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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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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두고 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29살 데이터엔지니어입니다. 공무원같은 직장생활에 지치기도 했고, 소박한 스펙에 비해 바라는건 커서 좋은 곳, 배울 수 있는곳으로 이직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토스, 네카라쿠배와 같은 대기업을 가고 싶긴하지만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계속되는 서류탈락에 아직 난 멀었다고 단념하게 되더군요 그럼에도 스터디 2개와 출퇴근 영어회화를 꾸준히하고 있습니다만 출퇴근거리가 왕복 3시간인지라 건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최근에 계약직으로 제안이왔습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천만원 더 받고 서울이긴합니다만,, si라서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편견 죄송합니다) 우선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원하고자 하는 회사를 목표로 버티는게 좋을까요?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제 경력기술서도 오픈할 의향이 있습니다 마음껏 도와주세요)
어떻게되지않을까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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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끔찍하게 싫은 직장동료
23명 여초 팀이고 저 혼자 남자입니다. 바로 옆자리 동료이고.. (지금은 아님) 진짜 나이도 많은데 너무 애같고 싸가지가 없어요.. 1. 업무 할 때 지 편한것만 쏙쏙 하려는 티가 너무 남. 심지어 바쁘냐고 물어보면 자기 지금 1개만 하고 있어서 괜찮다함. 남들 다 3개씩 할때. 팀장은 모르는 듯.. 2. 미팅 때 다들 심각한데 혼자 분위기 파악 못하고 카톡하면서 희희덕. 말 한마디도 안함. 3. 그래도 옆자리고 심성은 착해 몇번 도와줬는데, 조금만 자기 핀트 나가면 정색해버림. ex: 지난 번 개인적인 일로 너무 힘들어서 한숨을 한번 쉬었는데 정색하며 나쁜 분위기 전염된다고 뭐라함ㅋㅋ 4. 막말 및 철 없는 소리 자주함. ex: 선거철때 난 ㅁㅈㅇ이 제일 좋았다 같은 정치 발언, 음악 얘기 나올 때마다 힙합 좋아하는 사람들 개무시, 정말 별것도 아닌 것에 사람들 다 있는데서 '눈치 없다' 시전 5. 뭐 힘든 일 있을 때 미꾸라지 같이 도망감 다 같이 자리 이동할때 물건 드는 거 혼자 화장실 간다고 내빼고 정리 다되니 돌아옴 6. 맨날 일찍 출근해서 개인 유튜브 촬영하고 띵가띵가 놀다 칼퇴함 진짜 살면서 이런 빌런은 첨보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눈만 마주쳐도 혐오스러워요 누군가 싫어하는게 참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이라 그만하고 싶은데도,, 너무 싫어요 이미 몇몇 사람들 한텐 평판 나락갓구요 어쩌죠..ㅠㅠ 걍 투명인간 취급해야할까요?
일론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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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팀장님 그림자만 보여도 심장이 뜁니다. 메신저에 팀장님 이름만 떠도 식은땀이 나고, 타자 치는 소리만 들려도 ‘또 뭘 잘못했나’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회사에 있으면 계속 구역질이 나고 현기증도 납니다. 다들 이렇게 버티면서 사는 걸까요. 아버지 세대는 이런 수모를 겪고도 몇 년씩 회사를 다니셨는데, 저는 왜 이렇게 버티기가 힘든 걸까요.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nfhnnb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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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2년 좀 넘게 여자친구를 만나 결혼에 대한 얘기를 좀 해나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우선 전 형편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부모님 노후도 보장은 안되어있고 저도 그렇게 높은 월급으로 살아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사기도 당해서 전재산을 잃기도 했구요.. 반대로 여자친구는 집안에 여유는 좀 있고 무엇보다 여자친구는 저와 경제관의 차이가 좀 큽니다. 여행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가족끼리 해외여행도 1년에 4번 정도는 가는 것 같고, 틈만 나면 국내 여행도 자주 갑니다. 빈도는 분기 단위로 가는 것 같아요. 연애까지도 그리고 사기를 당했을때도 옆에 있어준 여자친구라 너무 고맙고 좋지만, 사소한 지출이 많고, 여행도 계속 가려고 하는 여자친구와 항상 싸우다가 정말 결혼이 맞나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전 젊었을때 열심히 일해서 돈으자이고, 여자친구는 여행에 쓰는데 바쁜것 같아 보이기만 해서 불안해지기만 합니다... 너무나도 고맙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이지만 결혼은 정말 너무나도 고민이 됩니다. 많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결혼이 맞을까요..??
인사이더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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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직장동료가 점심시간 밥먹고 있은데 본인 생리 이야기함
직장동료에게 생리중이다 매번 이야기하나요?? 새로온 과장이 매달 본인 생리이야기 해서 토할거같아요. 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연한건지,,,아무리 여자끼리라도 밥먹을때도 이야기하고 일상 점심시간 이야기해도 전 너무 듣기싫은데 보통 어떤가해서요! 저도 직당생활 8년차인데 첨들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것도아니고 사무실에서도 입모양으로 생리중이라서 이렇게말함…하 넘듣기싫어요
파란복숭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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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매일야근이네요
사람좋고 워라벨 좋은곳에 5년동안 있다가.. 연봉등 불만에 20% 올려 첫이직했는데 매일 야근입니다 분위기도 너무 수직적이고 업무강도가 센건 알고왔는데 야근도 야근이지만 압박감이 너무 심하네요... 일이 끝없이 몰려오고.. 저만그렇다면 적응되면 괜찮아지겠거니하겠지만, 과장차장님도 다 일에 허덕이고 있는게 보여요 20%올렸어도 절대 높은 수준의 연봉이아닌데.. 업계탈출 생각까지 드는 요즘입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될때까지 해보는게 맞는거겠죠 퇴근하고 쉬어도 머리가 복잡합니다
삶은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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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곳이 없어서 7년째, 앞으로 어떻게 살죠
지방의 100여명 넘는 규모의 중소기업 재직 7년차 입니다 20대의 나이에 들어와 30대 중반. 그 사이 팀장이 되었구요 회사를 오래 다니다보니 요즘엔 이 회사가 더 크겠다, 보다는 진짜 그냥 느긋하게 시간만 떼우다가는 폐급 인간들만 남아서 이런 곳에 더 있다간 내가 물들어 썩겠다 싶습니다 이직은 진작부터 하고 싶었으나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이지역에서는 매우 드문 직군에.. 지방이라 포트폴리오는 있지만 서류 낼 곳 조차 없네요 ㅋㅋ 결혼도 했고 개인사정으로 지역을 옮기진 못해서 창살없는 감옥에 갇힌거 같아요 답답해서 죽을거 같습니다 저와 같은 분 있나요
감자티김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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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는 이유?
저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이고 최근에 나이차 많은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가장 큰 이유는 상대는 1~2년 내로 결혼을 원하는데 저는 아직 결혼이라는게 멀게 느껴져서 계속 부담이 되더라구요 상대방이 1년 넘게 만나고도 결혼 생각이 안드는 거면 그만큼 많이 안좋아하는거 아니냐는데 제가 아직 나이를 덜 먹어서 결혼 생각이 안드는건지 그냥 상대방에게 확신이 없는건지 저도 확실히 모르겠어요 비혼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괜찮은 사람이고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보통 1~2년 정도 만났을 때는 자연스럽게 결혼 생각이 드나요? 꼭 그렇지는 않은가요? 그리고 종종 30대 커플 중에서도 서로 잘 만나는거 같고 경제적 상황도 나빠보이지 않는데 결혼 얘기 없이 연애만 몇년 이상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런 분들은 아직 결혼할 만큼 확신이 없는건지 아니면 굳이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건지 어떤 심리인지도 궁금합니다
azaz
은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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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 퇴사
해외영업 8년 차입니다. 오늘 충동적으로 퇴사를 말씀드렸습니다. 몇 달째 거의 매일 야근을 하고 있고, 본부내에서 저 혼자만 계속 야근하는 상황입니다. 회사에는 6개월째 충원을 요청했지만 아직도 사람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옆 팀은 6명인데 저희 팀은 3명뿐입니다. 지원자가 없다고는 하지만, 정말 뽑으려는 의지가 있었다면 헤드헌터를 쓰는 등 다른 방법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지금도 어떻게든 굴러가니 방치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거기에 매출 10억이 넘는 대형 프로젝트까지 사실상 혼자 맡았습니다.(다른 직원들은 안함. 제가 담당하는 국가에서 하는 행사라 제가 독박쓰게 됨) 처음에는 제 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버텼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 때문에 정작 제 거래처 관리하는 데 피해를 보고 있다 생각합니다. 회사에는 도움이 됐을지 몰라도, 아무런 보상도 없으며 보고할 것만 많고 상사에게 욕만 먹지 제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들 좋은 일만 시켜준 셈이 된 것 같았습니다. 그 와중에도 선택과 집중을 해서 가장 중요한 거래선은 매출을 성장시켰습니다. 더 키워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업무량으로는 여기서 제가 얻을 수 있는 건 없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제 역량이 부족한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능력으로는 더 이상 감당이 안 되니 저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분을 구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막상 그 말을 꺼냈을 때는 앞으로가 막막했지만, 이상하게도 후회는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불경기에 퇴사를 결정한 게 무모한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더 버티면서 무너지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제가 너무 대책 없는 선택을 한 걸까요?
Roke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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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생의 갈림길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사는 대기업(복지와 워라벨은 좋음)이고 월급은 중견 수준(영끌 6천 초)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사 상황이 어려워 진급에 대한 퍼센트지를 반 이상 낮추고 미래의 비전이나 성장 가능성이 낮아보이고 사내 정치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꽤 크게 다가오는 시점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라 지금이 이직의 적기라고 판단하였고 많은 이직 어플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헤드헌터에서 많은 제안이 오고 있습니다. 현재 1. 중견급 회사(영끌 7천 초) 2. S티어급 대기업 기술직(생산직 신입)_영끌 9천 3. 현재 재직중 회사 계속 다닌다(6천 초) 여기서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중견기업과 S티어급 기술직 모두 최종합격은 하였고 연봉 협상중에 있습니다. - 중견급은 경력을 인정받지만 새로운 제품에 대한 개발과 환경에 적응해야합니다. - S티어급 생산직은 저의 모든 경력을 내려놓고 기술직으로 신입(20대 중반)들과 동기로 일을 해야합니다. - 현재 회사에서는 안주하며 편하게 다닐수 있을것 같은데 앞으로의 미래를 봤을땐 독이될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눈큰부엉이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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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때문에 와이프랑 싸웠습니다......
회사일은 아닌데 쓸데가 마땅치 않아서 여기에 풀어봅니다... 요새 와이프가 살때문에 저한테 장난삼아 나 살쪘어? 살 빼야할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저는 늘 안빼도 된다고 얘기 해주고 있었구요... 객관적으로 봐도 빼야 하는 상태?는 전혀 아닙니다... 이 일 말고도 와이프는 창업 준비로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란 말이예요... 오늘 퇴근길에 통화하는데 유독 와이프가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면서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살도 빼야하는데 운동은 또 하기 싫다고 해서 그러면 마운자로라도 한번 맞아볼래? 라고 한마디 했다가 여보가 볼때도 내가 그정도로 살쪘어?! 라며 발끈하고 서운하다고 표현 하더라고요... 저는 아니라고, 요즘 연애인들도 많이 맞는다고 살쪄서 맞는게 아니고 방법론적으로 요즘 이런저런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으니깐 살이라는 스트레스라도 주사로 해결 할 수 있으면 좋으니 얘기해본거라고, 살쪘다는 의미로 얘기 한거 아니라고 계속 얘기해도 통하질 않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우르파파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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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연봉6천이면 평균은 넘나요
정규직이고 계약연봉만 6000입니다 성과급은 거의 없음 경력은 이제 5년차
하핫12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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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화학회사 CSR 연봉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자동차 화학업계에서 근무 중이고, 입사한 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기본연봉은 4천 초반이고, 성과급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국내 고객 주문 관리(CSR) - SAP를 이용한 오더 및 출고 관리 - 납기 조율 및 재고 확인 - 글로벌 본사와 이따금의 영어 메일 커뮤니케이션 - 물류 및 출고 일정 조율 - 영업 지원 및 고객 응대 업무량은 적지 않은 편이고, 여러 부서와 조율하는 일도 많습니다. 최근 다른 외국계 화학회사 연봉을 찾아보다 보니 제 연봉이 조금 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비슷한 업계(CSR/SCM/Customer Service)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계시면, 제 경력과 업무 범위 기준으로 기본연봉 4천 초반(성과급 거의 없음)이 적정한 수준인지, 아니면 낮은 편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회사명은 익명으로 부탁드리고, 가능하면 경력과 연봉 수준도 함께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이또이또이또이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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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재직 중인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입사한 지는 5개월 정도 되었는데, 요즘 이직 고민이 계속됩니다. 😢 직무는 콘텐츠 마케터인데 실제로는 거의 영상 제작·편집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기획이나 마케팅 전략, 성과 분석처럼 제가 기대했던 업무를 할 기회가 거의 없다 보니, 내가 영상 편집자인지 마케터인지 점점 회의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마케팅 업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현재 회사가 월차 형태로 운영돼 면접을 보러 다니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예 퇴사한 뒤 이직을 준비할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요즘 취업 시장이 워낙 좋지 않다 보니 다음 직장을 정해두지 않고 퇴사하는 게 맞는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재직 중 이직과 퇴사 후 이직 중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는지 의견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스팀이이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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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문의
1년째 약먹고 버티다 괴롭힘이 심해져서 진단서 끊고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면서 조용히 부서이동 하고싶다 했는데 정식조사 아니면 중간에 발령 못내준다고 정기인사 때까지 휴직하거나 버티라는데 이게 맞는거야?
어화둥둥
억대연봉
은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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