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임베디드 SI 회사에서 약 2년 5개월 동안 펌웨어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로 STM32 기반 C 개발을 담당했으며, Bare-metal, FreeRTOS, CAN/J1939, Modbus와 각종 센서 및 통신 인터페이스를 경험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개발 프로세스와 기술적인 멘토링이 부족한 편이라, 계속 근무할 경우 개발자로서 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최근 특정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 국내 선두권인 코스닥 상장사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Linux 환경에서 C/Python 개발 - HTTP/HTTPS Proxy 개발 - KVM 및 Docker 연동 - L4-L7 스위치 가상화 솔루션 개발 다만 저는 Linux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Proxy 및 가상화 관련 실무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입사하게 된다면 임베디드 펌웨어에서 Linux 기반 네트워크·시스템 소프트웨어로 사실상 커리어를 전환하게 됩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보다 기술적으로 전문화되고 개발 체계가 갖춰진 회사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아직 임베디드 경력이 깊지 않은 상황에서 분야를 변경하면 기존 경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할까 걱정됩니다. 장기적으로 다음 두 방향 중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1. 전문 네트워크 기업으로 이직해 Linux·네트워크·가상화 개발자로 전환 2. 임베디드 경력을 계속 쌓은 후 자동차 ECU 펌웨어 외국계 기업에 도전 비슷한 커리어 전환을 경험하셨거나 관련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임베디드 펌웨어 2.5년 차, 전문 네트워크 기업의 Linux 개발직으로 전환해도 괜찮을까요?
06월 11일 | 조회수 21
g
gogoing2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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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릇22
4시간 전
기회가 있을때 무조건 옮기세요.
본인이 개발을 좀 체계적으로 하는게 좋겠죠.
소프트웨어공학, 디자인패턴,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다양하게 하세요.
기회가 있을때 무조건 옮기세요.
본인이 개발을 좀 체계적으로 하는게 좋겠죠.
소프트웨어공학, 디자인패턴,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다양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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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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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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