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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신입사원 초봉이 어느 정도인가요?
동생 때문에 최근에 관심이 좀 생긴 곳인데 알리오 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ㅠ 실수령이 대략 어느 정도 되나요? 연차 쌓일수록 오르는지도 궁금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식이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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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라도 할까봐요!
프리랜서 생활 오래하다가 안정된 생활하고 싶어서 취업했더니, 회사가 1년만에 망해서 ㅎㅎㅎ 다시 프리랜서한지 1년째입니다 ㅎㅎ!! 다행이 퇴사 시기에 일이 들어와서 취업 준비 병행했는데, 쉽지 않네요🥲 그냥 카페 알바하면서 프리랜사로 하는 일에 더 힘을 실어야 할까봐요. 정권 바뀌면 일자리 좀 생기나 했는데ㅠ
namename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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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포장마차
요새 여의도 포장마차 어디가야 있나요?
비끄
억대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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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 한시간 넘게 봤는데
너무 진이 빠진다... 직무는 정말 자신감있게 대답 다 잘한거 같은데 컬쳐핏에서도 최대한 준비한만큼 답변도 열심히 했는데 왜 이리 찝찝할까.... 너무 가고싶은 곳이라 괜히 불안한걸까
iidjej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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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코스피 5000?
내년에도 욕심 안부리고 올해만큼만 달려봅시다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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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가해자의 승승장구
부장달더니 2년도 안되서 임원을 다네... 세상 참 아이러니하다. 원래 그런건가^^ ㅎㅎㅎㅎ 집에 토끼같은 식구 생각하며 2년만 더 다니고 korea 엑시트... 2년간 몸에 작은 사리 몇개 좀 생기면 좀 어떤가... 매일 1만 ~ 3만, or 10만은 더 벌고 있는 것이면 괜찮은 장사 아니겠는가... que sera sera 축하한다 kmn 상무
직관에따르세요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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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관련 질문이있는디
집을 이사하려고하다보니 (그냥 저렴한 원룸같은데)대출을 받으려고하는데 신용대출이 있고 전월세 대출이 있더라구요 근데 전월세대출은 정부에서도 지원해주고 금리도 낮더라구요 그러면 무조건 전월세대출이 좋은거죠 혹시 단점은 없나요 제가 모르는게 있나해서…
생계비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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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서 작성 지시 스트레스
기본적으로 중요한 큰 틀의 업무만 체크해놓고 다른 것들은 꼭 필요한게 아니면 메모만 해두고 업무보고서로 체크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기록을 남기는게 좋은데, 문제는 메인업무(과제관리 전체 다함, 실질적인 PM 역할+행정, 예산관리, 개발업무, 보고서, 발표자료 작성 등)의 일부분을 처리하기 위해서도 많게는 10가지도 넘는 체크사항을 짚고 넘어가야하다보니 중간중간 들어오는 일을 처리하다보면 작업중인 창이 10개 이상으로 늘어나는데다가 PC도 버벅거려서 우선순위 순차 처리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는데요. 꼭 뭐 하나 업무 집중궤도 제대로 타서 잘 되고 있는데, A업무 하라고 한거 왜 안했어? 이런식으로 화내면서 질책하니까 스트레스가 극한이네요. 암튼 개인적인 문제도 골아픈데 업무에서도 뒤죽박죽되는 것 같아서 머리가 너무 복잡한 상황인데, 직장상사가 일일업무보고서, 일일업무계획서, 주간업무보고서, 주간업무계획서, 월간업무보고서, 월간업무계획서, 심지어 업무관리 안된다며 일시간 업무보고서도 강제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해야지 이거 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틀(구글시트)로 작성해야하는데 딱히 양식이 있는 것도 아니라 커스텀해서 만드는데, 이거 작성하다가 시간 내 해야할 것을 계획대로 처리 못해서 제때 못끝내는 상황이 반복되더라구요. 너 자신을 위해서 작성하는거라고는 하는데, 제 자신을 위해서 작성한 것을 제출하면 이게 무슨 보고서냐? 장난하는거냐? 이딴소리만 듣고, 그러다보니 내가 실제 업무관리에 도움이 될 테이블이 아니고 보고를 위한 보고서가 만들어지게 되고, 심지어 보고를 위한 보고서가 만들어지다보니 뮐 써야되나 쓸데없는 고민을 하게되고 계획하나 짜는데 2~3시간 걸리고, 일은 일대로 못하고 잠은 잠대로 못자고, 주말에도 나와서 업무정리하라고 지시하고, 몸이 도저히 못버텨서 저번주 이번주는 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작업했는데 업무지시 불이행 걸고넘어지고, 저번에는 휴가 1일 썼는데 승인해줘놓고 가족일정으로 휴가낸 사람한테 그 휴가 낀 주말에 사무실 출근하라는건 뭔경우인지. 지금까지는 그냥 감사한게 많아서 참고 했는데,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냥 이제 홀가분하게 체념하려구요. 서로 스트레스받는거라서요. 사실 번아웃 온지 1년도 넘었다고 생각되는데 이제는 다 그만두고 쉬고싶습니다. 3일정도만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맘편하게 쉬고나면 뭔가 업무 진행하는 것도 실수없이 명확해질 것 같은데. 진짜 지금은 쉬어야할 때가 맞는거겠죠?
멘탈강화99성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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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와서 이력서 넣어봤는데 서류탈락...
어느날인가 카톡으로 리멤버 채용문구와서 클릭했더니 한 10분있다가 헤드헌터분이 전화가 왔어요. 얼떨결에 받았는데 제가 학교도 나쁘지않고 한회사에 오래 근무(18년)한 부분이 좋다고 한번 이력서 넣어보라고해서 넣었는데 2주뒤에 그분이 카톡으로 서류에서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최근 회사를 옮기고싶다는 생각이 드는와중에 온 연락이기도했고 경험해보자하는 생각이었는데...그분이 준 이력서 폼 양식을 그대로 써서 냈는데 너무 성의없게 쓴건가 싶기도하고... 서류는 될줄알았거든요.. 저같은 분 계시나요?
아쉬움반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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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준 선물에서 1년 전 보증서가 나왔어요
남친이랑 만난 지는 2개월 정도 됐고 어제가 제 생일이었습니다. 저녁 먹으면서 목걸이를 선물 받았어요. 제가 지나가는 말로 좋아하는 브랜드라고 했던 곳이라 더욱 감동이었어요. 선물 받았을 때 남친이 목에 걸어주고, 집에 와서 상자 정리하는데 보증서랑 날짜가 작년이더라고요. 작년이면 저를 알지도 못할 때인데 이게 뭔가 싶어서 전화로 물어봤는데 남친이 처음엔 당황하더니 계속 물어보니까 사실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 주려고 샀던 거라고 합니다. 전여친한테 선물로 샀는데 헤어지게 돼서 보관 중이었는데 제가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였다는 게 생각이 났다며 준 거라고요.. 너무 당당해서 제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착용 여부를 떠나서 전여친을 생각하면서 산 물건을 현 여친한테 주는 태도가 이해가 안 가요.. 저는 친구들한테 말하기에도 민망한데 남친은 계속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절미맛단백질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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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보고왔는데
스타트업, 중견 위주로 보다가 너무 오랜만에 대기업 면접을 봐서 그런걸까요 경력직이라고 쉽게 생각한건지 망한 거 같네여 ㅜㅜ 3년차 이직하기 참 힘드네요 모두 아자스!
아쟈아스으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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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무능력 진절머리
팀장 무능력에 저까지 무능력 해보는 듯 하여 짜증납니다. 하라는대로 할 때마다 좋은 결과가 나온 적이 없습니다. 책임은 제가 지고요. 이런 적 있으신 사람 댓글 좀 달아주세요.
jdfbk
동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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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본인 쇼핑 실패한 물건 자꾸 저한테 강매하는데 진짜 현타오네요..
팀장님이 쇼핑중독이라 맨날 회사로 택배오는데 자기가 사이즈 미스나 단순변심으로 실패할 때가 종종 있는데 반품하기 귀찮거나 세일 상품이라 교환환불 안되는 경우엔 저한테 강매를 합니다. 반품비 3천원 아깝고 다시 포장해서 보내기 귀찮다는 이유로 저한테 떠넘기는거죠. 첨엔 영양제 안맞는다고 싸게준대서 그냥 샀는데 갈수록 빈도도 잦아지고 금액도 제각각입니다 하필 체격도 비슷해서 옷 사이즈, 신발 사이즈까지 똑같은거 알고 더 그러네요..ㅜㅜ 차 방향제, 러닝화, 트레이닝복 등 (참고로 저 러닝 안합니다) 거절 안해봤겠습니까.. 필요없다, 돈없다해도 "이 가격으로 절대 못사는데 거기에 내가 더 깎아주는 거다. 안 사면 니가 손해다." "지금 돈 안 줘도 월급 받으면 주면 된다." 하면서 그냥 막무가내고요. 근데 오늘도 30만원짜리 등산화를 샀는데 사이즈 작게왔나봅니다. 점심먹고 오더니 제자리에 박스 툭 던지면서 발 265지? 이거 딱 니꺼네 걍 니가 신어라 이러는겁니다.. 28만원에 준다고.. 저 등산 싫어합니다. 3만원도 아니고 30만원대;; 당연히 등산화 이미 있어서 필요도 없고 돈도 없다고 거절했는데 이거 인기모델이라 없어서 못사는거라고 정 부담되면 할부로 해줄테니까 가져가라면서 본인 할말만 하고 가버리네요;; 몇개는 곤란해서 당근으로 팔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여야죠... 가슴 답답해서 여기다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
빚과송금금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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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0년 넘으니 이직이 쉽지 않네요.
회사 나름 만족하면서 잘 다니고 있었는데, 조직장 되면서부터 너무 힘드네요. 힘든 이유는 상사(창업자) 때문인데 답정너, 책임 회피 등 벽에 얘기하는것과 같은 경우들이 생겨서 입니다. 히스토리를 보면, 이 사람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일한 사람들 직군 상관없이 1명 빼고 전원 퇴사했어요. 이래저래 이직을 시도하고 있는데, 미끄러지는걸 보면.. 자존감만 낮아지네요. 일단 퇴사부터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외벌이다보니 이것도 안되고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한번 해봤습니다.
구직중입니다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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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아들에게 픽시 자전거를 사주는 문제로 아내와의 갈등이 깊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40대 가장입니다. 아이가 얼마 전부터 친구들이 다 탄다며 소위 픽시라 불리는 자전거를 사달라고 합니다. 또래들 사이에서의 유행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건 거들떠보지도 않고 오로지 픽시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저와 아내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결사반대입니다. 뉴스나 기사에서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을 접한 뒤로 픽시를 도로 위의 시한폭탄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헬멧도 없이 위험하게 곡예 주행을 하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혀를 찼던 사람이라, 내 자식에게 그런 물건을 쥐여준다는 것 자체를 용납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혹여 사고라도 나면 당신이 책임질 거냐며, 안전불감증이라고 저를 몰아세우더군요. 물론 저라고 해서 위험성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반대보다는 합리적인 타협이 낫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우선 아들에게 브레이크 장착과 헬멧 착용을 절대적인 전제 조건으로 걸었고, 아이도 이에 동의했습니다. 기어 구조가 단순하고 브레이크만 제대로 달려 있다면 오히려 잔고장 없이 튼튼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매일 방에서 게임만 하던 녀석이 자전거를 타고 나간다는 그 의지가 기특하기도 합니다. 한창 예민한 시기에 친구들은 다 픽시를 타고 어울리는데, 혼자만 따릉이나 다른 자전거를 타라고 강요하여 무리에서 겉돌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큽니다. 저는 안전 수칙만 철저히 지키게 한다면, 그리고 제가 주말마다 데리고 나가서 주행 교육을 시킨다면 충분히 통제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내는 애들이 부모 앞에서나 브레이크 잡는 척하지, 친구들끼리 모이면 멋 부린다고 브레이크 떼거나 험하게 타는 건 시간문제라며 완강합니다. 아내의 반대가 워낙 거세다 보니, 저도 제 판단이 옳은 것인지 확신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제가 아들의 기를 살려주고 싶은 마음에 안전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브레이크를 앞뒤로 장착해 준다 하더라도, 픽시라는 자전거 자체가 중학교 2학년 학생이 타기에 통제가 어려울 만큼 위험한 물건인지 잘 아시는 분들의 냉정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내를 설득할 수 있을지, 아니면 제가 생각을 고쳐먹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여의도 지박령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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