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내 글만 보다 고민이 생겨 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6년간 다닌 회사에서 부쩍 번아웃이 크게 작용해 회사도 싫고 제가 하는 일 또한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하루에 몇번씩 그만두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부서라곤 하지만 운영을 저 혼자하고 팀원도 없습니다. 외주 인력식으로 채용된 분이 제 상사로 계시는데 그 분께 그만 두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주가 지나도 크게 반응이 없어 확인해보니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제 이유도 명확하게 말씀을 드렸음에도, 너가 생각하는 퇴사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며 본인 지나 온 이야기만 하시곤 어물쩡.. 넘어가버려서 단순 일이 힘든 직원으로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저만 바쁜게아니고 모두가 바쁘다는걸 알지만 일을 하면 작은 성취감도 안느껴지고, 흥미도 점점 없어질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누어주고 싶어도 제 하는 일을 받으려고 하지도않아요.. 대부분 반응이 나는 받으면 퇴사한다 식이라.. 하는 일은 크게보면 보유 인증관리, 품질관리, 계약 유지 등 입니다.. 과연 더 참아보고 버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05월 18일 | 조회수 723
오
오솔잎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태
태평장사꾼
어제
본인이 느끼셨다면 이직을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상사 분께 말씀 드리는 건 보고 체계나 사정을 알려야 하기에 하는 것이고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니까요.
건강과 행복을 우선적으로 생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느끼셨다면 이직을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상사 분께 말씀 드리는 건 보고 체계나 사정을 알려야 하기에 하는 것이고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니까요.
건강과 행복을 우선적으로 생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