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사원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힘들어도 성취감 느끼면서, 내부에서 질타도 있지만 성장도 해가면서 업무해서 3년 다니고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상사랑 일단 잘 맞지 않는건지, 한 번도 살면서 못 들어본 피드백을 받게 되거나 다른 팀원은 장점으로 말하는 걸 오히려 못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업무 시너지도 없고, 일하는 재미 성취감은 없네요. 제가 이전 회사에서 너무 이상적으로 잘 다닌걸까요? 그렇다고 전 회사가 절대 편하고 꿀같은 곳도 아니였어요. 야근도 많았고, 압박도 많았고. 지금 회사에서 큰 사건이 있는건 아닌데 계속 말라가는 느낌인데 다들 원래 이렇게 버티시나요?
진심 다들 이렇게 버티시나요?
06월 08일 | 조회수 1,254
등
등터진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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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평온
어제
저는 요즘 리멤버 보면서 버텨요 ㅋㅋ
저도 궁금하네요 저는 제가 못나서 옮기는 회사 마다 어쩜 이런 최악을 겪는 걸까 싶은데 변호사 의사 연봉 억대이신분은 어떠신지 궁금하긴하네요 여튼 우리 같이 홧팅~!
저는 요즘 리멤버 보면서 버텨요 ㅋㅋ
저도 궁금하네요 저는 제가 못나서 옮기는 회사 마다 어쩜 이런 최악을 겪는 걸까 싶은데 변호사 의사 연봉 억대이신분은 어떠신지 궁금하긴하네요 여튼 우리 같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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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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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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