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꼰대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사무실에서 자리에서 사적인 통화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주로 점심 먹고 나서요. 점심시간이니까 100% 뭐라 하기도 애매한데, 오픈된 공간에서 계속 통화 소리 들리면 솔직히 꽤 거슬립니다. 가끔은 업무시간에도 하시는 걸 봤고요. (당연히 소근소근 말하지만 ㅅㅂ 그게 더 신경쓰입니다.) 근데 신기한 건, 상급자가 사무실에 있을 때는 그런 통화를 안 하십니다. 그걸 보니까 더 헷갈립니다. 본인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은 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제 자리에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회사에 꼭 자기 자리에서 개인 통화하는 직원 있잖아. 진짜 신경 쓰인다” 하면서 노가리 까면 되는 건가 싶습니다. 이게 점심시간이면 서로 이해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최소한 자리에서는 자제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꼰대인가요, 아니면 그냥 다들 참고만 사는 건가요?
자기 자리에서 사적인 통화하는 직원
04월 23일 | 조회수 300
마
마켓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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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란하늘과
8시간 전
점심시간이고 다른 공간이 없다면 애매하네요. 님도 그 분 옆에서 개인 통화 좀 여러 번 해 보세요. 반응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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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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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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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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