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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중간관리자)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 오래 하신 분들이나 중간관리자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고견 감사드립니다. 말씀주신것처럼 저는 그냥 제 일만 해야겠어요^^
누가정상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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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의 삶 너무 힘드네요...
30대 후반 동갑인 결혼 7년차 딩크부부입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이 저희 부부에게 가장 합리적이고 똑똑한 선택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그 판단이 오히려 저를 답답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부부가 함께 이뤄갈 장기적인 목표가 없다는 점입니다. 둘 다 열심히 일해서 서울에 집도 샀고 어느 정도 경제적인 안정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의 삶은 그저 더 비싼 것을 먹고, 더 좋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취미 생활을 하는 소비의 연속일 뿐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부부 공동의 책임감이나 다음 단계의 목표가 없다 보니 지금의 결혼 생활이 그저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동거인 관계로 멈춰있는 것 같아 회의감이 드네요. 둘째는 육아를 포기하고 지켜낸 제 시간과 돈이 생각보다 대단한 성취감을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아이에게 들어갈 막대한 돈과 저희 부부의 커리어 단절, 그리고 개인 시간의 희생을 막는 것이 무조건 이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켜낸 여유로운 삶이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희생과 고생을 피하고 편안함만 좇은 결과가 결국 공허함으로 돌아오는 것을 체감하면서 딩크라는 선택이 어쩌면 무거운 책임을 지기 싫어서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셋째는 주변 사람들과 점점 멀어지면서 느끼는 깊은 외로움과 허무함입니다. 지금이야 부부가 젊고 건강하니까 지인들도 만나고 취미도 즐기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주변 지인들은 본인들의 가정을 중심으로 삶이 꾸려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모임에 나가도 대화의 8~9할은 육아, 교육, 학군 이야기로 채워지고 그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이방인이 되네요. 그리고 친구들은 아이가 중심이 돼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꾸준히 만들고 있는 반면에 저는 그만큼 인간관계가 확장되진 않습니다. 손실과 이익을 따져서 아이를 안 낳기로 결정한 것인데 요즘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가장 중요한 생애 주기를 피하고 도망친 것 같아 마음이 무겁기까지 합니다. 와이프는 아직 그렇게 생각은 안 하는 것 같지만요. 아이를 낳고 기르며 본인의 많은 것을 희생하고 계신 부모님들은 제가 지금 느끼는 이런 공허함이나 허무함에서 정말로 자유로우신지 궁금합니다. 육아가 주는 기쁨과 자녀의 존재가 그 많은 비용과 희생을 전부 덮을 만큼 확실한 삶의 의미가 되고 계신가요?
v7v7v7v7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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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임산부, 저 이기적으로 행동해도 되는거겠죠..?
임신 7주차고, 오늘 단축근로 신청을 올렸어요. 팀원이 적어서 적은 팀원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부서입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책임감 갖고 일했고, 다행히 인정 받아서 최근 2년간 상위고과 받아왔어요 커리어 확장과 임신 사이에서 반년 정도 고민하다가 회사 자체는 안정적이여서 임신을 선택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 제가 내년초에 이탈하면 이제 팀원 2명이서 이끌어나가야하네요ㅠㅠ 그 2명도 바쁜 팀장님 대신해서 제가 리더역할 해왔는데, 제 임신소식 밝히고 축하는 받았지만 다들 '내년에 어쩌지'하는 고민이 피는게 보이더군요 지금 입덧과 졸음으로 힘들어서 단축근로 쓰고싶은데 현실적으로 업무시간이 줄면서 제 일 속도도 느려지고 다른 팀원들 도와주던 것도 손 놓게 될 것 같아요 남편은 '당신과 아이만 생각하라'는데 팀이 힘든 상황인거 알고 팀장님도 고군부투하는거 아니까 눈치도 보이고 마음이 안좋네요ㅠ 임출육을 선택하는 순간 결국은 회사에 가지던 열정을 놓게되는 순간이 잇는 것 같아요. '떠날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겨나는 것 같구요 착찹해서 그냥 주절거렸습니다...ㅎㅎㅎㅎㅎ 지금은 좀 저만 생각해도 되겠죠...;
2kheee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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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저를 대놓고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신입의 사수 맡은지 5개월 정도 됐습니다. 처음부터 신입이 좀 일머리가 없나 싶긴 했어요. 그래서 세세하게 매뉴얼도 신입 맞춤으로 정리해주고 신입이 자주하는 실수는 따로 체크리스트도 만들어주고 별에별 방법을 다 써줬는데도 똑같은 실수 반복에 자기 멋대로 일을 처리하니까 저를 무시하나 싶은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거래처에 메일 보낼 때 파일명 규칙이 있어서 몇번을 설명해줬는데 자꾸 안 지켜서 파일정리도 엉망이고 결재 올릴 때도 자꾸 누락하는 항목도 많아서 제가 옆에서 보고 있다가 지적하면 그제서야 아맞다 하는데... 며칠 지나면 똑같습니다. 처음이야 그렇다쳐도 같은 내용을 대여섯번씩 설명하니까 제 말을 안 듣는 건가 싶더라고요.. 이것 뿐만이 아니라 제가 알려준 대로 안 하고 굳이 자기 방식대로 처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결국 제가 다시 수정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처리하는 일이 생기는데 왜 그렇게 했냐 물어보면 '이게 더 편할 것 같아서' 그랬다 합니다.. 죄송하다고는 정말 진심으로 말하긴 하는데 실수가 반복되니까 피해의식까지 생기려 하네요.. 팀장님은 자꾸 저한테 교육 좀 잘 시키라고 하는데 저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나요?? 동기들은 제가 화를 안 내서 그렇다면서 화 좀 내라고 하는데 그것만이 정답일까요??ㅜㅜ... 화도 내본 사람이 낸다고(?) 솔직히 어떻게 화를 내야할지도 감이 안 옵니다..
kaos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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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기술사 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건설업에 종사중인 노가다꾼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노리고 있는데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나이: 만31살 자격증: 건축시공기술사, 건설안전기사 경력: 공동주택 현장 7년 차 (감리) 오픽이나 토스 공부로 영어를 해야할까요? 감리, 시공말구 다른 직무가 있을까요??
aaall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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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시 식비 지원안해주는 회사 있나요?
지방출장인데도 같이 가는 팀장이 사주는거 아닌이상 출장가서 쫄쫄 굶어야해요... 혼자가면 그냥 알아서 사먹거나 건너뛰구요 교통비는 지원해주는데 왜 식비 지원은 안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시들시들시금치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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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보험관련 고민.
고민내용은 90대 초반 어머니의 보험 관련입니다. 어머니는 소형 평수 아파트 자가보유 뿐, 수중 현금 자산이 항시 100만원 안팍에 기초연금 수급중이세요. 실비보험이 없으시고, 날로 병원 진료비와 횟수가 늘어나는중입니다. 형편이 매우 안좋습니다. 최근에 기억난…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여섯 자식 중 하나가 이십여년 전에 어머니를 피보험자로 생명보험을 가입했는데, 그때는 그런가보다 하고 잊고 넘어갔네요(좀 의아하다는 느낌이 잠깐 들었었음. 당시 보험지식이 얕아서 깊게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음). 생명보험 총 불입기간과 납입금액이 어느정도인지 구체적으로는 모릅니다. 이십년 넘게 불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십여년 전에 우연히 집에 방문하여 거실에 돌아다니던 생명보험 우편물을 보고 알았음. (상대 배우자가 계약 후 납입중으로 추정). 보통 자식들이 부모님 생명보험을 가입해 놓는 것이 흔한 일인가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다른 집들의 상황은 어떠한지 참고하고 싶습니다. ( 자식이라면…본인 부모가 현금자산이 없는 걸 알터인데 자식으로서 노후대비로 부모님 실비보험을 들었어야 하는게 현실적인 판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자식은 왜 어머니 생명보험을 가입했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내가 납입하는 비용이 아니라 제가 궁금해할 이유는 없지만, 좀…섭섭해지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자식이지만 20대 초반 대학부터 스스로 경제적으로 독립하며 빠듯하게 생활하다보니 , 어머니 보험가입까지 생각을 못했고, 실비 보험 하나 못 들어드린 것이 매우 후회스럽습니다. ㅠㅠ) 다른 집안 사정은 어떠한지 참고하고자 글을 올리는것이니 비판이나 어떤 의견이라도 존중하겠습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본프리티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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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으로 이직 추천하십니까
지금 회사에 20년 이상 다녔고, 이제 더 이상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버티기‘ 만 남은 상황이고, 열심히 하고 큰일 해봐야 개인적인 만족감외에 다른 보상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최근에 대기업 해외주재원 공고를 추천 받았고, 초기 프로젝트단계라 고생은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고생하나, 이직해서 고생하나 마찬가지라면 대기업에서 간지(?)나는 프로젝트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자는 딱 주재기간동안 고생하고 국내 돌아오면 팽당하기 딱 좋은 나이대가 아니냐고 걱정하고, 아이의 해외 적응을 걱정합니다. 저도 해외 주재원으로 바로 이직하면 나중에 국내 복귀시 본사에 아는 사람이나 인맥이 없어서 곤란할거라는 건 알고 있는데… 일에 대한 개인적 만족감이 아닌, 승진이나 경제적 보상이라도 받으면서 고생하는게 낫지 않냐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 회사에셔 얇고 길게 가느냐, 한번 굵게 가고 팽당하는 Risk를 감수하고 계속 굵게 가는걸 도전해 보느냐.. 도전하긴 너무 늦은 나이에 아이는 아직 어린지라 현실도 무시하긴 어렵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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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몸 담은 회사 퇴사 선물 뭐가 좋을까요?
4년간 몸 담은 회사에서 퇴사하게 됐어요 감사한 분들도 많았고, 저도 많이 성장했고 관리자 직급으로 일하다가 정리하게 됐는데요 동종 업계로 이직하는건 아니고 회사와 다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퇴사하는거고 좋게 마무리하는건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직원들은 대략 100명 정도 돼요. 남여 비율은 반반이구요 간단한 다과세트? 핸드크림? 뭐가 좋을지 모르겠는데 경험자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라람다람쥐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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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이직이 고민되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처음글을적어봅니다.저는 14년차 제조업 중소기업 자재팀에서 자재구매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바뀐이후로 저희팀원이 기존에 11명에서 현재 6명으로 축소가 된 상황입니다 상황이 여기까지 오니까 저역시도 버티기가 점점 버거워져서 최근에 이직생각이 자꾸들고 회사 정문앞에만 들어서면 이유도 없는데 많이 답답하고 무기력해 지는 상황이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인원충원은 더이상 여기서 없는거 같고 여기서 평생 이렇게 일할자신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워라벨은 뭐 제조업 특성상 포기한지는 오래되서 와이프도 그냥 여기에 대해선 무덤덤 해지고 있었는데 매일 늦은밤 퇴근길에 집에갈때마다 이렇게 일하는게 맞는지 생각도 요즘 많이 드네요 이직을 하는게 정답인지 아니면 끝까지 버티는게 답인지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햐쿠산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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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창업하거나 다른 일 하고 살고 계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잘 다니고 있어요. 일도 재밌고, 사람들도 좋고, 조직문화도 좋고, 연봉도 만족할만큼 받고 있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해 만으로 6년정도 다녔네요. 근데 계속 퇴사가 너무 하고싶습니다.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이에요 회사가 점점 커지면서 저는 미래에도 비슷한 일을 계속 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승진도 많이 느려질 것 같아요 애초에 승진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일할 때 권한이 저한테 다 있었으면 좋겠으니 직책자가 되고 싶은건데 회사라는데가 직책자가 돼도 온전히 오너십을 가지기엔 쉽지 않아 계속 퇴사가 밟힙니다. 근데 오히려 맨 처음에 언급한 조건들이 계속 걸려요 나가서 이돈 벌려면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피봇의 형태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처럼 오너십이 너무 중요하고 그에 따른 커리어를 가져가셨던 분들은 어떤 식의 마음가짐으로 어떤 로드맵을 그려가셨고, 어디에 도착하셔서 장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점메추
억대연봉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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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키로감량 김민하 짠지방제거법 어떻게
성분 알아보니까 bnr17 브로멜라인 칼륨 일케 맞나요? 옆구리살만 안빠져서 개고민 하
에이쿵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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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일이 되면 안되는데…
패션 콘텐츠만 10년 넘게 만들고 배포하다가 주류, 그 것도 전통주 콘텐츠를 한지 이제 1년 넘었습니다. 작은 회사다보니 콘텐츠만 하는 것은 어닙니다만… 문제는 소재에 정이 가지 않습니다… 더불어 기존에 일하던 곳과 너무나 다른 사람들, 콘텐츠 톤 등등… 원래 일에 재미붙이고 허는 성격인데 그렇지 않게 일한지 1년이 넘었어요… 우찌해야 할까요… 나의 기호와 소재로만 일 하면 안되는데…. 참 안맞아서 문제입니다 ㅠㅠ
불을끄는사물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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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푸드 아시는분??
기업 정보가 너무 없고 기업리뷰도 타 플랫폼에 하나라 뭘 알 수가 없어요ㅜㅜ
늉가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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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퇴사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가을되면 2년이 되는 중고신입에 가까운 사원입니다. 나이는 30초구요. 고민을 바로 말씀드리자면 생퇴사를 고민하고있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나가면 일자리 없다, 고용한파다 이런말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너무 힘듭니다. 회사의 정책, 이상한 경영진, 그에따른 동료들의 줄퇴사(실제로 근 한달동안 20명은 나간듯하네요) 도 물론 저를 너무 힘들게 만들지만 눈딱감고 다니라면 다닐수는 있겠는데요. 저한테 더 중요한건 회사가 얼마전에 사무실을 이전해서 출퇴근 시간이 너무많이 늘었다는 겁니다. (대중교통 기준) 왕복 5시간, 비오거나 차막히면 6시간인데 슬슬 지쳐가고있어요. 학생때도 장거리 통학을 하긴 했지만 그땐 방학도 있고 공강도 있어서 버틸수있었던거같아요. 어려서 그랬을지도... 관할 고용노동청쪽에 물어보니까 실업급여사유로 인정도 된다고 하는데..요즘 채용시장 생각하면 또 안나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ㅠㅠ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런 사유로 생퇴사 하면 나중에 다른 회사에서 면접볼때 뭐라고 할지.. 이런것들도 걱정입니다. 정리해보자면 1. 다니면서 이직준비 2. 가을에 나가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 로 볼수있겠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므미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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