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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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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이 맨땅에 헤딩
사수 없이 이곳 저곳 기웃대며 일하는 방법을 배운지 어언 5년차입니다. 누군가는 이미 시니어의 직급을 달고 있는 연차긴 하지만 저는 아직도 배울 게 많네요. 업계에 적응했다가도 가끔 낯선 용어나 몰랐던 개념들을 알게 될때도 있구요 ㅎㅎ 대신 독립성은 무지하게 길러졌습니다. 알아서 찾아보고 프로세스를 만들고 시행착오를 거쳐 나만의, 우리팀의 방식을 만드는 것. 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 나를 이끌어 줄 사람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 일했을까,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을까 궁금해지긴 합니다. 사수가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왕왕12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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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친일파 하는것들
지금시국에 뭐가중요한지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것들. 과거엔 일본이 적이었지만 지금은 중국이 가장 위협적인 적이다. 친일친일 할때가아니라 친중을 경계해야하는거다. 모자란 중생들아. 친일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중공을 경계하자는거다. 나라가 야금야금 먹히는게 니들눈엔 안보이니?
아이보리왕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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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29이고, 현재 마케팅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사실 이것도 전공은 아니긴 해요. 3년 정도 일 했고, 어렸을때부터 방송&연예 쪽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더 늦으면 도전 시도조차 못해볼 것 같아서 도전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제가 이직 원하는 직무는 공연기획&운영인데 요즘 보니까 부트캠프, 콘서트 알바 이런거 많던데 도움이 될까요? 부트캠프는 사실 돈도 많이 들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 주변에 관련 산업 계열 사람도 없고, 정보가 한정적이라 어떤거부터 시작해야할지 ㅠㅠ 아시는 정보들 있으면 도와주세요ㅠ!!
카스라이트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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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아직 배울게 많나봅니다
전 소속장이랑 면담때 팀원이 여러명인데도 코드 구현 대부분의 업무가 혼자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업하는 사람들과 담당자로서 소통하는게 아니라서 방향을 이해하기도 힘들고, 다시 소통을 해야하는 이유가 빈번하다. 내부 인원들도 협업하는 다른 부서 사람들도 제가 무슨 업무를 하는지 모르고 저도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몰라서 소통하기 힘들다 라고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이 회사에서 코드 누가 짜냐가 중요하지 않다. 네가 인정욕구가 강하고 소유의식이 있는거 같다. 코딩이 주요업무가 아니고 (개발부서임)다른 사람들은 기록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것이다고 말해서 부서를 이동했습니다. 소속 바꾸고 3개월쯤 지나서 전 소속 사람이랑 협업할 일이 생겼는데 새로 구현 해야하는 부분이 이전 파트에서 했던 부분이랑 유사한게 있습니다. 일정이 굉장히 타이트 하게 잡혀서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으니 유관부서 협의할일이 있으면 저희 부서에서도 같이 참여하고 싶다고 했더니 회의는 자기 부서에서 이전에 진행한거랑 비슷해서 본인이 담당자고 본인 포함 최소 담당인원들만 참석하기로 했다며, 내가 짰던코드 나한테 들고와서 "이런거 짜는게 뭐가 어렵냐 우린 해봤는데 되던데" 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전 코드야 돌아는 가겠죠 제가 짜고 왔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나한테 들고와서 자기들은 해봤는데 뭐가 어렵냐고 하는게 맞나요? 그러려고 누가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던걸까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ujajuck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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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인사평가
남에게 민폐끼치지 않고 1.2인분만하자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최소 2인분은 하고 있다 생각하는 공공 금융권 차장입니다. 2인분의 기준은 이 고이고 고인 조직의 동직급 아줌마 직원 대비 입니다. 개인적체감인가 싶어 반기마다 실적 총량비교를 해보면 최소 2배~4배씩은 제가 더하더군요. 그런걸 감안하는지 우리회사는 팀마다 남직원을 꼭 한명씩은 배치합니다. 아마 소처럼 일하라는 뜻이겠죠. 회사생활하면서 항상 그런곳에 배치받았고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성향이 생각이 확실한 편이고 대체로 아래로는 너그럽고 윗사람에 대한 기준이 높아 다소 상사랑 안맞을때가 있는 반골입니다. 짬을 적지않게 먹었다보니 일종의 요령이 생겼는데, 일모르는 상사가 ㅈ같은 말을 하면 들이받지않고, 그 앞에서 예 하고 돌아서서 고민하는게 본인의 최선이라 생각하고 지냈습니다. 물론 상대방도 사람이니 어느정도는 알겠죠. 이런 성격이다보니 대체로 실무를 잘 모르는 팀에 실무를 맡는 역할로 항상 배치를 받았고, 그렇다보니 후배들에게는 쓸만한 선배였는지 제가 알기론 평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거래도가 빈약한데도)갑질하는 고객에게 그다지 굽히지 않는 것도 윗사람은 싫어하고 아래직원들은 좋아하는 특성이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짬에 상사하고 투닥거릴 것도 아니라 적당히 하하호호하고 열일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인사평가가 열려서봤는데, 동료평가는 무난한데 상사평가가 박살이 나있습니다.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진 않지만, 말도 안되게 업무지식이나 기타 지표들까지 전과목을 긁어놓은 걸 보니 멍하더군요. 어차피 공공이라 급여에 영향도 없습니다만, 잘지내고 웃고 매일보던 직전 팀장이 긁어놓은 걸 보니, 인간 자체에 대한 현타가 진하게 오더군요. 어디에 하소연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리멤버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앱깔고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본인의 성향이라 기본 기조가 바뀌기는 힘들듯하고, 나대지않고 있는듯 없는듯 그냥 일만 열심히 하는 흐릿한 직원으로 지내는 것이 최선이겠다는 생각과,(최소한 찍히지는 않을테니) 일을 안하니 매일 스몰토크로 채워서 인심을 얻는 아줌마들처럼 하기도 어렵고, 투자를 좀 더 잘해서 그만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나 자신을 탓하게되는 날입니다.
다자키
억대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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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날린 예비 신랑..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생활 게시판에 글 썼는데, 여기 게시판에서도 조언을 얻고자 글 남깁니다..! 결혼은 올해 12월 예정이고, 제목그대로 예비신랑이 결혼자금을 다 날렸어요. 올해 1월 동거를 시작하며 경제를 합쳤기때문에, 결혼자금이 아니라 사실 보유하고있던 현금을 다 날렸어요. 몇달전 하이닉스가 90만원이던 시기즘부터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며 저를 부추기고 설득하기 시작했고, 주식 강의, 유투브 등 공부를 열심히하고, 평소 이성적인 예비신랑 성격을 믿었기에 현금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동의했습니다. 예비신랑은 현금을 주식에 다 넣은 뒤 신용융자는 금리가 높으니, 신용대출을 받자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빚투는 싫어서 거절했지만, 같이 잘되려 그러는 것 아니냐 등 계속된 마찰 끝에 1억을 대출받았습니다. 대출을 받은 직후 예비신랑의 보챔에 1억중 일부를 투자금으로 전달해줬고, 6월말?7월초? 하이닉스가 하락세를 타기 시작하며, 예비신랑은 신용융자 담보금을 마련하지않으면 반대매매를 당한다고 추가 현금을 요구했습니다. 신용융자가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당황했지만, 저한테 신용융자 받겠다고 말했었다더라고요. 아무튼 반대매매는 안된다고 어떻게든 담보금을 마련하고 넣으려 7월 한달을 긍긍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1억 대출로 가지고있던 일부 금액, 예비신랑이 담보금을 마련하기위해 받은 신용대출금이 다 주식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7월말 더이상 담보금을 마련하지못해 반대매매를 당했습니다. 그렇게 보유한 현금은 하나도없이 1억+a의 빚이 생겨버렸어요. 매일매일 집에오면 주식을 보며 떨어질까 걱정하고 담보금마련을 위해 긍긍하는 예비 신랑을 보는 것도 힘들었고, 반대매매 당한 뒤 패닉에 빠져 덜덜떠는 모습과 이후 힘들어하는 모습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3년이면 갚을수있는 경제력수준이라, 힘들지만 같이 헤쳐나가보려했여요. 하지만 빚이 생긴 이후, 신용융자로 단타를 하며 빚상환에 가속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모습, 앞으로도 기회가오면 빚을내서 주식을 하겠다는 모습, 월급으로 조금씩 갚고있다가, 주식 시장에서 또 기회가오면 회복할수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에 불안감이 듭니다. 파혼하는게 맞는걸까요.. 힘들때 같이있어주는게 진정한사랑이라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호이차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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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AI들에게 내가 퇴사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았다.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아무리 더러워도 쉽게 그만두지는 못하고 환승이직을 계획중입니다. 아무래도 연차도 있고 나이도 있으니까 직접 지원 보다는 잡사이트와 링크드인에 이력서를 틈틈히 업데이트 하면 연락해 오는 헤드헌터들을 통해 지원을 하는데.. 이번에 최종면접보고 온 곳은 '분위기가 좋다, 최종 2인에 들은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보다 젊은 분이랑 경합중인데 조직 융화를 위해 JD가 조금 덜 맞더라도 젊은 분을 뽑을지(제가 나이가 많아 꼰대일까봐?), 나이가 많더라도 JD랑 거의 일치하는 저를 뽑을지.. 신설조직의 리더급 포지션이라 이번에 뽑은 사람이 직접 부서원들을 또 뽑아야 하기 때문에 1명만 뽑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 제발!! 그냥 두명 뽑아주세요. 채용하는거 힘들어요) 하여튼, 그래서 제가 쓰는 AI 들에게 제가 퇴사할 경우 회사가 카운터오퍼를 할 가능성, 내가 없으면 복구 하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할지 물어보았습니다. (수년간 업무도 하고, 이력서도 쓰고 해서 제 업무와 이력, 회사 상황 등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학습이 된 상태입니다.) 줄줄이 길게 나오는데, 3개의 AI가 공통적으로... “회사는 운영되겠지만, 회사 내부에서 해당 분야를 기술적으로 책임지고, 협력사를 통제하며, 여러 라인과 프로젝트를 연결해서 판단하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 "경력자를 채용해도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복구되는데 최소 3년이며, 1인 체제로는 운영불가할 것." "하지만, 파격적 카운터오퍼는 없을 것" 이라고 합니다. 물론 AI들이 아부 떠는 경향이 있는거 잘알고, 과장해서 말한것이겠지만. 저 퇴사후 메꾸는데 최소 3년 걸리고 1명 채용해봐야 저만큼 못하고 도망칠거라고 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자신의 사적인 감정으로 조직 망치고 있는 고위 경영자에게 꼭 퇴사인사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이번에 안되면 실망이 평소보다 몇배는 더 클것 같습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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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니언 치킨이에요 ㅎ
보안 프로젝트 하고 있는데 거의 매일 야근이네요 ㅎ 주중에는 치맥을 금기시 했으나 오늘은 한잔 찌끄려야 할 것 같아요. ㅎ 출근시간 오전 8시 까지인데 한잔 찌끄리구 귀가해서 후딱 디비져 실신 해야 쓰겄네요 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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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직이 어려운건가요
2년 조금 안되게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일하다가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문제와 사정들이 좀 있어서 어쩌다보니 개발 환경 구축하고 테스터/QA쪽으로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개발에 흥미가 안생기기도 했고 최근들어 하고싶은 직무가 생겨서 회사 경험을 바탕으로 이력서도 좀 써서 여러군데 내보고 있는데 연락오는데가 정말 한군데도 없네요…. ㅠㅠ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30도 안되는 나이라 하고싶은 직무가 생겼을때 물경력이 되기 전에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쉽지 않은것 같네요…
레몬맛푸딩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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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30살 4년차 대기업 총무 입니다 외고,국립4년제 나왔고 기사 2개,기능사 2개, 토익700,hsk5 컴활1급 생산직이나 기술직으로 가려고 여기저기 넣고 있는데 왜 이력서를 넣으면 광탈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곡씨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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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살아가겠죠?
7년차에 접어들면서, 한 번도 사수가 없었습니다. 첫 번째 회사도, 두 번째 회사도 신생팀에 가다보니 힘들지만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며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직하고, 연봉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멘토같은 팀장님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문제들에 대한 답안지를 제출하며 인정을 받기도하고 질책도 받기도 하고...5년차부터는 의견 충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사수도 없고, 현재 팀장님께선 일을 키우시고...보통 실무자들이 수습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로 지친 요즘은 입 닫고, 성과로 이어질 업무만 하게 됩니다. 열정과 의욕 가득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 제 모습에 현타 올때가 많아지게 됩니다. (갠적으로 왕복 4시간 출퇴근 / 8번 환승해서 단순 업무만 하다 갈 때가 많다보니...더 그런 것 같아요) 두서없이 적었지만, 다들 저마다 개인적인 고민과 회사내 커리어 및 AI로인해 앞으로 얼마나 더 일할 수 있을지 등등 삶에 짊어지고 계신 무거운 짐을 어떻게들 극복하시나요? 번아웃 극복 경험도 좋고, 여러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퇴사하고싶다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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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년차.. 또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6년차 IT업계 종사자입니다. 5년간 대기업에서 개발하다가 6년차에 직무를 변경하여 이직했습니다. 도메인은 같아요. 아직 1년도 채 안되었는데 일이 너무 많고, 조직 문화도 잘 안 맞아요. 그리고 개발 많이 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지금도 개발 많이 하지만 그게 메인은 아니에요. 우울증도 좀 생긴 것 같아요. 이직을 또 하고 싶은데 1년 채우고나서 이직하면 다른 회사에서 어떤 시선으로 볼지 두렵습니다. 보통 몇년쯤 채우고 이직하시나요?
alqldl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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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회사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9 남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지금 다니는 회사에 6년동안 근무했네요 (중견기업) 회사 사람들이 억세고, 갑질하고, 사적인 부탁을 해도 다 들어주고 다 해줬습니다. 주 야근 시간이 12시간이 넘어가도 내 일이니까~ 라는 심정으로 버티고, 달에 출장을 (한번 갈때 2~3일) 3번 갈때도 나 믿고 보내는거니까 하고 기쁜 마음으로 갔습니다. 야근도 10시가 넘어가는 경우도 잦고, 힘들어도 참아왔는데요 문제는 작년부터 진급누락이 됐고, 올해도 후임들이 먼저 진급하고 회사가 어려워서 누락 됐다는 납득이 안되는 설명을 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일과시간 대변을 본다고 면박을 주고 의무 연차를 쓰지말라고 강요시키고, 제가 출장가서 힘들었다고 제가 자원해서 간 것 마냥 화를 내고 저도 육체/정신 적으로 너무 지쳐 작년 퇴사를 결심했으나 올해 진급을 미끼로 잡혔습니다. 그러나 진급 결과는 진급 실패였습니다. 그러던 와중 회사생활에 지쳐있던 친한 과장님이 신설 회사에 본인이 관리자로 가는데 같이 가보는게 어떠냐고 권유해주셨습니다. 제 직급 그대로 가고, 원래 성격이 잘 맞던 사람이라 괜찮아 보였습니다. 신설 회사에서 똑같은 복지와 직급으로 갈거라고 하는데 가는게 맞겠죠..? 만약 못간다 하더라도 다른데 합격했다 거짓말하고 퇴사할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광석맨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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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모음!
얼마전 지인이 ai로 강릉 맛집 소개 페이지를 뚝딱 만들었다고 보내줬는데 꽤 잘나온것 같아요.ㅎㅎ 전 얼마전 여기서보고 강릉 럭키수산 이라는 횟집 다녀왔는데, 진짜 진짜 혜자스러웠습니다..!! 아파트 단지 앞에있는 평범한 횟집인데 굳이 복잡한 시장쪽 맴돌필요 없는 것 같아요. 완전 완전 추천!!! 사내 인트라넷은 약간 좀 그래서..;; 홍보 지원차 리멤버에 링크 공유합니다🤗 www.gangneungmatzip.com
mondday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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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자주 핀다고 고나리하는 팀장
저녁 먹으러 나갈라는데 팀장이 불러서 갔더니 담배 피는 시간을 좀 줄여보는게 어떠냐하네요 담배피는걸 뭐라고하는건 아니고 보니까 30분에 한번씩 피러나가던데 한시간 한번 정도로 줄여보자고 해도해도 너무 자주 자리를 비우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하는데 솔직히 제가 뭐 시간을 재고 담배피러 나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땡기면 나가는건데 그걸 시간을 재고 있었던것도 웃기고 어차피 야근한다고 야근수당 더주는것도 아닌데 오늘도 야근인데 담배피는 시간까지 간섭하는거 너무한다싶네요 어차피 폐썩는거 내가 썩지 팀장이 썩는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누구 데려가서 피는것도 아니고 혼자 왔다갔다하는데 참...
skek00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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