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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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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낮은 대기업 계열사A vs 연봉 높은 전 대기업 계열사B
오랜 이직 준비 끝에 운 좋게 연초부터 2개의 회사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A는 현재 연봉 수준이나 대기업 계열사로 안정성과 탄탄한 복지가 있고 B는 현재 연봉보다 600~800만원 up 할 것으로 보이며 작년에 매각되어 모기업에서 사실상 분리 되었습니다... 새회사 직원인지라 어디든 갈 건데, 어디가 더 낫다!하고 고견 주시면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삶은어디로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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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중독(?)
삶이란 그런가 아닐까요? 팍팍한 세상에 한푼이라도 더 벌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을 갈구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라고 생각하네요. 그럼데 몇번의 이직을 진행해도 만족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연봉, 복지, 출퇴근, 사람.. 내 마음에 100% 드는 회사는 없다는 것은 알지만 계속해서 비교하고 찾아보게되는 것이.. 어느 순간 이직 중독에 빠진 것은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직장에서 오래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났고... 현재에 만족하고 부족한 것 보다는 충족되는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야하는 것일까요?
구멍을찾아라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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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때 일본..
8월에 9일정도 쉬는데 후쿠오카 여행 오바죠...?
두루치기1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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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제2테크노벨리 교통상황 어떤가요
현재는 서울 마곡으로 출퇴근 중인데 판교2벨리 에 있는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 저는 무조건 자차 출근 해야 하는 상황인데, 판교 2밸리 출퇴근 교통체증 어마어마 하다고 들어서, 제안 거절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LG인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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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질문 있습니다.
보통 "채용시마감" 으로 공고 올리잖아요? 근데 기간이 정해져있는 경우에 만일 기간이 많이 남았는데 후보자가 합격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일단 공고가 내려가는걸 보는가 가장 확실한 방법일거같은데 사실 이것도 인사팀이 얼만큼 일을 적극적으로 하냐 차이인거같은데 무튼 궁금합니다. 일단 60명 지원에 4-5명정도 면접자여서 여기서 판가름 날거같네요.
bbqqee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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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할정도로 굽신거리고 싹싹하면 100%..
누가 봐도 깍듯하다, 굽신거린다 또는 과하게 싹싹하고 굽신거린다 이런 사람은 거의 100% 정치질하나요? 조심해야할 신호일까요?
부자되즈아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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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화로 연락해서 괴롭히는 고객
월요일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적어봅니다. 고객이라고 하긴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해외고객이 한국 왔을때 알게 된 사람이라며 소개 비슷하게 해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야기해보니 진상인데다 저희 업무랑 하등 관련도 없는 사람이고, 실직하신지 오래되셔서 저희 회사를 통해 뭐라도 건질게 없는지 알아보시는 듯 합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무례하고 진상이란 점이죠... 어떻게 제 개인번호를 아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젠 제 폰으로 전화해서는 괴롭히네요. 휴가를 왜 가냐 (???), 휴가기간동안 왜 팔로업을 안해두냐, 왜 자기가 오늘 가면 바로 사장을 만나게 해주지 않느냐, 왜 오픈된 구조로 운영을 안하냐 (=왜 아무때나 부서장을 만나게 안해주냐). 회사 운영이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설명 좀 하겠다. ㅋㅋㅋ? 팔로업이 안된게 아니고... 이 사람이 고객도 아닌데 자꾸 직원들 괴롭히면서 사장 및 부사장 만나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저희 회사 운영 방침이 잘못되었다고 그러니까 다들 모르쇠하면서 미팅을 안잡아준거죠. 업체 소속은 커녕 개인사업도 없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랑 사장 미팅을 누가 잡아주나요. 들어주다가 끊는다고 경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차단했고요. 저는 명함에 제 개인번호도 이래서 안넣는데, 다시금 개인번호는 무조건 빼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퉤퉤퉤..
솔송솔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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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업무 배제 관련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직으로 10개월차입니다. 25년 제가 PM으로 하던 프로젝트 업무에서, 26년 프로젝트에서 PM이 배제되었습니다. (데리고 하던 선임이 PM) 팀장이 저에게는 새로운 셋팅만 요청합니다. PM이 아닌상황에서, 제가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전 프로젝트처럼 기술셋업이 끝나면 뺏으려고하는데요.. (권리,권환×, 책임만 부여하려함)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망고만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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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광고업계 박살낼 기술 드디어 만들었습니다..후
이전 3,400만원 받던거 이제 1,200만원으로 해결가능하게 만든 상위노출 기술.... 다들 광고회사한테 마케팅 맡기시나요?? 제 지인분들은 대행사한테 많이 사기 당하셨던데.. 물론 저 또한 대행사한테 사기 여러번 당했긴 하지만 ㅎ 기사 참고해주세요~ https://www.vegannews.co.kr/mobile/article.html?no=350817
상노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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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선택,,
안녕하세요 현재 아는 지인분의 제안으로 이직을 고려중인데요. 문제는 연봉이 15퍼 인상(이중 5퍼는 상여)입니다. (상여는 90퍼 이상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도 곧 연협을 진행할 예정이라 사실상 연봉이 15퍼만큼 오르는 체감도 안될거같습니다. 다만 제안받은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업계에서도 알아주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돈 문제는 차치하고 커리어업을 위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됩니다ㅠ 현재회사 중소, 현재 재직한지 1년차,(4년차) 연봉 : 3700, 곧 연협, 4~9퍼사이 인상 예정(7~8퍼 예상), 성과급 없음 복지 : 복지비 150만원 워라밸 잘 지켜짐, 연차눈치 없음, 출퇴근 거리 40분 사람들 그냥 그렇지만 스트레스 받을 정도는 아님 이직회사 중견 연봉 : 4070, 성과급 185 복지 : 복지포인트 100만원, 통신비 지원 워라밸 지켜진다고 하나 경험해봐야함 출퇴근 거리 1시간 10~20분 * 다만 제가 퇴근 후에 부업을 하는제 체력적으로 좀 후달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모르니 본업에 더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돈보다 커리어업 용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ㅠ 너무 고민됩니다.
카바농
금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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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케팅에 사기 많이 당하시네요...
상위노출에 회사도 아닌 B2C가 월에 1억 견적... 뭔 말도 안되는 견적으로 진행해서 위약금 80% 제외 환불금 반타작 ㅋㅋ 참 광고업계 8년동안 운영해오면서 말도 안되는 서비스 이름도 들어보고 똑바로 할줄도 모르는 회사들이 뭐 뻑만하면 소비자브랜드 만족지수 1위 ㅋㅋㅋㅋ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
상노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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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재직 기간이 짧으면 연봉협상 대상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인턴 1년 좀 안되게 거치고 정규직으로 정착해서 사회생활 시작한 직딩입니다. 지금 회사는 작년 11월에 입사했는데요. 1. 연봉 협상이 연 1회(매년 2월)이라고 합니다. 저는 11월에 입사했는데요. 그럼 연봉 대상자가 아닌가요? 입사 후 몇 달이 지나야 연봉 대상자가 되나요? 참고로, 작년 연말 인센티브(재직기간 고려, 전원 지급)는 받았고, 수습기간은 남았지만 이미 매우 좋은 결과로 통과한 상황입니다. 2. 만약 금년 연봉 협상 대상이 아니라면 27년 연봉 협상 때에, 12+3(25년 1월부터)개월을 기반으로 평가받는 건가요?
연어비빔밥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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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진지하게 퇴사 고민상담 잘 해주실 분 계실까요.
행복이뭘까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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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점짜리 직언을 던지는 시니어, 그 '불편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대표의 그릇
"옳은 말을 너무 당당하게 하는 네가 부담스럽다." "네가 하는 말은 90점 이상인데, 다른 애들이 불편해하니 70점처럼만 하면 안 돼?" 최근 제 칼럼에 달린 가슴 아픈 댓글들입니다. 스타트업 현장에서 정답(90점)을 말하는 에이스들이, 조직의 화합을 해친다는 이유로 '70점짜리 평범함'을 강요받다 끝내 배척당하는 비극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1. 불편한 진실을 쳐낸 대가: 20명에서 3명이 되기까지 제 지인의 경험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해외 프로젝트를 홀로 일궈낸 한 실력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조직을 위해 대표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죠. 하지만 돌아온 것은 차가운 배제였습니다. 그가 직접 따낸 해외 프로젝트의 MOU 체결식에서 정작 그는 제외되었습니다. 해외 파트너사 대표가 "나는 당신과 일을 했는데 정작 당신은 안 오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온 거냐"며 의아해할 정도였죠. 결국 그 회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직언하는 입을 막아버린 대가로 여러 법률 리스크를 감지하지 못했고, 20명이 넘던 조직은 현재 단 3명만 남은 채 고사 직전입니다. 2. 대표의 '기부니가' 좋은 조직은 반드시 망한다 대표도 사람입니다. 내 의견에 토를 달지 않고 "대표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라며 기분을 맞춰주는 '예스맨'이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경영은 기분을 관리하는 게임이 아니라 리스크를 관리하는 게임입니다. 90점짜리 직언은 필연적으로 불편합니다. 그것은 내가 틀렸음을 인정해야 하고, 익숙한 나태함과 결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고 '70점짜리 적당함'을 선택하는 순간, 회사의 상한선은 거기서 멈춥니다. 3. 시니어의 직언은 '공격'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경험구독' 모델의 핵심은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시니어들은 대표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사회적 성취를 이뤘기에, 대표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비즈니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만 집중합니다. 노련한 시니어가 던지는 직언은 대표를 깎아내리려는 공격이 아닙니다. 벼랑 끝으로 달려가는 차의 핸들을 꺾어주는 '가드레일'이자, 수억 원의 매몰 비용을 막아주는 가장 저렴한 '경영 보험'입니다. 마치며: 불편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경영자의 용기 성숙한 대표는 시니어의 직언에서 '불편함' 대신 '확신'의 근거를 찾습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까지 반대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리더만이 90점짜리 인재를 곁에 둘 자격을 얻습니다. 대표님, 지금 곁에 있는 직언하는 시니어가 혹시 불편하신가요?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지금 제대로 된 보험에 가입하신 겁니다. 그 불편함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회사를 살릴 마지막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스타트업경영 #직언의가치 #리더십 #조직문화 #경험구독 #시니어인사이트 #의사결정 #리스크관리
스타트업꾼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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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서지컬
안녕하세요 이제 수술방 2년째 일하고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 인튜이티브 서류 지원을 했는데 전화로 30분정도 인터뷰 하고 면접을 본다고 하는데 사실 서비스직 관련 종사 커리어나 전공이 아니라서 서류 합격도 불안하면서 동시에 그래서 미리 면접을 대비하고 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식의 질문을 하는지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유)
HiLung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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