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직한지 얼마 안됐지만, 기대했던 제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며 회의 중 모두의 앞에서 실망했다고 그러셨습니다.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감도 안오지만 한번 제 일들을 하나씩 뜯어보려구요.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 토해내봅니다ㅎㅎ 좋은 밤 보내십쇼.
실망했다는 상사
05월 18일 | 조회수 267
수
수영하는 수박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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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17시간 전
그 상사, 그리 인품 좋은 사람은 아닌듯 하네요. 업무 피드백을 주려거든 따로 불러서 얘기하던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리 말하는건 망신주기 아닌가요. 에효. 너무 속상해 마세요.
익명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상사 흉 대신 스스로 고쳐보겠다고 말씀 하신 작성자님 바른 생각에 쌍따봉 하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그 상사, 그리 인품 좋은 사람은 아닌듯 하네요. 업무 피드백을 주려거든 따로 불러서 얘기하던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리 말하는건 망신주기 아닌가요. 에효. 너무 속상해 마세요.
익명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상사 흉 대신 스스로 고쳐보겠다고 말씀 하신 작성자님 바른 생각에 쌍따봉 하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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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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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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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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