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처음 글올려보네요.. 저는 6년간 급여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업무순환이 많은 회사는 아닌데 상사의 결정으로 부서 내 업무순환으로 담당업무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서로 트레이드되어 약 5개월간 바뀐 총무업무를 하면서 마치 신입사원처럼 배워가며 힘겨운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적응이 점점 되어 정착을 해간다고 생각할 무렵에 업무가 트레이드된 담당자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되며 원래 담당하던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업무 변경 사실을 상사에게 직접 듣지 못하고 동료를 통해 알게 되었고 상사분께 면담 요청하였고 면담 분위기는 정말 딱딱하고 바뀐 업무를 잘 소화못했다 너가 부족한 이유에대해 아는지 그리고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만 있었고 공감이나 지원 계획 없이 개선 요구 위주 피드백을 받아 이 과정에서 조직과 상사에 대한 신뢰가 깨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투표 고민상담
01월 17일 | 조회수 287
버
버내너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