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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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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력 20년인데 단 한 번도 팀장이었던 적 없는 사람...
최종 경력이 과장입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 회사 회계 팀장으로 입사 지원을 했습니다... 물론 경력이 전부 중소기업이었고, 저희도 중소기업입니다만 면접을 봐야 하는데 어떤 질문들을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ㅠㅠ 여러분이 면접관이라면 경력이나 업무 능력 관련하여 어떤 질문을 하시겠습니까?
익명13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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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간에게 어떤의미를가지는가?
종교... 인간이 만든 절대존재에 대하여 만들어 놓은 것. 그것이 종교일것이다. ( 불교는 예외 ) 인간을 속박하고 그한계그어놓은 것이 종교일것이다. 인간의 생각의 한계를 지어놓은것. 그것이 종교. 인간은 인간스스로 무한함을 자각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생각의 넓이와 깊이를 가늠할수 없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은 실제하지 않지만 그 크기또한 가늠할수가 없다. 인간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하나를 생각하고 그한계를 정하지 않는 생각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고 표기해야되는데 표기하고 표현하여 인간에게 인간의 언어로 이야기 한분이 부처이기도 하다. SiD. 인간이 인간을 위함 삶. 1. 인간이 사람들을위해서 서로 협력하게 한다. 2. 젊은 사람들에게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다. 3. 인간의 생각의 한계가 없게 한다. 4. 서로 협력하여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것을 한다. 5. 생각이 더이상 한계가 없게 한다. 6. 한계의 지구를 벗어나 모든유한의 무한한 우주로 나아간다. 7. 세계의 젊은이가 하나가 되어 하나의 힘으로 되고 하나의 이상으로 나아가게 한다. 8. 서로 돕고 서로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
SiDGene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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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드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그것은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나는 에고를 인정해야 된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에고가 어떤에고 인지 잘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 첫째, 나의 에고를 인정해야 되고 둘째, 나의 에고를 바라볼수 있어야 하고 세째, 에고를 어떤 성향의 에고인지를 알아야 하고 네째, 인간속의 에고를 자각하고 다셋째, 그 에고를 운영할수 있게 해야된다. 그러면 그것이 곧 깨달음의 시작이다.
SiDGene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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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존재..
외계인이 있을까? 인간이 관측할수 있는 가시거리에서의 우주의 크기는 930만광년 그속에 예상되는 은하의 개수는 2조개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의 행성의 갯수는 최소한 1000억개 행성이 있는것으로 추정됨 2000해의 숫자의 행성이 존재한다. ( 1000조-> 1000경 -> 해) (해 = 10의 20제곱 , 1만경) 이렇게 많은 행성에서 새로운 문명을 가진 생명체가 없다는것이 어불성설이다. 당연히 외계인이 있는것이다. 단지 인간이 그것을 보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뿐이다.
SiDGene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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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앱 출시했는데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구글) 앱을 제작해서 등록을 했는데 불편한점/보완해야할 점 을 담백하게 피드백 받고싶어서 올립니다! iOS는 ... 살짝 비싸서.. 안드로이드로 먼저 제작 후 수요가 조금 발생한다면 iOS 로 출시 할 예정입니다. - 앱 이름 : 브루센소 - 커피 다이어리 - 타겟 대상 : 커피 및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 기록하기 좋아하는 사람 - 출시 플랫폼 : 구글 플레이 스토어 - 출시 목적 : 커피/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카페에 머물면서 그날의 기록을 개인 기록용 혹은 공유용으로 사용하고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공유하고싶어서 리뷰를 달아주셔도 좋고 여기 댓글에 부족한 부분과 좋았던 부분을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욕만 하지 말아주세요... 냉철한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앱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udio.brewsenso.brew_senso&hl=ko 웹사이트 링크 : https://brewseonso.web.app/
아아는역시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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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군 생활 후, 마흔 넘어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 저는 마케팅을 하기에 앞서 20년간 군에서 부사관으로 복무했던 사람입니다. 전역 후 외식업 마케팅으로 뛰어들며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화려한 기획보다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군에서 배운 것도 결국 같았습니다. 전략은 늘 많고, 완주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늦은 나이에 업을 바꾼 사람으로서, 앞으로 이곳 리멤버 커넥트에서 여러분이 마주하는 생생한 직업적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지, 바꿀지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상생어벤져스컴퍼니
Hulklee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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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방위: 인면수심자들이 많다
인간은 도덕성을 포기하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개와 다를게 없다 (개를 인간보다 더 중시하는 인간들도 있지만) 엄격한 기준에 총기 소지를 허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랬다면 저런 것은 쏴 버리면 되었을 것이다 피해자가 30대 여성이라 하는 것 같던데… 남성다움을 내세우는 것들은 대체로 폭력 아님 성범죄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된다 한국은 군대를 지원제로 바꿔야 선진국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온갖 쓰레기 군대 문화가 세상을 오몀시킨다 ____ 친족 성폭력 알리자 찾아와 폭행‥흉기로 맞선 조카 '정당방위' 입력 2026-08-12 09:56 | 수정 2026-08-12 09:56 과거 삼촌에게 성추행당했다고 폭로하자, 찾아와 주먹을 휘두른 삼촌에게 조카가 흉기를 들어 맞선 행위는 정당행위로 볼 수 있다고 대법원이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인천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지난 2023년 1월 A 씨는 76살 삼촌으로부터 어린 시절 성추행당한 사실이 있다며 가족들에게 폭로했습니다. 그러자 삼촌은 A 씨 집에 찾아가 주먹을 휘두르고 서랍을 던지는 등 폭력을 이어갔고, A 씨는 흉기를 들어 위협했습니다. 검찰은 A 씨와 삼촌을 각각 특수협박과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1심에서 A 씨는 벌금 300만 원, 삼촌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고, 2심은 A 씨의 정당행위였다는 주장을 양형에 반영해 선고유예로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A 씨의 행위를 정당행위로 인정해 원심판결을 무죄 취지로 뒤집으며, "A 씨의 행위는 예고 없이 집에 찾아와 폭력을 행사하고 흉기로 협박하는, 부당한 공격에 맞서 수동적, 소극적 차원에서 행한 행위"라고 했습니다. 대법원은 특히 두 사람이 다투게 된 발단과 경위에는 삼촌의 책임이 근원적이고 보다 중하다고 보인다며 "폭행과 위협에 대항해서 한 A 씨의 행위는 그 정도가 상대적으로 훨씬 가볍고 피해의 정도도 A 씨가 더 중하다"고 했습니다.
Matrix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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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구직중이신분들 요새 어떠신가요..
하 공고도 없고..면접본건 다 떨어지고 땅파고있어요ㅠ 다들 어찌지내시나요
도날드덕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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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확증 편향"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는 왜 일이 벌어진 뒤에는 모두 알고 있었다고 말하는가?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어떤 일이 벌어진 뒤 우리는 너무도 쉽게 이런 말을 한다. 주식이 폭락하면 "처음부터 거품이었다"고 하고, 선거 결과가 나오면 "이미 민심이 돌아선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또 사업이 실패하면 "애초에 될 수 없는 사업이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정말 우리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일까? 대부분 그렇지 않다. 인간은 결과를 알고 나면 과거의 불확실성을 잊어버리고, 이미 일어난 결과를 마치 처음부터 예상했던 것처럼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바로 "사후 확증 편향"이다. 문제는 이것이 단순한 기억의 오류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결과를 알면 과거가 달라진다. 어떤 기업이 갑자기 무너졌다고 하자. 실패한 뒤에는 원인을 찾는 것이 어렵지 않다. 경영진의 판단 착오, 시장 변화, 자금 부족, 경쟁 심화 등 수많은 이유를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원인이 존재했다는 것과 그 결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결과가 나온 뒤에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결과와 맞아 떨어지는 정보만 눈에 들어온다. 반대로, 당시 존재했던 불확실성과 반대 신호는 기억에서 희미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그때 조금만 생각했어도 알 수 있었지" 그러나 정말 그랬다면 왜 그때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을까? 미래는 언제나 불확실하지만, 과거는 결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나 선명해 보인다. 정치에서도 마찬가지다. 선거가 끝나면 사람들은 저마다 말한다. "내가 말했잖아" "이미 민심은 정해져 있었어" 하지만 선거 전에는 여러 가능성이 존재했다. 여론 조사도 엇갈리고, 부동층의 선택도 알 수 없었다. 그런데 결과가 발표되는 순간 승자는 마치 처음부터 승리할 운명이었던 것처럼 보이고, 패자는 마치 질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좋은 분석은 결과의 원인을 설명해야 한다. 그러나 결과가 처음부터 필연적이었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결과를 설명하는 능력과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은 다르기 때문이다. 가장 위험한 것은 잘못된 자신감이다. 사후 확증 편향의 더 큰 문제는 사람에게 자신의 판단 능력을 과대 평가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예측이 맞으면 "역시 내 판단이 정확했다"고 생각하고, 틀린 예측은 쉽게 잊는다. 그러면 다음 판단에서 자신감은 더 커진다. "나는 지난번에도 맞혔으니까, 이번에도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 성공이 실력 때문인지, 운 때문인지는 따져 보지 않는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판단을 기억에만 맡기지 않는다. 중요한 판단은 결과가 나오기 전에 기록한다. 무엇을 예상했는지, 어떤 근거로 판단했는지, 틀릴 가능성을 얼마나 생각했는지를 적어 두면 나중에 자신의 판단할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다. "나는 정말 알고 있었던 것인가?" 우리는 결과를 알고 난 뒤 과거를 너무 쉽게 설명한다.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그 결과를 알기 전에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는가?"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물어야 한다. "당시 내가 틀릴 가능성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했는가?" 이 질문을 습관처럼 던질 수 있다면, 우리는 자신의 판단을 조금 더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다. 세상에는 결과를 보고 설명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진짜 통찰은 결과가 나온 뒤 그럴 듯한 이유를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결과를 알 수 없었던 순간에 얼마나 정직하게 생각했느냐에 있다. 삶은 결과를 알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모른 채 선택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판단력은 결과가 나온 뒤 얼마나 그럴듯하게 설명하느냐가 아니라, 불확실한 순간에 얼마나 신중하고 정직하게 판단했느냐를 평가해야 한다. 결과를 알고 난 뒤 모든 것이 쉬워 보인다면, 오히려 한 번쯤 멈춰야 한다. 어쩌면 우리의 기억이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에 맞춰 과거를 다시 쓰고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송작가카페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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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4화
그림자 권력은 어디에나 있다. 단지 보이지 않을 뿐이다.
@전북특별자치도청
팅커베르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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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보여줘라
팀장님이 나보고 색깔을 보여주라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자신감을 갖고 목소리를 더 내라는 뜻일까요?
프로스페로2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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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일했고 이제 연봉 5300
남자 38살.. 이제 금방 40대. 집-회사 10분거리 점심 저녁 다주고 워라벨도 쏘쏘. 야근도 30~1시간 사이 회사는 다닐만해요. 모난사람도 없고 사람들은 다 좋아요. 일 스트레스도 크지않고 그냥 하면되는거라.. 가만이있으면 승진하고 평가도 그냥저냥 B는 받습니다. 나이에 비해 연봉이 낮은거 같지만,이정도면 그냥 저냥 다닐만 한가요?
하잇호호잇
은 따봉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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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아이를 위해 전처 집을 왕래합니다.
👆 나는 10년차 돌싱이야. 아이들은 이미 다 컸기도하고 멀리 떨어져있어서 보고싶을 때 봐. 전남편과는 편안하게 아이들과의 단톡에서나 소통하지 별개로 소통할 일은 거의 없어. 전남편과는 일년에 두세번 아이들과 식사는 해. 남친이 사귀는 초반에 결혼을 원했고 내가 결심한 시점에 가장 먼저 한것이 아이들과 전남편에게 교제 사실을 말하고 전남편에게는 남자친구가 좋아할리 없으니 더욱 거리를 두자고 흔쾌히 합의한바라 나의 사생활은 평온한 중이고,남친은 이부분에서의 스트레스가 전혀없어 나와 전남편의 상식은 이게 교제하는 사람에대한 예의라고 생각해. *** 👆 내 남친은 3년의 별거 끝에 이혼을 했는데 전처와의 사이에 낳은 미취학 아동이 한명 있어. 이혼할 때 전처가 당부한게 있는데 첫째, 아이가 아빠를 찾지않을 때 까지 아이에게 이혼을 말하지 않는다. 둘째, 엄마와 아빠의 부재를 느끼지 않도록 노력한다. 였어. 남친은 전처에게 나와의 교제에 대해서 (아이랑 멀어질까봐도 그렇고) 시기상 내년쯤에나 말 할 계획을 갖는중이야. 남친은 현재 주 2회정도 아이를 만나 주중에 하루는 전처집에서 놀아주고 숙제를 봐줘. 또, 매 주말은 아이만 데리고 놀러가지만 데려다 줄 때 아이가 보채면 전처집에서 아이랑 놀아주고 나와. (아이가 같이 자자고 울고 보채는걸 보고도 나때문에 전처집에서 나와야하는걸 항상 마음 아파해. 이 부분에서 그가 나와 헤어짐을 다짐하기도했고 나도 그 마음이 공감되어 안쓰럽게 생각해.) 남친도 아이랑 자고싶어서 본가에 데리고 가봐도 아이가 엄마를 찾으니 남친은 안타까워해. 남친도 아이랑 자고싶지. 그래서 남친은 아이를 위해 일 년에 두 번쯤 *여름방학, 겨울방학* 전처와 아이, 본인 이렇게 셋이서 00박 여행을 가고싶어해. 사건은, 일전에 전처가 아이랑 둘이 며칠 여행을 가는데 목적지까지 4시간 거리라 시간과 차편이 불편했나봐. 남친은 아이가 고생할걸 생각해서 데려다주었고 돌아오는 날도 같은 이유로 그들을 데려다주겠다고 말하더라 이 일로 나는 썩 좋은 기분은 아니라 얘기했고, 이건 아이만을 위한게 아닌것같고, 부부행세로 보인다고, 나는 남친이 선을 분명히 하지 않는걸 불평했더니 다툼으로 번졌고, 서로 헤어짐을 결론내곤 그는 그대로 그들을 데리러 가서 2박3일 여행을 하더라. 헤어진 입장에서는 신경 쓸 대상이 없으니 가능하다고 생각해 문제는, 며칠 뒤 그에게서 다시 만나고싶다는 제안이 왔고, 나도 이사람을 좋아하는 맘이 사라진건 아니니까... 어리석게 들릴 수 있겠지만, 내 가족이며 친구들과도 전부 인사까지 한 마당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잘해보기로 했지. 그 뒤에 서로가 다툼을 줄이기위해 서로 하지말아야 할것과 양보했으면 하는 부분을 논의하기 시작했지. 난 다시 상처받지 않기위해 전처집에서 숙제를 봐주고 온 남친에게 그집에 들락거리는게 불편하다고 말을 했어. 그간 나도 아이를 위해 여행도 보내주고 아이와 아이엄마와 같이 놀러도 보내줬지만 생각과는 달리 쿨해지지 않더라고. 연락을 못하는 내내 왜그리 불안하고, 속이 검게 타는지... 내 속이 썩어가는걸 모른척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꺼낸 얘기였어. 남친 입장에서도 내딸 내가 보겠다는데 이여자 눈치까지 봐야하니 얼마나 스트레스였겠어. 사귄 직후부터 나를 차지하고싶단 생각에 남친이 결혼을 얘기했지만 아이앞에서는 한낱 부모마음인걸... 나는 그가 그 가정을 책임지고있다고 생각해서 생각을 바꿔주고싶어. 그녀는 이혼 후에도 전업주부로 지내고있고, 아이는 한달 200만원짜리 유치원을 다녀. 남친 말로는 아이가 어려서 아이를 돌봐야하니 아이엄마를 책임지는게 아니라 전적으로 아이를 위해 아빠로써 아이에게 해주고싶은거라고 답답해하네.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양육비문제를 말하는건 선을 넘는거라고 잘라 얘기하더라. 난 그가 월 양육비가 얼마가 나가는지 몰라. 물어보지도 않아. 나는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면 향후 나와의 결혼생활에도 끼칠 영향이라 권한이 있다고 생각했던건데, 그는 다른생각인거고, 아이엄마를 책임지는게 아니라 아일 위한거라는데 왜 이해를 못하냐는 말을 해. 참고로 우리 데이트비용은 같이 부담해. 그가 내게만 아끼거나 그런 사람은 아니야. 그저 내 스스로 남친이 나가드는 비용이 많을것같아서 그가 화장실 간 틈에 계산하곤 하는 내 자발적인거야. 남친은 아이를 위해 어쩔수없이 전처와 엮이는걸 (위 전부의 내용과 전처 집에 가는것 포함)이해해달라하고, 나는 전처에게 마음이 없단걸 알면서도 그가 요구하는것들에 쿨하지못하고 속이 썩는중이고. 이럴때마다 서로를 이해 못한다고 다툼이 벌어지는데 뭐가 문제일까? 어디까지 수용해줘야하는지? 이곳에 물어보는건 관점이 다른 두 사람이 서로의 말은 안들려도 생판 모르는 타인들의 판단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하며 이해를 시키거나 이해를 하거나 도움될 것 같아서. 이렇게까지 해서라도 서로 이해해보도록 노력해봐서 정말로 아니다싶으면 각자의 길을 가는거고... 참고로 내가 그를 선택했을땐 이사람이 속상한만큼 내가 더 아일 위해 노력하자 싶었지. 그중 한 부분이 주말은 애초부터 아이 몫으로 기분좋게 양보했어. 그의 가장 넉넉한 시간에 편안하게 아이랑 지내라고. 다른 부분에서는 트러블이 미미하고 평온함. - 남친과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 답글을 적어주신다면 문장 앞에 여성인지 남성인지 적어주시면 남친과 제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특히, 이혼한 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싶네요. - 제 맘도 너덜너덜한지라 격한 말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다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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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들이 하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국민얀금은 한국 주식 모두 매도하고 미국 일본 중국 유럽의 우량 주식을 늘려야 한다 흔히들 착각하는게 기업 실적이 좋으면 주가가 오를 것이란 착각 주가는 실적이 좋다고 오르지 않는다 주주에게 돌아 오는 몫, 주주환원인 배당, 자사주 등 또는 경영권에 대한 경쟁시 주가가 오른다 SK하이닉스 주가가 80만원이하가 될 것이라 보는 이유는, 주주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배당이 주당 375원, 배당율 0.02% (2%의 오기 아니다), 500원 동전 보다 못 하다 -자사주 매입 없고 -자회사 중복 상장 시도 중, 주주가치 빼돌리기 -3세 자동 세습으로 경영권 경쟁이 없어 주가 올라갈 일 없음. 미국에서 상장사가 자동 세습은 없고 3세 세습 기업은 주요 기압 중 못 봄. 스티브 잡스 아들이 애플 경영 하나? 재벌들은 세습하려면 상장하지 말고 다시 주식 다 사들여서 비상장기업 되라. 미국에서도 비상장 기업은 가족기업으로 몇대 세습한다 그래도 뭐라할 것 없고 뭐라 할 방법도 없다 미국에서는 상장사를 public companies (공기업 아니다 공기압은 state-owned companies) 라 하여 사회적 책임과 누구나 주주가 될 수 있기에 그만큼 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한다 한국에서 상장사를 public이라 부르는 경우는 없다 listed 일 뿐이다 고려아연도 대표적 주주 적대 기업이다. 회사 자금을 법적 책임 피하려고 대표이사도 안 하면서 회장 직함을 쓰는 3세가 실적도 없던 친구 펀드에 엔터사 투자를 위헤 수천억원을 넣었다. 그런데도 노조와 임직원들은 무조건 3세 세습 회장을 옹호하면서 공산당 처럼 행동한다 그러려면 회사 자금 사적으로 유용 못 하게 막던가 그런 것에는 침묵하면서 상장사에 대한 정당한 비판에 거품 물고 조폭들처럼 달려 든다 —> 그건 공산주의 맞다. 북한인민들이 북한 세습 독재 비판하면 수령님 비판했다 열폭하는 것 보면서 북한 비판하는 자들이 한국에서는 그대로 따라 한다 대기업 노조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한국이 북한에 먹히는 건, 일론 머스크가 말 했듯이, 정해진 것 같다. 어차피 인구 소멸로 전쟁도 필요 없고 걸어 내려 오면 될 것이라 머스크가 말 했다. 재벌들이 공산주의이니 예전 군사쿠데타 독재자들에게 충성했던 것처럼, 같은 세습이니 북한에도 충성 잘 할 것 같다 20년 이상 최저출셍 최고자살국인 이유는 재벌 카르텔, 정권유착, 법언유착, 재벌가와 재벌노조 결탁 등이다. 한국 법은 재벌 위해 만들어져 있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 법조인들의 부패 부조리 이유가 크다 30년이면 국민연금 고갈된다 이를 피하혀면 한국주식 모두 매도하고 주주 친회적인 미국 일본 중국(중국은 주주 친회적인 면에서 일본 한국 보다 글로벌에서 점수가 높고, 한국이 최하위) 우량 주식 더 매수해라 한국은 독재 세습 반 시장자본주의 국가이다 대통령이 주가조작범 엄벌한다는데, 재벌들의 반 시장 자본주의 헹태를 용인하면서 잔챙이들 잡아 봐야 주가 안 오른다. 재벌들 경영권도 경쟁하게 헤야 한다 이수만은 SM엔터 경영에서 물러났으나 12만원에 매각해서 현 주가보다 훨씬 높다 카카오는 손실 봤고. 고려아연 최씨 일가도 exit할 기회일 수도 있다 (영풍도 대표이사도 아닌 고문하면서 세습 기업이라 다를 것 없는데 그 다음에 경영권 경쟁이 되겠지 mbk도 경영 능력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곳이 나타나 경영권 경쟁 하던가, 주주친화적인 곳이 경영권 가져 가는게 시장자본주의 밥칙이다) 상장사에 대한 경영권 경쟁을 용인해야 주가가 오르고 국민 노후 재원이 생긴다 경영 못 하고 주주 적대적 경영진은 사퇴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국의 상장사 CEO 최우선 임무는 하나이다 주가 올리는 것이고 못 올리면 아웃이다. 한국이 자본주의라면 동일해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 세습하는 상장사는 없다. 주주들과 노조가 용인하지도 않고.
@고려아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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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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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주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이제 곧 결혼 10주년이라서 아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데 현명하신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ND7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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