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혼(?!)나고 있을 때. "아빠! 찬물 몸에 안좋다고 따뜻한 물 마시랬지!" "아빠!!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 뭐 준비했어? 뭐? 손편지? (아니 네 엄마가 손편지를 젤 좋아..)장난해? 목걸이 같은거라도 검색해봐.." (여기선 왠지 둘이 얼라이 맺고 짠거 같..요즘 금값이 얼만줄이나 알고?...) "아빠..엄마 몸 안좋아보이면 아빠가 설거지랑 빨래 좀 해!" (아니 어제 내가 하고 오늘은 엄마가...) "휴..아빠..엄마한테 그렇게 계산적으로 해야겠어?" (아니 아까까지 괜찮았...) 초등 5학년인데.. 전 아들만 있던 집이라 이게 보통 인건지 저희 애가 좀 빠른건지 모르겠네요. 동지, 선배님들의 경험도 공유해 주시면 미리미리 대응책을 마련해 놓겠습니다. 하하하 😢
딸 둔 아빠가 격세지감을 느낄 때...
05월 18일 | 조회수 232
안
안드로메다로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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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iban
05월 18일
아... 제 몇년후 모습같은...
아... 제 몇년후 모습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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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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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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