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 말 할 데가 없어 푸념하듯 적은 글인데 너무나 많은 관심을 받았네요.. 제 일 처럼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느 분이 적어주신 것 처럼 어느 정도 정리는 된 것 같아요. 현명한 선택을 할 예정입니다. 한 분 한 분 감사 답글 달지 못해 죄송하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요.
제가 속물인가요?
06월 10일 | 조회수 16,626
햅
햅비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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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06월 10일
정답을 쓰셨네요. 대출까지 끌어서서 한 주식한탕은 성실함이 아니였고 그저 수중에 현금이 없어서 검소하게 살았을 뿐.
황금같은 남은 인생을 그런 믿음직스럽지 못한 사람과? 굳이?
정답을 쓰셨네요. 대출까지 끌어서서 한 주식한탕은 성실함이 아니였고 그저 수중에 현금이 없어서 검소하게 살았을 뿐.
황금같은 남은 인생을 그런 믿음직스럽지 못한 사람과?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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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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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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