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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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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지기 친구에게 빌려준 1억원을 못받을꺼 같아요
챙피하지만 맘고생이 너무 심해서 이곳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나이 50줄이 훨씬 넘어 중반으로 달려가는중입니다 고딩때부터 40년지기 늘 함께 했고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사업도 함께 해왔고 지금도 같은 사무실 쓰고 있지만 독자적으로 사업하고 있습니다 친구랑은 돈거래 안하는거 알고 있지만 사업하다보니 옆에서 친구놈 어려움을 보고 있으니 모른척할수가 없어서 저도 있는 돈 없는 돈 와이프 모르게 다 끌어다가 빌려주었네요 하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부은 꼴이 되가고 있네요 차용증도 여러번 쓰며 매월 조금씩 나눠서 조금씩이라도 갚으라고 조건으로 해줬지만....힘들듯해요 근데 좀 화가 나는건 지 와이프한테는 절대로 아쉬운 소리는 안해요 재산도 별로 없긴지만 모든걸 와이프 명의로 해놓고 정작 본인은 신용불량에 각종 세금 다 안내고 버티다가 채무탕감 받고....아주 이분야에 법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변호사 필요없음...더 많이 알아요) 다만 현재도 계속 열심히 뭔가 사업 아이템을 만들고 열심히는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저뿐 아니라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많이 돌려막기로 빌려서 갚고 하다가 더이상 빌릴곳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찌해야할지 좋은 솔루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잘생긴루이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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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합했는데 이력서를 다시 제출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딱 원하는 직무 공고가 뜬 걸 보고 asap로 제출하고 싶어서 이력서를 수정하지 않고 제출했는데 내일 폰스크리닝이 잡혔습니다 ! 다만 제가 최근에 업데이트한 이력서가 양식도 그렇고 내용도 전체적으로 가독성도 좋고 풍성해졌는데.. 혹시 폰스크리닝에서 제출한 이력서 수정을 원하여 다시 제출 희망하는데 양해 구해도 될지 여쭤봐도 될까요 ! 아직 저연차라 ..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조언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니어베이비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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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기업금융신용분석팀
최근 씨티에서 기업금융신용분석팀 관련 채용공고가 자주 올라오는데, 보통 어떤 백그라운드 가진 분이 근무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부서 분위기나 급여수준또한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주)한국씨티은행
oench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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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키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데스크탑 키보드 중 폰도 블루투스로 사용 가능한 멀티페어링(?)(용어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키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데스크탑/핸드폰 타자를 왔다갔다 하는데.. 키보드가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요.
젠이츠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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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신입사원 초봉이 어느 정도인가요?
동생 때문에 최근에 관심이 좀 생긴 곳인데 알리오 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ㅠ 실수령이 대략 어느 정도 되나요? 연차 쌓일수록 오르는지도 궁금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식이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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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라도 할까봐요!
프리랜서 생활 오래하다가 안정된 생활하고 싶어서 취업했더니, 회사가 1년만에 망해서 ㅎㅎㅎ 다시 프리랜서한지 1년째입니다 ㅎㅎ!! 다행이 퇴사 시기에 일이 들어와서 취업 준비 병행했는데, 쉽지 않네요🥲 그냥 카페 알바하면서 프리랜사로 하는 일에 더 힘을 실어야 할까봐요. 정권 바뀌면 일자리 좀 생기나 했는데ㅠ
namename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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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포장마차
요새 여의도 포장마차 어디가야 있나요?
비끄
억대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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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 한시간 넘게 봤는데
너무 진이 빠진다... 직무는 정말 자신감있게 대답 다 잘한거 같은데 컬쳐핏에서도 최대한 준비한만큼 답변도 열심히 했는데 왜 이리 찝찝할까.... 너무 가고싶은 곳이라 괜히 불안한걸까
iidjej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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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코스피 5000?
내년에도 욕심 안부리고 올해만큼만 달려봅시다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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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관련 질문이있는디
집을 이사하려고하다보니 (그냥 저렴한 원룸같은데)대출을 받으려고하는데 신용대출이 있고 전월세 대출이 있더라구요 근데 전월세대출은 정부에서도 지원해주고 금리도 낮더라구요 그러면 무조건 전월세대출이 좋은거죠 혹시 단점은 없나요 제가 모르는게 있나해서…
생계비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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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서 작성 지시 스트레스
기본적으로 중요한 큰 틀의 업무만 체크해놓고 다른 것들은 꼭 필요한게 아니면 메모만 해두고 업무보고서로 체크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기록을 남기는게 좋은데, 문제는 메인업무(과제관리 전체 다함, 실질적인 PM 역할+행정, 예산관리, 개발업무, 보고서, 발표자료 작성 등)의 일부분을 처리하기 위해서도 많게는 10가지도 넘는 체크사항을 짚고 넘어가야하다보니 중간중간 들어오는 일을 처리하다보면 작업중인 창이 10개 이상으로 늘어나는데다가 PC도 버벅거려서 우선순위 순차 처리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는데요. 꼭 뭐 하나 업무 집중궤도 제대로 타서 잘 되고 있는데, A업무 하라고 한거 왜 안했어? 이런식으로 화내면서 질책하니까 스트레스가 극한이네요. 암튼 개인적인 문제도 골아픈데 업무에서도 뒤죽박죽되는 것 같아서 머리가 너무 복잡한 상황인데, 직장상사가 일일업무보고서, 일일업무계획서, 주간업무보고서, 주간업무계획서, 월간업무보고서, 월간업무계획서, 심지어 업무관리 안된다며 일시간 업무보고서도 강제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해야지 이거 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틀(구글시트)로 작성해야하는데 딱히 양식이 있는 것도 아니라 커스텀해서 만드는데, 이거 작성하다가 시간 내 해야할 것을 계획대로 처리 못해서 제때 못끝내는 상황이 반복되더라구요. 너 자신을 위해서 작성하는거라고는 하는데, 제 자신을 위해서 작성한 것을 제출하면 이게 무슨 보고서냐? 장난하는거냐? 이딴소리만 듣고, 그러다보니 내가 실제 업무관리에 도움이 될 테이블이 아니고 보고를 위한 보고서가 만들어지게 되고, 심지어 보고를 위한 보고서가 만들어지다보니 뮐 써야되나 쓸데없는 고민을 하게되고 계획하나 짜는데 2~3시간 걸리고, 일은 일대로 못하고 잠은 잠대로 못자고, 주말에도 나와서 업무정리하라고 지시하고, 몸이 도저히 못버텨서 저번주 이번주는 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작업했는데 업무지시 불이행 걸고넘어지고, 저번에는 휴가 1일 썼는데 승인해줘놓고 가족일정으로 휴가낸 사람한테 그 휴가 낀 주말에 사무실 출근하라는건 뭔경우인지. 지금까지는 그냥 감사한게 많아서 참고 했는데,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냥 이제 홀가분하게 체념하려구요. 서로 스트레스받는거라서요. 사실 번아웃 온지 1년도 넘었다고 생각되는데 이제는 다 그만두고 쉬고싶습니다. 3일정도만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맘편하게 쉬고나면 뭔가 업무 진행하는 것도 실수없이 명확해질 것 같은데. 진짜 지금은 쉬어야할 때가 맞는거겠죠?
멘탈강화99성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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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와서 이력서 넣어봤는데 서류탈락...
어느날인가 카톡으로 리멤버 채용문구와서 클릭했더니 한 10분있다가 헤드헌터분이 전화가 왔어요. 얼떨결에 받았는데 제가 학교도 나쁘지않고 한회사에 오래 근무(18년)한 부분이 좋다고 한번 이력서 넣어보라고해서 넣었는데 2주뒤에 그분이 카톡으로 서류에서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최근 회사를 옮기고싶다는 생각이 드는와중에 온 연락이기도했고 경험해보자하는 생각이었는데...그분이 준 이력서 폼 양식을 그대로 써서 냈는데 너무 성의없게 쓴건가 싶기도하고... 서류는 될줄알았거든요.. 저같은 분 계시나요?
아쉬움반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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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준 선물에서 1년 전 보증서가 나왔어요
남친이랑 만난 지는 2개월 정도 됐고 어제가 제 생일이었습니다. 저녁 먹으면서 목걸이를 선물 받았어요. 제가 지나가는 말로 좋아하는 브랜드라고 했던 곳이라 더욱 감동이었어요. 선물 받았을 때 남친이 목에 걸어주고, 집에 와서 상자 정리하는데 보증서랑 날짜가 작년이더라고요. 작년이면 저를 알지도 못할 때인데 이게 뭔가 싶어서 전화로 물어봤는데 남친이 처음엔 당황하더니 계속 물어보니까 사실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 주려고 샀던 거라고 합니다. 전여친한테 선물로 샀는데 헤어지게 돼서 보관 중이었는데 제가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였다는 게 생각이 났다며 준 거라고요.. 너무 당당해서 제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착용 여부를 떠나서 전여친을 생각하면서 산 물건을 현 여친한테 주는 태도가 이해가 안 가요.. 저는 친구들한테 말하기에도 민망한데 남친은 계속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절미맛단백질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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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보고왔는데
스타트업, 중견 위주로 보다가 너무 오랜만에 대기업 면접을 봐서 그런걸까요 경력직이라고 쉽게 생각한건지 망한 거 같네여 ㅜㅜ 3년차 이직하기 참 힘드네요 모두 아자스!
아쟈아스으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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