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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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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절대 쓰지 마세요
돈 쓰면서 불쾌하고 짜증났던 경험은 정말 오랜만임. 1) 세탁 수거 후 배송 기간도 들쭉날쭉. 심지어 배송기간도 김 애초에 일주일은 생각하고 보내야 함, 2)옷에는 호치키스가 덕지덕지(하나로도 충분할텐데 굳이 두 군데에다가 찍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3) 부실하기 그지없는 철사 옷걸이, 4)옷걸이가 부실한건 아는지 또 엄청나게 강하게 옷걸이들을 묶어서 배송하는데 이거 푸는데도 짜증이 치솟음, 5) 세탁 보내는 옷은 배송된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내야 함. 보낼 때마다 내가 쓰레기를 보내는건지, 옷을 보내는건지 헷갈림, 6) 신경 쓴답시고 옷마다 비닐포장이 추가로 되어있는데 이 비닐 뜯으면 부실한 옷걸이가 휘거나 옷이 구겨짐, 7) 옷의 다림질도 제각각. 와이셔츠 카라가 접힌채로 다려져서 온다거나, 바지 줄이 두개도 아니도 세개일 때가 있음. 내가 얼룩말임? -> 돈을 주고 쓰라 그래도 쓰기 싫은 업체. 짜증과 불쾌함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쓰지 말 것을 권함.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서비스임 #세탁 #배송 #다림질 #크린토피아 #최악 #비추
@(주)크린토피아
우우우이우히히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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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 날짜 잡혔는데 연차 며칠 쓰는 게 좋을까요?
제왕 날짜가 잡혀서 연차를 미리 써야 하는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출산휴가는 조리원 끝나고 산후도우미 끝나는 시점에 사용할 예정이라, 출산 직후에는 연차를 며칠 쓰는 게 보통인지 궁금합니다. 출산 당일은 무조건 쓸 것 같은데, 보통 3일 정도 쓰시나요? 아니면 5일 정도는 있어야 하나요? 실제로 남편분들 출산 때 며칠 쉬셨는지, 며칠 정도가 적당했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오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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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영화<승부>에서 배운 투자 원칙
주식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바둑에 관한 영화 <승부>를 보면서 바둑과 주식이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둑에는 정석은 있어도 정답은 없고, 주식시장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복기, 평정심, 인내. 문제는 이 세 가지를 모르는 투자자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있는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영화 <승부>에서 발견한 세 가지 투자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금주 칼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8803?sid=101 [칼럼 연재] https://naver.me/xdMaHDBV #주식투자 #투자원칙 #20대투자자 #복기 #평정심 #인내 #투자심리 #행동재무학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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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고,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 가끔 들어오는 제안 중 괜찮아 보이는 곳만 검토해보는 정도의 직장인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서 연락을 주셔서 가볍게 커피챗을 진행했는데, 감사하게도 제 경력과 해당 포지션의 직무 연관성을 좋게 봐주셔서 팀장님과 이야기한 후 바로 대표님 면접을 제안받았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팀장직을 맡고 있고, 제안받은 곳은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작고 팀도 더 작은 곳의 시니어 포지션입니다. 직급이나 회사 규모 자체에는 크게 미련이 없어서, 업무 내용과 처우만 괜찮다면 이직할 의향은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레퍼런스 체크 시점입니다. 채용 프로세스상 최종 처우 협의 전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실제 연봉이나 처우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보기도 전에 현재 회사에 제 이직 가능성이 알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레퍼런스 체크까지 가기 전에 대략적인 처우 수준은 서로 맞춰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있었지만 그건 어렵다는 채용팀의 답변이 있었어요. 더 애매한 건 제가 지금 회사를 꼭 떠나야겠다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회사의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긴 하지만 처우 자체는 제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업무 강도로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열어두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은, “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처우도 정확히 모르는 상태로 현 직장에 알려질 가능성을 감수하면서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할 것인가?” 입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회사가 원래 입퇴사가 잦고 평균 근속도 짧은 편이라, 이직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알려져도 생각보다 별일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회사에서 저를 계속 필요로 한다면 카운터오퍼나 업무 강도 조정 같은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요. 업무 강도는 현재 리포팅 매니저와의 면담 정도로는 해결이 잘 안 됐습니다. 개인적인 업무 조정의 문제라기보다는 절대적인 업무량 자체가 많은 상황이라서요.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특히 이직 의지가 100%는 아닌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경험이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람쥥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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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앱 안써보신분 계신가요
슈퍼쏠(신한은행앱) 신규가입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사례 드리겠습니다 ㅠㅠ
오려히좋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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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공공기관에서 사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공공기관 재직중이고 최근 지방이전 이슈 등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그 외에는 대부분 만족입니다 와이프는 주말부부 하자고 하는데 저는 그러기엔 좀 현타가 올 것 같아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와이프도 공직자입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글로벌 법인운영, 글로벌 인사관리, 해외사업관리 등입니다 현재 기관에서 경력은 중동지역 주재원 3.5년 (법인 실무총괄 현지직원 채용 관리 및 프로젝트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장관급 의전 3회 등) 글로벌 인사관리 1년 프로젝트 관련 진흥업무 2년 등으로 약 8년의 경력 보유중입니다. 군대는 통역장교로 전역했고 어학성적은 970 오픽 AL 입니다 학벌은 그닥 안좋습니다. 지방국립대입니다. 이정도 스펙으로 현실적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희망 기업은 서울 근무가 가능하고, 연봉이 크게 다운되지 않는 기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람이 많긴 한데, 사람이 뛰어나서지 회사 이름으로 가는건 아닌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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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변호사는 이직이 참 쉽지 않네요
예전같으면 비변도 많이 뽑았는데 이제는 사내변 아니면 안 뽑네요 장래는 공정거래법, 컴플라이언스, 개인정보보호도 다뤄봐서 이쪽으로라도 가고 싶은데 어렵습니다 영어라도 잘했으면 해외법무나 돈 들여서 미변을 했을 텐데 기존에 이것저것 다 해봤고, AI기술로 이제 언어장벽도 낮아지고, 법률자문이나 계약검토 퀄리티도 많이 상승 되었는데 자격증이라는 벽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교 다닐 때 행시준비하지 말고 변시에 올인할 걸 그랬습니다... 참 어렵네요
커피한스푼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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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인사 평가를 당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인사고과 최하위를 받았는데요 연봉동결에 성과급을 못 받습니다 팀원들이 봐도 평가자는 이유없이 저를 싫어합니다 최하위 평가를 준 명목은 KPI 항목에 명시되어 있는 정량적인 지표는 하나도 언급하지 않았고 소통부재라며 억까를 하더라고요(보고 안함, 인사 안함, 칼퇴함 등) 이럴 경우엔 이의제기를 하는 게 나을지, 그냥 에너지 아껴서 조용히 이직 준비를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슬기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책걸상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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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리더십 6시간, 잘 마쳤습니다.
리더 교육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좋은 말인 건 알겠는데, 그 사람한텐 안 통해요." 카메라에 찍히면 사실, 안 찍히면 평가입니다. "책임감이 없어요"가 아니라 "기한을 이틀 넘겼습니다"로 시작하면 대화가 달라집니다. 코칭 리더십 6시간, 잘 마쳤습니다. https://blog.naver.com/kjyyhk/224371805860 #코칭리더십 #리더십교육 #팀장교육 #기업교육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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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겁이 없는 건지 개념이 없는 건지 모르겠다”라는 말 들었을 때
1. 그럴만 한 일이 있었겠지 vs 2. 아무리 그래도 말넘심이다
꽉립뚥렠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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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회사를 퇴사하는 이유
3가지 이유로 회사를 퇴사결정했고 적지 않은 나이에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희팀은 자동차 RnD그룹에 속해있는 조그마한 팀입니다. 그동안 팀장 및 팀원들과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있었습니다. 팀장님은 제 옆자리구요, 업무 지시는 항상 그래왔듯이 근거를 남기지 않고 말로만 해왔습니다. "김부장 **해야 하는데....." 그럼 저는 네 알겠습니다. 하며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제 방식대로 해석하고 초안, 중간결과, 최종결과 보고하고 매주 1대1미팅에서도 보고했습니다. 그때마다 팀장님은 자기생각을 말해주었고 그방향에 맞추어 업무처리를 진행했습니다. 부하직원들에게도 팀장님은 업무지시할때 말로만합니다. "이렇게 하라고 해~, 저렇게 하라고해~" 그리고 일처리가 미숙한직원에게는 "내가 언제 그렇게 하라고했어., 앞서나가지마" 식으로 대답합니다. 네. 전형적인 무능력한 팀장이죠. 상무님, 팀장님께서는 저에게 테크니컬은 그만파고 이제 팀장준비 해야니까 소프트스킬을 올려야지라며 트레이닝도 안보내주었죠. 마치 저는 곧 팀장이 될것같았습니다.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미친듯이 달려온 뒤를 돌아보니 나의 커리어는 엉망이 되어있었고 정체성에 혼란이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QA만 17년을 했었는데 지난 3년간 누구나할수있는 Operator만 했더라구요. 처음 상무님께 고민상담했더니 팀장님께 김부장의 정체성을 찾아줘라. 그사람은 너의 똑똑한 비서가 아니다라고 전달했으나, 팀장님은 그 포지션은 내일을 덩어리로 주는 일이라 나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라고 하시세요. 여기서 1차 퇴사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흘러 이번에는 다른 마켓(일본)에서 우리팀을 흡수합병한다는 정치적 공격이 들어왔습니다. 이것만은 막아야 한다며 부장 두명이서 결사반대를 했지만 그 무능한 팀장은 "일이 적어지면 좋은거지"라며 그 방안은 수용해버립니다. 결국 팀의 4/5가 일본에 넘어갔고 일본이 시키는 일만하게 되었습니다. 그결과 PM, TM, 저의 업무의 95%가 사라졌습니다. 결국 조직의 방향성의 길을 잃었고, 리더십은 바닥을 보여줬으며, 팀의 정체성마저 희미해지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시키는것만 하면 되는 조직이 되었죠. 그사이 팀장과의 관계가 최악을 치닫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업무지시를 받으면 그걸 왜해야하는지 물어보게되고 email로 달라고 하고 내일이 아닌것같다고 하니 처음에는 팀장님이 화를 내시더라구요. 해본적이 없던거죠. 그렇게 6개월이 지나니 서로 안좋은 감정만 남게 되더라구요. 얼굴도 보기 싫을정도로 안좋은 감정이 남게되었습니다. 오늘은 잘해봐야지 하면서도 말만하면 싸우게 됩니다. 결국 퇴사를 결심하게되었고, 8곳정도 지원했고 두 곳 면접보고 최종 한곳으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6번을 이직했는데 나이탓인지 모르겠지만 이번처럼 어려웠던적이 없었습니다. 이직이 정말 힘들어졌더군요. 이직하면 신나고 즐거워야 하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직막 회사라 생각하고 입사했고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이렇게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을 남기며 이직하는게 슬프게 만듭니다. 더 슬픈 이유는 중견기업이지만 나름 이름이 있고 제가 디니고 싶었던 기업이였습니다. 제 추천으로 직원도 뽑았구요. 그 직원분께 정말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실패는성공의엄마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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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컨설턴트 업무로 이직 어떤가요?
현재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 기능안전, 사이버 보안 컨설팅으로 이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나 앞으로의 전망이 어떨까요? 재직중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아우토크립트(주)
별빛산책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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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닉스 성과급은 정당하다 주주단체의 고소고발은 부당한짓거리
직원들 성과급은 지급은 경영 일부다 수십년 동안 해왔다 주주단체의 삼전 닉스 고발은 기각이다 사측이 노조와 임단협하고 이사회 의결 거치고 지급이되었다 합법이란 얘기고 반도체 이익이 수십,수백조가 되니 성과급이 커진거다 기업은 리스크를안고 투자하고 결실을맺고 성과급을 임직원에게 지급한것이다 주주들은 수십배 주가가 올랐잖아? 너네들 이익도 공유해야하고 나눠야하나? 배당이적지만 배당도 주고 있고 즉 법적하자가없다란얘기다 즉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란 꼬인 마음의 분풀이다 경기가 안좋을때 대다수 국민들은 힘든시기이다 상대적으로 잘나가는 삼전,닉스가 질투,선망의대상이 됐네 예전 산업혁명 수혜로 자동차 회사 포드도 몇배의 연봉이올랐다 삼전,닉스도 산업혁명 수혜로 몇배의 성과급이지급된다 즉 이익을 피할수없다 흐름을탄 산업혁명의 직접수혜이다 사측이 노조와 합의한것을 판을 엎은건 충격적이다 노조가 그랬으면 사측은 분명 쌩깠다.. 그리고 SK에너지는 2000년대초 3년성과급 모아 집샀다 이것도 따져라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얘기가 괜히있나? 돈적은곳에 있고 돈더주라고하는게 웃긴거지 돈방석 있는곳에 돈벼락 맞는게 정상이지 하이닉스 입사율이 1%라던데 그들과경쟁해서 뚫어보던지? 그들은 대단하다 안자고 안놀고 공부한겨 그리고 이룬거다 사측은 기업의이익을 수십년 임직원들에게 나눴다 즉 법은 자연스러운것을 따른다 즉 통상적으로 그래왔다면 그렇게 흘러가도록 둔다 성과급지급은 주주의결사항이 아니다 경영의일부고 임단협 합의,이사회 의결 거쳤다면 자연스러운것이라는거다 수십년간 해온것을 지금 엎는다고? 그러면 지금껏해온것은 뭐가되냐? 언론,정부,주주들은 듣거라 시기질투하지말고 시장의 파이를 어떻게 지키고 키워나갈건지 걱정해라 이 산업혁명수혜도 지나간다 국민들도 사촌이 땅사는거 배아파하지말고 어떻게 나도 발전을해서 저렇게될것인가를 연구하고 공부해라 삼전.닉스 임직원들은 수십년 버텨왔다 채용,입사의기회는 수십년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네들은 관심있었나? 반도체 보릿고개도 몇번을 넘었고 타 회사들은 승승장구할때도 반도체 사측,노조는 임금동결,복지동결,구조조정으로 버텼다 힘들어도 연구,생산을 게을리하지않아 이번 수혜를 맞았다 이것을 못버티고 퇴사한자는 해당이없다 내가 당장 못벌어도 마음은 꼬이지말아라 그래도 희망갖고 노력하고 응원하면 나한테도 복이온다 자본주의는 냉정하다 자본주의사회에 살기만했지 돈에대해 공부한적있나? 벌고 쓰기만했지? 왜 돈을잃는지는 공부안한다.. 제발 공부해라 살아남아야 다음이란게있다 그리고 이번 코스피 폭등으로 증권사들도 성과급잔치 한다 얘네들도 주주단체들이 걸고넘어져라 노동자들은 막대한 이익을 손에 쥐면안되고? 의사,변호사,펀드매니저 사자 직업들만 막대한 이익 가져가나? 결국 이번 4차산업혁명의 핵심수혜자들로 톡톡히 누리는거다 시간지나가고 돌아봐라 피할수없고 누릴수밖에 없던것을 그제서야 알겠지.. 막대한 성과급 부럽긴하다 그래서 이번시기는 그들도 사자 직업이 됐다 새로운 사자 직업 반도체관리사.. 왠만한 의사,변호사 뺨때린격 수출국가가 과학기술이 핵심이여야지 생각좀 바꾸고 이공계좀 키우자 반도체 초호황도 결국지나간다 또 오겠지만..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은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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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본가 살고 인간관계 좁은 미혼 솔로분들 어떻게 사시나요? 원래 이런가요?..
요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본인이 자기 입으로 얘기하거나 스스로 병원가지 않는 이상 제 상태를 물어봐주는 사람도 개인적으로 연락오는 사람도 없네요... 30대초에 미혼이고 친구 많이 없고, 솔로에 장녀입니다. 회사 왔다갔다하는거 말곤.. 이제 운동이랑 취미도 다 귀찮습니다 ㅜ 하나부터 열까지 각자도생이고 30대되면 가족도 그냥 한집에서 밥먹는 사람 정도이고 스스로 다 결정해야 하는게 너무 버겁네요, 친구도 먼저 연락안하는 이상 찾는 사람 없고, 결혼이나 친족 부고 소식만 ㅜ 스스로 뭘 의욕적으로 하지않는 이상 매일 퇴근하고 방 안에만 있어도 노터치, 진짜 회사만 다니고 있습니다... 결혼하면 책임져야 할게 생기고 움직여야 할 이유도 생기고 이러진 않을거 같은데... 30대 본가 살고 인간관계 좁은 미혼분들 어떻게 사시나요??ㅜ 원래 이런가요??
뽀삐777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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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을 말 하는 이유
말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후손이 살 나라가, 가능한 좋은 모습으로, 존재하기 바라기 때문이다 문제의식은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로 이미 바꿀 수 없게 확정된 요약: 인구 감소하면 좋은 것 아니냐 라고 단순 무식한 말도 하는데, 지금 누리는 사회 인프라는 그대로 있고 인구 줄면 각자가 받는 혜택이 커진다 생각하는 멍청한 자들이 대부분인데, 급격한 속도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로, 정부 재정지출은 급격히 증가하고 수입(세수)는 급격히 감소해 공공인프라 및 서비스가 붕괴, 국가 부도 상황 -> 연금고갈 건강보험 중단, 공공의료 붕괴, 공공전력 중단, 공공교통 중단, 공공서비스 중단 등 사실상 무정부 상태가 온다. 규모의 경제가 사라지는 것이다. 이미 지방에서 진행 중이고 30년이면 수도권에서도 발생이라 생각했는데, 경기지사가 경기도 재정 어렵다고 발표한 것 보니 이미 서울 제외하고 시작되었다 서울과 국가도 30년이 아니라 10년내 재정 위기가 올 것 같다 30년후 연금 고갈, 지자체 부도, 사회 갈등 고조, 폭동 시작 및 정부 공권력과 충돌. 경제활동 연령층 인구가 지금의 절반 (지금 이미 여러 지자체들이 재정 위험 상황) 50년후 인구 3천만(1977년 수준) -> 이미 연금 고갈, 건강보험 고갈, 세수 부족으로 공공인프라 붕괴, 인구의 약 절반이 65세 이상으로 경제 붕괴, 국가 부도, 극도의 양극화로 폭동의 일상화, 좀비 국가화 70년후 인구 1.5천만 -> 위 상황 지속되다가 강대국에 흡수 100년후 인구 0명 -> 한국인이라 불리는 인종 완전 소멸 이는 가능성이 아니라 아주 높은 가능성 연금 고갈은 2055년 죽 30년 후에 예정. 그러면 고갈시기를 늦추려고 젊은 층에 대한 부담을 늘리고 노령층에 대한 지급을 줄여서, 젊은층은 연금 탈퇴가 계속되고 노인 빈곤은 가속화 되어, 대부분 지역이 빈곤화. 그 시기가 약 2045년 정도로 예상된다. 정부는 연금 탈퇴를 막기 위해 강제로 하고 이에 반발하는 시위와 무력 대응 등이 발생하여 사회 혼란이 일상화. 약 20년 후 시작될 일이고, 지금 성인세대들도 당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아무도 변하려 하지 않고 블편한 진실을 말하지 않고 감추려 허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이기적인 양아치 집단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은 상관 없다 하며 후손들에게 저런 헬조선을 넘겨 주려는 자들은 인간으로 가치가 없는 자들이다. 그런데, 지금의 상당수 성인들은 겪게 될 상황이라는 것이다 인구가 급속이 감소하면 연금고갈, 건강보험 붕괴 뿐 아니라 세수 감소로, 지자체 부도 뿐 아니라 국가 부도가 발생하게 된다. 왜냐면 세수는 주는데 그렇다고 정부지출, 공무원 수를 갑자기 줄이지 못 하기 때문이다. 약 20-30년 후부터는 폭동 등이 일상이 되는 사회가 된다. 더 이상 정부 공권력이 통제 못 할 시기가 온다. 왜냐면 세수 부족으로 경찰 등 공무원 월급도 못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 원인은 정경유착, 법언유착, 정치 관료 법조의 부조리로 인한 부와 권력의 유례없는 재벌 집중화이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은 것이다. 축구협회 같이 세금으로 지원하면 재벌과 그 측근들이 빼 먹고, 성접대하는데 세금 쓰니 나라 곳간이 거덜나는 것이다. 주식시장 두 종목이 전체의 60%이상, 10대 재벌이 90% 차지한다 재벌 문제는 단순 오너가의 세습 문제 뿐 아니라, 재벌 노조들의 권력화도 세습 못지 않은 심각한 문제이다 사실상, 재벌가와 재벌 노조, 정치 엘리트들, 관료 법조 언론이 공생하고 나머지 국민들을 재물로 삼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그에 따라 수요 증가로 계속적 경제 성장이 되었으나 앞으로는 계속 수요가 감소하고 역성장하게 된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 한 시대가 오는 것이다. 국민들이 깨어 나서 이제라도 변화해야 한다 그런데 그와 중에도 또 해 먹으려는 재벌, 정부는 방치한다. 그래도 주가가 회복할 것이라 희망회로 돌리는 흑우들이 바로 헬조선 만드는 공범들이다 ____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이 나스닥 상장을 전제로 5조~10조원 규모의 프리 IPO(상장 전 지분 투자)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기업가치는 약 50조원으로 거론되며, 국내 주주들 사이에서는 중복상장 우려와 주가 변동성이 제기되고 있다.
Matrix
쌍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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