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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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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 여자와의 소개팅 성격문의
소개팅 하고 애프터까지 만났습니다 3프터도 약속 잡았구요 이 분만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답장은 칼답인데 선톡도 없고 카톡에서는 질문도 없고 수동적이시네요 istj가 대개 그렇다던데 연애해도 그런가요?? 만나면 대화도 잘통하고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평소 연락할때가 힘드네요
청루비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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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삶의 질에서 현타 옴요
보고할때마다 기분 살펴야 함요 안그러면 아무 이유없이 짜증 받아들여야 함 물론 어느정도는 그럴수 있는데 다른데서 짜증나있으면 그냥 말걸면 아씨하면서 성질부터 냄 그래서 분위기 살피면서 보고 드려도될까요? 나중에 보고드릴까요? 라고 서두에 붙이는걸로 하는데 짜증나있으면 보고내용 제대로 듣지도 않고 짜증섞인 말투 발사함. 야 내가 지금 이걸 꼭 봐야하냐? 눈치보면서 보고 타이밍 각 재는게 하루의 디폴트 일과입니다. 하아..
알파로메오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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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투자사기 당했습니다.
전 바보 같은놈입니다.. 어느 모임에서 언론사 광고하는 대표를 만났는데 그의 꼬득임에 넘어가 좋은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3달반 월급을 한푼도 받지못했고 회사에 좋은 투자제의가 들어왔다며 2500만원 영끌해서 투자를 했지만 돌아오는게 없습니다. 노동부 경찰서 다 고소했지만 아직 명확히 받을수있을지는 불투명하네요.. 이 대표작자는 계속 장난질을 치고있습니다. 이날까지 주겠다 하면서 계속 안주고 연락피하고 또 이날은 무조건 된다하면서 큰소리치는데 또 안들어오고 피가 말라갑니다.. 어떤 방법이 더 있을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답변 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싸서 감정을 많이담아 올렸습니다. 지금 일단 노동부 경찰 고소는 들어가있습니다. 노동부는 12월 24일까지 월급안들어오면 검찰쪽으로 인계하기로 했구요 사기금액은 그때 저한테 보내줬던 계약서 그리고 조작한 공증문서(원본까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카톡대화 통화녹음본(다행히 녹음이 자동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증거물을 모아 경찰에 고소한 상황입니다. 비싼 수업료를 통해 많은걸 배우고 느꼈습니다. 모두 저같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고 행복하시길..
ejxbxidi
동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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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직전 5~6시쯤에 오늘까지 해달라며 일 주는 상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상사분은 유독 오후 5~6시 사이, 퇴근 직전에 당일 처리해야 하는 업무를 주십니다. 업무 시간 중에 주면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인데, 꼭 마음 속으로 퇴근 준비 다 하고 있을 때쯤 일이 내려오니 김이 팍 샙니다. 결국 상사분의 말 한마디로 야근이 확정되는 거죠. 물론 상사분도 바쁘셔서 업무시간 중에 챙겨주실 여력이 없거나, 혹은 그시간에야 일이 정리가 돼서 저한테 넘길 수밖에 없다는 걸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직무 특성상 디테일이 중요하다 보니 마지막까지 고민하시는 것도 알겠고요. 그런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 '내 퇴근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건가'하는 서운함이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MZ인가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상사와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문제를 잘 조정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도 저녁 약속이 있는데.. 퇴근 직전에 일을 주실까봐 두려워 집니다 ㅠㅠ
알랑일랑
은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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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받고 불합격
포지션 제안받고 수락했어요 다른 데 지원한테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준 건데 그래서 서류는 합격이 이겠다 면접 좀 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결과가 서류 불합격인 거예요 이런 경우가 지금 벌써 두 번째 있었거든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저는 공고 있는지도 몰랐던 회사 들이 먼저 관심 가져 놓고 이렇게 면접 조차 못 본 다는 게 취준생을 2번 죽이는 거 같아요 ㅜㅜ 이런 경우가 처음이 아니라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이런 경우 많아요?
우디리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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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중2병 대처법 문의
제목 그대로 사춘기 중학생 양육고민입니다. 애가 학교에 관심도 없고 의무감도 없습니다. 화도 내보고 달래도 봤는데 결석이 잦아요. 밤 늦게 유튜브보고 게임하고선 아침에 피곤하니 늦잠을 자버리죠. 아침에 깨워도 자기가 학교 가기 싫은 날에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잠궈버리거나 방에서 문 잠궈버려요. 이번 주는 기말고사 마지막날에 학교를 안가버리네요. 상담도 받아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답이 안나오네요. 학교 선생님들은 일단 유급만 피하자! 3학년되면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대안학교도 알아봤는데 대안학교도 쉽게 갈 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화가 날 때는 “그래, 니 인생인데 니 맘대로 살아라!“ 라고 내팽겨치고 신경끄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대화를 시도해도 대화할때만 잠시일 뿐… 언행일치는 전혀 안되요. 낼부터 잘할꺼다. 지금 갈꺼다. 1시간 뒤에 할꺼다 등등 모두 지키지 않아요. 일단 중학교는 졸업시키고 고등학교에서도 이러면 그냥 자퇴시키고 자기 용돈은 자기가 벌어쓰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답이 없는 질병인 줄 알고 있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이 애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피미리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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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인터뷰 후 대기
최근에 지원해둔 공고가 있는데 원래 채용 프로세스에는 서류 -> 면접 -> 신체검사 이렇게 되어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전화인터뷰 하자고 해서 진행했고 실제로 같이 일할 팀장님 같으셨는데 HR과 협의후 금방 연락 줄거라고 했어요. 근데 지금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요. 이런경우가 흔한가요?
ㅎㅇㄹㄹㅇㅎ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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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된 남사친과 썸 조언 부탁드려요(상담)
오래 알고 지낸 남사친(8년)과 오랜만에 연락을 종종 하다가 몇개월 지나면서 1개월 넘게 톡+ 퇴근후 전화 루틴으로 지내면서 몇번 만났고 연락 초반 - 걔가 만나면 해줄 얘기가 있다 1개월 후 - 제가 좋아하는거 같다고 표현했고 그후에도 몇번 만나서 데이트를 했는데... 남사친이 고백을 했지만!!!! 그당시 제가 취준인 상태라... 돈땜에 스트레스 받는 상황였고, 남자는 대구, 전 인천여서 연애르 시작하면 비용이 크다보니... 거절은 안 하고 내년 초에 너가 인천으로 발령나서 이사 오니깐 그때 너랑 연애 하고싶다라고 전달했는데... 걔는 “자기도 당장 연애 안하고 싶다” 말하면서 그후.......... 제가 톡을 보냈는데 안읽씹이고 전화도 안 받습니다.... 이건 남자 자존심때문인지??? 마음 접어야 할까요?
달감
은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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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막고 서있는 건 지능 문제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에 서있으면 안 됩니다. 안 내릴 거면 문 막고 서있지 마세요. 길가다 멈춰 설 거면 가로 빠지세요. 전철 탈땐 내릴 사람 막지 마세요. 아침부터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몹시 화가 나는군요.
개발자가안된대요
동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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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현금흐름이 얼마나 좋은건가요?
매출 150억 / 영업활동현금흐름 70억 (감각상각 제외) 저는 매출대비 이정도 이익 남기는 회사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 정도면 어느정도 인가요??
어떠카지어떠카지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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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진로 관련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를 비교적 늦게 시작해 군 복무 중 수능을 다시 준비했고 내년 25살의 늦은 나이로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군 생활 중 제 커리어와 장기적인 직업 안정성에 대해 고민하던 과정에서 경제,금융 전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관련 공부와 도서를 접하며 단기적인 성과보다 리스크를 관리하며 조직의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역할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이어가며 영업이나 트레이딩보다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업무가 제 성향과 잘 맞는다고 판단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리스크 관리 직무를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커리어의 출발점은 은행, 증권, 자산운용사의 리스크관리(RM) 부서이며, 업권별 차이와 커리어 경로에 대해서는 아직 깊게 알아보지는 못해 탐색하며 비교해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CFA를 준비 중이며 학부 재학 중 FRM까지 취득해 리스크 관리 업무에 필요한 이론적 기반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학부 선택입니다. 이번 수능에서 자연계 성적이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와 인서울 중하위권(국숭세단 라인) 공대에 진학하게 되었으며, 금융권 채용 과정에서 학벌의 영향이 완전히 배제되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 진로 선택에 대해 신중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래 세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 현재 대학에서 2학년까지 이수 후 서성한 공대 라인으로 편입 → 상경계 복수전공 (필수 이수 과목으로 인해 29살 졸업 예상) 2. 현재 대학에 재학하며 경영학 복수전공 후 관련 스펙쌓으며 준비 3. 서성한 공대 라인으로 편입 후, 별도의 복수전공 없이 금융권 도전 개인적으로는 1번이 전공과 학벌 측면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출발 시점이 늦은 만큼, 졸업 시점의 나이가 금융권 커리어 시작에 있어 현실적인 변수로 얼마나 작용하는지에 대해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1년이라도 빠르게 졸업해 현업에 진입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일 가능성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금융권 직무를 경험하신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학회, 인턴 중심의 준비를 전제로 했을 때, 위 세 가지 선택지 중 가장 현실적이고 추천하실 만한 방향이 무엇인지 조언을 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임설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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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폭언/욕설 + 커리어 정체… 이직 방향 조언 부탁드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회사 계속 다닐지 고민 중인데, 결론적으로 사람 때문에 멘탈이 먼저 갈리는 중입니다. 밑에는 편하게 음슴체로..... 1) 퇴사 고민 핵심(팀장) 팀장이 평소에 비속어/쌍욕을 너무 자주 함. 말투가 기본적으로 공격적이고 인격적으로 긁는 편.... 본인 화나거나, 본인에게 피해가 온다고 생각하면 고성+폭언+감정 폭발로 분위기 박살남. 솔직히 “일로 혼내는” 수준이 아니라 개지랄급이라 주변 사람들이 다 얼어붙음. 아침에 출근할 때 본인이 기분 안 좋으면 인사를 안 받아주거나 인사 안했다고 지랄함.... 자리에서 혼자서 다 들리게 욕을 하기도 함 ㅠㅠ 그래서 업무 스트레스보다 팀장 눈치 보느라 에너지 소모가 훨씬 큼. 말 한마디, 행동 하나까지 계산하게 됨. 그리고 속도 겁나 좁아서, 마음에 안 드는 일들은 담아두고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꼽줌. 예를 들면 연차를 자주 쓰면 “너 할 일 없나봐?”, “여유롭네?” 같은 식으로 지속적으로 비꼼.... 눈치 보여서 연차도 자주 못 씀 (1년에 6개 이상 써본 적 없음, 참고로 4년차임) 2) 근무/보상 정시 퇴근이 9시~19시로 잡혀있고, 야근도 자주 하는 편임. 연봉을 15분의 1로 쪼개서 주고 기본급이 낮게 잡혀 있어서 월급 체감도 작고 퇴직금을 손해 보는 구조라 퇴사도 타이밍을 잘 맞춰야함.... 3) 커리어 관점(이게 제일 큼) 더 큰 문제는 여기 더 다녀도 하는 일 반복이고, 새로운 업무/프로젝트 추진이 없음. 즉 커리어 성장 기대가 거의 없음. “버티기”만 남은 느낌. 4) 선택지 1. 비슷한 규모 회사로 이직 + 영업 직무 유지 (연봉 비슷하게) 2. 지금보다 작은 회사로 이직 + 기획 직무로 전환 (연봉은 좀 깍일 수 있다고 생각됨)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업무를 해보니 나한테는 기획 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고, 그쪽으로 커리어를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음. (지금 회사에서는 기획+영업을 같이 해야하는 구조임) ●질문 이런 상황이면 다들 1번(영업 유지) vs 2번(기획 전환) 뭐를 추천하실까요?? “커리어 정체 + 상사 폭언”이면 빨리 손절이 나을까요? 아니면 현실적으로 참고 버티는 게 나을까요? 또한 2번 가면 작은 회사에서 기획 경력 추가로 쌓고 나중에 더 큰 곳으로 점프 가능한 루트일까요? 참고 다니는 이유는 간단한데... 연봉이 괜찮은 편입니다. 4년차 기준으로 세전 5000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진짜 회사 까려고 쓴 글은 아니고, 정신 건강이랑 커리어 방향 때문에 판단이 필요해서 조언 구합니다.
이불조아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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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스타 쇼핑몰 사기치고 탈세하다가 뉴스 탐
ㄲㅅ 이랑 ㅅㅋㄴㅍㄱ 인스타랑 블로그에서 유명.. 애기옷 팔고 어른 옷 팔고 애얼굴 남편 얼굴 다 까고 몇년전부터 현영탈세 카드취소는 사이트엔 취소 해놓고 체크카드만 취소해주는 수법으로 장사하다가 걸림 인스타 계정 네개 다 해킹당했다고 없어지고 맘카페에서 공론화 돼서 뉴스도 탐... 여기 때매 다른 인스타 마켓도 다 털림 원래도 cs대응 구리고 배송 두달에 불량 상품 많이 보내고 말이 많았는데 팬들이 많아서 장사 잘되고 한강뷰 아파트 까지 매매한거 자랑 하셨다는데 어떻게 되려나 https://youtu.be/TlLh6F76ccg?si=pJwJpAB-gRnP7_l3
ikujs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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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내가 아는 블라인드가 이쪽에도 생겼네요?
냥낭양용옹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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