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2년차, 커리어 성장을 꿈꾸시나요? 아니면 지금의 만족하시나요?

06월 10일 | 조회수 149
마음까지쿠우울

안녕하세요. it업무를 한지 어느새 12년차가 되었네요. 그동안 결혼도 하고 두돌 갓 지난 아들도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직장의 2년전의 이직을 했고 연봉도 원천징수로 1.1억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정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주로 공부했고 하고싶었던 일은 A 라는 일인데 실제로 지금 회사에서는 이 A라는 일은 거의 할 수 없습니다. A와 조금은 연관된 B,C,D와 같은 일을 너무 깊지 않은 수준으로 하고 있구요. 제가 최고의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은 A인데.. 이걸 하지 못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조금 강하게 말하면 커리어 성장이 멈춘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해볼까? 하고 프로필 정리도 다 했는데요. 고민이됩니다.. 지금 직장의 연봉과 좋은 사람들 그리고 유연근무제와 주2일 재택근무 이걸 포기하면서까지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이제 곧 40살이고, 이직을 한다고 하더라도 또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는데 괜히 더 고생하고 가족과의 시간이 줄어드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지금 직장은 특정 이벤트 기간이 아니면 야근도 거의 하지는 않습니다. 내 커리어 성장을 위해 지금의 안정감을 포기하고 이직을 도전할지.. 아니면 지금의 만족하며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다른 하고싶었던것들을 조금씩할지..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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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디니
    어제
    하고 싶은 것과 불안감 안정감과 안주하는 것 사이에 무엇이 제일 내가 행복한 것일까 항상 고민합니다. 근데 거의 하고 싶은 게 제일 가슴 뛰긴 하더라구요. 제 와이프가 항상 하는 얘기가 할까 말까 싶으면 하는거야 래요 ㅋ 그래도 현실은 무시하기 어려우니 한 번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하고 싶은지
    하고 싶은 것과 불안감 안정감과 안주하는 것 사이에 무엇이 제일 내가 행복한 것일까 항상 고민합니다. 근데 거의 하고 싶은 게 제일 가슴 뛰긴 하더라구요. 제 와이프가 항상 하는 얘기가 할까 말까 싶으면 하는거야 래요 ㅋ 그래도 현실은 무시하기 어려우니 한 번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하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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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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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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