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대한 평은 좋은 편이었기에 능력에 비해 회사가 받쳐주지 못한다고 생각해 대책없이 퇴사부터 했다가 공백기가 1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중간에 인턴도 했지만 전환도 안 되고 오늘 최종면접 보고 왔는데 답변도 제대로 못 하고 난 사실 아무런 능력도 없이 근자감만 넘치는 사람이었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네요. 아내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볼 면목도 없고 미안하기만 하고 많이 부끄럽네요....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한 마음에 대나무숲 마냥 하소연 해봅니다..
면접 폭망
04월 27일 | 조회수 386
한
한심한사람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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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묘미묘
3일 전
우울해 하지 마시고 산책도 하시고 햇빛도 받으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시면서 면접준비 하세요.
우울해 하지 마시고 산책도 하시고 햇빛도 받으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시면서 면접준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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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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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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