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60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좋은 리더는 돈 많이 챙겨 주는 사람!
지난주에 마지막 글을 적었는데요, 4기 인플루언서 연장으로 몇 번의 글을 더 적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사실 저는 직장=돈 얘기를 꺼내는 것을 불편해하는데요, 월급을 받아야 보편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기에 제목에 달아봤습니다. 그 보편적인 삶을 만들어 주는 리더에 대해 이야기 꺼내 보려고 합니다. 한 회사에서 여러 대표님을 겪었는데요, 지금은 대표직을 내려놓으시고 1인 기업을 운영 중인 대표님 이야기를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P대표님과는 8년 정도 함께 했습니다. 당시 매출이 20억 인 회사에 대표로 오셔서 5년 만에 100억 매출로 늘렸기에 능력자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죠. P대표님이 계실 때, 매년 인센티브를 받았을 정도로 영업이익도 꽤 늘었습니다. 하지만 속내를 파보면 피눈물이 날 정도로 개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양반이 사람 죽이네라고 불평불만이 하늘을 찔렀죠. 그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미래는 내다볼 수 있는 눈높이가 한참 낮았거든요. (당시 20-30대가 주축이었고, 타 회사에서 일을 받아서 했기 때문에 영업이란 개념도 없었음) P대표님이 하셨던 몇 가지 일을 언급해 보겠습니다. 1. 기존 근무 방식의 체계를 모두 뒤엎음 - 보고에서 시작해서 보고로 끝남 - 다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변화 2. 전혀 다른 새로운 사업 시도 - 색다른 사업을 가져왔고, 인원 충원 없이 진행 - 1년을 꾸려가면서 개인 능력 차이 확연히 드러남 3. 연구인력 및 영업 인력 확충 - 타 회사 개발팀 7명을 스카우트 (첫 번째 신의 한 수) - 영업 인력 스카우트 (두 번째 신의 한 수) - 연구 과제를 시도 / 성공 (기술 향상 계기) 4. 사업 늘고, 인력도 늘면서 과감한 시도 - 자체 개발품 개발 & 판매 시작 (관공서 납품) 5. 인센티브 약속 - 흑자의 25%를 무조건 인센티브 제공. 매출 오픈! 6. 끝없는 새로운 시도, 남 얘기 잘 안 들으심 (독단적? 나를 따르라! 늘 본인이 앞장서서 나섬) - 대표님 자체가 지치지 않는 체력. '배워서 하면 된다' 마인드 - 회사를 집처럼 알기를 몇 년 결국 좋은 리더란 돈을 많이 주는 사람이네요. 정정당당하게 돈을 잘 버는 것이 능력이더군요. 돈을 적게 주고 부리는 것은 양아치죠. 과정은 엄청 힘들었지만 개고생한 보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덤으로 능력이 올라가더군요. (앗! 순서가 바뀌었나요?) 대표직은 놓은지 몇 년이 흘렀지만, 그분의 능력에 대해선 지금도 많이 회자됩니다. 지금 생각하면 다들 순진했고, 생각이 없기도 했습니다. 시키니깐 했었을 뿐. 결과로 보니 그렇습니다. 성장에는 항시 고통이 따른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꺼 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책을 매일 읽고, 매일 글을 씁니다. 글쓰기는 나를 되돌아볼 수 있고 성장의 밑거름이 됩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913905941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11월 17일
조회수
6,662
좋아요
61
댓글
10
자기계발서는 대부분 사기다
성공한사람은 자기계발서따위쓰지않습니다 자기분야의 전문가이고 전문서적같은걸씁니다. 자기계발서는 그걸로 돈벌이하려는 사람들이 주로 씁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1월 17일
조회수
1,533
좋아요
19
댓글
4
이직
현재 대형차 정비사로 일하다 퇴사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본다면 이직해서 계속 정비사로 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부품관리, 배달직으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자동차쪽은 비전이 없다는 얘기도 많아서 계속 기술을 배우는게 망설이게 되네요..
xion
22년 11월 16일
조회수
311
좋아요
1
댓글
1
미래를 고민하고있는직장인에게-아토믹해빗의 지혜
미래를 고민하고있습니까? 할일이 많고 미래도 준비해야한다구요? 그런데 직장인이라구요? 이런 , 아쉽군요. 당신에겐 충분한 시간이 없습니다. 삑. GET OUT of the success zone. 그게 현실입니다. 부정해도 소용없어요. 일, 생활을 빼면 시간은 업습니다. 유일한 대안은? 바로 아토믹해빗입니다. 공부든 운동이든 잘게 쪼개고 작은 단위로 만들어 실행하는 겁니다. 체 아시죠? 체? 큰 덩어리를 잘게 쪼개서 가루로 만들어서, 체를 통과시키고 한줌한줌담으면 어느새 컵이 차고 장독도 채웁니다. 그렇게 1분의 독서로 모아모아 한권을 읽고 간단한 5분의 근력운동을 모아 근육맨이 되는 겁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1월 16일
조회수
287
좋아요
3
댓글
1
SI업체 이직 고민입니다.
30대 초중반 여자(7년차) 데이터 좀 다뤄본 문과 사람 SI업체 이직 고민입니다. 1. 중소기업(판교) - 사업관리 부문 과장 - 정규직 - 연봉 5000 - 사업 운영 경력 있지만, 생소한 업종으로의 이직이라 용어 하나부터 다시 익혀야 함 2. 중견기업(서울 중구) - 데이터 분석 신입 - 계약직(1-2년) - 월급 약 300 - 구체적인 직무 정보 없음(데이터 분석이라는 것밖엔..) 여러분은 어느 쪽을 추천하시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돌고도는쳇바퀴
22년 11월 16일
조회수
833
좋아요
0
댓글
4
겸직가능한 개발 매니저급 자리있을까요?
10년이상 개발했고 풀스택입니다. 몇 년전부터 맡고 있는 개인외주가 있는데 하루평균 1~2시간정도 장애대응이나 기능추가 일해주면서 월400정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에도 근무하고 있는데 스타트업 개발 매니저급으로 연봉 8천받고 있습니다. 입사할 때 겸직 허가 받았고요. 양쪽 업무 모두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이 적자폭이 커서 위기가 오기전에 이직하고 싶은데, 월 400받는 일이 너무 개꿀이라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연봉으로 5천상향되는 효과라서요. 이게 몇달동안 일이 없어도 돈을 계속 주는데, 안정적인 중견기업이라서 그렇거든요. 연봉이 지금보다 다소 낮아도 되는데 겸직가능한 개발 매니저급 자리가 있을까요?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수오
22년 11월 16일
조회수
470
좋아요
0
댓글
3
면접, 채용에 도움 안 된다?
안녕하세요, HBR Korea 최한나입니다. ✍ 채용 과정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방법은 면접입니다. 하지만 면접의 한계와 문제점은 오래 전부터 다양하게 지적돼 왔죠. 특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면접은 면접관의 입맛에 맞는 사람만 채용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미니 미(mini me)' 인지 오류라고 합니다. 조직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이를 두고 '나는 편향되지 않았다' 편향('I’m-not-biased' bias)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면접관으로 참여해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이해하실 겁니다. 후보자가 면접을 끝내고 걸어 나가는데 '아, 이 친구 참 맘에 드네'라고 느꼈던 적을 떠올려보세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일반적으로 '연결의 불꽃'이 튀었기 때문인데, 이는 서로 간 공통점을 발견했을 때 일어납니다. 그리고 사람은 이 같은 연결의 느낌을 개인적인 역량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을 갖기 쉽습니다. 오늘은 HBR에서 제안하는 채용 방법을 소개합니다. - ✔ “최소 실행 가능 역량 입증(minimally viable demonstrations of competence)” 필자들은 이를 검증할 수 있는 작은 가설들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과제들을 계속 제안하고 지원자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 보는 거죠. 잘 되면 계속하고, 잘 안 되면 경로를 수정합니다. 예컨대 필자 중 한 명인 제프는 회사에서 작가를 채용하는 데 몇 년이 걸렸다고 설명합니다. 후보자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먼저 전화로 짧게 소개를 하게 한 뒤 시나리오 기반의 작문 과제를 내도록 했습니다. 후보자가 과제를 제출하면 작문 내용만이 아닌, 후보자가 왜 이 단어와 표현을 선택했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후속 대화를 나눴습니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면서 답변 데이터가 쌓였고, 다음 후보자를 더 잘 평가할 수 있는 긍정적 피드백 루프도 구축됐습니다. ✔ “채용 이후 성과를 더 잘 예측할 수 있도록“ '최소 실행 가능'이란 필요한 증거를 제공하면서도 테스트를 최대한 간단하고 간략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역량 입증'이란 테스트를 통해 직무에 필수적인 기술을 실제로 보여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부 회사들이 취하는 '채용전환형 인턴십' 제도와는 좀 다르죠. 이 제도는 테스트가 간단하고 간략하지 않으니까요. 적용 조건은 회사마다 직무마다 천차만별일 겁니다. 작가에게는 모의 과제를, 컨설턴트에게는 워크숍을 위해 프로젝트 팀에 합류하기를, 영업사원에게는 판매를 권유하는 전화 걸어보기를 요청할 수 있을 겁니다. 시나리오 계획이나 AI, VR 도구 등이 여기에 활용될 수 있겠죠. 필자들은 오늘날 많은 회사가 사용하는 '파이프라인 안에 넣고 누가 통과하는지 살펴보는' 식의 평가보다 채용 이후의 실적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 ‘최소 실행 가능 역량 입증’ 방법을 권하는데요. -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2_1/article_no/746
최한나 | HBR 코리아
22년 11월 16일
조회수
2,538
좋아요
19
댓글
2
투표 스타트업 이직 고민
현재 자재 경력으로 3년(중소1년->스타트업9개월->현직장 1년),(현 직장은 전 직장경력 1년만 인정받음) 가까이 되는 중소기업 재직자입니다. 이번에 지인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회사에 이직제안을 받게 되어 고민글 써봅니다. 현재 27살 연 250억 반도체 제조업 중소기업 재직 중이며 자재 업무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2900 정도 되고 베네핏(복지포인트) 별도 년에 80 정도 지원 받고 있네요. 워라밸은 훌륭합니다, 일 없는 한 정각에 무조건 칼퇴합니다. 다만 현 직장은 오더메이드 회사로 프로젝트 진행 중 일정 빠듯할시에는 주말출근 야근 기본으로 한적은 있긴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직무변경 예정으로 생산관리 부서 신설과 함께 직무 변경 예정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재업무로서의 성장 가능성보다 생산관리 업무의 비젼이 밝다고 생각하여 임원진 오퍼 왔을때 수긍한 상태입니다.) 여기까지가 현 직장 상황이고 제안한 회사는 셀프 사진관 사업& FNB 사업 운영중인 사업체이며, 작년 연매출 100억 금년도 매출 예상액 300억인 회사입니다. 연봉책정은 3천 초반이며 기타 야간근로수당&PJT 별 수당등 (현 직장 야간수당X, 워라밸은 좋음) 베네핏은 기존 회사보다 상황이 더 나은 상태입니다. 직무는 물류관리 직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직하게 된다면 이직 회사 지역으로 자취해야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현 직장 자차 출퇴근 30분거리 ) 페이적으로 생각하면 이직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한데 경력을 생각하면 이직시 애매모호해질까 걱정됩니다( 이직을 자주한지라..) 현재 직장 생산관리직무로 변경되는것도 큰 메리트로 다가와 고민중인 것도 있구요. 정말 고민 되네요..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글재주가 없어 다소 두서없이 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GRAP
22년 11월 16일
조회수
709
좋아요
0
댓글
0
내년이면 38살 이직이 고민되는 상황..
안녕하세요 현재 양말편직회사에서 납품및 생산 일을하고잇는 직장인입니다 제작년 다니던회사에서 권고사직후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직장을 찿던중에 현 회사에 취업을 하게되었는데요 1년반개월 정도 다니면서 일을보니 계속 같은일을하다가는 저에대한발전도 없고 그런거 같아서 이직을 고민하고있습니다..현시점에서 아무생각없이 퇴사하면은 또 다시 백수가 될까봐 두렵기도하고요 현 회사사장님은 양말편직에 대한기술을 배우고난후 그이후에 개인사업을 하라거하시는데...요즘 양말편직하는 사람이 없으니 희소성이있는 직업이라고하시는데...저는 아닌거 같은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급여적인부분도...오르지도 않을거같고... 내년이면 38살이되는데... 이회사에서 존버를 타야할지...아니면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두서없이 쓴글이지만...많은 직장인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쓴소리도 달게 받겟습니다..
호의
22년 11월 16일
조회수
1,537
좋아요
3
댓글
0
대표면접만 가면 떨어지는 저..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실무진 1차 면접에서 긍정적인 반응과 결과를 얻고, 대표 면접만 가면 떨어지네요.. 벌써 4번째에요. 이쯤되니 저에게 문제가 있나 싶어 찾고 고쳐보고싶은데 어렵습니다.. 실무진은 좋아하고 대표는 싫어하는 성격이 있을까요?
몽몽이당
22년 11월 15일
조회수
857
좋아요
0
댓글
4
P.O가 가장 사랑하고 지켜봐야 할 것.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수처작주 입처개진 隨處作主 立處皆眞 "가는 곳마다 주체가 되라, 지금 서 있는 곳이 모두 진리이다" 중국 당나라시대의 임제(臨濟)선사의 언행을 기록한 '임제록(臨濟錄)' 中 。 。 。 。 。 P.O = Product Owner입니다. 오늘은 토스의 리더 이승건 대표가 토스의 P.O에 관련된 개념 중 하나인 '아하모먼트'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고객이 유입되는 와중에 이러한 유입에는 유저가 이탈하는 현상과 유지가되는 리텐셜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저들중에는 특정 행동을 하는 패턴이 발견되는데 어떤 특정한 순간에서 갑자기 무언가를 깨닫거나 느껴 “아하!”라고 외치는 순간을 “Aha Moment”라고 합니다. 영어 관용어 표현으로 문자 그대로 아하!라고 외치는 순간을 말하는데, 이를 제품 관점으로 옮겨와 보면 사용자가 우리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치를 발견하는 순간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만들고 있는 서비스에 대하여 아하모먼트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정답은 없지만. 제 결론은 '모른다'입니다. 왜냐? 고객은 생각보다 제품(서비스)생산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고객의 니즈에 따라 그들은 기획적인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점이죠. 예를 들어 먹는 제품으로 설명하자면 - 허니버터칩발 품귀 현상 - 바나나맛 스낵 들의 유행 - 매운 불닭볶음면 유행 등의 경우 위 리텐셜요인은 알수 없지만 적어도 생산자의 입장에서 소비자의 아하모먼트는 "유행과 트렌드"를 읽어내었다는 부분입니다. 만든 생산자의 의도는 기존과 차별성을 둔 제품이지만, 고객은 다양한 요인들로 제품(서비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아하모먼트를 잘 파악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1. 고객 인터뷰 - 직접 조사하라! 어느정도 제품(서비스)에서의 리텐셜요인을 찾거나 분석하기 어렵다면 직접 사용자를 찾아나서는 방법도 한가지 팁이 될 수 있습니다. 고객경험(CX)관련에서 가장 라이트한 접근은 고객의 모수 전체 접근보다는 믿을 만한 집단의 표본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중식당으로 친다면 밤낮 책상에서 계획을 세워 메뉴를 고르는 것보다 카운터에서 인사하며 손님들에게 주문한 식사에 대한 의견을 듣는것이 더 나을 때도 있죠. 2. 사용자 행동분석 - 무슨 행동을 할까? 제품(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다양한 행동을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기록되고 분석할 수 있는 수준이되어야 합니다. 사용자의 행동 분석이 된다면 제품의 어떤 부분에서 누락이 되는지, 수요는 어떠한 부분에서 발생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스타트업의 마케터나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는 리텐셜 요인을 찾거나 코호트 분석을 통하여 유저가 어떤 구간에서 특정 행동을 하였는가를 파악합니다. 이것 역시 P.O로서 챙겨야할 부분입니다. 3. KPI 설정 및 데이터 분석 - 선무당보다 과학수사. "목표매출 4000%! 사장인가 제사장인가" 예전 잡코리아의 유명한 광고중 한 문구입니다. 기업은 올바르게 kpi를 설정할 줄 알아야하며, 이를 통하여 목표치를 달성하였을 시, 그동안 들였던 시간과 함께 목표치를 측정하여 아하모먼트를 명확히 파악하여야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판단이기에 가장 명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하모먼트의 측정은 다양한 방법같아 보이지만 이미 예전부터 활용된 제품의 고객 검증 방법론과 유사합니다. P.O라면 관리하는 제품(서비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부분에 대하여 명확한 대응을 하여야 합니다. ------------------------------------------------ 오늘은 기업에서 P.O가 알아야할 부분중 하나인 아하모먼트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저 역시 데이터 직무에 있다보니 이러한 영역에도 관심을 자주 가지게 되네요. 리멤버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제품(서비스)은 무엇인가요? 고객들은 여러분의 제품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을 하시는건가요? 고객은 어떤 행동패턴을 보이나요?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았으면 하네요. PS. 가을 날씨도 점점 추워지네요. 오늘같은 날은 따끈한 오뎅탕이나 조개술찜이 생각납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AHA @TAKEONME @PO
김지영 | kt ds
22년 11월 15일
조회수
2,864
좋아요
22
댓글
3
같은 오퍼 다른 헤드헌터
2주 전 쯤 가고 싶었던 회사/직무로 헤드헌터에게 제안이 와서 수락 후 기다리는 중인데요! 이번 주 다른 헤드헌터 두 명에게 동일 회사/직무로 제안이 왔습니다. 이미 지원한 상태인지라 중복되어봐야.. 라는 생각으로 하나는 거절 했는데 연달아 오니 괜히 마음이 술렁술렁하네요.. 아직 결과가 안 나왔다고 말씀을 듣긴 했는데, 추가로 넣어보는게 좋을지.. 역시 그냥 마음을 내려놓고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우루르르
22년 11월 15일
조회수
1,111
좋아요
0
댓글
3
잡플래닛, 캐치 사이트 등 연봉정보
믿을만 한가요??
믹스크래프트
22년 11월 15일
조회수
872
좋아요
1
댓글
5
퇴사 통보 시점이 헷갈립니다
현재 이직할 회사의 HR담당자 협의가 끝나고, 건강검진결과가 이상이 없으면 입사가 된다고 정해진상태입니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이직으로 진행순서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직할 회사는 빠르게 입사를 원하고있는 상태이고, 저는 혹시 모를 상황에 현재 회사에 퇴사 의사를 이야기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결과를 받고 퇴사의사를 이야기하는게 맞는거죠? 아니면 협의가 끝난 메일을 받은 상태라면, 퇴사통보를 해도 괜찮을가요?
좋은하루하루
22년 11월 15일
조회수
2,073
좋아요
2
댓글
8
모든 일은 한 단계 더 들어가기 전에는 비슷해 보입니다
나이 마흔이 넘어 외환위기 때 은행에서 명예퇴직 후 다시 인생을 시작하신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님... 마흔이 넘은 나이고 무언가 시작하기 늦은 시기는 아니구나... 라고 몸소 보여주시는거 같습니다. 늘 오늘이 가장 빠를때입니다. ● “세상을 꽤 안다고 착각하며 살았거든요. 어려서부터 여러 일을 했고, 은행 다니면서 경제도 배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미식의 세계에 눈을 뜨면서 내가 얼마나 무식한지를 깨달았어요. 그러니까 오기 같은 게 생기더라고요. 이걸 다 알아버리고 싶다는 마음이었죠.” 6개월 동안 매주 두 번 이상 청담동 레스토랑을 다녔습니다. 직원들도 차비와 식사비를 쥐여주면서 청담동을 보냈대요. 식당 탐방 뒤엔 와인 수업을 들었고요, 다음엔 해외 카페를 찾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아니… 수업료가 너무 많이 들지 않았을까요? “계산도 안 하고 퇴직금을 쏟아 부었어요. 이 돈을 투자하면 뭘 얻는다는 계획도 없었어요.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정신을 못 차리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저도 제가 그렇게 집요한 사람이라는 걸 마흔 전에는 몰랐어요. 운명같이 맛의 세계에 눈을 뜬 거예요.” -- ● “모든 일이 한 단계 더 들어가기 전에는 비슷해 보입니다. 굳이 더 들어가지 않아도 흉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더 들어가 보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려요. 들어간 사람만 보는 세계가요. 원두 만드는 모든 과정을 지켜본 사람은 커피를 마시면서 이 맛이 왜 나는지를 알아챕니다. 이 원두는 가공할 때 이런 실수가 있었겠구나, 로스팅 단계에서 열과 공기의 흐름을 잘못 다뤘구나, 파악할 수 있어요. 이걸 모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들 수가 없어요.” . . .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와 인터뷰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테라로사 : 집념으로 만들어낸 감각, 한국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씨앗이 되다 https://www.longblack.co/note/481?ticket=NT20cd4e0b0ae09aea68be2a5c897e16a702f7dc4b&utm_source=remember&utm_content=terarosacoffee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1월 15일
조회수
1,473
좋아요
14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