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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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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 전, 점심시간에 업무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년차 이상 경력직 입니다. 저희 회사는 출근이 9시까지인데, 저는 8시반까지 출근해서 업무 준비하고 커피도 내리며 미리 준비하는 편입니다. 같이 일찍 출근한 동기가 있으면 커피 내리면서 잠깐 이야기도 나눠요. 그런데 팀장은 8시까지 출근을 합니다. 왜 이렇게 일찍 오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물어본적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출근해서 컴퓨터 켜고 가방 걸고 텀블러 챙겨 커피 내리려고 하면 꼭 불러서 업무 얘기를 합니다. 들어보면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당장 쳐내야하는 일정이 급한 것도 아닌데 늘 말을 걸고 붙잡아요. 차라리 급하고 바쁜 일이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자기가 지금 생각 나는 말을 당장 해야하는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도 같이 밥먹고 들어와서 잠깐 유튜브 보거나 노래들으면서 쉬려고 해도 꼭 말 걸어요. 업무적인 이유로 말을 걸어요. 업무 전의 시간, 휴식시간을 보장받지 못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 물론 저뿐만 아니라 제 밑에 직원분들, 인턴들에게도 이러는데 그분들은 경력도 낮고 팀장이라 직급에서 오는 압박 때문에 쉬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대화에 응하고 있어 선배로써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이겠지만요.. 이런 팀장님들 많나요?? 저는 머리기 커서 그런지 언짢네요..ㅠㅠ
온센타마고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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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 컨설팅 전문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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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하이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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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일요일 루틴입니다 출근 전날에 술먹고 안좋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는거 극혐해서 약속 안 잡습니다. 사람 만나서 얻는 편익보다 체력소모, 돈낭비, 다음날컨디션이 더 비용이라 생각되어 아깝습니다 이렇게만 주말 보낼수 있으면 남자친구도 없어도 될것 같아서 연애도 의지가 안생깁니다 20대 후반 이렇게 보내면 후회할까요 10:00-11:30 발레 or 독서모임 12:00-13:00 헌혈 격주(문상 받아서 책 사요) 14:00-15:00 런닝머신 16:00-18:00 이불빨래 및 독서(코인빨래방 대기시간) 19:00-21:00 개인정비 21:00 취침
ili1iil1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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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문화 탐방
https://youtu.be/BigKdf30ZkQ?si=luc-Ug-9x9-ah7YC
송작가카페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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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질문
아시는분 정직원 뽑는다고해서 표준근로계약서 적었는데 월급 공제는 3.3만 한다고 준다고 하는데 이거 불법아님? 그리고 아르바이트 4시간 이상 근무 했을때 30분 휴게시간 필수아닌가??
엉덩이흔드록바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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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주도하려고 나를 본보기로 삼는 사람들
회사를 가던 어느집단을가던 분위기 주도하고 권력잡으려는 사람들 있잖아요? 거기에 호응안하면서 피해를 줘도 손해안보는 사람을 골라 본보기로 삼고 자기 편에안서면 저렇게된다를 주입하는사람들 상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보통 이런상황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다람쥐22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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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가🥳
경기장에 왔읍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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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 ib나 톱 pe다니면
몇년만 다녀도 서울에 30평짜리 아파트는 바로 사겠죠? 성과급때매 대형로펌 변호사보다 훨씬더 많이 번다고 들어서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다
샤랄라라라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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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초봉
지인 분이 싱가포르항공 승무원 붙었다면서 연봉 7천이라고 자랑하고 다닌다는데 혹시 확인해주실 항공사 직원분들 계시나요? 구글에 검색하면 초봉 4천~4.5천이라고 나오는데 지인이 인터넷은 적게 나온거라고 하네요.
동그리모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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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프로포즈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평상시에 여자친구가 결혼 얘기를 꺼내면 저랑 할 생각은 있는거 같은데 느낌이 아직 고민 상태인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프로포즈 하는게 고민이 되네요. 지금 생각은 우선 랩다이아반지로 간단하게 프로포즈를 하고 나중에 결혼 몇달전에 제대로 해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미니티슈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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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EP 생산직 관련 질문입니다!
3조3교대 근무패턴, 초봉정보가 어디에도 없는데 혹시 알고계신분 계실까요?
@HDC현대EP(주)
희대표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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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직업
안녕하세요 저는 곧 서른이 될 여성입니다 저는 방송국쪽 직장인이고 많아야 두번? 더 연애하고 결혼을 빨리 하고싶습니다 요즘 썸을 타고 있고 저도 미친듯이 끌리는 남자가 있는데 집안 배경? 분위기며 직업까지 너무 달라서 솔직히 이 끌림을 멈추고 만나지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상대방은 호불호와 선입견이 좀 많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봐온 모습은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그 업계에서 아주 목표지향적인 사람입니다 근데 저와 자라온 배경도 너무 다르고 현실적인 집의 경제적 소득이나 위치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고민되는 지점은 저부터도 이사람과 결혼은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마음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도될지 궁금합니다 만나다보면 생각이 변할 수도 있고 오히려 만남이 길게 안 갈수도 있고 하니 그냥 끌리는 사람이니까 만나볼지 아니면 아예 시작도 안하는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인생선배님분들 의견 주세요
꽃같은인생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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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이직러 커리어 봐주세요
해상풍력 3개월 인턴 특허(지반공학) 회사 6개월씩 두군데 다님 ㅡ 연봉 3000 엔지니어링 (특허회사의 갑의 위치) 1년 다님 ㅡ 연봉 3600 200명 회사 기술연구소 2년 4개월째 재직중 ㅡ 연봉 4744 진지하게 이직하고 싶을정도로 부서장이 미쳐날뛰는데 이직할까요 아니면 내년 이직 노릴까 고민중입니다...
헤이유92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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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 결혼식 고민
저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 남자친구와 결혼 얘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12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도 이집저집 다니며 쉽지않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중-고등학교때 아버지와 같이 살았었는데 같이 지내기 시작할때즈음에 재혼을 하셨어요. 이래저래 많은 일이 있었고 성인이 되면서 인연을 끊다시피 그 집을 나오고 어머니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사실 버림받았다고 느껴질 정도였고 친가쪽과도 거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한 10년간은 재혼한 상대방분이 꿈에 나오면 죽이고 싶을 정도로 감정적인 골이 깊은 상태였습니다. 20년쯤 지나니 이제는 많이 극복하게 되더라구오. 어쨌든 남친은 제가 아버지와 연락 안하고 산다는 건 알고 있고 아마 예비 시댁에도 대략적으로는 전달한 것 같습니다.(그런 부분때문에 반대하신다면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튼 이제 결혼를 구체적으로 계획할 거 같은데... 친가와 아버지쪽에 연락을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돌아가신 것도 아니니 청첩장에 이름을 써야하느 고민도 되구요. 솔직히 아버지는 절대 안오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시간 너무 상처 받았고 제가 먼저 연락도 했었지만 피하시더라구요. 괜히 연락했다가 다 늙어서야 저희한테 신세지려고 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 계신가요? 청첩장에 부모님 한분 성함만 적는 경우도 있긴 한가요? --------------------------------------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하나하나 답글을 남겨드리고 싶은데 가벼운 마음으로 달기가 힘드네요. 댓글로 의견주신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주신 의견 취합해서 "알리기는 하되 오지 않았으면 한다" 라는 입장을 확실히 전달하려구요. 의견 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저와 비슷한 환경의 분들도 더 밝고 행복한 미래 꾸리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
키우시ㅑ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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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인생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그때 해볼걸.” “한 번 더 도전해볼걸.” “조금만 더 버텨볼걸.” 후회는 언제나 지나간 뒤에 찾아온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만 하기엔 너무 짧다. (그러나 성찰은 필요하다) 하지만 반대로 포기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 오늘 실패했다고 해서 내일도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한 번 거절당했다고 해서 평생 거절당하는 것도 아니다. 지금의 패배가 인생 전체의 결론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만 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공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통과한 뒤에 만들어진다. 포기하는 순간에는 고통이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포기의 고통은 후회의 형태로 다시 돌아온다. 반면 계속 도전하는 사람은 실패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스스로에게 변명할 이유는 남기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오늘이 끝이 아니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기에 나의 이야기는 나 자신만이 결론지을 수 있다.
Matrix
쌍 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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