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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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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따분하네요
회사에서 할 업무가 사라지면 보통 어떤걸 더 하려고 하시나요 ? 상사분께 요청을 했는데도 바빠서 답장이 없으셔여 ...
김떵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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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채용공고에 신경 좀 쓰자!!
채용공고가 업데이트가 안되는 느낌. 주구장창 광고만 보이고. 잡코리아,사람인에는 있는데 애네들은 없네. 신경 좀 쓰자!!
슈카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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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헤어지면 후회할까요.?
저와 남자친구는 10살차이입니다. 연애한지는 한 3년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5년정도했는데, 모아놓은돈이 6천만원정도됩니다. 20살때부터 자취를 했는데 알뜰하게 모았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가 모아놓은돈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월 소득은 좋은데 빚이있어요. 1억정도 있습니다.. 빚은 코인이고, 돈을 모으지 않은건 젊을때의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대요. 여태 뭐하고살았나 화가납니다. 사람이 너무좋은데 이 경제관념..... 답답하다못해 한숨이 나옵니다ㅠ 엄마는 좋아하고 (돈 쓸 줄 아는사람 만나야한다) 아빠는 반대하십니다. 이런걸로 고민하면 속물인가요?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게 돈이라고는하는데, 제가 어떤 결정을 해도 후회할것같아 고민이됩니다.
말차가죠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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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추천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한국을 가서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합니다. 원래 직원 가족으로 해서 병원 검진을 받으려고 했는데 아직 가족이 다니는 회사가 계약을 안해서 안될것같아요. 혹시 건강검진 너무 비싸지 않은곳 있을까요. 별다른 후보를 못찾으면 국가건강검진으로 받으려고 합니다.
흑흑흑이
억대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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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및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의견 여쭙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겪는 상황이라서요... 며칠안으로 올해 연봉협상을 곧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던차에 동종업계에서 이직제안이 왔구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이직제안받은 연봉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인상을 해주면 남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연봉협상 시 이직제안과 제안받은금액이 있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언급해도 실례가 되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dunhill7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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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WM 이쪽은 입사 몇년차부터
실적압박이 들어오나요?
쿠루루루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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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과의 불화
업무 보고서 최종본을 공유하지 않아서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중요도 있게 생각하지 않았어서 안일하게 생각했다 죄송하다 했더니 죄송하다 말하지 마라 와닿지 않고, 죄송할 짓을 하지말라고 얘기하셨어요 쟤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다고 상황 설명을 해도 지금 말싸움 하자는 거냐고 말하시고 이게 과연 옳은 피드백인지 궁금합니다.
ddnnkk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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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 , 해야하는 걸까요?
웅이어멈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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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지션 제안
기업 담당자가 포지션 제안와서 수락했는데 대화하기에서 회신이 안오는건 이것도 매칭맞는 사람한테 뿌리는 건가요??
gggggh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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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M 구매자격증
해외영업 3년, 구매 3년 경력이 있는데요, 앞으로 계속 구매쪽으로 커리어 쌓고 싶어서 부족한 전문성을 자격증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CPSM 따면 대기업 구매 직무 이직이 수월할까요? 올해 따고 내년에 과장급으로 이직 계획 중입니다.
@현대자동차(주)
구매22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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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미거주시 투기로 본다는 뉴스 때문에 전입편입 문의합니다 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부부입니다. 신혼 부부 시절 살던 동네에 동네가 마음에 들어 빌라 하나를 매매했는데요. 매매한 빌라 전세가 만료되어 저희가 들어갈 시점에 아기가 생겨 그 빌라엔 들어가지 않고 친정 근처로 전세로 이사를 했습니다. 빌라 있는 위치가 교통이 좋아 시댁에서 저희 빌라로 전세를 들어왔구요... 요즘 뉴스를 보니 1주택자여도 미거주면 추후 세제혜택에 제한이 될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빌라가 남편 명의로 되어있으니 부모님과 같이 사는걸로 전입편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려나 해서요. (투기라고 보실수도 있지만 지금도 남편이 지방갔다가 올때는 머무르기도 해서 당장 매도는 어려울것 같구요 ㅠ) 정리하면, 남편집에 시부모님이 전세로 들어와서 사는 중인데, 그 집에 등기가 시부모님과 남편이 같이 되어있어도 무방한지가 궁금합니다. 돈은 정말 증여와는 무관하게 되어있습니다. (전세가 등은 일반 계약사항과 동일하게 했습니다)
내선택이문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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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Background check
이번에 운좋게 이직하려고 하는데서 offer받음. 이력서에 짧은 이력 몇개 안적고, 현재 1년미만 다니는 회사도 안적고 무직이라고 했어 Background check에서 다 걸리나? 걱정이네 근무는 한국
엑시트하자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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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건이면 어떤가요?
- 5인 미만 회사 - 일반서무직 - 경리업무 없고 연차에 따른 필요능력 없음 - 사실상 경리업무 빠진 경리직 - 형식상 1년 5일 휴가 있으나 필요할 때 얘기하면 터치없이 자유롭게 외출이나 휴가가능 - 명절 떡값 20만원 현금 - 일과 중 하루 30분정도 일하는 날이 많고 길어봐야 풀타임으로 업무하는 날은 없었음 - 야근없음 - 연봉 매년 100만원 상승중 올해 3200만 - 퇴직연금있음 - 회식없음 이정도면 중간은 하나요?
그레이프프루트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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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가르기, 카르텔에 대처 어케하져?!
10년차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간 퇴사 패턴을 보면 업무 측면에서는 성과가 좋고 강도도 견딜만 한데 사람이나 회사 문화 때문에 나왔더라고요 예를 들면 직전 직장에 갓 입사했을때도 기존직원들 몇명이 똘똘 뭉쳐서 새로운 직원들을 견제하고 소외시키는 분위기였습니다. 식사시간에 식당 다같이 가면 매번 그들끼리 모여 따로 앉고 업무 관련한 정보도 공유하지 않더군요. 심지어 그들끼리 논의한 내용을 전체 회의 시간에 다같이 의논해 확정한 의견처럼 상사한테 보고하기도했어요. 해외 출장 혜택 받는 공모전도 회사 대표 1팀만 나갈수 있는데 그걸 본인들끼리만 팀짜서 몇년째 혜택을 누리고요 🥲 이런 부분이 공평하지 않고 에너지 낭비라고 여겨서 상사에게도 도움을 요청해봤으나 돌아오는 건 저를 부적응자로 만들어서 인사고과 평점을 낮게 주는...(통계상 업무 성과는 제가 젤 좋았지만 평가 기준도 공개하지 않고 연봉인상률을 쥐꼬리만큼 책정했더라고요 ㅋㅋㅋㅋ 이외에도 그들에게만 편파적으로 중요업무를 주고 심지어 제 업무를 그들에게 시키면서 인센티브를 줬다는걸 알게 되어...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 면담신청해서 상사에게 이의제기 및 질문을 했더니 저를 회사에 불만있고 깐깐한 사람으로 치부하고 그때부터 더더욱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고요.. 제 능력을 높이 사던 직속상사가 하루아침에 퇴사하고 나서 새로온 상사가 저를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고 ㅎㅎ 누명을 씌워서 혼을 내고 회사에 2~3분만 늦게 와도 방으로 불러서 혼을 내고... 등등 몇달 시달린 일로 이석증이 걸려서 결국 퇴사를 했고 개인사유 퇴사로 정리가 되었어요..ㅠ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류의 사건이 회사를 바꿔도 비슷하게 반복되고 심지어 회사밖 동호회에서도 1~2년 주기로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는 겁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고 엄청 애써보아도 꼭 일부는 제가 뭔가 부족해서 자기들이 수습하고 단도리하는 포지션을 잡는데 ㅋㅋ 제 잘못이 아닌데도 헐뜯으려는 기조로 저를 다그치고 몰아세우거나 사람을 부적응자로 만드니까 자꾸 판단력이 흐려지고 여유가 사라집니다. 그냥 속좁고 못된 애들이네하고 빨리 거리두기하고 이별하는게 답일까요 저는 그들에게 제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싶고 최소한 무책임하게 불성실해서 모임에 빠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더 버티고 끝까지 애써왔는데 결국은 제가 소진되어서 무너지더라고요 😭😭 여러분이 보시기엔 이 현상(?)이 왜 일어나는건가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이런일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대응하고 나를 힘들게 만드는 상황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할까요 조언 구합니다 🙏🙏🙏
날아올라저하늘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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