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니어 때 있었던 일인데, 면접 보러 오라는 연락을 하니 본인은 연봉 얼마를 희망하는데, 혹시 해당 포지션 연봉 범위에 해당하느냐? 라고 묻길래 당시에 팀장님에게 물어보니 그냥 부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가 저런 사람들은 까다롭다나 하긴 했는데 좀 불쾌해 하는 인상이기도 했구요. 그 이후로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는 채용공고 올릴 때 연봉 명시해 두고, 거기서 크지 않은 범위 내에서 대화를 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저렇게 연봉을 확인하려는 사람을 겪어보진 못 했는데 저렇게 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을 받으시나요? 저는 지원자인 입장에서나 사측의 입장에서나 면접 다 보고 희망연봉과 내부적으로 책정한 연봉이 택도없이 안 맞거나 깎을 수 있냐? 이런 상황 자체를 기피하는 편이라 괜찮다고 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추신 : 님이 그 팀장이겠지 혹은 님이 그 지원자겠지 이런 쓸데없는 댓글은 달지 맙시다.
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인가요?
04월 23일 | 조회수 280
아
아파치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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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지의 세계
6시간 전
보통 그런거 물어보는 사람들은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거 말고도 이것저것 꼬치꼬치 따질거 뻔해서.. 저라도 안 부릅니다. (ex. 면접 보면 정작 그 정도 실력 아닌데 자기가 잘한다고 생각하고, 주차 지원 되냐 뭐 되냐 물어보고.. 이래저래 급여 맞춰서 데려와도 투덜투덜하다가 이직..)
보통 그런거 물어보는 사람들은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거 말고도 이것저것 꼬치꼬치 따질거 뻔해서.. 저라도 안 부릅니다. (ex. 면접 보면 정작 그 정도 실력 아닌데 자기가 잘한다고 생각하고, 주차 지원 되냐 뭐 되냐 물어보고.. 이래저래 급여 맞춰서 데려와도 투덜투덜하다가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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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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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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