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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용들의 착각
과장으로 업무 하던 방식 영업 이사로 업무 하던 방식 대표가 되었는데 이전 역할에서 통했다고 그대로 한다 되는게 아니다 자수성가 개천 용들은 작은 성공을 하면 열등감이 자신감으로 변해 갑자기 자아가 강해져서 자신이 잘 나 성공한 줄 착각한다. 그래서 더 큰 권한을 갖게 되면 그 업무를 배우려 하지 않고 과거 방식 그대로 하다 실패한다 그리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이 없다고? 군사 독재시대 구태 사고방식인가 시장은 글로벌이고 정부는 로컬(글로벌 기준에서 변방)이다 부동산이 오른 것은 미국의 2008년 금융위기에 양적 완회로 달러를 무한정 찍어낸 인플레이션의 결과이다. 대학생들도 아는 것인데 그런 이해 없이 무식한 세금 정책을 하니, 문재인 정부 실패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다 그러니 지지율이 폭락. 기억하시라, 시장(글로벌)을 이기는 정부(변방)은 없다 경제 기본 원칙에 충실하고 시장을 존중하시라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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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조건 경력무관인데
본문 필수자격에 경력 4년이상 이런건 뭐가 맞는건가요
누빔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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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회사생활 한탄글
30명 정도 있는 기업입니다 온보딩 3개월 하는 동안 2명이 그만 뒀습니다 대수롭게 생각안했는데 정규직전환되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1명 더 퇴사 한다는 소리를 퇴사당사자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퇴사하는 분이 하는 얘기가 상상초월이었습니다 월급이 밀린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돈이 없어서 권고사직도 여러번 회사상황은 안좋은데 돈 안되는 사업만 따다 보니 사업을 따도 계속 돈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돈이 그나마 있는 사업 딴 초반에 퇴직금 받고 나갈려고 버티고 있었다는 군요 머리가 아프지만 그냥 무시하고 지내다가 얼마전 다른직원들이 이력서 쓰는 모습을 연이어 발견했습니다 인수인계 부족으로 남은 인원들은 업무가 더 많아지고 칼퇴하던 문화가 자연스레 야근 하는 문화로 변하고 야근 문화를 주도 하는 이들과 대표님이 으쌰으쌰하는 모습을 보니 다른 직원들도 하나 둘씩 칼퇴를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온 직원들은 회사에 적응하고자 일을 나누지 않고 븉잡고만 있고 일을 나눠받지 못하니 인력별로 업무가 고르게 할당 되지 못하고 남은 인력들은 일이 없어 방황하고 몇명만 야근 하니 그들만 일을 잘하는 사람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라는 이미지가 대표님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일이 적당히 있는 사람입니다 일을 달라고 쫓아다니고는 있는데 하루하루 마음이 불편하고 잠깐 쉬는 모습도 누가 볼까 잠시 숨고르던 시간 마저 없어지니 점점 표정도 말수도 잃고 지치네요 다들 이렇게 참고 견디고 살고 계시는 건지 그냥 처지가 슬프네요 조금만 참아야지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해야지 마음 다잡고 있지만 퇴근 하고 공부하다가도 다음달 월급은 제때 나올까 걱정됩니다
강서구집돌이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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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및 부장 팀장직급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민하다가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T_T 저는 전 직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이유로 퇴사했고, 현재는 다른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서 먼저 포지션 제안을 받아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제출했습니다. 면접 전 내부 검토 단계에서 불합격했고, 이후 기회가 되어 채용 관련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금 이상하다고 느낀 부분이 있었습니다. 현업에서는 제가 전 직장에서 했던 여러 업무 중 경력기술서 가장 뒤쪽에 한 줄 정도로만 기재한 업무를 ‘주업무였던 것 같다’고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해당 업무는 전체 담당업무 중 일부였고, 제가 주로 했던 다른 업무들은 경력기술서에 훨씬 상세하게 작성해두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도 해당 업무가 주업무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여러 전문업무를 담당했는데 경력기술서 끝부분에 한 줄 적어놓은 서무성 업무를 두고 “전 직장에서는 서무업무를 주로 했던 것 같다”는 평가를 들은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처음이라면 서류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 다른 이직 과정에서도 제 실제 업무 비중과 다른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그래서 제가 과민하게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채용 과정에서 전 직장에 비공식적으로 경력이나 업무 내용을 확인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전 직장 당시 상사에게 “최근 이직 과정에서 제 이전 경력이 실제 업무 비중과 조금 다르게 전달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혹시 최근 외부에서 제 경력이나 재직 당시 업무와 관련해 문의받으신 적이 있는지” 정도로 조심스럽게 확인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직접적으로 따지려는 목적은 아니고, ‘제 경력이 실제와 다르게 전달되고 있다는 사실을 저도 인지하고 있다’는 정도의 메시지는 전달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경력직 채용이나 레퍼런스 체크 경험 있으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두 번 정도 이런 일이 있었다면 비공식 레퍼런스를 의심하는 것이 지나친 추측일까요? 전 직장 상사에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확인해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마스윗홈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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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부 간호사들이 반말을 사용할까요?
요즘 부모님 모시고 모 대형 병원에 자주갑니다. 와서 깜짝 놀란 것이.. 기싸움인지 뭔지.. 일부 간호사들이 할머니/할아버지뻘 환자들에게 반말을 섞어 쓰더라구요. 중년 환자/보호자들에게는 오히려 정중하고요. 지적하기에는 애매하게 섞어쓰니 뭐라할수도 없고... 환자앞에서 짜증티 내면서 한숨도 쉬구요.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매우 힘든 일이라고는 생각은 하지만.. 어르신들 상대로 강약약강 모습을 보이니.. 보기에 너무 불쾌하더군요. (반대로 친절하신 간호사들은 너무 감사하고 천사같은 분으로 보입니다) 다른 병원들도 그런가요?
vk84jd
억대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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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어떤가요?
엔터업계 대부분 분위기는 비슷하다고 하지만 IT 스러운 부분 많은 회사라고 들어서 지원해봤는데 아직 면접 결과는 못받았지만 조직문화나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 해서요 경영지원 쪽입니다
@(주)하이브
억대주주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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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는 사람들의 시대
제가 오늘 <어른의 독서>라는 책을 한 권 세상에 내었습니다. 읽지 않는 시대이지만 읽음은 여전히 가치롭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책 읽기를 그만두면 생각하기도 그만두게 된다는 도스트에프스키의 말을 믿기에.... "내 원체 이리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웃음, 농담 그런 것들." 인생이 비루하나 꽃과 책이 있어 최악은 면했다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공돈 1만 원이 생기면 꽃을 살까 책을 살까 고민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낭만의 시대였습니다. "대한민국에 여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지금은 10만 원 정도의 가치가 되었을 그 돈으로 주식 한 주를, ETF 하나를 사는 게 낫지 않느냐고 묻는 싸구려의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물질이 이미 많은 것을 지배하는데, 이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까지 지배합니다. 그런 시대임을 알고도 책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읽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혀야 한다는 마음으로, 읽기를 바라는 절규의 마음으로 썼습니다. "가장 행복한 경험은 책 읽기이고,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것"이라고 보르헤스는 말했습니다. 『어른의 독서』 안에는 스무 권의 책이 있습니다. 애독가라면 이미 읽었거나, 몇 번을 읽었거나, 언젠가 읽기를 각오한 책들일 것입니다. 독서의 광들이 『어른의 독서』를 읽으며 그때의 순간과 지금의 순간을 포개어, 그대로 남은 것과 사라져버린 것과 아직 찾지 못한 것을 떠올려 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시간을 두고 같은 책을 다시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책 읽기에 반감이나 두려움이 있는 사람에게는 『어른의 독서』가 고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나지막한 문턱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책 속의 책들과 조금 친해지기를, 그렇게 당신의 읽기가 다시 시작되기를 기다립니다.
최익성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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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팀장을 하셨던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 나이에 팀장이 되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오랫동안 팀장을 하시며 팀을 운영하셨던 분들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제 욕심과 팀원들의 능력 사이에 간극이 있어 괴롭습니다. 팀원들의 업무 수행이 제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분명 다른 팀 인원들보다는 성실하지만 제게는 팀원들의 행동이 때로 무책임하게 느껴지고, 팀원들이 받는 월급만큼 하고 있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팀원들의 담당 업무가 잘못되면 다들 저를 찾아 처리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저는 일을 즐기는 편이기도 하지만 일이 잘 안돌아가는걸 못 참는 편이라 무리해서 초과근무 해서 일을 마칩니다. 팀원들이 열심히 해주고 저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걸 알지만, 자꾸 제 기준대로만 판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욕심도 많고 경험이 짧아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아끼는 후배에게 일이 잘못되면 쓴소리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이건 얼마나 참아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여러번 읽으며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쌍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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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다들 괜찮으신가요..?
30대 초중반 직장 운동 집 반복하는 집돌이 남자입니다. 연애를 오래 안하진 않았지만 이젠 나이가 꽤 있는 만큼 진지한 연애를 하려고 찾아보니 이미 때가 지난 것 같더라구요... 주변에 소개팅 몇번 받아봤는데 제 스타일이 아니기도하고.. 눈이 높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제 스타일이여야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받아보고 제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는다는게 진짜 어렵다는 걸 깨달았네요.... 다들 연애 어떻게 하시나요.. 제 마음가짐이 잘못된건가요 너무 늦은걸까요..
ㄹㄹㄹㄹㄹㄹㅇㅇ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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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소멸 중 - 자영업 붕괴
재벌 세습과 재벌 노조 = 북한 3대 세습 정치, 관료, 법조, 언론 결탁의 부패 부조리 카르텔 20년 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로 인구구조 —> 연금 고갈, 재정고갈(경기도), 30년내 국가 부도 (인구 구조로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 엑셀 돌리면 나온다) 이미 자영업 붕괴가 여러 증거 중 하나 한국은 군사 쿠데타와 독재 그리고 파퓰리즘이 결합하여 재벌에게 경제 집중하고 음주가무 성접대 완장질 대충대충의 결과가 들어 나는 것이다 한국은 모래성 이었을 뿐이다 1)재벌 세습을 방지 및 해체, 2)재벌 노조를 노동법 개혁해 해체하고 3)사법 개혁 (대형 로펌 해체 포함) 하지 않는 한 국가 부도는 확정이다 한국인들은 지구상에 둘도 없는 양아치 집단. 후손이 살 나라 없어지던 상관 없고 자신에게 영향 없음 상관 없다 군사 쿠데타 한 자들과 이에 붙어 해 먹은 법조가 가장 책임이 크다. 재벌은 그것 이용해 배 불린 것이고 그들에 대한 처단으로 나라를 없애기로 한 국민의 집단 지성은 인정한다. 받은 것을 돌려 줄 유일한 방법 한국인들이 이기적이긴 해도 완전 멍청하진 않다 ____ 국민 트럭' 마저 안 팔린다…'38년 만에 최악' 무슨 일이 입력2026.08.10 19:00 수정2026.08.10 19:00 자영업자의 발’로 불리는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 판매량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내수 불황 장기화로 건설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상용차 구매가 확 쪼그라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상용차 판매량은 7만3042대로 전년 동기(8만4533대) 대비 13.6% 감소했다. 외환위기 때인 1998년 이후 38년 만의 최저치다. 상반기 상용차 판매량이 7만 대 수준으로 내려앉은 것은 1990년대 이후 처음이다. 2023년 상반기(12만4408대)와 비교하면 3년 만에 41.3% 급감했다. 차종별로는 건설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덤프트럭, 레미콘트럭 등 특장차가 8160대에서 5751대로 29.5% 줄었다. 운수업과 관련이 큰 버스는 전년 동기 대비 20.1% 감소한 2만49대였다. 소상공인과 건설근로자가 주로 찾는 트럭 역시 4만7242대로 7.9% 위축됐다. 인기 모델인 현대자동차 1t 트럭 포터도 2만8379대에서 2만6850대로 5.4% 줄었다. ……
Matrix
쌍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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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요?
이직 준비 중입니다. 한 시간 면접 보고 결과가 일주일 뒤에 나온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일 2차 면접 보자고… 내일 오전에 가능하냐는 질문에 얼떨결에 가능하다고 했는데 바로바로 진행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스타트업 입니다.
누가일을하지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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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회사 너무 빡치는데 이거 영수증 제출해도 되나요?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상사가 당일에 업무를 지시하는데, 오늘꺼만 합쳐봐도 무려 3번이더군요. 물론 오늘까지도 아니고 지금 바로 해서 달라는 업무였습니다 오늘 해야할 업무가 이미 산더미지만 하나 해서 드렸더니 또 들어오고 또 했더니 또 들어오고.. 그렇게 3가지의 당일 급건을 처리하니 이미 점심시간이더라고요 ㅋㅋ 진짜 다른 회사도 다 이러나 우리 상사만 그러는건가 야근은 무조건 해야겠구나 열만 잔뜩 받다가 점심먹으면서 스레드 하다가 웃긴 테스트를 발견했습니다 ㅋㅋ 회사생활하면서 빡친걸 영수증으로 환산해주는 테스트더라고요 하다보니까 진짜 무슨 거짓말처럼 1번부터 당일에 일주는 상사에 대한 내용 나오는데 아 우리 상사만 그런건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ㅋㅋㅋ https://simte.xyz/shareit 저는 80% 멘탈사용료청구형 나왔네요 ㅋㅋ 이거 그냥 그대로 회사에 영수증 내고 싶습니다. 100%면 뭘지 궁금하네요 100% 나오시는분들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lililiiㅣ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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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일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35살(만 33살)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후 18년 11월에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취득후 18년 12월에 폐기물 처리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했던일은 계약 착수 기성 청구 준공 등 서류 꾸며서 감독관(주무관)에게 가져다주는 업무를 했습니다 그만둔이유는 자세히 말할수 없지만 가족건강때문에 25년 2월 28일날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후 가족건강이 해결이 되어서 취업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만 두고 진지하게 생각을 해서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취득을 했으니 폐기물 말고 수질자격증을 땄으니 수질쪽으로 한번 다녀보자 하고 폐수처리하는곳 실험하는곳 등등 지원을 하였는데 폐수처리쪽은 이력서를 열어보질 않았고 실험하는쪽는 열어보고 연락을 주셨지만 첫번째는 통화하면서 나이가 많은데 왜 지원을 했느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감사하게도 면접 기회를 주셨지만 다른 직원들 보다 나이가 많은데 괜찮으시겠냐 물어보셔서 전혀 상관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또한 급여도 기본급이라고 말씀 하셨을땐 완전 처음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기본급을 주셔도 괜찮다는 식으로 답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없으셨습니다 계속 취업에 실패후 첫번째로 연락주신분이 나이가 많은데 왜지원했냐라는 물음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정말 수질자격증을 살려서 폐수처리나 실험쪽으로 가는거는 미련한 짓일까요?? 그냥 했던 업무를 찾아서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이자둗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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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은 다르긴 한가요?(사업부분)
저는 회사생활 하면서 우연찮게 세 분의 서울대 출신 대표와 같이 일을 해봤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서 지근거리에서 짧게는 1년 길게는 8년 가까이 같이 일을 해보니 크게 탁월하진 않으셨거든요. 물론 학력과 사업 능력은 별개라고는 하나 최근에 올라온 잘나가는 스타트업 대표들 학벌을 보니 대부분 서울대더라구요~ 저는 첫번째 서울대 미대 - 인맥도 좋고 성격은 무난했으나 딱히 사업적으로 스마트 하지도 않으셨고 그냥 인맥 자랑만 하시던... 두번째 서울대 컴공 - 사업 확장도 잘 시키고 사람 부리는? 능력은 있으셨으나... 여자관계가 복잡했음. 그나마 이 분이 사업적으론 탁월했음. 세번째 서울대 중문과 - 영어, 중국어 유창하시고 한번 파기 시작하면 끝까지 하시는 의지는 있으셨으나 경영 능력과는 별개인듯~ 그냥 혼자만의 재능?으로 남았던... 그 외 사귀었던 남자친구들도 순간 순간 똑똑하다 좀 다르네. 라고 느낀 지점은 있었지만 그 친구들의 업무 능력은 내가 같이 일해본게 아니여서... 정확하지 않은것 같고 똑똑한 것과 사업 또는 업무 능력는 별개일까요? 함께 일하면서 다르긴 다르다 라고 느낀 부분이 있으셨나요?
호기심천국에서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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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카페 알바, 진짜 철없는 소리인가요?
대학 다닐 때 감사하게도 4년 내내 전액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딱히 돈 쓸 데도 없었고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40만원으로 살아가는 건 충분해서 남들 다 하는 알바 한 번 안 해보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직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나이를 먹어도 카페 알바에 대한 로망이 지워지질 않는 겁니다. 남들한테는 평범한 노동일지 몰라도 저한테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같은 거였어요. 결국 몇달전부터 집 앞 카페 저녁 마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퇴근길에 알바 구한다는 종이 붙여진거 보고 홀린듯 질렀어요. 그래서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하면 카페로 출근하는 일상이 시작됐습니다. 근데 웬걸. 몸은 진짜 개피곤한데, 일하는 게 너무 적성에 맞는 겁니다. 어느 정도냐면 아침에 회사 출근할 땐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인데 저녁에 카페 출근할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다려집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진지하게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경험 쌓은 뒤 내 카페를 차려볼까? 하는 생각까지 도달했습니다. 주변에 살짝 언질을 줬더니 다들 회사 다니면서 취미로 하니까 재밌지 본업이 되는 순간 지옥이다, 철없는 소리 하지마라, 요즘 카페 창업은 망하는 지름길이다 등등 부정적인 얘기만 하더군요. 하지만 매일 영혼 없이 싫은 일 억지로 하는 것보다 박봉이고 힘들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 마음이 자꾸 커집니다. 마음이 편하지만 기약없는(?) 일과 마음은 너무 힘들지만 안정적인 일. 둘중에 뭘 해야 할까요? 사실 전자와 후자를 같이 하고 있으려니 자꾸 후자를 놓고싶어집니다.
쿨내진동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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