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넘 힘들고 상급자분과 업무가 핏하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 신청드리고 이직면접도 합격한 상태인데, 회사에서 아쉬우시다고 지속 면담을 요청중이에요.. 조금 곤란한데, 할말은 이미 다한것 같은데 여기서 제가 "섭섭한 부분이 있어서 시장에 나와서 평가 받고 싶어서 이직을 시도했는데 운이 좋게도 바로 합격한 곳이 있다." 라고 말하는게 실제로 저한테 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요.. 이직,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
이직면접 합격한 것을 퇴직할 회사에 알리는게 좋을까요?
01월 29일 | 조회수 339
b
blankers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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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1월 30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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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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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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