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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름이 중요한가요?
이직한 회사는 그래도 이름이 괜찮습니다. 하지만 업무는.. 어디까지가 제 범위인지 파악이 안되고, 미팅은 질이 떨어집니다 시간 낭비로 느껴질 정도요. 원하는 일이 아닌거 같은 생각도 듭니다. 이런 여러 이유로 이직하고 싶지만 그래도 여기서 커리어 쌓으면 이직이 잘 될거 같아서 참고 다니고 싶은데 매일 매일 도 닦는 기분이네요.... 연봉은 뭐 전회사 대비 10퍼 오른 정도고요 미래를 위해 참아볼 가치가 있을까요?ㅠㅠ..
제이제이선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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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께 여쭙고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재 27살이고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직 총 근무경력은 4년차입니다 내년에 이 곳에 근무한지 2년차가 되는데,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낮은 연봉/저조한 연봉 인상률 너무 부끄럽지만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익명의 힘을 빌려 현재 연봉을 오픈합니다. 월 기본급 220 / 연봉 약 2600 내년 2년차 재계약시에는 월급여 5만원을 인상하여 연봉 2700에 계약될 예정입니다. 저도 이제 결코 사회에서 적은 나이가 아니고, 경력도 아주 짧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개인적인 욕심상 제 나이 28살에는 최소 월 기본급 230(연봉2800)이상으로 협상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재 회사 사정을 미루어 보았을때 협상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합니다. 2. 반복적인 단순한 업무 / 개인적인 성장 불가 3. 외주 업체의 한계 (직원 복지 부분에서 대기업 직속 직원들과의 차이가 아무래도 큰 편이고 업무 능률과 무관하게 외주 업체 직원이라고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경향도 있음) 그 외에 칼퇴가 가능한 부분이라던가 직장 동료와의 관계 부분에는 꽤 만족하는 편이어서 그나마 지금까지 잘 버텨온 것 같습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여러분의 혜안을 빌려 미리 앞날을 대처해보고자 합니다. 소위 요즘 말하는 ‘물경력‘이라고하더라도 3~4년이상 ’경력 채우기‘를 하며 더 버텨야할지, 아니면 지금부터 최대한 자기계발을하고 스펙을 끌어올려서 ‘환승이직’에 전념해야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제 노력과 무관하게 환승이직에 성공할거라는 100%보장이 없다는 불안요소도 저를 더 깊은 고민에 빠트리는 것 같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만약 여러분이 지금 제 상황에 있으시다면 어떤 선택을하고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가실것 같으신가요? 부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뇌의시간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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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최적타이밍이 궁금합니다.
금년 성과가 좋아 내년 연봉통보를 협상테이블로 바꿀정도로 보고있습니다.(저도 인사팀 직원 의견도 동일합니다.) 이직시 직전 3개월치 급여가 이후 이직에 큰 영향을 끼칠지 궁금합니다. 제가 원할때 이직을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내년 연봉인상율을 보고 바로 이직을 하는것이 유리한지 3개월급여를 받고 4월 이직을 해야 유리한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qpalzm12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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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른 직무 준비하시는 분 계세요?
어떤 계기로 준비하게 되셨나요?
subsub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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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리젝 하고나서 다시 연락오고 그른가?
이직 서류넣고 면접 봤는데 떨어졌어.. 근데 다른 부서로 인사팀이 한번 더 면접 보라고 해서 봤는 데 붙어서 오퍼레터 사인까지 했는데 지금 회사에서 잡아서 좀 만 더 있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오퍼 리젝 했어(들어보니깐 그 부서가 그렇게 안 좋은 부서라고 들어서 이런것도 영향이 있었고) 혹시나 인사팀에서 다른 자리 나면 또 연락 주려나??? 괜한 희망인가 ㅎㅎ
티제이제레미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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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월급의 몇% 저축하시나요?
이십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저는 월급의 50%정도는 저축할려고 노력하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월세살이를 하다보니 고정지출도 만만치 않구요. 다른분들은 월급의 몇%를 미래를 위해 저축 하시는 궁금합니다..!...!
고민하는금붕어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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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지원서류 검토 원래 오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지극히 평범한 종합건설업 법인에 재직중인 직장인 입니다. 헤드헌터에게 제안을 받고 연봉을 높이고자 다른 회사에 이직 지원서 양식을 제출완료 했는데 10/28에 제출했음에도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저도 여기에만 매달릴수는 없는지라 헤드헌터한테 너무 소식이 없는 것 같아 불합격 소식이라도 알려달라, 나도 다음 순위 지원처에 지원을 해야한다고 연락을 했는데 헤드헌터 말하길 "지원회사의 임원이 내부검토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빠른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라고 회신 받았습니다. 원래 경력직 입사 서류 검토가 오래 걸리나요? 
오일한잔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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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회사 5년차 재직 중입니다. 장점은 - 상대적으로 연봉이 높음 - 자유로운 출퇴근시간 단점은 - 일이 너무 많음. 일이 줄어들 생각조차 할 수 없음 - 회사 내 보고 배울만한 사람 부재로 딱히 업무 발전 못느낌 보통 이런 장단점 이면 무난하게 회사생활 수용 가능하시나요? 개인에 따라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이정도 고민이면 이직생각해볼 수 있는건지 혹은 아직 무모하게 이직을 꿈꾸는 건지 고민되어 글 올려봅니다.
illilli8
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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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이직을 앞두고 있는데, 이직처는 복지나 급여 면에서 처우가 훨씬 좋아요. 사람은 안 봤지만 특별히 나쁜 문화가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현직장은 사람이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급여나 복지가 좀 작은 규모고, 일이 몰릴 때는 몰리고 안 몰릴 때는 안 몰립니다. 여느 대행사와 같이요. 이직처에서는 직급 승진 + 나은 조건으로 데려가겠다고 하는데요. 고민은 제가 업계 경력이 짧은 건 맞다보니, 가서 직급에 맞는 캐퍼를 발휘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물론 업무는 익힐수록 늘어가는 걸 알고 있지만... 처음부터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직급에 맞는 캐퍼를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의심이 들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qyessa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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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ep.8 -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 직장생활 10여년 차까지는 쓰기와 말하기가.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스킬이라 생각했다. 보고서를 잘 쓰고 발표를 잘하는 사람이 부러웠고,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다. 물론 쓰기와 말하기는 본인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통로로, 잘 갈고 닦아야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 이전에 갖추어야 할 소양이 있으니 그것은 듣기와 읽기이다. ● 코칭이라는 기술이 있다. 이는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수하는 티칭, 컨설팅 등과 달리,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적합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게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과거 교육과 경험의 격차가 크고, 정보의 불균형이 심했던 시기에는 티칭과 컨설팅이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상향 평준화된 지금 더 이상 일방적인 교육은 영향을 발휘하지 못한다. ● 기획부서의 업무는 크게 (1) 현안 해결과 (2) 미래 방향 제시 두 가지로 구분된다. (1)을 위해서는 현업 종사자 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야하며, (2)를 위해서는 관련된 분야에 대해 끊임 없이 공부해야 한다. 두 가지 모두 듣기, 읽기와 관련된 역량이다. 듣기와 읽기는 본인의 판단을 잠시 내려 놓고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행위이다. 상대방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면 화자는 능동적 상태가 되고, 합의된 결론에 대해 적극적 실행 의지를 갖게 된다. ● 미래 기업의 기획부서는 듣기와 읽기에 기반한 코칭조직이 되어야 한다. 실제 기업의 모든 부가가치는 R&D, 생산, 영업, 마케팅, 고객관리 등 현장에서 일어나며, 기획부서는 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활동방향을 잡는 조력자 역할을 하여야 한다. 과거 기획부서는 똑똑한 사람들 몇 명이 모여 일방적으로 사업의 방향을 정하고 하달하는 조직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그러한 방식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한때 붐이었던 경영컨설팅 수요의 하락도 이와 같은 트렌드를 보여준다. ● 작심과 기심이라는 단어가 있다. 작심은 억지로 만들어낸 마음으로 오래가지 못한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 생겨난 기심은 아무리 어려운 여건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앞으로는 기심이 강한 조직이 승리한다. 우리 모두 주변 동료들에게 기심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코치가 되어 보자.
안성일 | 한솔로지스유(주)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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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관리'의 딜레마: '가져와'와 '함께해'의 사이에서
- 끊임없이 홀로 새로운 기획을 해내야 하는데, 너무 힘들다. - 민주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수렴하는 과정이 좋기는 한데, 비효율적인 것 같고 일관적으로 좋은 결과물을 뽑지는 못하는 것 같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현업에서 계속해서 마주하고 있는 ‘창조적 공장의 딜레마’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명칭에서 딜레마의 핵심이 드러난다고 생각하는데요, 창조적인 기획은 찍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핵심은 저가로 일관적인 질의 제품을 찍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콘텐츠나 커뮤니티로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기업도 예외가 될수는 없겠죠. 그래서 이 근본적인 문제를 어떻게는 풀어내는 구조를 만드는 회사가 앞서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어떻게 하면 창조적인 기획을 찍어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인가?’ 자칫하면 지나치게 이상적이고 철학적인 답으로 빠져버릴 수 있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출발점을 명확히 정의하고자 합니다. 모든 비즈니스의 맥락에서 좋은 기획이 창조적인 기획은 아닐 수 있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업계 특성, 비즈니스의 단계 등에 따라 좋은 기획은 실행가능하고 디테일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기획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출발점 자체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외주가 아닌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로 잡으려고 합니다. 즉 ‘창조성 관리’라는 문제적인 일을 인하우스에서 해결하겠다고 결심한 팀인 것이죠. 다시, 꼭 창조적인 콘텐츠가 비즈니스 관점에서 좋은 콘텐츠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회사든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될 것이고, 이 중 일정 부분을 리스크가 높은 창조적인 것으로 채우고, 나머지는 ‘검증된 공식’에 의해 찍어내는 양산품을 넣게 되겠죠. 저는 이 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구조’에 프로세스나 인사체계 등이 포함될 수 있을텐데, 루즈하게 ‘문화’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 경험에 기반해 정리하면, 콘텐츠를 생산하는 팀이 가지는 문화 중에 가장 극명하게 대비되는 것으로는 ‘가져와 문화’와 ‘함께해 문화’가 있습니다. ‘가져와’ 문화 요구되는 기획과 콘텐츠의 창조성 수준이 낮고, 특별한 훈련이 없어도 찍어낼 수 있거나 이미 기본 역량이 갖춘 경력직을 뽑았을 경우에는 ‘공장’식으로 팀을 돌릴 수 있습니다. 이런 팀을 돌리는 방식도 다양할 수 있는데, 제가 접한 한 문화의 이름은 ‘가져와’입니다. 특징이라면 리더는 함께 기획하지 않는다는 것. 팀원에게 기획과 생산을 맡기고, 계속해서 아이디어가 수혈되도록, 즉 ‘가져오도록’ 지시를 내립니다. 창조성 수준이 낮은 콘텐츠, 이미 경력직인 팀의 경우에 이렇게 돌려도 무방하고, 사실 비즈니스 목적을 위해 특정 지표를 개선하거나, 콘텐츠 포트폴리오의 절대 양을 채워야 한다면 이런 방식이 적절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피드에 풍성한 콘텐츠가 깔려야 할것이고, 클라이언트에게 수급하는 콘텐츠라면 납기를 꼭 지켜야 할테니까요. 단점과 한계도 극명할 겁니다. 기본적으로 성장하는 팀이 아니라 찍어내는 팀입니다. 비즈니스와 콘텐츠 모델을 이미 확정했고 찍어내면서 매출과 성장을 만들어낼때 적합하고,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는데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흐르는 구조는 아니고, 쉽게 번아웃과 이직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해’ 문화 요구되는 기획과 콘텐츠의 창조성 수준이 높고, 혼자 찍어내기에는 막막한 새로운 기획을 해내야 하며, 홀로 일관성 있는 품질을 담보하기 어려운 미들 아래와 주니어급으로 이뤄진 팀의 경우인 것 같습니다. 리더가 매니징만 하고 ‘가져와’해서는 뭔가 기획하기 어렵겠죠. 리더가 함께 크리에이티브의 불씨를 키워줘야 하고, 기획, 샘플 생산, 피드백, 데이터 트래킹 작업을 모두 주도할 수 있다면 좋겠죠. 기획이 수렴되기 전에 창조적인 아이디어의 절대량을 채우고 아이데이션이 흐를 수 있도록 필요한 일을 모두 합니다. 물론 비효율적이고, 초기 단계나 모델 확장을 위한 탐색 단계에 활용하기에 적절할 겁니다. 당장 매출과 성장이 목표인데 아이데이션만 하고 있을 수는 없겠죠. ‘창조성 관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 문화와 제도를 이끄는 리더십 ‘가져와’와 ‘함께해’의 문화 중 ‘옳은’ 문화는 없다는 생각은 듭니다. 개인적으로 더 마음이 기우는 쪽은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비즈니스의 단계에 따라 다를 것이고, 또 리더십의 스타일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구체적인 문화를 짜야 하겠습니다.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업들이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10%의 시간은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쓸 수 있도록 한다던지, 아이디어가 발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모나 보상 제도를 도입한다던지 하는 것들이죠. 회의 방식, 소통 방식, 호칭, 프로세스, 보상 제도 등도 건드려볼 수 있겠죠. 그런데 문화와 제도를 이끄는 것은 결국 리더십이고, 리더십이 상황에 따라 ‘가져와’와 ‘함께해’를 변주하며 팀원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 현재 필요한 지표 개선에 집중하고 비즈니스에 기여해 흐름을 만들 수 있도록 의사결정을 내려야하겠죠. 어느 쪽이 옳다거나, 최근 어떤 책에서 한 가지를 강조하고 있다던지하는 ‘정답’의 관점을 버리고, 현재 비즈니스와 팀의 상황에 ‘가장 옳은’ 방법을 찾아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리더십의 역량이 아닌가 합니다. ‘창조성 관리’의 문제,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서로 다른 업계, 서로 다른 비즈니스의 단계, 서로 다른 역량의 팀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가장 유효했던 프로세스, 제도, 팁이 있으신가요?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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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중력에서 탈출
우리의 삶에서 소비하는삶을 마치중력과도같습니다 소비하는삶에서 벗어나 소비되는삶으로 가려면 중력을떨쳐내는 가속도가 필요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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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정규직 전환율 어떤가요??
가비아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전환율 높을까요??
서대문개미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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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현대모비스
형들 누나들 진천 현대모비스로 이직 어려워?? 연봉은 얼마나되고 사내 분위기는 어떤지 아는 형들 누나들 있어???
청주의대감집노예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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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연봉 동결됐던 분들 많으신가요?
작년엔 워낙 다들 경기가 안 좋아서 동결이 많았던 건지, 올해는 좀 달라져서 기대해봐도 될지 확신이 안 서네요. 정확히는 올해도 동결될까봐 걱정이네요... 지금까지의 인상폭을 볼 때 동결 아니면 100 인상, 아니면 잘해봐야 200 오를 것 같아서요. 연봉을 확 올리려면 역시 이직 뿐일까요? ㅜㅜ 첫 직장은 계약직, 최저임금 두번째 직장=현 직장 4년차인데 1년차: 초봉 2천 후반대 2년차: 팀 내 연말평가 1등 받고도 100만원 인상... 3년차: 연봉 동결...... 3년차 중간쯤에 팀 전체가 포상 격으로 200 인상되긴 했지만 이제야 3천 겨우 넘겼는데 동결 됐었어요. 그대로 4년차... 이번에는 성과도 괜찮았어서 기대해볼 법도 한데 지금까지 인상된 폭을 봐선 그닥 높아지지 않을 것 같아요. 사실상 연봉 "협상"이랄게 없고, 평가에 따라 정해진다고 하는데, 별로 후하지도 않은 것 같고요. 업무도 느슨하기보다는 빡빡한 편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업계 특성상 연봉이 짜고 그나마 현 직장이 잘 쳐주는 편인데 대학 동기들이랑 앞자리가 달라버리니 상대적 박탈감도 들고... 28세고 내년에 29인데 너무 늦은 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반면 이직하신 분들은 대체로 크게크게 올려 가시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로썬 목표치가 3천 중반대인데, 연봉이 목표치에 미달할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이직 준비를 빡세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김혁명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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