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에 나선지 1년 가까이 되는 백수입니다. 그래도 연초라서 연말에 비해서는 공고도 많이 올라오고, 설날지나면 더 올라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열심히 지원하다보니 감사하게도 몇군데에서 면접을 제시해주시기도 하고, 면접 후 고심끝에 추가 진행을 고사 하고 있기도 하네요. 이제 정말 일해야하는데, 내가 아직도 눈이 높은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내가 마음이 끌리는 곳을 이번에는 가고 싶습니다. 그 생각하나로 일단 묵묵히 버티려고하지만 다시 또 멘탈이 약해져 하소연을 남겨봅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나의 시간은 올까요?
01월 28일 | 조회수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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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djej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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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질토마토
01월 29일
옵니다. 지금 이 시간도 의미없는 시간이 아닌 나중을 위한 자양분이 될 겁니다. 앞으로 입사하게 될 회사에 더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고 시련이 와도 버틸 수 있는 내력이 될 겁니다. 곧 올 봄을 위해 땅을 고르고 있다고 생각합시다 ^~^
옵니다. 지금 이 시간도 의미없는 시간이 아닌 나중을 위한 자양분이 될 겁니다. 앞으로 입사하게 될 회사에 더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고 시련이 와도 버틸 수 있는 내력이 될 겁니다. 곧 올 봄을 위해 땅을 고르고 있다고 생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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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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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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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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