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를 잘하는걸 많이 부러워 하시나요?

06월 12일 | 조회수 813
멧돌손잡이가없네

제가 호기심에 제목과 같은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회사에서 조직개편상 국내영업과 해외구매를 하고 있어요 몇일전에 있던 전시회에서 있었던 일을 음슴체로 팩트만 말씀드릴께요 1. 외국인 손님이 부스에 방문함 2.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이 대기업 손님들을 응대하시니 외국인 손님이 부스에 오면 나를 찾았음 3. 내가 대신해서 영어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했고 문의사항에 대답함 가끔 해외영업 차장님이 오셔서 내가하는거 보시다가 내가 영어로 응대할때만 더 나서지 않고 그냥 가셨음 4. 쉬는 시간에 전시회에 참가한 기술팀 막내 사원이 제가 영어를 잘하는게 부럽다고 함 외국인 손님과 면전에서 영어로 대화하는게 부러웠다고 함 그 막내직원은 20대이며 필터링없이 재미있게 말을 잘함 -> 내가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라고 대답해줬고 필리핀에서 대학을 나와서 가능한거라고 대답해줬음. 그리고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이 나보다 훨씬 잘하시고 인사부장님도 외국계 회사 경력이 있으셔서 영어를 잘하신다고 대답해줬음. 마케팅 담당 차장님의 경우 일본에서 미술을 공부하신분이셔서 일본어를 잘하신다고 대답해줌 4. 본인소개: 지금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조금 넘었지만 기술적인 부분은 완벽히 모르고 회사생활 하면서 일하는데 실수도 많이 하는 사람임. 해외영업을 하기위해 이력서에 영어를 할줄안다고 적었고 영어에 관해서는 사람들이 제가 해외영업 짬밥을 똥구멍으로 먹었다는 말을 못하게 하려했음. 요즘은 영어를 잘한다는 20~30대가 많다고 들었어요 20대 사람이 40대인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준걸 듣고 영어 할줄 아는걸 부러워 하는 사람이 많나? 사람들이 영어때문에 기죽는 경우가 많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직 횟수도 많은편이지만 지금 할줄아는 영어라도 갈고 닦으면 지금 직장에서 더는 버틸수 없는 상황이 터져도 한번더 이직같은 기회를 한번더 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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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선달킴
    어제
    회사수준이 낮은듯 ㅋ 요새 영어 못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회사수준이 낮은듯 ㅋ 요새 영어 못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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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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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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