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팀장과 회사생활
안녕하세요. 이번 회사에 입사한 3개월간 회사 생활하며 팀장님과 소통이 어려워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 글을 남깁니다. 1. 팀장님은 제가 들어온 뒤로 팀장이 되었습니다. (소규모 회사라 직책이 필요하기 때문에) 2. 전 마케팅 기획으로 입사했고, 팀장님은 디자인/콘텐츠입니다. 3. 대표님의 지시로 제가 기획을 하면 팀장님은 디자인 해서 결과물을 내는 방식입니다. (이런 지시가 생긴 이유는 이전에 팀장이 회사 사람에게 ‘쟤(=저)는 디자인도 못하는데 대표님이 왜 뽑았는지 모르겠다’ 흉 본 뒤 대표님이 전 기획력을 보고 뽑은 거니 디자인에 대해서 신경 쓰지 말고 기획력 위주로 업무를 해줬음 좋겠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4. 제가 기획해서 넘기면 피드백이 없고, 대표님 보고 없이 본인 혼자 싹 갈아엎어 디자인합니다. (애초에 저한테 기획한 거 넘겨달라는 말도 없고 제가 보낸 걸 보는 거 같지도 않습니다. 기획 준비되어있다, 해놨다 말해도 안 찾습니다) 5. 대표님이 급하게 요청한 경우, 제가 기획하고 팀장님한테 넘겨달라 할 때는 제가 기획한 걸 보고 마음에 든 게 있을 땐 자기가 했다며 자기 아이디어라고 주장합니다. 소통이 어려운 것도 문제점이라 생각이 들어, 제가 팀장님 혼자 디자인을 시작하면 기획한 거 보셨는지, 회의가 필요하다고 말씀 드린다든지 이런 걸 먼저 꺼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방식이 맞지 않다면 다른 조언을 주셔도 좋습니다. 3개월동안 느낀 점은 저를 그냥 본인이 하기 싫은 잡무를 시키는 애라고 인식하는게 느껴져 쓸모 없는 기분이 들 때마다 참 무너집니다.. 제가 새로운 걸 할 기회도 많고 그로 인해 배울 건 많다 느끼기도 하고 급여도 마음에 들어 이런 부분만 보면 좋은데, 팀장 하나가 퇴사 욕구를 계속 불러일으킵니다. 곧 수습이 끝나 대표님이랑 면담을 하게 된다면 이런 내용을 공유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팀은 저랑 팀장 두 명입니다
뚜루뚜루뚜Ddo
25년 12월 04일
조회수
440
좋아요
2
댓글
6
요즘 어딜가나 김부장 얘기네요
화제가 된 이유가 뭘까요 단순히 연기력일까요
pickup
억대연봉
25년 12월 04일
조회수
402
좋아요
1
댓글
3
중소기업 정규직 현직장vs대기업 계약직 이직
현재 연봉수준과 똑같이 맞추면서 가고싶은 회사의 하고싶은 직무 계약직으로 가서 공채준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직장 야근이 너무 잦고 휴가를 쓰기 어려워 이직준비에 제약이 큽니다..직무도 가고싶은 쪽이랑 다르구요 나이는 30남자입니다.
천방지축얼렁뚱땅
25년 12월 04일
조회수
290
좋아요
0
댓글
3
대기업 출신 리더가 중소기업에서 실패하는 이유
4050 중견·대기업 인력은 조직 밖에서 경쟁력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대기업은 업무 범위가 좁고 역할이 분절되어 있어, 독립적인 문제 해결 역량이 축적되지 않습니다. 이 구조적 한계가 퇴직 후 급격한 소득 하락과 재취업 실패로 이어집니다. 대기업에서의 ‘성공 경험’은 외부 시장에서 통용되는 전문성으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조직 지원 시스템에 익숙해진 리더는 실무 역량이 빠르게 퇴화하며,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지 못합니다. 이 격차가 ‘문화 지체’로 이어지고, 역할 지각이 흐려져 역량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습니다. 4050 비자발적 실직자는 대기업→중소기업 / 정규직→비정규직으로 이동 후 노동시장에서 조기 이탈합니다. (중앙일보 2024) 대기업 출신 퇴직자의 재취업은 임금이 크게 감소합니다. 재취업 후 임금 하락 사례가 반복됩니다. (SBS 2024.06 / 국민일보 2019) 대기업 출신은 조직적 서포트에 익숙해 “한 가지 일만 했던 부품”이 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집니다. (유튜브 어른친구 2023 / 한국경제 2023) 전문가들은 4050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로 임금 기대 vs 기업 제시 수준의 큰 격차를 지적합니다. (노동연구원 / 중앙일보 2024) 실무에서 멀어진 리더는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비핵심 업무에 시간을 낭비합니다. (매일경제 2023) 실무 복귀 시간 확보: 리더일수록 현장 업무를 일정 비율로 직접 수행하십시오. 역량을 역할 단위로 재정의: 과거 직함이 아니라 현재 증명 가능한 실무 경험을 정리하십시오. 확증 편향 제거 루틴 구축: “예전에 통했다”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매 분기 역할 지각을 점검하십시오. 중소기업 적응 질문 리스트 활용: 실무 범위·직원 수준·성과 기한을 입사 전 확인하십시오. 대기업 경력의 가치는 실무에서 증명할 때만 시장에서 다시 작동합니다.
가인지컨설팅
25년 12월 04일
조회수
1,086
좋아요
16
댓글
3
도움이 필요합니다...
느닷없이 워크샵 준비를 내일까지 장소섭외, 행사 스케줄과 레크레이션 준비를 강요받아서 어쩔 수 없이 준비해야하는데 인원은 26명, 예산은 100만원...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진짜 현타옵니다 일도 바빠 죽겠는데...
ㅠㅠ으어엉
25년 12월 04일
조회수
184
좋아요
0
댓글
3
항상 차단으로 연애를 끝내는 여동생, 조언 부탁 드립니다.
결혼 적령기의 여동생을 둔 사람입니다. 가장 긴 연애가 3개월이고, 짧게 짧게 1-2개월 씩 10명 이상은 사귄 걸로 압니다. 여동생은 항상 남자의 맘에 안 드는 점을 골라서 지적하고 수신차단하는 식으로 끝을 맺습니다. 왜 면전에 대고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잘 지내면 되지 않냐는 식으로 물어보니, 여자가 신체적 약자라 자존심이 상한 남자한테 맞을까봐 안전 이별한다는 것입니다. 화난다고 손 먼저 올라가는 남자가 그리 많나요?
Dozen26
25년 12월 04일
조회수
2,065
좋아요
62
댓글
25
인수인계 방식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 5개월 밖에 안됀 직원입니다. 인수인계 방식과 관련해서 커뮤니티 참여자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 직장이 여기가 첫 직장이고 사수한테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 사수가 자기자리에 와서 일을 설명해주는데 제 입장에서는 모든 업무가 처음이기 때문에 절차가 조금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수는 간단한거다 말을 합니다. 저도 최대한 메모를 하고 할려고 하는데 절차가 복잡해서 메모를 하는데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거는 알려주는데만 20분넘게 걸리는 것도 있습니다. 메모를 할려고 메모장에 쓰는데 메모장 보지말고 화면을 봐라 이런말을 합니다. 그래서 사수한테 정리해놓은 메뉴얼 같은게 있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정리 해놓은게 없거나 최신화를 안 했다. 알아서 정리해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물론 신입이라 아직 업무가 익숙치 않아서 실수를 많이 하는것도 있지만 그런식으로 인수인계를 받고 일을 하니까 틀리는 것도 많고 헤메고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사수한테 물어보면 귀찮은 표정을 짓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인수인계는 복잡한거는 메뉴얼을 정리해서 자기자리에서 메뉴얼을 보여주면서 알려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인수인계를 이런식으로 받았는데 하는말이 자기가 인수인계받았을때 지금 본인의 사수가 자기가 하는것처럼 똑같이 인수인계받았다 라고 했습니다. 이런말을 듣고 나니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리멤버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가고싶네요
25년 12월 04일
조회수
313
좋아요
0
댓글
3
사내 묵언수행
올해 여름, 같이 일하던 팀원이 우울증을 이유로 퇴사를 했습니다. 그 일을 겪고 나서부터, 제가 마치 그 사람의 우울증을 유발한 가해자인 것 같은 기분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 이후로 회사에서는 일만 합니다. 개인적인 잡담은 거의 하지 않고, 필요한 이야기만 딱 하고 끝내려고 합니다. 다른 팀과 협업할 때도 최대한 정확하고 간단하게, 업무적인 이야기만 나누고 바로 정리합니다. 사실 이런 생활이 저에게 아주 힘든 것은 아닙니다. 회사 자체가 대부분 같은 대학 동문들로 이어져 있고, 저를 포함해 몇 명만 다른 학교 출신이라 어느 정도 선을 긋고 지내는 것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게 과연 바람직한 회사 생활 방식인지, 제가 너무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있는 건 아닌지 요즘 생각이 많아집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 방식으로 회사 생활을 하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또, 제가 지금처럼 지내도 괜찮은 걸까요, 아니면 조금씩이라도 달라지려고 노력해 보는 게 맞을지 다른 분들의 생각과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이건 어이 없네
금 따봉
25년 12월 04일
조회수
612
좋아요
2
댓글
3
"30 후반에 결혼도 안 하고 모은 돈 겨우 1억?" 소리 들어도 저는 제 삶이 만족스럽습니다.
'연봉 5천, 자가 없어도 행복하다'는 글 보고 용기 얻어서 글 씁니다. 여기는 너무 다들 열심히 사셔서 저 같은 사람 얘기는 꺼내기 어려웠어요. 저는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연봉은 5000만 원 초반대. 제 상태를 먼저 정리해볼게요. 비혼입니다. 자가/차/명품, 전부 없어요. 모아놓은 돈? 1억 남짓입니다. 그거밖에 없냐고 타박하시겠지만 저는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혼자 삶을 꾸려가면서 모은 돈이라 뿌듯한 1억이에요. 객관적으로 보면 서른 후반에 이 조건이면 불안정하다, 미래가 없다고 욕먹기 딱 좋죠. 특히 비혼 여성에게는 더 가혹하고요. 근데 저는 괜찮아요. 혼자서 삶을 꾸려내는 게 오래 지속되다보니 독립심이 길러져서, 외롭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고싶은 게 생기면 혼자서도 잘 해요. 차가 없고, 차가 있어본 적도 없어서 차를 갖고싶다는 생각도 없고, 교통체증 스트레스, 비싼 보험료, 세금 걱정도 없습니다. 다른 글에서 글쓴이분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동네가 생기면 2년, 4년에 한 번씩 이사를 갑니다. 집을 보러 다니는 것도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 새로운 동네로 갈 때마다 리프레쉬되는 기쁨이 큽니다. 남들처럼 주식 대박도 없고, 통장에 수억 원이 쌓여있지도 않죠. 하지만 연봉 5000여만원으로 충분히 제가 원하는 만큼 먹고 삽니다. 물욕이 없으니 돈 쓸 일이 적어요. 뜨개질같은 취미 생활 즐기고, 예쁜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랑 디저트 먹고, 1년에 한 번씩 해외여행 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어차피 긴 휴가는 못 써서 저도 가까운 데만 가지만요. 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오히려 어릴 때 저금통에 저금하는 것처럼 쫌쫌따리로 돈이 모이는 걸 보면서 평온함을 느낍니다. 토스 굴비 적금, 카카오 26주 적금 이런 거 하면서 소소하게 뿌듯해해요.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살면 삶이 얼마나 가볍고 평화로운지 모릅니다. 커뮤니티 세상에는 연봉 일이억씩 턱 턱 버는 사람들만 보이지만 사실 저같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거, 너무 불안해하지 말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이대로 괜찮아요.
특별한일없음
25년 12월 04일
조회수
3,369
좋아요
234
댓글
29
반려동물 복지정책 고민
제가 강아지를 키워서 저희 회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 가능하게 운영하고 있었는데 싫어하는 직원들이 조금 있네요. 위탁업체(ex.펫유치원)에 맡기는 것도 50만 원이 넘어서, 차라리 복지정책 차원에서 그냥 유치원과 계약을 맺어주고 거기로 보내보라고 얘기해볼까 싶긴한데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과 생각을 가진 분들 계실까요? 의견도 묻고 싶네요.
자유로운도비
25년 12월 04일
조회수
49
좋아요
0
댓글
1
아웃소싱관리자 경력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 아웃소싱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입사하여 올해로 1년차가 되었는데 직무 전문성이나 미래 비전이 불투명하여 질문드립니다. 회사 규모는 중견기업이고 거래처는 주로 대기업 FS쪽과 보안, 미화 도급업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다보니 전문성이라기보다는 주로 인력채용, 전화돌리기가 주 업무더라구요.. 모기업이 크다보니 거래처가 끊기거나 회사가 망할일은 없을 것 같은데 이 아웃소싱관리자라는 직무를 나이가 들어서도 쭉 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파견사, 도급사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에서도 스트레스가 상당하구요 현재는 거래처 미팅과 파견,도급 직원들 급여작업, 근태관리, 퇴직금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회사든 3년은 다녀봐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제 곧 30대가 다 되어가고 여기 계속 안주하다보면 다른곳으로 이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찾아보고 있는게 경영기획 직무나, 인사/총무 직무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파견,도급 직원들 급여작업, 근태관리, 퇴직금 관리 업무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사회초년생의 너무 배부른 소리같지만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레시웨이
25년 12월 04일
조회수
126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이직할말 투표 부탁드립니다
1. 현회사 대기업 조단위 상장사 회계 물경력(업무스콥 좁음) 야근 월 30시간 정도 연봉 5천 후반+성과급 5~10% 사람 무난+분위기 자유로움(회식 있는편..ㅠ) 구내식당 등 복지 좋음 2. 이직회사 중소 매출 천억대 제조업 비상장사(영업이익 괜찮다가 최근 적자전환) 업무넓어질듯(회계+자금(법인카드, 입출금관리 등)) 야근 있다고 하나 지금회사보다 훨씬 나을것으로 예상 연봉 현재+500만원 인상+성과급 없음 사람이나 분위기 미지수 구내식당 등 복지 없음 이직하려는 이유는 팀장 스트레스+야근 덜하고 싶어서+커리어 확장입니다 지금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직은 해야겠는데 일단 갈까요 아님 더 찾아볼까요
fgdgg
은 따봉
25년 12월 04일
조회수
249
좋아요
0
댓글
1
마운자로 2.5mg, 5mg 주사 후기
비만이 아닌 과체중이라 운동과 병행했을 때 체중감량 효과가 어느 정도 될지 궁금해서 10월에 마운자로를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매일 근력 운동하고 있었습니다. 2.5mg부터 시작했는데 첫 3주 동안 5kg넘게 감량했고, 5mg로 넘어가면서 최종 9.2kg를 줄였네요. 주사 이후 식욕이 사라졌는데 이렇게 안 먹고도 안 죽는구나?를 알았네요. 치킨 1마리를 먹던 식성인데 2조각 먹으면 배부르게 되더군요 ㅎㅎ 매일 운동 후 샌드위치+아아, 점심 샌드위치+삶은계란 2개, 저녁 삶은계란 2개로 생활이 가능했구요. 식욕이 사라진 것 외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위고비 페이스도 안 와서 피부과까지 갈 필요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ㅋㅋ 중단하면 식욕 폭발한다고 해서 걱정이긴 한데 운동과 정신력으로 버텨보려고 합니다.
우왕왕
억대연봉
25년 12월 04일
조회수
962
좋아요
5
댓글
8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력직 직원.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건설 직군의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팀장급입니다. 이번에 저희 현장으로 발령받은 30대 중반 경력직 과장 직원이 있는데요. 옆에서 보고 있자니 참 의아한 부분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2개를 사용하며 뭔가를 자꾸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쳐다보거나 사무실을 들어가면 화들짝 놀라면서 스마트폰을 감춥니다. 한 번은 스마트폰을 왜 2개 쓰냐 물어보니 하나는 W-iFi 목적으로 쓰는 거고 뭐 하고 있는 게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일을 하면서 가끔씩 주식도 쳐다보고 유튜브도 잠깐 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업무 성과가 전혀 나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공문 작성 및 도면 검토를 지시해도 물어보기 전까지 피드백이 전혀 오지 않습니다. 혹시 뭐 VPN을 사용하며 코인 같은 걸 하는게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추측을 부탁드리며 이러한 직원은 어떻게 컨트롤했는지 경험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노가다꾼3
25년 12월 04일
조회수
356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