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직장인 입니다. 휴직 기간 중 (육아 혹은 병가 혹은 그 어떠한 사유 등) 업무에 대한 연락 및 처리는 법적인 기준 및 해석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옳은지? 이유야 다양하지만 휴직 기간 중 업무로 부터 자유롭고 싶은데, 윤리적으로 그리고 책임적으로 연락 및 업무 팔로우 업을 받아야 줄 수 있지만, 그렇다면 휴직의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보통 휴직은 어떻게 회사와의 관계를 가지는 것이 좋을까요?
휴직 기간 업무 처리 관련
06월 13일 | 조회수 97
개
개개개굴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M
Martius
억대연봉
방금
15년차이신 만큼 그동안 쌓인 책임감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법적인 기준만 놓고 보면, 휴직은 근로의 의무가 면제되는 기간이므로 회사가 업무 지시를 하거나 연락을 강제할 수 없으며, 이를 거부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줄 수도 없습니다.
인수인계를 명확히 하고 가셨다면 휴직 기간만큼은 온전히 자신과 가족을 위해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연락을 받기 시작하면 '원래 연락되는 사람'이 되어 휴직의 의미가 퇴색되니, 급한 건은 메일로 남겨달라고 하시고 메신저 등은 알림을 끄시는 것을 권합니다.
15년차이신 만큼 그동안 쌓인 책임감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법적인 기준만 놓고 보면, 휴직은 근로의 의무가 면제되는 기간이므로 회사가 업무 지시를 하거나 연락을 강제할 수 없으며, 이를 거부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줄 수도 없습니다.
인수인계를 명확히 하고 가셨다면 휴직 기간만큼은 온전히 자신과 가족을 위해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연락을 받기 시작하면 '원래 연락되는 사람'이 되어 휴직의 의미가 퇴색되니, 급한 건은 메일로 남겨달라고 하시고 메신저 등은 알림을 끄시는 것을 권합니다.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