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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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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모형 제작가능한 업체
안녕하세요 외국계 물류사인데 비행기모형 굿즈 제작해야해서요 본사쪽 디자인이랑 예시는있는데 보잉이고, 스케일은 1:200 1:400 정도요 박스까지 제작해야하는데 아무리찾아봐도 국내업체는 찾기가 힘드네요? 사정상 중국업체가 아닌 한국에서 제작해야하는데 아시는곳 있다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돈벌고이바닥뜬다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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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은 원래 기분 나쁜걸까요,
멘토를 자처하는 회사분과 이야기를 하면 열에 아홉은 기분이 나빠요ㅎㅎㅎ 원래 조언은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만 제가 예민한건지 제가 느끼는것처럼 그분이 조언을 가장한 비난인건지 헷갈리네요ㅎ 조언을 잘 벋아들여야 발전한다고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의기소침해져서 제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건강하지 않은 관계겠죠?
또롱롱롱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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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UXUI 디자이너로 스타트업 가는데 초봉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경력은 0년차인데, 이번에 5200으로 가게 되었어요 이 정도면 괜찮은 건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딸리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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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뱅크 개발직군 전문계약직 있으실까요?!
면접예정이라서 궁금한게 있는데 (여신프로그래머) 혹시 댓글 달아주실분 계실까요? (간절)
@(주)아이엠뱅크
사람답게살기0일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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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소독방역업 vs 방수업
소독 방역 업무 주 5일 월 1~2회 일요일 근무 (대체휴무) 4대보험 연봉 3200 스타트업? 방수업 현장직 주6일 15만 3.3 or 8일 이상 4대보험 오랜경력 회사 운영까지 나중에 인수가능? 어떤게 나을까요 미래적으로나 전망적으로 전혀 몰라서여
군군군이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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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선 인간관계가 제일 중요하단걸,.
깨닫네요.. 일도 일이지만 직장내 정치 인기관리 평판 등 인간관계가 전부란걸 깨닫습니다 그냥 일을 잘하던 못하던 사람들의 마음을 사면 돼요 그리고 이상한 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관계안에서 눈치껏 행동... 하 이런게 제일 중요하면서도 또 스트레스받네요 ㅎㅎ
부자되즈아
동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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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1분에 한 번씩 코 먹는 사람 진짜 콱 쥐어박고 싶어요
제발 코 좀 풀고 들어오면 안돼요? 조용한 사무실에 자꾸 훌쩍 훌쩍 킁 훌쩍 훌쩍... 아 제발 코 좀 풀고 오세요 해도 방금 풀고 왔대요. 또 풀고 오세요 했는데도 계속 훌쩍 훌쩍... 보니까 자리에 앉아서 찔끔찔끔 풀던데 밖에서 팽하고 시원하고 풀고 오면 나을 거 대체 왜 그러는 건가요? 접때는 푸르르르~ 팽! 팽! 하고 겁나 시끄럽게 코 푸는 소리도 들었어요. 사무실 안에서. 아니 왜 사무실 안에서 더럽게 코를 풀어요 진짜. 폰부스 안에라도 들어가서 푸세요 폰부스 가까운데. 코 먹는 소리 코 푸는 소리 다 역해요 그만 듣고 싶어요 지금도 훌쩍이고 있어요 콱 쥐어박고 싶다 훌쩍훌쩍 팽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진짜루...
비상구구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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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에서 기프티콘으로 결제하고 N빵하는 남자친구
어제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왔어요. 자기가 아웃백 10만원짜리 깊티가 생겼으니까 퇴근하고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보통 평일 데이트를 잘 안했어서 뜻밖의 제안을 해준게 기쁘기도 하고 자기 덕분에 호강하네~~ 라고 보내고 기분좋게 일하고 퇴근하고 만났습니다. 제가 금액대 맞춰서 좀 가성비 있는 메뉴를 시키려고 했는데 깊티 있으니까 좋은거 먹자고 해서 커플 세트 시켜서 스테이크에 파스타까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계산할 때 보니까 기프티콘 쓰고 나서도 차액이 한 5만 원 정도 더 나왔더라고요. 차액은 당연히 제가 결제할 생각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꺼로 긁어버리길래 좀 감동해서 자기야 고마워~ 진짜 잘 먹었어! 라고 하니까 요즘 제가 힘들어보여서 맛있는거 먹으러 오고 싶었다고 듬직하게 말해주어서 정말 눈물이 찔끔 날만큼 고마웠습니다. 감동감동 근데 집에 도착하니까 정확하게 총 금액의 반으로 정산이 와있었네요. 10원 단위까지 나눠서요. 좀 황당해서 일단 정산은 안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씻는 사이에 카톡 읽고 답이 없으니까 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깊티 생겨서 너가 먼저 가자고 한거니까 당연히 너가 살 줄 알았다. 그리고 덕분에 잘 먹었다고 내가 몇번을 고맙다고 했는데 너가 그때는 아무 말도 없다가 정산을 보내니까 당황스러웠다. 어쨌든 돈은 지금 바로 보내겠다.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허탈하게 웃더니 기프티콘도 자기 자산이니까 당연히 N빵하는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괜히 먹으러 가자고 했네.. 라고 혼잣말을 했는데 이 말이 너무 서운해서 좀 싸웠어요. 아무튼 남자친구 욕먹이자고 쓴건 아니고요.. 저는 보통 기프티콘을 받으면 꽁돈 생겼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이랑 쓰든, 남친이랑 쓰든 차액만 N빵하거나 하는 식이었는데, 제가 소수 의견인지 궁금해서 올려봤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거면 깔끔하게 받아드리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요청드립니다.
디즈니요정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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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지원했던 공고 다시 올라오면..
원티드에서 지원해서 이틀전에 면접 봤던 공고가 어제 다시 최신순으로 업데이트 되었던데 탈락인거겠죠…? ㅠㅠ 완전히 새로운 공고가 올라온건 아니고 제가 지원한 이력이 그대로 남아있는 공고긴한데… 마음이 아프네요😭
동구리동동동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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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 때, 모은 돈 물어보면 기분 나쁜가요?
연애하다 보면 남자한테 지금까지 얼마 모았어요? 이 질문,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 전 지인이 소개팅에서 이 질문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나이도 비슷하고, 직장도 멀쩡한데 대화하다가 갑자기 자연스럽게 나왔대요. 저축은 어느 정도 했는지, 투자 같은 건 하는지. 솔직히 현실적인 질문인 건 맞죠. 결혼까지 생각하면 더더욱요. 근데 한편으로는 묘하게 기분이 갈린다고 하더라고요. 사람을 보는 건지, 통장을 보는 건지 헷갈리는 순간이 와서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남자 쪽에서도 이 나이에 그 정도도 안 모았어? 이런 시선 받을까 봐 괜히 위축되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요. 이게 현실적인 기준인 건지, 아니면 연애 초반에 굳이 꺼낼 필요 없는 질문인 건지 판단이 잘 안 서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질문, 현실적이라 괜찮다 vs 선 넘은 질문이다 어느 쪽이 더 맞다고 보시나요?
이수민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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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구남친과 업무로 다시 만나게 되면..
퇴근 전 너무 멘붕와서 적었는데 확실히 흔한일은 아니란거 감사히 답글주신분들 이야기듣고,,, 특정지어질까봐 겁나 내용은 지웁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연초부터 빡쎈게 올해 얼마나 좋으려고 이러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평안한밤 나아가 평탄하고 좋은 한해되세요...!
어렵구요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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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술인데 절대 아니래요. 어떻게 하면 증거를 잡을 수 있을까요?
저희 팀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직원. 언젠가부터 이 친구랑 얘기를 할 때면 묘하게 술 냄새가 풍기는 겁니다. 요즘 기관지가 안 좋다며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다니길래 기분 탓인가 했거든요? 근데 오늘 마스크를 뚫고 올라오는 그 특유의 알코올 냄새... 다 아시잖아요. 분명 소주입니다. 마스크를 알콜에 담가서 소독을 한 게 아니고서야. 그 직원이 커다란 스탠리 텀블러를 출근할 때부터 퇴근할 때까지 한 몸처럼 들고 다니는데 직감상 거기 술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사실 일만 똑바로 하면 업무 시간에 술을 마시든 말든 신경을 안 쓰겠는데 자꾸 같은 말을 두 번, 세 번 하게 만듭니다. 피드백을 줘도 멍하니 있다가 되묻고, 일이 더 늘어난 것도 아닌데 안 해도 될 야근을 자주 하고 있어요. 의심스러워서 오늘 그냥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그거 술이에요?" 그랬더니 무슨 소릴 하는 거냐고 절대 아니라고,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체질에 맞게 지은 한약 같은 거라네요. 저도 몸이 안 좋은데 한 모금만 먹어봐도 되냐고 했더니 자기 체질에 맞게 한거라 남이 먹으면 탈난다며 안된대요. 몰래 텀블러 열어볼까 했는데 화장실 갈 때도 텀블러를 들고 가대요 ㅋㅋㅋㅋ 누가 보면 한몸인줄. 한번 눈밖에 나니까 이거 진짜 텀블러만 봐도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에요. 술 냄새 풍기면서 한약이라고 우기는 꼴 보니까 진짜 오늘도 절레절레중입니다...
열두시의자장가
동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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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이러지 마세요
제발.. 사회생활 너무 힘들어요. 사람은 참 좋으신데 자꾸 노잼 개그를 시전하세요. 차라리 카톡으로 하실 때는 무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치면 되는데 점심시간이나 회의시간이 제일 고역이에요. 오늘 무슨 얘기하다가 아.. 완전 오비이락이네요. 이랬더니 오비이락이 무슨 뜻인가? 하시길래 아 그게요.. 하면서 설명하려니까 YB이락은 없나? 푸하하 오비맥주는 없나? ㅇㅈㄹ.. 하시고 ㅇㅇ팀 ㄴㄴ팀 요청할때마다 서로 미루는거 진짜 열받아요~ 했는데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바다가 뭔지 아나? 열바다~ 푸하하 이러시는데, 팀원들 다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태눈이 되어 입만 하하하 웃는것도 너무 웃기고 한껏 배잡고 리액션한 다음에 언제 그랬냐는듯 바로 무표정되는 것도 웃픕니다. 제가 입사할때는 잘 몰라서 (웃어야 되는건지도 몰랐고) 걍 어리둥절해서 리액션을 안했는데 과장님이 오시더니 저거 제대로 반응 안해주면 삐지는거 오래 간다고 자기는 바빠서 못들은척 했다가 역효과 제대로 났었다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억지 웃음 짓느라 맨날 기빨립니다.. 다들 이러고 사는 건가요
조제일자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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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회사동료 어찌해야 하나요?
직장생활 15년 넘게 하고 이직도 여러번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앉은자리 기준 대각선에 앉은 직장동료의 체취때문에 정말 일하면서도 욱!!화가 납니다. 이미 제 주변 동료들도 너무 힘들어하고.. 이 추운 겨울에 전방, 측면 창문을 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가쪽 앉은 동료는 손가락이 너무 시렵답니다...그래도 창문을 못 닫아요..ㅋ 당연히 천장 난방도 끕니다. (트는 순간 냄새가 돌아요...ㅠㅠ) 겉보기에는 머리부터 옷까지 엄청나게? 깔끔해보이지만 실상은 그...체취가...누구는 쓴내라하고 제가 느끼는 냄새는 남자들 귀뒤, 목뒤 제대로 안씻은 약간 비릿?한 기름냄새 같은 좀...덩치있으신 분들한테 가끔 나는 그 냄새가 코로 순간순간 훅훅 들어옵니다. 옷 묵은내는 플러스요!! 가까이 앉은 직원이 옆에서 보면 얼굴 각질뜯어 책상에 놓고 한번씩 쓸어 바닥에 버리고 손으로 훅 불어버리고 기침할때 전방으로 발사하고...정말.... 여름은 그나마 나은데 겨울!!에는 안씻는건지..대충씻는건지 죽겠어요. 진짜... 오죽하면 팀 리더분에게 위생관련 공지 좀 해달라했는데 개인적으로 얘기하신다하고...아직까지 그대로네요. 너무 열받아요. 개인적으로 말하면 싸움나겠죠? 미춰버리겠네요..진짜... 어디다 하소연은 할수도 없고...여기에서라도 한풀이해요..ㅠㅠ 냄새?에서 탈출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제발좀씻자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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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요?
음.. 게임 좋아하고, 고양이(개) 좋아하고, 또.. 또.. 느린 성격 감당 되시는 분이요 ㅎㅎㅋ 나이요? 서른후반이욬 가진 거라곤 고양이 두 마리와 부랄 두 쪽 뿐이에요.
실런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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