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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둘 중 하나
둘 중 선택은! 성과급은 변동이고 작년 기준 1은 연고 2는 비연고
사이다냠냠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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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정] Q7. “이직공식” 퇴사합니까? <교육기획, 운영자>
👉이직공식 시리즈 3편 <Story Contents> 1. 메이커 교육자 선택 이유 2. 직무역량 강화 3. 진로방향 설정 1️⃣ 메이커 교육자 선택 이유 직업군인 → 직업상담사 → 메이커 교육 매니저까지 3번째 직장이자 3번째 직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매니저라는 직무는 메이커 교육기획,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 관리하는 업무였고, 평소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메이커 분야의 역량을 강화한다면 직업상담사로서도 개인적으로도 성장의 기회가 될 것 같아 ‘메이커 분야’의 직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직장은 순수하게 그 일 자체가 얼마나 재미, 보람, 성취를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했지만 그렇다고 불안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항상 퇴사를 할 때면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죠. 조금 힘들어서? 아니면 반복되는 루틴이 싫증 나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나는 다른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휴식이라는 명목으로 퇴사를 결정하고 새로운 직장을 알아본다. 나는 왜 이런 선택을 매번 하는 것일까? 의문은 남았지만 결과론적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본 직무 중 가장 의미가 큰 직무였고, 서로 다른 직업경험을 토대로 나는 스스로 어떤 업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찾는 데 도움을 많이 얻게 되었다. 2️⃣ 직무역량 강화 매니저라는 직무는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을 하는 관리직의 개념이 강한 직무이다. 하지만 교육의 기회를 많이 얻었고, 매니저의 직무 범위를 보다 넓게 해석하여 모든 포지션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메이커 교육을 위한 역량강화를 하기 시작했다. 사실 시작이라기보다는 첫 근무부터 교육일정이 잡혔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 배우고 수정하고의 일상이 되었다. 또 안 해봤다고 못한다고 하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 우선 일을 받아오기 일쑤였다.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할 줄 모르면서 아는 척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명확하게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장담은 못 하지만 어느 기간까지 노력해 보고 결과를 알려주겠다.” 그러니 그때까지 시간이 괜찮은지 기간을 조율하고 마감까지 교육 컨텐츠가 완성되거나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교육을 진행하고 그렇지 못하면 취소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율하게 되었다. 사실 여기서도 나의 성향이 드러나는데 ‘완성도는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그 어떤 교육도 가능할 수 있다’는 범용성 부분에서 나의 강점이 드러났다. 이렇게 기술이 생겼다. 3D프린터로 출력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살면서 처음 컴퓨터를 만져보는 사람들이 컴퓨터를 켜고 끄고 마우스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모르는 것처럼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등 메이커 교육 장비를 다루면서 교육을 하다 보니 어느덧 작은 기술이 생겨 있었다. <주요업무> -사업관리 : 신규 사업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중간보고, 결과보고, 성과자료 등 -교육업무 : 커리큘럼 개발, 교육자료 제작, 교육진행 등 -운영업무 : 교육 일정조율, 주간, 월간 스케쥴 관리, 행정 등 -공간관리 : 시설, 장비관리 등 3️⃣ 진로방향 설정 처음엔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이, 다른 곳으로 이직한다는 것이 많이 두려웠었다. 이직도 경험이라고 여러 번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어딘가 모를 불편함 들은 많이 사라졌다. 다양한 직무를 통하여 직무 본연의 경험과 행정기관(공공, 민간)들과 서류를 주고받다 보니 다른 곳으로 이직을 생각할 때면 대략 어떨것 같다는 감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결국 다시 한번 퇴사를 결심했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을 꾸며 2년간의 메이커 업무를 마쳤지만 #메이커와 #교육이라는 직업태그는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도 꾸준히 발전시켜 가고 싶은 분야이다. 앞으로 교육자로 살아갈지 사업가로 살아갈지 진로고민에 빠져있지만 둘 다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무언가 한 직장을 평생 다닌다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정해놓고 정해진 대로 사는 삶 처럼 느껴진다. 나와 같이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들은 삶의 활력을 주는 요소입니다. 누구나 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욕구는 모두 같으며, 나는 새로운 재미를 직장을 옮기면서 찾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른이 되면 진로에 대한 고민이 없어질까요?
정대의 | 취미제작소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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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년차 이직 준비
저는 현재 29살 여자이고 1년 3개월을 cad원으로 일했고 2년의 공백 후 2년 4개월을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길지않지만 웹, 모바일, c# 소프트웨어 등 다양하게 개발을 해봤습니다(제 생각으로는요!).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는 직장동료의 성추행과 대표님의 성격을 받아내기 힘들어서...입니다.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아 공황장애가 생기고 정신과를 다닐정도로 상태가 좋지않아져 퇴사를 결심했고 이번달까지만 다니고 퇴사하기로 정해졌습니다. 일단 저 살려고 퇴사를 결심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전공자가 아니라서, 자격증도 없는 사람이라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이 안 될까봐 무섭습니다. 2년 공백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거든요. 저는 최소 한 달에서 길면 2달까지만 쉬고 일을 다시 다니고싶은데 이직도 제 맘대로 되는건 아니잖아요. 고작 2년 4개월의 경력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아비르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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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기업 이직
현재 식품 대기업에서 2차전지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직사유 업무가 지금은 너무 불합리하고 전문성이 없어 미래 비번이 없다 생각하여 옮길까 합니다. 또한 2차전지이다보니 업종을 변경할수 있는 좋은기회라 생각합니다. 다만 중견기업으로 내려감에도 불구하고 계약 연봉에서 차이는 없고 성과급을 더 받는 정도 입니다. 특히 비연고지가 마음에 걸리네요. 와이프도 걱정이고요. 이직때는 고민없이 옮기는 경우가 베스트인것 같은데 저는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선배님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사이다냠냠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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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적응 괜찮을까요?
이전 직장에서 4년 반 정도 경력을 갖고 이직하여 현 직장에 5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제가 적응 과정을 잘 겪고있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시 재이직을 고민을 해봐야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워서 글을 씁니다. 전 직장에서 업종을 변경해서 왔고 그걸 감안하고도 잘 적응해보려고 교육이나 업무 다 열심히 임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제 포지션에 전임자가 이미 손털고 나간 상태라, 인수인계를 받지도 못했고 그냥 팀장님 쫓아 실제 회의나 업무 쫓아하면서 배워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무를 잘아는 멘토나 선배가 주위 없고, 갑작스럽게 처리해야하는 업무가 있을때마다 물어보고 도움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초반엔 팀장님께도 적극적으로 여쭤보고 추진을 했었는데, 관리만 하시던 분이라 도움 주시는데 한계가 있기도 하고, 몇번은 예민한 상태에서 제가 찾아갔는지 오히려 혼이 나서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프로젝트를 주로 파트너사와 함께 협업하고있는데요. 종종 하는 아이디어 회의에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가 뭘모르는 애가 하는 소리처럼 치부가 되니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소극적으로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현업 관련해서는 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니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전 경력 바탕으로 잘 할 수 있는 과제가 생겼을때에도 도움이 될까해서 과거 사례를 소개했을때 그것조차 무시되다보니 좀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회사는 경력자의 경험을 산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ㅠ) 일단은 이직을 선택한 것도 제 스스로의 결정이고, 관련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어쩔수없이 버티고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응기간에 힘든건 당연하다고요. 그런데 일 할때마다 자신감과 의지가 꺾이는 기분이고, 이게 반복되다보니 회사에 앉아있는 동안 우울감도 심해져서요. 이렇게 적응하다가는 저도 회사에 수동적이면서 매너리즘에 사로잡힌 사람처럼 될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처음엔 그저 회사엔 감정섞지말고 일만 잘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그렇게 보내고 있으니 문득 현타가 오고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그냥 이 조직의 이런 스타일에 맞춰서 출퇴근만 잘하면 그게 적응에 잘하는 것일까요? 아무래도 이전 회사에서는 나름대로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히 하면서 다른 동료들과 서로 협업도 잘 했었고 그렇다보니 다른 업무스타일에 적응이 덜되어 그런가 싶기도 했는데.. 이대로라면 성장에 대한 의심도 들고 고민됩니다. 팀장님께 면담 요청하여 고민을 솔직하게 말씀드려볼까도 생각했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될까 두렵기도 하네요. 게다가 아직 1년이 안되어서 또다시 이직이 힘들진 않을까 싶어서 참 요즘 혼란스럽고 답답합니다. ㅠ ㅠ
Pickee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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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스모화학 기업 어떤가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랑 동급으로 보이긴 한데..광역시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용..생산팀(전지사업부) 업무강도, 5년차 대리급 원청징수?(상여 등 포함) 얼마쯤 할랑가요..?
돈세다지쳐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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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이 퇴사하려고 하는 마음
아무 대책도 없이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살수가 없을 것 같아서 도저히 안될것 같아요 저의 상황은 회사 상사의 괴롭힘으로 6개월동안 고통받고 있습니다 정신병원에 가야할것 같은 불안함과 아침에 눈뜨는게 무서울 정도입니다 워낙 조직이 평판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서로서로 눈치만 보느라 그 어느 누구에게도 저의 어려움을 공유할 사람이 없습니다 (있었는데 그 친구마저 이직에 성공해서 탈출) 미래가 캄캄하고 전혀 나아질 분위기가 아닙니다 왜냐면 윗선에 있는 분들은 전부 다 같은 한 통속이라 저의 상태에 대해선 생각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퇴사밖에 답이 안 보이는데 이직을 하려고 기다리기엔 …너무 힘들어서 버틸 힘이 나지 않네요 그들이 하는 말은 조언과 격려가 아닌 어떻게해서든 조금이라도 흐트러진걸 꼬집어서 말하려고만 하더라구요 저는 5년차 기획자입니다 그만 두더라도 다시 시작할수 있을까요..
연진이동생임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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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레퍼런스 체크 동의서가 원래 이런가요?ㅜㅜ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글만 남겨둡니다 :) ㅡ 첫 이직이라서 레퍼체크 동의서를 처음 받아봤는데요. 처음이다 보니 이게 맞는지 의아한 조항이 있어서 작성하기 전에 올려봅니다. 질문 1. 원래 전 직장동료의 현 직장정보를 기입하나요? 저는 현 직장정보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서요. 관례상 적는 편인가요? 2. 사진의 2번 조항에, 생년월일에 대한 부분은 쓰는 곳도 없는데 왜 제공한다 적혀있나요? 제가 제공 동의에 대해 책임지고 서명하는 입장이라 꼼꼼히 보았습니다… 3. 마찬가지로 2번 조항에서, 레퍼리의 범죄경력,노동법령위반 등은 왜 조회한다는 건가요? 레퍼리들 모두 성실한 사람들이지만 제가 감히 동의한다고 말하기가 께름칙해서요… 레퍼리 3명 전부 유선 동의는 받았고, 나머지 정보도 알고는 있지만… 개인정보는 민감한 문제이니 함부로 넘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먼저 문의드립니다. 만약 원래 이런 거라면 다들 '현직장 정보를 수집하고 민감한 정보를 함께 열람할 예정이에요~'하고 레퍼체크를 부탁하는 건가요? 첫 이직이라 잘 몰라서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리리리을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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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발자 전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0살, 커머스 스타트업 마케터입니다. 오늘회는 구조조정 나고 커머스 관련 기사들을 봤을때도 시장 상황이 안 좋아보이는데요..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뒤숭숭한데 연봉 높은 개발자나 인공지능쪽 배워서 전향하는 게 맞을까요? 저 같은 분들 혹시 계실까요?
subsub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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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이직을 고민하고잇는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해외에서 쭉 공부하고 회사다니고잇는 엔지니어인데요. 한국에서 일을 무조건 해보고싶어서 회사를 찾고잇는데, 해외에서 찾는거보다 한국에 직접 들어가서 찾는게 빠르겟죠? 조언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Brian Juwon Cha | 이알엠코리아(주)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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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전달력을 높이고 싶다면 "팩트와 멘탈을 분리하세요"
어버버하며 말도 제대로 못하던 직장인이 어떻게 1000만부의 책을 파는 베스트셀러 기획자가 되었을까요? 이중인격 전략이란 말이 재미있습니다. 성격과 일을 따로 분리시키라는 이야기인데요~ 말하는 법으로 고민이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면 좋을 내용입니다. . . 잡지사 편집부에서 잡지 기획일을 시작해요. 그런데 웬걸, 기획을 전혀 내지 못했습니다. 2년 동안 시키는 대로 일하는 데 익숙해진 탓이었어요. “지시를 기다리거나, 누가 어떻게 하라고 말해주기를 바라는 습관 같은 게 저한테 붙어 있었어요. 그런데 언제까지고 그렇게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잖아요.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것과 관련한 책을 찾아 읽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책을 거의 다 읽어보니, 여러 책에서 공통으로 말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공통점을 뽑아 제 나름의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기획에 적용하면서부터, 제 기획이 통과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둘, 기획이 통과되자 재미가 붙었습니다. 입사 1년 반이 지나고는 잡지 기획의 핵심인 메인 특집 기사 기획까지 통과됐어요. ‘내 생각이 콘텐츠가 된다’는 데에서 희열을 느꼈습니다. “겉보기엔 제가 갑자기 기획을 잘하게 된 것처럼 보였을 겁니다. 하지만, 어떤 극적인 전환점이 있었다기보다는, 쌓아 올린 것에 가깝다는 느낌입니다. 처음엔 제 기획에 힘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편집부원보다 기획을 많이 하자는 전략이었어요. 동료들이 기획안을 하나씩 가져올 때, 저는 서른 개씩 가져갔습니다.” ● 전해지지 않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확실히 전해야 합니다. ● “일을 할 때 부끄럽다는 마음을 끌어들이면 안 된다. 성격과 일을 따로 분리시켜라.” 전달하는 기술이 제아무리 뛰어나도 상대를 배려하는 다정함에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인품을 연마하라는 식의 말을 하려는 게 아닙니다. ‘다정한 배려’를 의식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짜증이 올라오는 게 느껴지면, 마음속으로 ‘다정한 사람이 되자’고 중얼거립니다. 다정한 사람이 된다는 건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일이에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다정한 사람이 되자고 되뇜으로써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말을 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 .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링크입니다.> 가키우치 다카후미 : 천만 부 베스트셀러 기획자의, 전달되는 말하기 법 https://www.longblack.co/note/464?ticket=NTfca1f9e519f2e9f0688c2c15965b6b91f7c5ca5f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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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이직시
안녕하세요 대기업 제조업체에서 6년동안 생산관리로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다른업계에 눈이가서 이직준비를 하고잇는데 자격증이나 경험없이 직무만 같다는 이유로 다른업종 생산관리 합격되기는 힘들겠죠?...
닝닝이2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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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시장 어떤가요?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려고 준비중인데 서탈이 많네요..ㅠㅠ 요즘 취업시장 어떤가요? 직무는 재무회계 직무입니다.
서대문개미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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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분들은...
채용 하실 때 이런게 있었음 좋겠다 싶은 것 있으신가요? 막 글로 가득한 포폴은 너무 힘들다. 이런 고민도요.
사람이었던사람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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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아이템이 다른 회사로 이직할때 어떤점을 강조해야할까요?
현재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에서 6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직무는 영업이고 전공은 중국어입니다. 조선쪽 중소기업은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생각해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직 희망하는곳 1군데가 반도체/2차전지 제조 설비 생산기업입니다. 지금 회사랑 같은 제조업이고 역시나 영업부인데 사업 아이템은 완전 다르네요. 그나마 영업은 아이템이 달라도 이직하기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하는데...경력기술서나 자소서에 어떻게 저를 어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영업 성과...그리고 어떤걸 위주로 강조해야할까요?
맥대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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