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함에 졸업 후 5-6년을 날려먹고, 늦게나마 물경력 계약직 2년, 그 후 또다시 공백만 길어지고 있습니다. 인설하위 학사 여자 34라.. 도대체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다시 우울감이 올라오고, 스펙도 없는데 나이도 많아서 취업 불가능한가 고민만 반복됩니다. 또 주저앉을 순 없는 건 알지만.. 저도 제가 한심한데 남들이 보기엔 더 한심할것 같고.. 어떤 전략으로 시도해야할지.. 숨이 턱턱막히네요 ㅜㅜ
신입 나이 무조건 필터링일까요..
06월 10일 | 조회수 1,085
고
고민이1
댓글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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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연차백배
06월 11일
많이 어렵죠…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수는 없으니 내가 이런데라도 다녀야되나 진짜…싶은 곳이라도 다녀야죠 뭐…
많이 어렵죠…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수는 없으니 내가 이런데라도 다녀야되나 진짜…싶은 곳이라도 다녀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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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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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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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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