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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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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인터뷰 분위기
몇주 전 아시아HR 1차 인터뷰 통과 후 이번주 1시간 동안 국내 세일즈 리더랑 면접 치르고 왔습니다. 다행히 준비한 질문대로 딱딱 나와서 합이 찰떡같이 잘 맞았네요. 외국계라 영어 걱정했는데, 면접관이 끝날 때쯤 헤드 영어면접은 패스해도 될 것 같다 나랑 한두 번 더 보자 언제까지 결과 말해줄까라기에 ? 뭐때문인지 물으니 또 다른회사 지원중인지 물어보더라구요. 혹시 이거 긍정적인 결과 김칫국 마셔도 될지요.. 선배님들의 날카로운 분석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경력직(외국계)는 보통 결과를 어떻게 통보하나요? 처음엔 아시아 HR이랑 인터뷰보고 통과한거라 이번 인터뷰 결과도 메일로 HR이 보내줄까요? 아, 이번 두번때 인터뷰때는 세일즈헤드 번호를 받아서 진행하긴 했습니다.
hahaha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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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글에 올라오는 얘기들 말투가 다 비슷한데 설마..
리멤버 창작은 아니겠지? 에이 설마..
복불복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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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지원.. 30대 후반
한달에 120만원... 회사다닐 땐 부담이 크지 않았는데 그만 둔 상황에서 너무 부담되는데... 돈 벌생각이 없는 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노력해봐도 너무 화가난다. 테평성대.... 이해하고 노력하려고 했는데... 내가 블효인건깃안가..
aaaaafm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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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고(자율형공립고)vs외대부고 의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중3 학부모이고 아이 고입에 대해 많은 고민 중이라 앞선 경험있으신 여러분들의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운정고는 내신으로만 선발, 외대부고는 내신으로 1차 선발 후 면접으로 당락 결정 - 현재 중3 1학기 까지 내신은 운정고 합격권이고 외대부고 1차 합격 가능합니다. - 둘 중 하나만 지원할 수 있는데 운정고는 내신 100%선발이라 불확실성이 없이 안정적이나 외대부고는 면접에서 갈리므로 불확실성이 크고 불합격시 집에서 먼 일반고를 가게될 수 있습니다. - 아이는 외대부고를 가고 싶어해서 5월부터 학원 컨설팅으로 자소서/면접 준비중입니다. 여쭙는 사항은 1. 저희 아이가 교과과정은 성실히 공부했으나 그 외 활동(눈에 띌 만한 대외경연이나 교과외 진로 관련 활동)은 준비가 부족한 편이고 기본적인 교내 동아리, 수상, 부반장 등 정도만 있는 상황입니다. 학원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면에서 괜찮다는 것인지 명확히 와닿는 것이 없어 불안한데, 다른 분들도 이런 상황에서 외대부고 합격을 하신 사례가 꽤 있는 것인지, 저와 같은 상황에서도 계속 외대부고 입시를 열심히 준비하면 현실적으로 합격가능성이 것인지 의견 여쭙습니다. 2. 외대부고 면접이라는 것이 상당히 어렵고 초등고학년부터 준비한 학생들도 떨어지는 불확실성이 큰편인 듯 합니다. 물론 외대부고 합격만 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으나 불확실성 탓에 아이에게는 안정적으로 운정고를 권하고 싶은데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이 성향상 힘들더라도 잘 하는 친구들과 섞여 경쟁하는 것이 잘맞는 듯 하나 외대부고 불합시 상처+운정고 입학 기회 일실이 있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두 학교간 대입결은 논외로 하고 내신때문에 일반고 지원옵션도 많이 선택하시나 일단 배제하려 합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무사무사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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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인간관계
남자친구가 저 때문에 가장 친했던 형이랑 손절 했어요. 남자친구가 현재는 서울 거주중인데 고향이 지방이라 서울 친구도 없는데 유일하게 이 사람은 진짜 좋은 사람이다라며 아끼던 형이었습니다 근데 그 분께서는 저를 되게 싫어했어요. 저랑 남친 연애초부터 남친 전 와이프 얘기, 전 여친 얘기, 전에 클럽갔을 때 다른 여자랑 키스를 했녜 마녜 이런 얘기를 막 저한테 했고 저도 싫어했습니다 당연히. 그러다가 중반에는 또 나름 저도 맞춰보려고 같이 술도 먹고 맛집도 다녔어요 셋이 그러다가 저희가 여러사정으로 재결합을 여러번 하다보니까 중간에서 힘들고 본인이 감정 쓰레기통이 된 것 같다며 남자친구와 손절 했습니다. 손절 한 지는 반 년 가까이 됐고요, 지금도 종종 연락이 오나봐요. 뭐 자주 가던 술집을 가면 생각나서 전화했다, 요즘 잘 지내냐 이러면서 연락이 와요. 뭐… 저랑 헤어지면 다시 연락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각별할 수 있죠 뭐 둘이 되게 친했으니까요. 저도 그분께 죄송한 게 있고 어린 나이에 철없을 때 너무 실수도 많이해서 오빠한테 먼저연락해서 화해를 해 봐라, 나 빼고 둘이 술 한 잔 해봐라 했더니 너 때문에 끝난 관계이니 신경 쓰지 말래요. 저 22살, 남친 36살 그분 39살이고요 저도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 만난다고 친구들에게 거의 손절 당해서 연락하는 친구 거의 없고… 남자친구는 제가 손절 당해서 힘들어하면 그게 제대로된 친구냐면서 오히려 잘됐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요. 근데 저한테는 “너 때문에 끝난 관계인데 니가 참견할 것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니 정말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이것도 제 문제인가요? 아무리 친한 사이었고 저 때문에 손절 했다고 해도요
sisiw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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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한달차... 원래 어색한가요?
소개로 만나 삼프터에 고백을 했고 오늘로서 거의 30일이 되어갑니다. 둘다 30초중반이고 여자친구 나이가 2살 더 많아요. 아무튼 서로 좋은 마음이 있다는 걸 안 채로 만났고, 제가 표현을 자주하냐고 물어보니 여자친구가 “연애의 안정기(약 3개월)가 지나야 하는 것 같다”라고 해서 기다리겠다는 대답을 해줬어요. 주마다 만나고 있고, 스킨십도 다 했습니다만 주말동안 식당에서나 카페에서나 말이 없고 어색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을 저와 여자친구가 동시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한텐 토요일 저녁에 “OO이는 원래 밥 먹으면서 말은 잘 안해?”라고 물어볼 정도였으니까요 ㅋㅋ 과거에도 저에게 말을 많이 해달라는 피드백을 통해 말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사실 여자친구의 리액션이 영 좋지 않아서 저 혼자 떠드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것도 한순간이지 매순간 하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말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구요... 소개팅을 통해서 얻은 연애의 30일차의 제 상황, 어색한게 정상인가요??
에로스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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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이별
2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약 2년 가까이 연애했고, 헤어진 지는 어느덧 4개월 정도 되어 갑니다. 연애하는 동안에는 취향이나 성격도 잘 맞는다고 느꼈고, 저 역시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연애 1년 정도 되었을 때부터 저와의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해 여러 번 대화를 나누며 붙잡았고, 그렇게 약 6개월 정도 더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결국 상대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고, 여전히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뒤, 서로를 원망하지 않고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전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에도 수많은 소개팅 끝에 어렵게 인연이 닿았던 터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지금도 소개팅을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유독 주말이 되면 시간이 멈춘 것처럼 더디게 흘러가는 느낌이 들고, 그럴 때면 마음이 많이 힘들어집니다. 헤어진 초반처럼 매일 울거나 무너지는 정도는 아닙니다. 회복되고 있다는 것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는 아직도 ‘그렇게 잘 만났는데 왜 결혼까지는 아니었을까’, ‘다시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남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막상 그 시간을 지나고 있는 입장에서는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었는지, 다시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버텨내셨는지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dkdld114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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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되요
30대 중반의 워킹맘입니다. 현재는 대기업 규모의 연구개발직인데 출퇴근이 편도 1시간 30분~40분 걸려요 아이가 아직 어린이집 다니고 연장반 보내기엔 마음이 걸려서 양가 부모님 도움을 좀 받앗는데 이게 계속 지속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남편이 등원하고 제가 하원만 할 수 있으면 좋겟는데 칼퇴하고 집 와도 도착시간이 7시 정도되요.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규모는 많이 작아지지만 업계에서 top인 중견기업이고 무엇보다 출근시간이 30분 내외입니다. 걸리는 부분은 남들은 어떻게든 밸류업 해서 대기업으로 가려고 하는데 나는 거꾸로 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봉을 현수준이상으로 맞춰준다고 하면 가는게 맞을까요?
육아헤븐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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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사람들하고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저는 남들보다 좀 많이 예민한 탓인지 직장생활에서 기본적인 예의가 없으면 좀 힘들어하는편입니다. 애초에 32살인생에 그렇다 할만한 친구도 안남아있고 어딘가 고민을 터놓을 사람들도 없구요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지만 정말 기본 개념과 예의를 챙겨서 딱 정중하게 업무지시내리고 일하고 웃으면서 즐겼으면 좋겠는데 항상 그게안되니 저만 표정관리가안되고 점점 더 어두워지는것 같습니다. 주변에 사람도 없구요 이제 다 적인거같네요 제가 자존심도 엄청 쎈편이라 솔직히 누가 짓밟는것도 못참겠고 고졸로 10년넘게 직종바꿔도보고 일만해왔는데 이제는 삶의 이유가 없는것 같아서 그만할까..싶기도합니다 제가 딱 원하는건 그냥 저랑 결이 맞는 사람들과 재밌고 즐겁게 일하고싶은데 그런회사가 이젠 없을것 같다는 생각에 그리고 이젠 이런 상처를 너무많이받은 탓에 사람이 싫어져 버려서 그냥 조용히 제 할일만 하면서 지내고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사람들하고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혼자일할 수 있는곳을 찾아라, 대표가 되어라 라는 조언말고 다른 방안이 있을까요? 개인사정이 너무어렵고 개인사업자 묶여있어서 창업이나 사업은 지금 꿈도 못꾸고.. 혼자 일할 수 있는곳이 제 직무상으로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1프로젝트
쌍 따봉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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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로 만났는데
몇 달 지난 시점. 본인 경제력도 좋다하고 날 이뻐하고 결혼하자는 얘기를 함. 본인 말로는 강남 자이 아파트 4채있고,강남에 건물하나 있다함.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좋음. 식당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예의바름. 궁합이 궁금하여 잘 본다는 점집 두군데 가봄. 한 군데에서는 이별수, 결혼하면 안되고 상대방이 허풍이 심하여 가진 재산도 없다함. 또 다른 곳에서는 재산은 커녕 집도 없으니 짝이 아니라 함. 그간 선물받은거 있냐묻기에 생일때 향수 하나 라고 하니 나이 열살차이나고 결혼얘기까지하는 회사 대표가 향수 하나 주는거보면 모르겠냐며 결혼할 사람이면5~6백짜리 백 하나는 줘야하는거라고 . 돈이 없는 사주라고 .. 헤어지라고 함.. 두군데서 다 그러는데.. 점사를 믿어야할지
Regina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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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기가 많은 이유
사기는 어느 나라에나 많다 하지만 한국에 더 많다고 느껴지거나 실제 더 많은 이유는 한국은 유교사회로 계약서 작성을 하거나 상세하게 상대에 대해 서면을 작성하도록 요청하는 것이 마치 실례인 것 같은 분위기가 사기를 조장한다. 예를 들어, 자세히 물어 보면 사기꾼들이 ‘맨날 속아만 살았나’ ‘사람을 믿어야지‘ ‘설마 누가 누가 하는데 사기겠어요’ 등 검증을 하기 위한 실사 due diligence를 거부하거나 대충 넘기려는 자들은 걸러라. 은행이 특히 문제인 이유는 예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자 낮으니 원금 보장되는 펀드(실제로 보장되는 펀드는 없다 그러니 거짓 사기) 드세요 라고 하거나 대출 받은 법인들에 댓가로 원금 보장성 펀드이다 속여 가입을 권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손실 나면. (계약서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글씨로 깨알같이 적어 놓고 서명을 강요) 아무도 믿지 마라, 은행도 사기치고 나선 하는 말. ’투자는 자기 책임이예요‘ 금융당국 정부 믿는 흑우들 없지? 한통속으로 범죄 수익 공유자들이다. 금감원 출신들이 법무법인 가서 범죄자들 변호를 도와 준다 미국에서 버니 머도프 처벌처럼 금융사기는 징역 100년이상에 사기금액의 10배이상 징벌적 처벌로 박멸해야 한다. 머도프는 감옥에서 자살하고 그 전에 머도프의 자식도 자살. 반면 한국에선 금방 풀려나고 범죄 수익으로 잘 산다 이재명 정부는 주가조작범들 패가망신하게 한다더니 금융중범죄자 동양그룹 회장 현재현을 금융투자업계 강력 반대에도 특별사면하고, 유사 범죄인 Jtbc 채권 발행을 방치하고 조사도 안 하고 있다. 말이 아닌 행동을 봐라. 사기범들들 처벌 안 하는 이유는 사기범들 변호해 주고 변호사 검사 판사 정치인들 금융당국 등이 결국 직간접적으로 범죄수익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즉, 법조와 정부, 정치가 썩어서 이다 전현직 대통령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도 변호사여서 법조개혁에 미온적이다. 다음 대통령은 무조건 법조인은 거르고 그 외에서 선출해야 한다. 법조카르텔은 정당이 달라도 한통속이다. 법조개혁 검찰개혁 = 민생 인 이유이다 국민이 깨어 나야 한다. ___ "안전하다고 해 가입했는데"…라임펀드 판 신한은행 등 고소(종합) 송고2020-03-24 12:04 [인터뷰]독일헤리티지펀드 피해자연대 고문 “신한은행이 펀드사기 칠 줄은…” 기자명 문재호 기자 입력 2022.10.27 17:41 “신한은행 고객에 신한금투 젠투펀드 사기판매…피눈물 은퇴자금 돌려줘” ‘젠투펀드 환매중단 피해자모임’ 신민규 공동대표 2021-12-17 신종철 기자 피델리스 펀드 피해자 모임, 판매사 신한은행 경찰 고발 피해 금액 90억원 신한은행 사기 판매 행위 주장하며 수사 촉구 2022-09-22 손성은 기자 피해 1조 넘는 젠투펀드, 금융당국의 이상한 대응 [미해결 사모펀드 피해자들의 눈물 ①] 글조선혜(tjsgp7847)그래픽고정미(yeandu) 등록 2021.06.04 07:31수정 2022.04.06 13:21 현재현 전 동양회장 복권 소식에 금투업계 '실망' 증권가 할퀸 '동양사태' 주범…21년 출소 사건 수습 과정에서 동양증권은 매각도 "기여한 게 없는 인물인데 복권이라니" 2025-08-11 강현창 기자 “주가조작 땐 패가망신”…직설적 화법으로 정책방향 제시 [李정부 1년] 전희윤 기자 입력 2026-06-01 18:04 "JTBC, 부실채권 알고도 팔아" 사기 고소 검토 입력 2026-07-14 07:29 | 수정 2026-07-14 07:31 "JTBC, 부실채권 알고도 팔아" 사기 고소 검토 입력 2026-07-14 07:29 | 수정 2026-07-14 07:31 22개월 된 쌍둥이를 키우는 30대 신 모 씨. 지난 2월 보증금이 싼 전셋집으로 옮기면서 생긴 여윳돈 2억 원을 JTBC 회사채에 투자했습니다. [신 모 씨/JTBC 채권 투자자] "신한투자증권에서 그때 이 채권을 발행을 하면서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이다' 이렇게 전문가 의견이 쓰여 있는데. 그래도 좀 믿을 만한 게 아닌가 싶어서…" 하지만 JTBC는 이미 지난해 말 누적 손실이 7천억 원을 넘었고, 자본 총계는 이에 한참 못 미치는 190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도 JTBC는 지난 2월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93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했고, 4개월 뒤인 지난달 채무불이행을 선언했습니다. [신 모 씨/JTBC 채권 투자자] "손꼽는 대형 규모의 그룹이 그 계열사들을 다 부도를 시키면서 회생 신청을 하면서 이걸 몇 달 전에 몰랐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고요." 또 키움증권은 JTBC의 전자단기사채를 개인투자자들에게 온라인으로 판매했습니다.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바로 상환해야 하는 고위험 상품인데, 비대면으로 판매한 겁니다
@(주)신한은행
Matrix
쌍 따봉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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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서류 전형 탈락자들 메일 안주는 경우 많은가요?
서류 전형 결과 개별 통보이긴 하나 기간이 정해져있었는데, 불합 메일도 안와서 궁금했어요! 병원은 합/불합 다 메일을주거든요 😱
까눌레러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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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도와줘요~~
카톡에는 인증 이메일을 하나씩 설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죠?? 제가 이메일이 바뀌어서 업데이트 하려고 하니... 이메일 업데이트 기능 자체가 없는겁니다. 아마도 로그인을 위한 중요 Key 정보라고 그런가보죠. 그럼 이메일 바뀌면 기존 카톡을 시원하게 날리고 새로 카톡 계정을 만들어야 하나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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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기업으로 이직시 장점
중소 기업(비상장기업)->중소 기업(상장 기업) 이렇게 이직할 때 상장기업이라는 이유로 메리트가 되는 이유가 있나요? 예를 들어 중소기업이라도 연봉처우 수준이 높다던가 체계가 잡혀있을 확률이 높다던가..
옥수수스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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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겠죠?
지금 회사에선 실장으로 있으나 물경력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직종으로 인턴부터 채용하는 곳이 있길래 이직해볼까 하는데 해도 될지 걱정입니다 (20대 중반) 근무하면서 이직준비 하면 인수인계를 많이 해줘야하는데 현재 회사 상황이 그게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경력 실장으로 있는것과 신입 인턴으로 들어가는 것 중 고민인데...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름너무더워3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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