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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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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월세 계속 내는 것보다 청년안심주택 청약도 같이 보는 게 나은 것 같네요
전세는 아직 부담스럽고 월세는 계속 오르는 것 같아서 요즘은 청약 안 보면 손해라는 생각으로 공고들을 챙겨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이랜드 PEER DMC 청년안심주택 모집공고가 올라왔더군요. buly.kr/AF2YSMH 보증금 비율 선택형이라 자금 부담도 적고 입지도 양호해서 일단 신청해볼까 하는데 청년안심주택 괜찮을까요?
아저씨들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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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회사합격중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7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 중이고, 연봉은 계약 5천 초반 / 원천 6천 정도 됩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장이라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합니다. ​이번에 두 곳에 합격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A사 (IT - 경기권 근무) ​장점: 출퇴근 환경 쾌적(직주근접에 주차지원,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복장 자율. 개인적으로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성장 가능성 높은 직무/산업군. ​단점: 기본 계약연봉은 상승하지만, 인센티브 비중이 낮아 원천징수 기준으로는 연봉 감봉 (전체 수령액 감소). ​특징: 당장의 수입은 줄어드나, 직무 스펙트럼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체력·정신적 여유(워라밸)를 챙길 수 있음. ​2. B사 (금융계열 - 강남권 근무) ​장점: 동종업계 동일 직무. 기본급과 성과급 모두 상승하여 계약/원천 연봉 전체 상향 ​단점: 지하철 출퇴근 피로도 높음. 조직 문화가 꽤 경직되어 있고 보수적임 (정장 착용 등 수직적 분위기). ​특징: 익숙한 직무라 적응이 빠르고 당장 가족을 위한 경제적 실리는 확실함. 다만 업무/출퇴근 스트레스 걱정 ​30대 중반에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장 입장에서, 당장 눈앞의 확실한 수입과 익숙한 커리어를 쫓는 게 맞을지, 아니면 몸값을 조금 깎더라도 커리어 전환과 워라밸/삶의 질을 선택하는 게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만약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경험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들다넘넘넘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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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기관마케팅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용사 기관마케팅 인턴으로 지원할 4학년입니다!! 지원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하라고 되어있는데 혹시 제안서 포폴도 작성해서 넣어야할까요? 또, 채용시 마감이라는 말없이 지원서 마감일만 있는데 마감일에 넣어도 되겠습니까? 영어 점수가 낮아서... 올려서 지원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린이일까요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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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가 나라 말아먹은 이야기
제곧내
il1ilj1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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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고 싶은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직장 12년차인데 몇번의 이직으로 직무 변환을 하다보니 뭘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회사 내부에서 잦은 조직변화로 직무도 자꾸변하고 심난하네요. 다른 사람들을 제 갈길 잘만 걷던데 저는 왜 타의토도 자의로도 자꾸 상황이 변화하는지 괴롭네요.
또롱롱롱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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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 5년거주하다가 한국 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취업 활동을 하는데 서류 심사 탈락만 계속하네요.. 군 복무 후에 학교 중퇴후 일본 취업에 성공해 그냥 학점은행제로 빠르게 졸업하고 비자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벌도 , 자격증도 없는 상태이긴합니다. 지금부터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준비중이긴한데 .. 아직 다른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일본에서 식품, 화장품을 B2B영업 B2C영업 재고관리 인적관리 실무 경험은 4년정도입니다.. 일본어 능력은 최상이구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 들어와서 8개월간 쉬다가 이제 취업 활동을 하려는데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세상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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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피드백이나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경력 7년차 직장인입니다. 퇴사 후 불필요한 이직 방지와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중견 이상 쪽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요즘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지 공고도 많이 없고 넣는 곳 마다 탈락이네요. 연령 대비 경험이 많고 네임 벨류가 있는 회사에도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나름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줄 알았는데 잘 되지 않다보니 제 경력이나 학력 대비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거 같아 커넥트를 통해 입사하고 싶은 회사 현직자 분들에게 현실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리긴 했으나 피드백이 없네요. 크몽 같은 유료 사이트들도 확인해보긴 했는데 40분에 20만원... 정도의 컨설팅비를 요구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해보고 싶지만 금액도 부담이고 너무 전형적인 컨설팅만 해주실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 커넥트를 통한 메시지에 대해 회신이 잘 오는 편인데 제가 메시지를 보낸 분들이 하필 지금 활동은 안하시는 걸까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이여서 처음 글을 올리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b와d사이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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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부패 공화국] 비리 신고하고 돈 버는 방법
나라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철도는 과점산업으로 담합, 비리, 부조리가 많은 산업. 국민 세금이 줄줄 센다. 아래처럼 재벌기업은 불법 비자금 조성하느라 직원 협박 받고, 한심하다 ->이번 경기도 재정 악화처럼, 연금고갈(30년내) 등 국가 재정 파탄 막기 위해선 도둑놈들을 잡아 사형 및 징벌적 배상으로 도둑질 금액에 최소 10배 및 재산 몰수를 해야 한다 권익위, 철도 터널공사 비리 신고자에 3억3천만원 보상 송고2018-08-22 09:18 송고 2018년08월22일 09시18분 해당 신고로 공사비 110억8천여만원 감액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철도 터널공사 비리 신고자에게 3억3천753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원주∼강릉 간 철도건설 공사에서 시공사가 최초 설계된 '무진동 암파쇄 공법'보다 공사비가 저렴한 '전자뇌관 발파공법'으로 터널을 뚫어 공사비를 가로챘다고 2015년 7월 권익위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철도시설공단은 철도터널 공사비 110억8천289만원을 감액하고, 감리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해당 공구 감리용역업자와 책임감리원에게 부실벌점을 부과했다. 부패신고자에 대한 보상금은 신고로 인한 환수금액 등이 1억원 이하면 30%, 1억원 초과면 금액 구간별로 달라진다. A씨에게 지급된 보상금 3억3천여만원은 보상금 지급사례 중 세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권익위는 앞서 2015년 공기업 납품원가 비리 신고자에게 11억600만원, 2017년 국가지원 융자금 편취 신고자에게 5억3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권익위는 A씨 사건을 포함해 최근 총 19명의 부패신고자에게 5억6천716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이들의 신고로 회복된 공공기관 수입액 등은 226억5천311만원에 달한다. 이들은 ▲ 연구수당·강사료 등 허위 정산 관련 정부출연금 부정수급 ▲ 하천공사 토석 운반비 가로채기 ▲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개설 관련 요양급여비용 부정수급 ▲ 유령직원 등재 관련 정부출연금 부정수급 ▲ 버스재정지원금 부정수급 등을 신고했다. _____ '비자금 자료로 채용·거액 요구'…현대로템 전 직원 '유죄'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07-20 11:14 현대로템에서 자금 횡령으로 퇴사했다가 회사에 비자금 조성 문건을 들이밀어 복직에 성공한 뒤 정년 없는 임원과 돈을 얻으려고 재차 협박을 시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60대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재판장 김성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특경법상 공갈 혐의는 공소시효 완성 등을 이유로 무죄 판단이 나왔다. A씨는 지난 2011년 경남 창원 현대로템에서 자금 횡령으로 퇴사했음에도 회사에 비자금 조성 관련 자료를 들이밀어 폐기를 조건으로 3억 9천만 원 합의금을 받은 직후에, 돌연 복직을 요구하고 성공해 2023년까지 재직하며 급여 등 명목으로 16억 5천만 원의 재물을 받아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A씨는 정년이 다가오자 2023년 과거 폐기하기로 합의한 비자금 조성 관련 자료를 빌미로 재차 협박하며 정년 제한 없는 임원 발령과 위로금 5억 8천만 원을 요구하다 사측이 거부해 미수에 그친 혐의가 있다. 재판부는 공갈미수 혐의에 대해서 A씨는 사측에 해악의 고지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 사측은 A씨 주장이나 자료를 검토한 결과 전혀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어서 공포심을 느끼게 할 정도임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다만 특경법상 공갈 혐의에 대해서는 16억 5천만 원 전부가 공갈로 받은 돈이 되려면 A씨가 노무를 제공하지 않았어야 했지만 재입사 뒤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온 점, A씨가 협박으로 얻은 회사 복직 시기가 2012년 1월이기에 10년의 공소시효가 완성된 점 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끝으로 "A씨는 2011년쯤 자신이 보유한 회사 자료를 전부 폐기하고 다시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음에도 보관하고 있다가 약 12년이 지난 2023년쯤 정년이 다가오자 같은 자료를 꺼내 또 다시 회사를 협박하며 돈과 다른 일자리를 요구하면서 이 사건에 이르렀다"며 "A씨의 이런 행태는 민·형사적 법률관계를 떠나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으로 범행의 경위와 반복성의 면에 비춰 볼 때도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Matrix
쌍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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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자산운용
두나미스자산운용 운용역 사람 뽑던데 혹시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선양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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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말 어떤 술집 분위기로 갈까요..
핫플 실내맛집? 소문 노포맛집?
백소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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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연봉 기재
경력 이직시 희망 연봉을 보통 기재하시나요 혹은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 쓰시나요?
iollli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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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세계대전
심하게 무더운 여름… 기후 변화는 분명 있는데 부정하며 내연기관이 좋다는 등 하는 자들은 사회에서 모두 퇴출시켜야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문제가 발생하고, 이는 세계대전을 초래할 것… 내연차 버리고 전기차를 사용하고 생활에서 기후 변화를 방지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이는 인류 생존 사안 "저는 역사학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산업혁명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인간의 문명은 한 가지, 오직 한 가지만을 위한 거였어요. 바로 식량이죠. (기후변화로)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죽을 겁니다. 그러나 이 추산치는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자원을 공유하고 식량을 배급하기 위해 협력하리라고 가정했을 경우입니다." "미국이 자국 인구의 절반이 굶어 죽어 가는데 손 놓고 앉아 있을 것 같아요? 중국은요? 전쟁이 일어날 겁니다. 고대의 대부분 전쟁이 일어났던 것과 같은 이유, 즉 식량 때문에 말이죠. 영양실조, 소요 사태, 기근, 모든 기간 시설이 식량 생산과 전쟁에 투입될 겁니다. 사회 조직 전체가 붕괴할 거예요. 역병도 돌겠죠. 보건 의료 체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한때는 쉽게 통제했던 질병의 발발도 억제할 수 없을 거예요."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Grace: How long have you been together? Rocky: 186.3 years Grace: You have been together a long time Rocky: It’s not enough [Project Hail Mary] Sign of the Times https://youtu.be/UgHq7cZLr_c?si=IVQjdKgUTnYp0TwY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쌍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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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명동에서 진단받던 중 Genius 손에서 MacBook이 먹통이 됐습니다.
어제 조금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 남겨봅니다. 10년 정도 사용한 MacBook Pro입니다. 방문 당일 아침까지도 업무용으로 정상 사용하던 제품이고, 배터리만 교체해서 계속 사용하고 보관하고 싶어 Apple 명동에 방문했습니다. 매장에서 Genius와 함께 화면이 정상적으로 켜지는 것을 확인했고, 배터리 상태 확인을 위해 진단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진단 모드 설정까지는 화면이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재부팅한 직후부터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러 차례 조치를 했지만 결국 복구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의 설명은 솔직히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 진단 자체는 기기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고? 그럴 수 없는 과정 * 제품이 오래되어 이미 문제가 생기기 직전이었을 수 있다 * 10년 된 제품이니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었다 * 그리고 그 고장 시점이 우연히 지금이었을 수 있다 * 어느 매장을 가도 동일한 현상은 누구 손에서도 일어났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Apple의 입장은 진단과 고장의 인과관계는 없으며, 우연히 그 순간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상 작동을 직원과 함께 확인한 제품이 Apple의 진단 절차 직후 작동하지 않게 되었는데, 그 결과를 단순한 우연과 노후화로만 설명받는 상황은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해당 제품은 빈티지 제품이라 더 이상 교체할 부품이 없고, Apple에서 공식적으로 수리할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대신 새 제품 구매를 권유받았습니다. 💸 그렇게 그날 아침까지 멀쩡하게 일하던 MacBook이 공식 전문가의 진단을 받은 지 불과 몇 초 만에 사실상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상담이 이어질수록 오히려 10년 된 MacBook에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인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매장에서 더 이상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기 어려워, 결국 작동하지 않는 MacBook을 그대로 들고 나왔습니다. 매장을 나온 후 현재 Apple 명동에 이 상황에 대한 공식적인 연락을 요청해 놓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4시간 이내 연락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받았고, 현재 약 4시간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Waiting for Apple’s response. Updates to follow. 혹시 Apple Store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이나 진단 과정 중 기존에 없던 문제가 발생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 어제 나의 Mac이 죽었다. 10년을 함께한 끝에, Apple 명동의 한 Genius의 손에서. (사진 중 오른쪽 💻)
@애플코리아(유)
애플명동점에서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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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주말도 바쁘드~아~ㅋㅋ
즐거운 토요일 오전 아내느님께서 오전 10시 반부터 깨웁니다 ㅎ 딸래미 미술학원 데려다가 주고, 데려오라구요. ㅜㅜ 주말이라 쉬고 싶지만, 그래도 자식의 미래 평안함을 위해 이 주말 헌납 해야쥬 ㅎ 딸래미랑 맛난 회덮밥에 새우튀김도 같이 맛나게 먹고... 커피숍에서 3시간 대기 중이네요 ㅎ 이따 오후에 스파이더맨도 관람하러 극장도 간다는요... ㅋ 세상의 모든 아빠들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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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나오면 무조건 다시엔지니어 해야겟죠?
안녕하세요. 1년차 기획/경영관리 일하고 있는 35세 직장인입니다. 원래 학부는 기계공학을 졸업했고, 첫 커리어도 해외 현지에서 엔지니어링/품질, 공정 관리 / CS엔지니어 쪽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경영기획/대시보드 제작 직무로 넘어와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일을 하면서 내가 과연 이 직무로 계속 생존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이 크게 듭니다. 반복되는 서류 작업에 치이다 보니 (피피티 너무 어려움, 대시보드 개발은 재밌음) 엔지니어 시절과 다르게 내 진짜 '기술적 알맹이'가 사라지고 타성에 젖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예 관리직을 접고 다시 엔지니어(설계, 공정, 기술 지원 등) 직무로 복귀/전환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고민되는 포인트 • 경력 단절 및 전문성: 공학 학사가 있고 초반 엔지니어 경력이 (5년) 있긴 하지만, 최근 1년응 기획/데이터 관리 업무를 위주로 했습니다. 다시 엔지니어링 field로 돌아갈 때 이 공백을 감수하고도 현지나 타 기업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직무 적성 vs 현실: 오피스 기획 업무보다는 내 기술과 엔지니어링 지식을 활용하는 직무가 훨씬 적성에 맞다고 느끼지만, 30대에 비자(블루카드)를 유지하면서 직무를 다시 엔지니어링 쪽으로 트는 것이 현실적으로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커리어 패키징: 공학 기반에 기획/데이터 관리 경험을 얹어서 'Business를 아는 엔지니어'로 어필하는 게 글로벌/독일계 기업 시장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스펙이 될지가 제일 답답합니다. 혹시 기획/관리 쪽으로 빠졌다가 다시 엔지니어링 필드로 성공적으로 복귀하신 분이 계신가요? 공학 베이스에 기획 경력이 섞인 트랙을 엔지니어 직무 CV로 녹일 때 어떤 점을 강조해야 할지, 혹은 이 타이밍에 엔지니어 전환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작은 의견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무매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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