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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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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언행, 이 정도면 다들 그냥 넘기나요
상사가 화낼때마다 퇴사욕구가 넘쳐서 다들 참고 사는 건지 궁금합니다. 내로남불이 너무 괴로운데, 여기에 짜증과 화내까지 내니까 견디기 힘들어요 상황 1. 본인이 기억안나면 그냥 넘어감. 내가 기억못하면 한숨과 짜증 폭발 상황 2. 분업 및 알아서 하기를 바라지만, 본인이 중요한 일하면 회의 초대해서 몇 시간씩 붙들음. 반대로하면 분업이 안된다고 화냄 상황 3. 자기가 이해못하면 남이설명 못한거고, 남이 이해못하면 지능이 낮은걸로 판단해버림 상황123 모두 좋게 넘어갈 수 있는데 상사의 반복되는 짜증과 승질을 못견디겠습니다... 팀원 중 저한테만 그러는 걸 보면 제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가도, 다른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 제 모습을 보면 아닌 것 같기도하고 판단이 잘 안되네요. 경력도 8년이 다되었는데 아직도 이런 쓰잘데기 없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는게 괴롭네요. 다들 참고 사시는 건가요
모자이크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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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서울에서 자취 중인 97년생 남자이고, 자체 개발 ERP 솔루션 회사에서 3년 5개월 간 근무 중인 개발자입니다. 요즘 회사 상황도 안좋아지면서 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퇴사하고 자꾸 제 업무가 이상해지고 있어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제 이직을 하려고 보니 큰 기업들은 모두 SAP을 사용하고 있고 작은 기업들은 제 지금 연봉이 그렇다고 막 많은건 아니지만 4천 중후반대라 더 받고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조금 배부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한 이후에 Case1. 구직에 올인 하면서 괜찮은 직장이 구해진다 > 바로 그 직장으로 이직 Case2. 직장이 구해지지 않는다. > SAP 부트캠프나 이런저런 교육을 찾아보고 수료한 다음 경력으로 SAP 사용하는 대기업을 노려본다 Case3. 다 안되면 > 연봉 깎고 일단 어디든 취업해서 돈을 번다 이렇게 생각중인데 뭐가 맞고 좋은 방법일지 전혀 감이 안오네요.. 사실 지금까지는 제가 급하지 않아서 눈 높여서 상향 지원하고 있긴했는데 퇴사를 한다면 일단 여기저기 다 지원하면서 구직활동 해볼 생각입니다 ㅠ 혹시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있으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막토마토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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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대표님이 신차 할부 대신 장기렌트를 최종 선택하신 의외의 이유
안녕하세요, 영업 현장에서 매일 다양한 고객분들의 차 고민을 함께 해결해 드리고 있는 장기렌트/리스 전문 담당자입니다. 최근 한 법인 대표님과의 출고 진행 건이 기억에 남아 짧게 글을 남겨봅니다. 처음 문의를 주셨을 때는 단순히 "요즘 장기렌트 견적이 어떻게 나오나요?"라는 가벼운 물음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원래 기존처럼 금융 할부나 리스를 염두에 두고 계셨고, 장기렌트는 비용적으로 손해라는 인식이 강하셨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의 상황을 하나씩 짚어보며 상담을 진행하면서 몇 가지 변수가 나왔습니다. 차량 부채 인식 문제: 최근 추가 대출 실행이나 신용 관리가 중요한 시기인데, 할부/리스 이용 시 재무제표상 부채로 잡히는 점이 부담스러우셨던 점 연간 주행거리: 임직원 방문 및 전국 출장이 많아 연간 주행거리가 3만km 이상으로 매우 높다는 점 손비처리 및 번거로운 관리: 매년 자동차세, 보험료, 정비 비용을 일일이 법인 비용으로 처리하고 관리하는 번거로움 저는 무조건 렌트를 권해드리기보다, 대표님의 현재 법인 재무 상태와 연간 주행거리 기준으로 '할부 vs 리스 vs 렌트'의 3년 총비용 비교표를 먼저 만들어 드렸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주행거리가 길어 감가상각 폭이 큰 차종 특성과, 대출 한도 유지 필요성을 고려했을 때 장기렌트가 총소요 비용과 법인 재무 리스크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결국 대표님께서도 납득하시고 계약을 진행하셨고, 원하시던 색상과 옵션 차량을 일주일 만에 즉시 출고해 드렸습니다. 차를 인도받으시면서 "그동안 장기렌트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는데, 내 상황에 맞게 비교해 주니 확신이 섰다"며 고마워하셨을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느낀 한 줄 인사이트> 많은 분들이 '어느 방식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개인/법인의 재무 상황 + 연간 주행거리 + 차종]에 따라 최적의 정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혹시 현재 법인 차 교체나 개인 사업자 차량 도입을 고민 중이시라면, 무작정 계약하기 전에 본인의 조건에 맞는 비용 비교부터 꼭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장기렌트컨설턴트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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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다빈치코드 웹게임 만들어봤습니다.
기본 이랑 플러스도 있고, 블라인드라는 기존에 없는 방식도 만들어봤어요. 내 타일까지 안 보여서 상대 패랑 내 패를 같이 추리해야 합니다. 친구 없어도 괜찮습니다. 멍청한 AI랑도 할 수 있어요. PC/모바일 다 되고 그냥 방 만들어서 하면 됩니다. 심심할 때 한 판씩 해주세요. https://wooniverse.cloud/algo/
l10OI1ll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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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AX 담당 역할을 추가로 맡게 된다면 연봉 인상은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병원에서 본래 맡고 있는 업무를 유지하면서, 추가로 병원 전체의 AX(AI Transformation)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역할을 맡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 개발자 출신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AI와 개발에 관심이 생겨 강의를 듣고 독학하면서 실제 업무에 적용해왔습니다. 현재 가능한 업무나 앞으로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범위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병원 내 반복 업무 자동화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 업무에 활용 할 홈페이지 구축 (병원 홈페이지와는 별도) - 간단한 내부용 앱·프로그램 개발 및 구축 - 유튜브 채널 데이터 분석 및 분석 대시보드 구축 - 병원 행사·이벤트·홍보 등에 활용할 AI 아이디어 기획 및 구현 - 각 부서의 업무를 분석해 AI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실제 적용 - 직원 대상 AI 활용 교육 및 실무 적용 지원 - 데이터 정리·분석·시각화 - 새로운 AI 서비스나 툴 검토 및 병원 적용 가능성 테스트 - 전반적인 업무 디지털화 및 자동화 별도의 개발팀이나 AI 담당 부서는 없어서, 단순히 정해진 개발 업무를 수행하기보다는 현업에서 필요한 문제를 직접 찾고 → AX 과제로 기획하고 → 구현하고 → 직원들에게 교육·확산하는 역할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Claude Max, ChatGPT, Google 등 관련 서비스를 개인적으로 구독하고 있고, 원래 재미와 필요에 의해 시작한 일이라 지금까지는 강의나 구독료도 모두 사비로 부담하고 있습니다.(구독료 지원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 업무에 더해 AX 관련 직책과 책임이 공식적으로 추가된다면 기존 연봉 대비 어느 정도의 연봉 인상률을 협상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연봉 인상보다는 별도 직책수당을 받는 방식이 나을까요? AI 서비스 구독료, 개발 관련 비용, 교육비 등은 회사 비용으로 지원받는 것이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비개발 직군에서 사내 AX·AI 담당 역할을 맡아보셨거나, 비슷한 사례를 알고 계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초반에 제대로 요구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보상없이 업무만 떠맡을 것 같습니다.)
일의늪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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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싫어지니 인간들도 싫어진다
지긋지긋한 회사 오만정 다 떨어지니 같이 일하는 인간들도 하는 짓이 왜 이렇게 미운건지… 업무시간 마다 손톱 깎는 새X 오줌싸고 물에 검지만 담그고 나가는 새X 기침 하면서 입 안막는 새X 나란히 붙어 앉아서 9시부터 6시까지 사적인 이야기 하는 새X덜… 미친듯이 마이크로 매니징 해대는 매니저 새X 매너도 없고 전략도 없고… 나갈 능력이 안되니 짜증만 난다.
눈치보지마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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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이직 참 어렵네요.
올해로 15년차 입니다. 현재 회사는 4번째 회사이네요. 지금 회사는 다닌지 2년이 채 안됐는데 갑작스러운 조직 통폐합으로 인해 자리가 애매해진 상황입니다. 내부 이동도 추진할 수 있지만, 경력직이기에 인맥의 한계로 갈 곳을 찾기가 어렵네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외부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 2년 전만 해도 이러진 않았던 것 같은데 막상 자리를 찾으려 하니 쉽지가 않네요. 눈이 높아져서 그런걸까요? 어디에 말할곳도 없고 여기서 푸념 한번 해봅니다.
40대이직은어려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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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맞는자리가 나온다고하는데..
이직준비중입니다. 퇴직을하고 나서 이직을 하는데 너무 안됩니다.. 면접을 봐도 떨어지고... 나이가 38살이라 그런건지.. 경력은 5년인데 물경력같기도 하고요 그냥 빨리 도망나왔어야했나 싶기도 하네요. 주로세포배양 연구개발로 직무를 찾는데 연구성과는 꽤 있다고 생각하는데 석사위주로 뽑다보니 이것도 막막하고요.. 기회가 점점 사라지는거 같아 자존감도 떨어지네요. 그래서 HPLC실무경험이라도 해보고자 교육신청도 해놓고 나름 쉬지않고는 있지만 막막합니다..
에휴휴쉬자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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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커리어를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994년생 직장생활 9년차입니다 커리어 상승을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할지 선배님들께 고민하고 있어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 최종학벌:사이버대학졸업(전문대2년졸 후 편입) - 포지션:영업(유통성격) - 재직회사:대기업(중소4년-대기업5년) - 계약연봉: 6천대중반 어느덧 아무것도 없는 시절부터 달려오니 제가 가진 학벌과 능력에 비해 꽤나 목표했던 곳까지 온거 같습니다. 다만, 사람은 역시나 만족하지 못하는 존재로 여전히 더 나은 환경과 조건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유통성격의 영업이다 보니 벤더사와 같은 한단계 위의 회사로 대우 받으며 이직하고 싶은데요. 여러번 이력서를 제출해봐도 서류 탈락을 벗어날 수 없네요!ㅎㅎ 제가 보기에도 학벌도 좀 부족하고 자격증도 거의 없다보니 내세울게 없어서 서류만 보았을 때 탈락하는게 이상하지 않고 인정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결혼도 했고 어린 자녀도 양육하다 보니 선택과 집중으로 제 커리어를 위한 자기개발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성격과 체력상 여러 능력 있으신 선배들처럼 동시에 여러개를 수행하기엔 버거운 저를 기준으로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자 합니다. 제 상황에서 어떤 것들을 순서대로 채워가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주니어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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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음이란...
깨어있음이란.... 일어나는 생각을 바로볼수 있어야하고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현상에 대하여 자각하고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부터의 모든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지는 것을 자각하여야 하고 냄새를 자각하고 바라보아지는것을 인지함을 자각하여야 하고 피부의 느낌을 인지함을 자각하여야 하고 맛을 자각하여야 하고 소리를 자각하여야 하여야 한다. 그모든것을 하나로 자각할때 그것은 깨어있음의 첫단계가 될것이다.
SiDGene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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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투자팀은 어떤가요
일반사모운용사대비 나은 점이 뭐가 있을까요
어휴슈바진짜ㅠ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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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이 궁금합니다
저는 공공기관 재직자입니다. 요즘 지방이전이다 뭐다 해서 사기업으로 이직자가 종종 보입니다. 요즘 블라인드만 봐도 정년보장도 다 된다고 하고 버티면 정년까지 퇴직한다 우리부서에 50대 부장님들 있다 후배가 팀장가도 버티면 된다 지방보내도 버티면 된다 이러는데요. 이런거 보면 공기업과 크게 다르지 않아보이는데요 실제로 그런지… 극도로 현실적인 모습이 궁금합니다 30대 중반 과장이 이직하면 연봉 세전 3천은 더 받는데 저도 가는게 맞는지…
illlilii
억대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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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空) 이란?
공(空) 이란? 체(體)는 있는것이고 체(體)가 없어지면 무(無)가 되고 무(無)도 재(在)한것이니 무(無)가 없는것이 공(空)인데 공(空)이란 재(在)를 직시하여 인정하면 공(空)이 된다
SiDGene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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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와서 축의금 10만원 내고 간 친구땜에 마음이 자꾸 좁아져요ㅜ
제가 진짜 쪼잔한 거 알아요. 근데 한 번 생각하니까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서 생각을 꺼내놓기라도 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쓰기를 눌렀어요. 거두절미하고, 토요일에 결혼을 했는데요. (신혼여행은 금요일 출발이라 아직 한국입니다)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갑 친구가 있어서 둘이서만 따로 청모하면서 밥도 샀어요. (술도 마셔서 두명 80000원 가량 나왔어요) 결혼식장 식사장소가 크진 않아서 진짜 올 사람들만 카운팅해야 해서 참석 의사를 물었더니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축하해주고 싶다길래 알았다고 했구요. 그리고 말한대로 결혼식날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축하해주고 갔어요. 밥 너무 맛있었다고 축하한다고 카톡도 또 와서 고맙다고 답장도 보냈구요. 근데 일요일에 축의금 정산을 하다보니 이 친구가 10만원 축의를 한거예요. 혹시 남자친구 이름으로 따로 축의한게 있나 하고 봤는데 없어요... 자리 채워주러 왔다기엔 식장이 협소하다고도 미리 얘기해서 자리 채움용?이 필요했던 건 아니라는 걸 알았을텐데요. 1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요즘 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이 국룰이란 글을 하도 봐서 둘이서 밥먹고 10만원 내고 간 게 자꾸 신경이 쓰여요. 오신 분들 즐겁게 식사하셨으면 해서 맥주랑 와인도 무제한으로 해서 식대도 셌거든요. 그 친구 술도 좋아하는데... 그 친구는 이런 걸 몰랐을 수 있을테니 나쁘게 생각하지 말자 하고 계속 제 마음을 달래는 중인데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라서 그런지 더 신경쓰여요 회사에서 얼굴을 계속 보니까 더 그렇고 제 얼굴에서 자꾸 티가 날까봐 불안하고... 혹시나 그 친구가 이 글을 보게 되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는 중인데 저 진짜 속물같고 쪼잔하네요ㅠㅜ 평소라면 제가 돈 더 내도 이상하지 않은데 결혼식이 뭐라고 상징성이 있어서 그런지 자꾸 마음이 좁아져요 휴ㅜㅜ
핀이박힘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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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팀이동 or 스테이
안녕하세요. 저는 R&D 관련 포지션인데 최근 커리어 관련 고민이 많아 투표 올려봅니다. 30대 중반이며 향 후 발전 가능성에 눈이 들어와 올려봅니다. 아이 둘 육아 중이며 와이프는 원하면 타지역이라도 가고, 주말부부 허락 한 상황이에요 현재 직장은 워라밸 좋고 연봉도 높습니다. 근데 연구개발 포지션으로 보면 서포트 쪽이라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본부 내에서도 팀 입지가 높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커리어향상 욕심이 있습니다. 이대론 나이들어서 경쟁력을 잃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1. 이직 주말부부 연구개발 메인 포지션 원하던 커리어이고 향 후 역량 강화 가능 워라밸 기존 대비 안좋음 2. 팀이동 (제안옴) 연구개발 포지션 X 아예 다른 직무 본부 내에선 메인 포지션으로 힘있음 집에서 출퇴근 워라밸 좋음 3. 스테이 워라밸 좋음 커리어 향상 없음 오히려 연차가 쌓일수록 이직 경쟁력이 낮아지는 정도라고 생각 집에서 출퇴근
뇽네림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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