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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금융공학 전공 (평일야간 및 주말)
안녕하세요, 현재 자산운용사에서 일하고 있는 9개월차 신입니다 ! 내년 가을입학을 목표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생각 중인데, 일을 하면서 석사과정을 밟으려고 하니 야간 및 주말 대학원에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금융공학 전공에 지원하려고 생각 중인데, 일반 석사 과정이 아니어도 나중에 이직할 때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haewon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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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못 간 게 계속 속상해요
집이 유복하지 않아서 어릴 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 싶었어요. 그런데 전문직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아주 잘 한 건 아니고, 과도 문과다 보니 대기업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 거 같아요 다행히 면접까지는 몇 번 갔지만 전부 떨어졌고 그러다 보니 결국 계약직 하다가 지금은 그 때 알게 된 분이 잘 봐 주셔서 아주 작은 기업에서 5년차 대리로 일하고 있어요. 여기서 원래 열심히 해서 커리어를 높여서 이직해야지 싶었는데, 소기업이다 보니 면접의 기회도 잘 없고 문과 쪽 직무니까 제가 아무리 일 잘해서 스카웃되었대도... 회사 규모로 볼 때 성과를 어필하기도 애매하구요(일단 회사를 설명해야 하는 것부터가 아웃). 또 누가 중소에서 이직할 때는 경력도 전부 인정 못 받는다고 얘기해서 더 기운이 빠져요... 저는 '같은 노동강도로 일을 해도 대감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 복지도 연봉도 좋으니 개이득(심지어 나가는 돈도 훨씬 적음)' 이라는 생각이 있는데 누구는 직장인 월급은 거기서 거기다. 투자를 배워라 하는데도 '대기업 사람들도 똑같이 투자하면 나보다 시드도 많고 하니 격차는 더 벌어지겠네ㅋㅋㅋ;'싶고 무척 힘드네요...
조선왕조부록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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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스타트업 채용연계형 인턴 공고로 몇 개월 동안 상시로 올라와있던 공고가 6개월 인턴 공고로 바뀜 일하면서 전환시켜 줄 확률, 가능성이 있을까요? 너무 가고싶은 직무 회사라서 불안정한 전형이라도 지원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어라라라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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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는데 팀장이 안식월을 갔어요
올 여름부터 꾸준히 이직 준비를 하다가 거의 반포기 상태였는데.. 감사하게도 원하던 회사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번주에 팀장이 안식월을 떠났다는건데요… 심지어 해외로 간걸로 알고 있어 이거 참.. 퇴사 통보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난감합니다ㅠ 팀장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자니 퇴사까지 한달은 넘게 걸릴거 같고.. 인사팀이나 더 윗분들한테 말하고 진행하기엔 팀장이 걸리고..이럴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
바셔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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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포지션 제안
잡코리아 포지션 제안은 광고의 일종인가요? 경력 5년이상이 조건인데 왜 1년차인 저한테 제안을 보내는 걸까요..?
디지몬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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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초 퇴사통보 시기 고민
안녕하세요, 퇴사 선언을 약 2달 앞두고 있는데, 용기 및 조언을 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1년 4개월 정도 근무했는데, 내년 1월에 퇴사 통보하려고 합니다. (제 미래 계획상 가장 좋은 시기) 회사에서 년 초에 이렇게 퇴사통보를 하는게 다른 때 퇴사 통보하는 것 보다 짜증나고 욕할만한 상황일지? 궁금합니다. 성과급은 1월 말쯤 지급될 것 같은데, 안 준다하면 받을 마음 없습니다. 퇴사통보 시기에도 더 나은 때라는게 있을까요? > 없다는 말을 듣고 싶은 마음이긴합니다.ㅋㅋㅋㅋ 제 기준에서는 견디기 어려운 수직적이고 보수적이고, 회식도 많은 꼰대 문화라 퇴사하려고 해요.
ㅇㅇㄱㅇㅇㅇㄷㄴ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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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에서 다른 분야로 이직 가능할까요
화학 관련 R&D 연구원으로 6년 근무 했습니다. 이전까진 큰 문제는 없었는데 아무래도 임신 문제가 엮이게 되니 계속 다니기에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업무상 원료 관리며 합성 실험까지 직접하다보니 화학물질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서요. 사내 부문이동은 어려운 상황이고 이참에 이직까지 생각중이라 궁금한 것들을 질문드립니다. 1. 보통 R&D 에서 타 직무로 이동한다면 어떤 곳을 지원하나요? 2. R&D가 아닌 다른 분야의 이직이 가능할까요? 지금이 첫회사이고 그동안 쭉 같은 분야, 업무만해온지라 이밖에 다른 쪽으로 어필할 이력은 없어요. 관심 분야라면 마케팅쪽이나 기획쪽 입니다. 3. 운이 좋게 학사로 연구원이 되었던 건데 이 학력으로 연구 기획 쪽도 지원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밀키스가옆에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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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에서 이직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그냥 댓글로 직장이나 직무만 알려주세요... 괜히 궁금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뭐든하고살겠지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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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연봉협상을 준비합니다
1년 정도 회사를 다니고 있고 내년에 연봉협상에 들어갑니다. 관련된 글들을 찾아보았는데 큰 틀은 잡혔지만 여전히 방향을 잡기 어렵네요.. 다른분들은 처음 연봉협상을 어떻게 시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버뮤다트라이앵글
2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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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시에?
경영 난으로 회사를 퇴직하게 되어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지인이 오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실업급여 좀 받다가, 좀 리마인드해서, 새회사에 입사하고 싶은데, 정작 지인이 내가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 상황인 걸 모르고 있는 경우라서, 만약 지인 회사로 가려면 실업급여 받지 않고 바로 이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케 생각하나요? 이럴 때?
하모니카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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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 bm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어떻게 작성 하시나요? 이직 준비 하고싶은데 포트폴리오 작성을 해본적이없어 모르겠네요ㅠㅠ
쉬엔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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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방문은?
다음주에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코엑스에서 하던데 취준생도 아닌 10년 이상 경력직이 방문하는게 어떤 이익?베네핏이 있긴 한걸까요? 이직하려고 계속 기회를 보고 있는데 휴가라도 내서 가볼까요??
numbers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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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망한 걸까요
스타트업 5년차 입니다. 현재는 운영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껏 안해온 분야가 없습니다. 회사에서 개발자들이 하는 거 빼고는 다 합니다. 인사총무 일은 당연하고, 회계와 자금관리도 하고, 계약 관리 차원에서 대표 대신 미팅도 나가고, 계약서 검토나 소송 관리 같은 법무도 하고, 사원들 상태체크도 하고 회사 정책이나 규칙을 세우는 등 운영에 관련된 의사결정도 합니다. 회사가 돌아가는 체계를 혼자 만들어왔습니다. 지금 일하는 것에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앞으로 시장성이 있는 사람인지, 정말 분야를 다시 정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건지 불안합니다. 저는 많은 것을 다 해봤고 무엇이든 해내지만 감히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라고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특정 분야의 깊이있는 사람을 원하는데, 저 같이 이것저것 적당히 잘하는 사람은 필요로 하지 않는 걸 같습니다. 저는 인사 업무를 했어도 인사팀의 경력으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회계를 했지만 회계팀이나 회계법인에 가면 신입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회사를 떠나게 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야할까요? 이것저것 아는 사람을 누가 원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jsn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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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찾아온 이직
현재 회사에서 물경력으로 접어드는듯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던 찰나에 10월 4째주에 헤드헌터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차전지 소재회사 인데, 써볼생각 있나요?" 큰 고민없이 지원의사 밝히고 나서 퇴근후에 올해초부터 수정보완해온 이력서를 정리하고 다음날 출근전에 이력서를 회신했습니다. 그렇게 한 1주일이 지났을까요? 10월 마지막날 아침에 연락이 옵니다. "이번주 중에 면접 가능한가요?" 면접이 목요일로 잡혀서 부랴부랴 면접을 준비했고, 목요일 연차 상신 후에 회사방문하여 대면 면접을 봤습니다. 3:1 면접이었고, 시간은 40분정도 봤습니다. (보고나니 진이 쫙 빠지던..) 그렇게 1주일이 지났을 무렵, 며칠전 회사밖에 있다가 유선으로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올 한해동안 숱한 서류탈락, 면접탈락의 쓴맛을 느껴왔는데, 불과 3주안에 이렇게 결론이 나버리니 갑작스럽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뭔가... 후련하더군요 회사에는 다음주 목요일까지 근무하고 정리하겠다고 통보하고, 현재는 인수인계 자료 만들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퇴근하고나서 오픽, 자격증 공부하고 하나하나씩 채워가다보니 어느새 2022년의 끝자락에 왔습니다. 다음주에도 다른회사 면접이 하나 있는데 면접준비가 손에 안잡혀서 잠깐 숨고를겸 적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023.02.11 현재 이직 3개월차. 평일에는 많이 바쁘지만 주말에는 쉴 수 있네요 곧 바빠질 거 같기는 합니다. 틈틈이 공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훳쯔기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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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일하면서 이직 준비 힘들어요..
그냥 여기에 두서없이 써봅니다. 자녀는 초등생, 유아 둘이예요. 남편이랑 둘이서 같이 돈 벌면서 양가 도움 없이, 도우미 없이 육아 중입니다. 그 와중에 이직 준비 중인데, 항상 시간에 쫒겨서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에서 이력서 제출하고 면접을 보내요... 결국 한방, 임팩트가 없는것 같아요. 더 보완해야지, 더 연습해야지 하면서도 퇴근해서 애들 챙기고 재우고 나면 11시.. 나이가 있으니 체력이 딸리고, 내일하자 내일하자 하면서 미루게 됩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는게 저의 의지부족인지 자존감만 떨어지네요ㅜㅜ
선택은내가함
억대연봉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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