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분이나 혹은 회사 사람이 식사를 사줄 때… ㅜ.ㅜ 전 입이 진짜 짧고 365일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 점약이 없으면 아예 거르거나, 인스턴트 죽을 먹거나 그래요… 그런데 어쩌다가 점약이 연달아 잡히거나 점심 회식이 잡히거나 등등 그러면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음식 남기는 걸 좋게 보시는 분이 없는 건 당연히 알지만… 그렇다고 억지고 먹자니 속이 더부룩하고 진짜 안 들어가구요… 또 깨작깨작 거리면 다음부터 ㅇㅇ이는 밥 못 사주겠다 이런 소리 들으면 눈치 보이구요 흑흑 저같으신 분 있나요
입이 진짜 너무 짧으신 분 어떻게 하시나요…
01월 13일 | 조회수 339
뽀
뽀뽀뽀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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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힘두러
01월 13일
먹을수 있는 만큼만 먹어요. 그러다보면 주위에서 적게 먹는거 알아서 딱히 더 먹으라는 권유는 안하시더라구요
먹을수 있는 만큼만 먹어요. 그러다보면 주위에서 적게 먹는거 알아서 딱히 더 먹으라는 권유는 안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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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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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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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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