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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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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채용검진은 보건소로 가서 받으면 될까요? 처음으로 받다보니까 회사는 지정을 안해줘서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블루소다캔디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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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걸까?
이전회사 그만두자마자 그로부터 2주뒤에 지금의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연봉조건과 존중이 느껴져서 들어왔었던 회사야. 이제 3개월이 되었는데, 3개월동안 단 한번도 9시 이전에 집에 가본 적도 없고, 주말엔 주간보고 압박과 주간회의 때문에 편히 쉬지도 못하고 압박감도 느끼고 특히 업무가 재미가 없는 걸 떠나서 계속 우울해져 이게 무엇일까, 위 연봉조건과 존중이 느껴지는 건 좋은데 이제는 그래서..? 그래서란 생각이 자꾸만 드는게 내맘이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mimimom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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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팀장의 갑질에 친구가 ㅈㅅ시도 했습니다.
혼자 힘으로 서울 올라와서 자격증 취득하고 지금까지도 일과 자기계발에 몰두하던 친구가 새벽 자살시도 했습니다. 최근 결혼했기에 무슨 가정사가 있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였고 남편이 출장가서 없고 당일 극심한 스트레스를 못이겨 선택한 일 같습니다. 다행히 깨어나서 회복중이지만 걱정됩니다. 해당 건설사가 책임준공으로 계약되어 있으나 현재 공무팀장은 인허가나 설계변경 등에 손놓고 있다 준공시점이 다가오니 본인이 주무르는대로 주물러지지 않는 친구때문에 감정적으로 일을 하시는 듯 보입니다. 인수인계 받고 관청 협의시 공무팀장 한번 만났고 예의 없고 우악스러운 사람이나 본인이 할 일은 안하고 남탓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친구인데 1년전에 통화하며 은근슬쩍 비꼬고 반말하는 말투에 그런데 왜 반말하시냐? 라는 말에 긁히셨는지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연락없이 아래 공무대리랑 일을 하다 현장소장님께 보고 된 일이 있었는데 그걸로 왜 본인에게 보고 안하는거냐? 왜 말을 안듣냐? 등의 이야기를 윗 상사에게 했다 합니다. 급기야 일이 발생한 당일은 준공이 우려스럽다는 사유로 설계사 다니는 친구 회사로 담당자 변경하라고 공문 보낼거라 협박 했다네요.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안하고 준공업무때 시키면 네네하는 사람을 원했던건지 뭔지 제 친구는 할일은 하고 아니면 아닌애라 네네 하는 스타일이 아니긴한데 단짝친구에게 공무팀장 욕을 엄청했다 합니다. 원래 힘들어도 참고 참고 본인일 하는애라 남욕 이렇게 하는거 처음들어 친구도 듣고 너 스트레스 엄청 받나보다. 했다는데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확대해석하고 본인말에 순응하면서 일하길 바랬던걸까요? 건설사는 악명높은 회사로 유명해서 설계사에서나 협력업체에서는 다 꺼려하는 회사라는데 현장 공무의 갑질이 어디까지 허용되는 건가요? 친구 남편도 대형로펌 법조계 있는 분이라 알게 되면 가만 있진 않을 것 같아요. 새벽에 시부모님께서 알게 되셔서 지금 집안이 뒤집히고 힘들어도 열심히 사는애라 친구인데 존경하는 그런친구 였습니다. 현장에서 일 잘못배운 분들이 갑질하고 폭언하고 등등 험하다던데 현장에서의 일뿐 아니라 협력사에게도 상당한가봅니다. 다들 치열하게 살고 다들 출근하기 싫은거 출근중인데 너무 감정적으로 일하는 분들은 저도 가끔은 지치더라구요. 친구가 회복하면 저는 뭘 도와주면 좋을까요? 제가 어려울 때 학비도 내주던 친구입니다.
아스팔트위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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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선물 추천
회사에서 성탄절 기념 마니또 ,,,하는데요 40대 남성분께 선물할 것 추천좀해주세요 기아팬,,,이시고 회계직종이고 그외는 아는게 거의 없어서 선물을 못고르겠어요 예산은 1만원인데 조금 넘어도 괜찮슴다
퇴사생각절실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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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1] 스님이 도착 전에 내리는 것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스님이 도착 전에 내리는 것을 뭐라 할까? * 4글자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중도하차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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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지만 작은 기업에서 다양한 업무 해보고 싶어 선택한 직장이고, 많은 것들을 참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대표님이 손님오면 차 내어오라는 말이 뭔가 머릿속에 남아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전의 많은 사건들이 있어 쌓이고 쌓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이 대표는 직원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싶어 마음이 복잡하더니 퇴사를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민한건지, 얼른 나가는게 맞는지 잘 판단이 서지 않아 여쭤봅니다. 사무실 직원 3명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 저 그리고 어린 직원 1명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대표는 차 내어오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손님이 오면 본인이 마실 커피를 준비하며 손님 것도 같이 준비할 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뜸 그 며칠 전부터 저에게 손님이 왔는데 음료도 한 잔 안 주기 그렇다는 말을 해서 작은 물이나 음료라도 구비해두는게 어떠냐고 말씀드렸는데, 대표님이 항상 손님이 오는 것도 아니고 굳이 사야하냐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 손님이 한 분 왔다간 후, 대표가 저와 경리 직원에게 손님이 왔는데 차도 안 내오냐고 앞으로 본인과 손님이 자리에 앉으면 바로 차를 내오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순간 당황해서 그냥 대답을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린 직원을 부르더니 앞으로 너가 차 내와 그랬습니다. 손님이 오면 차, 내 올수 있죠 그런데 평소에 직원에게 야야 거리는 행실과 고작 직원 세명있는데, 대표가 얘기하면 틀린 말이라도 예라고 대답하라고 하거나, 대표님이 틀린 부분을 얘기하면 너 나 무시하냐고 하거나, 단톡방에 본인 말에 빨리 체크표시를 안하면 전화와서 화를 낸다거나, 직원에게 개인업무를 떠넘기고 기분따라 직원 앞에서 욕도 하고 다른 직원이랑 싸우면 또 다른 직원에게 그 직원을 흉보고 쟤 여자만 아니면 내가 죽빵날린다고 말하거나, 업무를 두서없이 계속 만들어 밀어주면서 타이트 하게 굴려야 일을 빨리한다고 그러면서 고작 직원 3명에게 대기업 회장님 같은 대접 바라는 지난 행실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너무 불합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지금까지 참아오던 마지막 한계선을 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사무실이라 탕비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쓰는 커피포트와 종이컵, 생수, 대표가 여기저기 출장다니며 모텔 호텔에서 가져온 티백들이 다인데 솔직히 제가 손님이면 종이컵에 생수, 종이컵에 정체모를 티백주는거 반가울까 싶기도 해서 내놓기 부끄럽기도 합니다. 다른 회사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남들 마시던 1.5 리터짜리 생수 종이컵에 부어주는 것, 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사무실에서 각티슈도 비싸다고 못쓰게 해요 본인 아들이 어릴 때 쓰던 캐릭터 그려진 사인펜, 색연필 비품이라고 가져다 주고, 모니터는 20년전 본인이 쓰던거라고 자랑해요 첫 출장 때 점심은 커녕 물 한병 안사주고, 텀블러에 호텔 정수기에서 물 떠다니라고 해서 그것도 충격이었는데, 야근수당 야근식대 외근식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저는 손님용 작은 생수 하나 사는게 돈아까워서 그런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지금 회사에 남아있는 이유 오로지 하나 입니다. 직원이 적고 대표 출장이 잦다보니 다양한 업무를 해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국내영업, 해외영업, 수출수입, 마케팅, 전시회, 회계 등등 직원 세명이서 어벤져스처럼 일하다 보니 회사 운영에 대한 전사적인 업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돈 안드는 마케팅,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업무 등 제가 해보려고 하면 큰 제약없이 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단점을 말하자면 밤을 새울 수 있는데 자율적이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 하나 때문에 이 회사를 선택했고 우여곡절 겪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물경력이라 이직도 어려울 것 같아 버티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두는게 맞는지 정말 이런 회사는 아닌건지 궁금해서 의견 구합니다 제가 한국회사를 잠깐 다니다, 해외생활을 하다 돌아와서 요즘 한국 중소기업이 보통 이런 건지 잘 모르겠어요. 누구는 아닌것 같다 그러고 누구는 ㅈㅅ기업 다 그렇다고 이직해도 거기서 거기라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달아주신 댓글들 모두 읽어봤습니다 처음 글을 썼을 땐 차를 내와라라고 하는 대표 행동 그 자체가 직원을 하인 정도로 밖에 생각 안하는 것 같아 선을 넘었다고 생각했는데 차를 내오라는 행위 자체는 그럴 수 있는 것이지만 이외 참아왔던 것들이 한계에 다달아 제가 그 요구조차 예민하게 받아들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작은 기업에서 일하는게 처음이라 비교대상이 없어 대표의 행동이 그럴 수도 있는 것인지 어떤지 대표의 요구와 행동에 제가 다른 직원들의 방패가 되어 줘야하는지 그럴 수 있는 거라고 다독여줘야 하는지 직원들 불만에 맞장구 쳐줘야 하는지 대표 편을 들어야하는지 항상 그게 정말 어려웠었는데 달아주신 댓글들 덕분에 어느정도 기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표의 언행은 제가 바꿀 수 없지만 차 내오는 것이 문제였다면 이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의사를 전달 하려고 했는데, 댓글들 읽으며 되돌아보니 저 또한 전 회사에서 아무 생각없이 차를 잘 냈더라구요 그런데 그땐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아무나 누구나 당연하게 자발적으로 했던 행동이라 전혀 인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글들 보며 조언도 얻고 힘도 얻고 제 자신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워파파워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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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한방은 노리는 것이 아니라 다가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한방’을 이야기합니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방을 레버리지나 몰빵, 혹은 단기간에 결과를 만들어내는 투기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한방은 그와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투자의 대부분은 사실 매우 조용한 시간입니다. 눈에 띄는 사건도 없고, 드라마틱한 변화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 시간 동안 우리는 자산을 조금씩 늘리고, 시장을 지켜보고, 스스로의 판단력을 다듬어 갑니다. 이 과정은 지루해 보일 수 있지만, 저는 이 시간이야말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시장의 흐름이 달라 보이는 때가 옵니다. 항상 열려 있지는 않지만, 분명히 ‘이전과는 다른 확률 구조’를 가진 국면이 나타납니다. 그때의 한방은 충동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선택이고, 감정이 아니라 판단에 의해 실행되는 집중입니다. 제가 말하는 한방은 인생을 걸겠다는 선언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동안 쌓아온 자산과 경험, 그리고 기다려온 시간을 한 번 사용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평소에는 분산과 절제를 유지하다가, 시장이 허락하는 순간에만 조심스럽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방은 언제나 출발점이 아니라 결과로 나타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한방은 위험이지만, 준비된 상태에서의 한방은 전략이 됩니다. 이 둘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결국 투자는 기다림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기다림이 아니라, 언젠가 올 한 순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키우는 기다림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그러나 무모하지 않게 한 번 집중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한방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한방은 욕망이 아니라 태도에 가깝습니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언제 한 번 힘을 쓸 것인가를 아는 태도 말입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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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하네요
내년이면 39살인데 이렇다할 실력도 능력도 없는것같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잘해보고 싶었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앞서 가는데 나만 뒤쳐지는 느낌 너무 힘드네요
헤브론
금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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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고된 예산 오류, 발견한 실무자가 책임져야 하나요
회사 프로젝트 예산 관리와 관련해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구조상 이사가 사업 및 예산을 총괄하고 있으며, 팀장 퇴사 이후 저는 전체 예산 항목 정리 및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이사 명의로 이미 클라이언트에 보고된 3차 기성보고 파일이었습니다. 해당 파일은 1차적으로 제가 CC되지 않은 상태로 공유됐고, 조직 내에서는 검토가 완료된 확정 자료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해당 자료를 기준으로 업무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후인 오늘,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금액을 재정리하는 과정에서 기존 예산 산정에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기존보다 6천만원이 더 가용 예산으로 잡혀있던 걸 정정해서 지출확정 비용들을 모두 합산한 결과, 배정된 예산 대비 약 1천만 원이 초과된 상황이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이사에게 공유하자, 남일처럼 ”그러게 예산 적을 때 체크를 더 잘했어야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집행 단계에서의 실무 체크 책임이 일부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예산 기준 자체에 대한 총괄 검토 미흡까지 제가 떠안아야 하는 게 너무 싫습니다. 현재는 제가 후속 정정 자료를 작성해 다시 보고해야 하는 상황이며, 향후 클라이언트 문의 발생 시에도 1차로 실무 담당자인 제가 직접 대응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오류를 발견해 바로잡은 실무자의 책임 범위는 어디까지로 보는 것이 적절한지, 그리고 예산 총괄자의 검토 책임은 어디까지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현업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기린78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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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마케팅, 네트워킹까지, 일잘러를 위한 단톡방 19선
AI·마케팅·비즈니스 정보는 속도가 생명이고 단톡방은 그 속도를 가장 빠르게 확보하는 수단입니다. 모든 방에 다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내 업무에 가장 가까운 2~3개만 골라도 충분히 차이가 납니다. (선공유 해두시고 필요할 때 보세요👍) 1️⃣ AI / 테크 / 생산성 ▪️ 셀피쉬클럽 3.0 https://open.kakao.com/o/goFVoDqf ▪️ [퇴근후 AI] 일상속 AI를 배우는 공간 https://open.kakao.com/o/gzdwHNQh ▪️ 윤스케어&도로시J의 재미나게 Gemini(GPTers) [비번: gpters] https://open.kakao.com/o/gJJuZUgg ▪️ AI 인사이트 클럽 https://open.kakao.com/o/gvgGltHf 2️⃣ 네트워킹 / 커뮤니티 ▪️ 링친소(링크드인 기반 커뮤니티) https://open.kakao.com/o/gYqYjJCh ▪️ 링친소 맛집 공유방 https://open.kakao.com/o/gSFEPE6h ▪️ WARSPEAK 2025 https://open.kakao.com/o/g9UJpAgh ▪️ [쓰빌클 | 쓰레드 빌드 클럽 https://open.kakao.com/o/gaBksCeh 3️⃣ 비즈니스 / 경제 / 산업 인사이트 ▪️ 경제살롱 [비번: 2407] https://open.kakao.com/o/gW9JgUyg ▪️ F&B사람들(에프앤비사람들) https://open.kakao.com/o/gwt2zDef ▪️ 잘파는 사람들 https://open.kakao.com/o/goOcPNZf ▪️ 물류노하우나눔 https://open.kakao.com/o/gAb18kne ▪️ 푸드 트렌드 요약, 푸렌드 https://open.kakao.com/o/gldluKCe 4️⃣ 디지털 마케팅 / 광고 / 브랜딩 ▪️ 아이보스 마케팅 단톡 https://www.i-boss.co.kr/ab-5151 ▪️ 디지털 마케팅 정보공유 방 https://open.kakao.com/o/gzNkI5V ▪️ 청년마케터의 방 https://open.kakao.com/o/gUtmU3Rd ▪️ 위드플레이 마케터들의 방 https://open.kakao.com/o/g0L6qNp ▪️ [디마라] 디지털마케팅라운지 https://open.kakao.com/o/gxzhzfkd ▪️ 디지털 마케팅 [비번 : badak] https://open.kakao.com/o/gAoPnc3c 🔎 여러분이 가장 유용하게 활용 중인 단톡방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퇴사버튼꾹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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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남으면 설계로서 예상치 못했던 현장관리직무가 이어지고 매주 주말 출장에 인생은 거의 없고 그래도 넘는 수당은 월급으로 채워지며 건강은 악화 되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집도 가깝고 새로운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기회는 생기지만 (공조냉동) 야근은 자주 요구되고 이직하면 원래 희망했던 직무가 주로 안정적이게 이어지고 워라벨 좋고 월급은 적량만 받아서 이전 입금보단 줄고 거리가 멀어서 차는 사야 되지만 주말은 생기는 상황입니다. 이직해야할까요?
123dfgrs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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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가 네임밸류는 있는데, 하는 행동은 매번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듭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어떻게 이 긴 시간들을 어떻게 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짧게 나열해보자면요. 1. 인수인계 선배가 인수인계 받을 땐, A-Z 까지 무조건 세세하게 받아야함. 후배님이 인수인계 받을 땐? 그게 뭔데? 대충 알아서 ~~ 휙휙 ~~ 이렇게 하면 돼. 인수인계서? 그게 뭔데?? 문제 발생 시?? 담당자가 문제지!! 전임자 문제는 1도 없다. 2. 책임회피 관리자들은 늘 담당자를 방패막이로...... 공은 내 탓 이슈는 네 탓, 권한은 몽땅 내꺼 3. 안전장치 없음 A-Z까지 모든건 담당자 업무 & 담당자 탓 이직 시장이 쉽지 않아서 버티고 있을 뿐, 이력서는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결국, 얻은건 매일 갈려나가도 버티는 끈기, 온갖 질병, 가스라이팅... 내일도 너무 두렵습니다. 잘 이겨낼 수 있겠죠..
hannel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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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픕니다.
옛 남친이지만 현재까지 연락하고 보고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는 강아지 입양으로... 만난지 오년가까이 되었는데 3년전 엑스의 지인이 생후3개월된 강아지 2마리를 학대하듯 밖에 방치하는걸 엑스가 보고 데리고 오게됩니다. 두마리중 남자아이는 7개월정도 키우다 여자아이를 자꾸괴롭혀서 엑스의 시골 지인에게 보냈고 여자아이는 지금 삼년째 엑스가 키우고있으나 중간에 지 스트레스받고 술마시면 애를 때리기도 합니다.그게 맘 아파서 계속 아기를 돌봐주게 되었고,엑스는 일이 바쁘단 핑계로 제가 엄마역할로 거의 매일가서 아기를 돌보았고 아기가 백프로 실외배변이라 시터를 구해서 시터가 낮에한번 저녁엔 제가 한번 이런식으로도 돌보았어요.그러던 중 엑스가 새여친이 생기면서 제가 구한 시터도 자르고,제가 드나들지 못하게 했습니다. 근데 그여친은 개를 싫어해서 애를 방치했고 그러다가도 아기봐줄사람없으면 저를 불러서 아기케어를 시켰어요. 최근에 회사기사를 채용하면서 그 기사와이프를 월~금 시터로 채용했다는데 이번 주말에 제가 아기 케어해주다 오늘 집에 보냈는데 지난번엔 아기만 기사에게 보냈다가 가서보니 아기를 방에 가둬놓고 산책을 안시키더라구요.오늘 엑스랑 싸우고 차단된 상태인데 ㅜ 저는 아기를 제가 데려와서 키우고픈데 사정이 여의치않아서 못데려오는게 너무 슬프고 아기가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찢어지는거같아요..
Regina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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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沒하는 大韓民國 求할 者는 누구인가?
답답하네요! 先祖들이 피땀으로 세우고 지켜온 大韓民國이 쥐도 새도 모르게 中國 (짱께이)들에게 먹히는 줄도 모르고, 좌파 우파 쪽파 따지고, 憲法에 銘視된 綜敎의 자유까지 彈壓하는 大韓民國을 도대체 누가 求할 것인가요? 生命이 있는 前 國民이 死活을 걸고 힘을 합쳐 强하게 뭉쳐야 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僞政者들이 策任을 지고 앞장 설것을 促求한다! 그러면 民草들은 따르리라! 2025.12.15.22:22 잠못 이루는 民草代表 活岩 李 明洙
새생명수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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