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었던 제가 2년차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데 인력충원도 된다고 해서 (6개월 째 듣는 중) 버티는데 너무 힘듭니다 시스템 체계도 엉망이고 1년차 넘었을 땐 이제 회사에 대해 감을 잡았다고 생각해서 프로세스를 직접 꾸렸습니다 하지만 갈 수록 공기업 같이 흘러갑니다 번화주지 말고 이전에 했던대로 하며 연구개발은 꿈도 못 꿉니다 개선점을 말하면 더 오래 일 해본 내가 잘 알지 않겠냐며 핀잔을 듣습니다 압니다 저도 이직해야하는 것을 지인에게 직장 다니며 이직권유를 받아 준비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면접이 화 수 목 잡히게 되면 무조건 의심하실텐데 어떻게하는게 졸을까요 재직하면서 이직하신 분들 팁 좀 주세요 그리고 면접보는 회사에서도 근속 중인데 연차 내고오면 좋게 봐주실지 우려됩니다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이직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01월 18일 | 조회수 218
푸
푸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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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01월 18일
휴가 내시면 되요. 어머니 병원 모시고 간다. 독감이 심하게 걸렸다. 쫄지 말고 태연하게 자연스럽게
휴가 내시면 되요. 어머니 병원 모시고 간다. 독감이 심하게 걸렸다. 쫄지 말고 태연하게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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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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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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