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 가서 말하기도 민망하고... 원래도 과장님 배가 남산만 한데 점심을 늘 맛있게 드시는 것 같아요 뭐 배나오고 많이 드시는 거야 저랑 상관없는데 점심 이후에 자리 앉아있으면 버클을 풀고 앉아계시네요 어쩔댄 뱃살에 밀려서 지퍼도 반쯤 내려가 있어요 자기 책상 밑이니까 남들 눈에 안 보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과장님 옆자리인 저는 고개 살짝만 돌려도 보이거든요 저야 같은 남자니까 그냥 찝찝하고 말지만 여직원들도 자리 오며가며 대화할 때가 있는데 참... 화장실 갈 때나 자리 이동할 일 있으면 그래도 잠그는 것 같더라고요 까먹고 그냥 일어날까봐 저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네요 쿠션이라도 하나 선물해드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박 모 과장님께 이 글이 닿기를...
바지 버클 풀고 일하는 과장님...
04월 23일 | 조회수 459
카
카라멜팝콘이짱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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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란하늘과
방금
ㅋㅋㅋㅋ 여직원들은 배불뚜기 아저씨에게 관심 조차 없을 거에요.
ㅋㅋㅋㅋ 여직원들은 배불뚜기 아저씨에게 관심 조차 없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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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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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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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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