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년 채운 경력직 주니어고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직 시도는 작년부터 했었는데, 잘 풀리지 않아 전문가 도움을 받고 싶은데요, 나름의 거액을 투자해서 컨설팅을 받는게 좋을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의 문제는 직무 전환을 하고 싶은데 그에 핏한 경력이 다른 지원자에 비해 부족한 것 같고, 대기업만 고집하고 있습니다.(현재도 대기업입니다) 그리고 면접 때 저의 강점을 잘 피력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서류는 50프로 이상의 확률로 붙고 있는데 면접에서 매번 낙방중입니다…한…7번 떨어졌네요 최근 숨고 통해서 경력기술서와 면접 피드백을 받긴했었는데 지피티 수준의 피드백이라 정말 실망해서, 비대면 이직전문 컨설팅 업체에 의뢰하고 싶은 단계까지 갔는데요… (야근이 많은 직종이라 대면은 어려운 편입니다ㅠ) 주변에 혼자 힘으로 이직 잘 한 사례들이 많아 이런게 낭비일까, 혹은 또 지피티 수준의 컨설팅일까 고민됩니다. 이직 컨설팅 받아보신 선배님들 후기나 조언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이직 컨설팅 업체 이용 추천하시나요
01월 19일 |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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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바니당근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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