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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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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회사다니면서 부업으로 임대업을 혼자 한지 8년되었네요 힘들기도하고 지치기도하고 합니다 벌이가적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혼자도움없이 하다보니 지친다는거죠 월급은 세후450정도 되고 임대소득으로400~500사이 왔다갔다합니다 수익률이높다면 높고 적다면 적은데 은행이자2배는되죠 보수적으로 5프로선입니다 순수익 땅값올라간거는 알파입니다 원룸 투베이 투룸 쓰리룸 포룸 합쳐서 방37개 운영중입니다 건물2채에요 부모님한테 받은건 없습니다 회사다니면서 대출받아서 운영 하면서 메꾸면서 해서 오래걸리긴했죠 직장인이 모을수있는돈이 정해져있으니까요 누구한테 이야기하기도 애매하고 형제자매들이있었으면 좀더 빨리 벌수도 있을텐데 하는생각도 많이듭니다 현금있으면 돈버는건 알지만 전수익이 눈에 보이는게 더좋아서 계속운영중입니다 같이 할수있는분들이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하면서 혼자 한밤중에 이러고 있네요 ㅠ 모두힘내세요
일단해보면될거야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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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의 시간은 올까요?
재취업에 나선지 1년 가까이 되는 백수입니다. 그래도 연초라서 연말에 비해서는 공고도 많이 올라오고, 설날지나면 더 올라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열심히 지원하다보니 감사하게도 몇군데에서 면접을 제시해주시기도 하고, 면접 후 고심끝에 추가 진행을 고사 하고 있기도 하네요. 이제 정말 일해야하는데, 내가 아직도 눈이 높은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내가 마음이 끌리는 곳을 이번에는 가고 싶습니다. 그 생각하나로 일단 묵묵히 버티려고하지만 다시 또 멘탈이 약해져 하소연을 남겨봅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iidjej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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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개를 데려온 CEO
미국 출장을 갔는데... 회의 중에 개가 한 마리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회의 중에 와서 제 팔에 코 킁킁 대고..ㅠ.ㅠ... 물론 그쪽 CEO가 바로 미안하다고 하긴 했는데... 좀 짜증이 나네요... 미국에서 이런 일 겪으신 분 있나요?
누진스1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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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분들 업무할 때 노션 쓰시나요?
스타트업에서 최근에 이직했는데, 보안 때문에 노션과 같은 메모장 설치가 안 됩니다… 대기업들은 다 이런가요?? 엄청 잘 썼던 툴인데… 혹시 다들 업무하거나 메모하실 때 어떤 툴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뤼멤버미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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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디서 그렇게 만나시고 연애하시나요..
1년 3개월 전에 3년반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작년에 다른 분 두명정도 사귀었었는데 성격차이 문제로 한달도 채 사귀지못하고 모두 헤어졌었어요. 30을 바라보는 나이이고.. 주변은 다 연애,결혼 잘 만 하는 것 같은데 저만 제대로된 사람 못만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사실 3년반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저랑 교제한 기간동안 성매매를 매우 여러번 했었던 사실을 알고나서 더욱 새로운 연애하는게 두렵기도 해요. 지인 소개팅도 몇번 해봤었고.. 호기심에 소개팅 어플로 몇명 만나보기도 했봤어지만 저와 맞는 분을 못찾겠더라구요. 요즘 유행하는 소개팅 파티?도 한번 가봤는데 그저그런.. 어플로 만나서 결혼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다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상이 워낙 흉흉한지라 불안하긴한데 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로가 없어 어플이라도 계속 해봐야되는지 ㅠㅠ 항상 제가 맘에 드는 사람은 저를 맘에 안두고, 저를 맘에 들어하시는 분은 제가 마음이 없고…ㅠㅠ 다들 어떻게 만나서 연애하시나요..
zzzm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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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역량에 대한 의심과 불안
사회 생활한지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대기업은 다닌적 없고 시작부터 중소기업으로 시작해, 점핑 점핑하며 내노라하는 글로벌 기업에 다닙니다. 그런데 늘 불안합니다. 객관적 시선으로, 성과 압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피드백이 나쁜 것도 아닌데- 늘 잘 하고 있는건지, 이 방향성이 맞는 건지, 제 연차 정도에 이 정도 하는게 맞는지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더 큰 그림을 봐야할 것 같고, 좀 더 전략적이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지 못 하는거 같아 조바심이 납니다. 눈 앞에 닥친 일들은 잘 처리하는데, 제가 맡은 실무의 일들은 깔끔하게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설명하고 전략적 기획을 하라 그러면 눈 앞이 깜깜합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 할지, 아니 구조적/논리적 사고를 하는 거 자체를 모르는 기분입니다. 김부장에게 일을 잘 하는게 아니라 일하는 시늉을 잘 했다, 가 이런 느낌일지 두려워집니다. 혹시 비슷한 생각 하시나요? 아님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마음 좀 나눠주실 수 있나요?
피넛버터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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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장 취업...고민상담
10년이상 다니던 직장을 작년에 그만두고 쉬고 있던 내내 5개월 자기개발을 위해 열심히 자격증을 따고 또 공부하며 재취업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에서 여러번 고배를 맞긴 했지만 드뎌 취업에 성공을 했어요^^ 기대하지 않고 본 면접에서 합격 통지를 받고 바로 출근하게 됐어요. 근데..이번 설 연휴에 친정부모님 / 형제들과 해외여행 일정을 지난달에 미리 잡아놨어요... 3일 정도 부득이하게 휴가 요청을 해야하는데요... 출근전에 미리 오픈을 하고 양해를 구해야할지...출근을 하고 양해를 구해야 할지...ㅠㅠ 넘 고민이 되네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열정우먼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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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서류 발표
요즘 토스뱅크 서류 발표 얼마나 걸리나요? 영업일 7일 됐는데 아직 연락이없어서 걱정이네요...
@토스뱅크(주)
dddddddo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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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내 이동
원래 지주사 소속인데 업무 순환으로 사내공모가 떠서 지원했고 현재 타 계열사 파견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파견기간이 끝나가는데, 그룹 내 다른 계열사에서 오퍼를 받았어요 급여 수준은 동일한데 제가 하게 될 업무가 구미가 당기더라구요. 성공만 시키면 커리어상 자산이 될 일이에요. 다만 신생회사라, 프로세스 잡아가는데는 시간이 걸릴거같습니다. 지금은 파견이지만, 해당 계열사로 가게 되면 전적인데 그룹 내 잦은 이동(?)이 제 커리어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모모모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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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 하소연
현재 저는 엔지니어로서의 역할 외에도 유관부서 역할까지 서포트하며, 팀 내 과중한 프로젝트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제 친구들이 다니는 회사를 보면, 담당하는 업무가 한정적입니다. 원가면 원가, 설계면 설계, 분석이면 분석... 부족한 소양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서라도 공부해서...지난 4년간 철야에 최근 2년은 밤을 새워가며 30여 개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방어해왔지만, 최근 겪고 있는 일련의 상황들은 개인의 노력을 넘어선 구조적 폭력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1. 감당 불가능한 업무 공백과 과부하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시니어 사수께서 단 2시간의 인수인계만을 남기고 퇴사하셨습니다. 회사에서는 온보딩도 없었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 결과, 술·담배를 하지 않음에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5kg이나 빠지고, 이가 갈려 나가 임플란트를 고민해야 할 만큼 건강이 무너졌습니다. ​2. 카운터파트의 책임 회피와 전문성 결여 협업 부서의 수십명이 되는 인간들의 무책임함은 업무 효율을 바닥으로 떨어뜨립니다. 명확한 R&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용어조차 숙지하지 못한 채 모든 확인 과정을 엔지니어에게 떠넘깁니다.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메일 회신이나 작성하여 전달을 거부하거나, 일요일에도 개인 연락을 취하는 등 기본 예의와 업무 절차가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저를 이해해 주는 두 분의 동료 덕분에 버티고 있으나, 대다수의 비상식적인 태도에 인내심이 바닥났습니다. ​3. 리더십의 부재와 마이크로 매니징의 폐해 새로 부임하신 상사분은 실무의 시급성과 중요도를 파악하기보다, 지엽적인 문제에 집착하며 의사결정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감당 불가능한 메일 홍수 속에서, 불필요한 딴지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인해 유관부서마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실무자인 저에게 '업무 가중'과 '감정노동'이라는 이중고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제 능력이 평범하다고 생각하기에 남들보다 더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엔지니어로서의 자부심마저 갉아먹는 이 환경에서, 더 이상 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맞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회사에서도 중요한 롤로 인식은 되지만...
한번더힘내자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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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개 가지고 있는데
저 같이 비트코인 모으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최소 5년이상 홀딩하려구요.!
룬샷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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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권사
증권사 경험있는 분만 데려가는 분위기인가요
정착러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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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기금으로 급여를 대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게시글 작성합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하자면 ; 1. 이번에 회사에서 새롭게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기로함 2. 연봉협상을 진행함 3. 연봉이 인상되었어도 실제 급여는 이전과 동일함 4. 기존의 급여에서 인상된만큼은 복지카드를 통해서 지급될 예정 5. 상여금 또한 당연히 복지카드로 지급될 예정 직원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게 직원들을 위한 결정일까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임원분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윗엘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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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공고 지원 후 한달동안 연락 없으면 안된거라고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리멤버 통해서 이직공고 지원했는데, 이전까지의 다른 공고들은 지원 후 평가현황을 모두 업데이트 해줬거든요. 서탈이면 서탈 1차 합격이면 합격 등등.. 근데 이번 공고는 어제기준 마감일로부터 딱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지원 완료라고만 하고 소식이 없네요. 꼭 가고싶은 회사라 미련이 남는데, 더이상 신경 안쓰는게 맞을까요?
RalphEn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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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대기업 업무 적응하고 퍼포먼스를 낼려면 아이큐가 몇 정도는 되어야할까요? 1. 90-100이면 충분 2. 110은 넘겨야.. 3. 120은 넘어야함
3121john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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