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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100만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28603?cds=news_edit 억대 연봉 100만 명이 넘는 시대이기도 한만큼 1억이라는 게 예전만큼 희귀한 시대는 아닙니다. 그래도 비슷하게 받는 분들에게 공통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이건 당연히 직무/업종 등에 국한하지 않는 보편적인 요소겠죠? 1. 실무+의사결정 과정 및 타율이 당연히 중상 이상 그럼 실무와 의사결정만 잘하면 되냐? 2. 유리하게 만드는 의사소통, 성과를 거짓 없이 나이스하게 포장할 수 있는 능력 지금 COO로 있으면서 팀장급 실무진중에 '아 이분은 정말 납득할 수밖에 없게끔 소통하시는구나'라고 느끼는 몇몇 분이 있습니다. 과거 실무를 할 때 떠올려보면 '나의 리더가 우리팀에 유리하도록 의사소통할 때'만큼 멋있고 든든했던 적이 없었는데(그렇죠?),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최고 결정권자를 설득하려면 2번과 같은 능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던 거죠. 저한테 올라오는 아젠다만 봐도 그렇습니다. Q. 그래서 '그 의사소통은 어떻게 하는건데?' 자신 주위에 이렇게 의사소통하는 사람이랑 스킨십을 쌓으면서 물어보고 체화하는 게 답입니다. 그게 가장 빠르고 확실히 이해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건 업계가 얼마나 유망한가, 타이밍과 같은 운이 작용했는가 등이 있겠죠. 사실 업계 전망이 가장 중요할지도요. 어쨌든 남은 올 하반기 잘 버텨서 여기 계신 모두 연봉 미친듯이 올려봅시다. (아직 목마르다)
남hae
억대연봉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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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팅 서비스 담당자 연락처
리멤버 앱 하단에 있는 채용공고 탭을 누르면 여러 헤드헌팅 업체가 올려놓은 공고들이 보이는데요. 그 중에서 리멤버 헤드헌팅 서비스에서 올려놓은 공고의 경우 공고를 올린 담당자와 연락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공고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음)
Rosegold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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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제 케이스로는 연봉상승에 ‘직무전환’이 가장 유효타였던 것 같습니다. 마케터로 사회초년생을 보냈습니다. 당시 2천 중반 정도 연봉을 받았는데 ‘마케팅’이 제 적성에 찰떡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성과도 그렇고 재미도 못 보던 시기에 지인분이 당신 다니는 회사에 와보지 않겠냐고 권유했고, 그렇게 마케팅 3년 차에 IT 솔루션 영업직으로 직무전환/이직을 했습니다. 이때 영업 3년 차에 영끌 7~8천을 받았어요. 리멤버에 계신 선후배 분들은 물론 아시겠지만 영업직에게 성과급은.. (말잇못) 당시 몸이고 정신이고 성한 곳이 없었지만 통장에 들어오는 돈 보는 맛으로 살았던 것 같네요. 진짜 당시 대표 보다도 회사를 더 치열하게 다녔던 것 같아요. 제가 나름 되게 잘했던 건 '개밥먹기'였습니다. 개밥먹기는 개발자 분들이 주로 표현하는데 자신이 만든 프로덕트를 직접 유저처럼 꼼꼼히 써보며 문제를 발견해나가는 과정이거든요. 여기서 얻은 Learning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영업하는 전략이 고객사에 꽤 와닿는 메시지가 되어줬어요. 이건 지금 ceo가 되어서도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사실 1억 인증 배지를 받을 수 있었던 건 창업하고 나서인데ㅋㅋ; 연봉점프 관점에서 가장 핵심이었던 건 결국 직무 전환이었고, 운좋게도 전환한 직무에 찰떡인 적성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부단한 노력이 한 스푼 더해져 연봉을 높였습니다. 익명 커뮤니티라지만 괜시리 부끄럽고 그러네요. 네이버 상품권에 혹해서 써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크게키우자
억대연봉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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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오는 거 그냥 오는거죠?
리멤버나 사람인에 그냥 이력서 올려놨는데요 요구사항의 경력요건에 제가 못 미치는데 간간히 제안이 들어오네요 이업계에선 초년생이나 마찬가지인데 다른 데서 일한거합치면4년정도 되긴했어요 일단 그냥 관련 업계에 있는사람에게 다 제안 들어가는 건가요? 아님 진짜 안구해져서 타고타고 내려오는건가요
계산쟁이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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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7개월차 입니다.
총경력 4년 5개월 정도 되는 이직한지 7개월차 된 직장인입니다. 이직한지 얼마 안됐지만 더 크고 좋은 회사에 대한 욕심이 줄어들지 않는데요… 공고가 나면 계속 지원하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1-2년차까지는 경력을 추가해야할까요 ㅜ 물론 면접까지 가게되면 이직사유에 대해서 말할 명확한 답은 없지만… 그래도 욕심을 더 내고 싶네요..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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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사 해외영업 이직
지금 대기업 석유화학회사 해외영업 7년차인데, 아시다시피 석유화학 업황이 안좋습니다. 중국 석화 경쟁사 증설과 S-oil 샤힌프로젝트처럼 정유사에서 석유화학산업 진출이 이어질 것 같아, 아무리 사이클이 있다고는 하지만 미래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기본급이 높은 것도 아닌데 성과급도 없어 원천징수도 높지도 않고, 회사내 대리 => 책임 진급도 TO가 부족해 누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직을 생각한다면 올해가 적기일 것 같은데 어느 업종으로 가야할까요? 외국계 스페셜티 화학 회사 vs 정유(뽑지않을 것 같지만) vs 2차전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직급오르면 더이상 이직이 어려울테니 은퇴까지 다닐 마음으로 어떤회사가 좋을지 매일 고민입니다
dydxzz
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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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일즈 VS CRO BD
헤헌통해서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BD 포지션 제안이 왔습니다. 말로는 -글로벌 CRO로 이직을 통해 연봉 점프를 할 수 있다 -성장산업이라 전망좋다 -기존에하던 세일즈 업무와 유사도가 높다 라고 하는데, 주변에서 이 포지션으로 일하시는 분이 없어서 워라밸이나 업무강도나 전망이 진짜 좋은지 모르겠습니다.현직에서 일하시는분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idhakakd
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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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관 업체는 취직 장벽이 정말 높을까요?
얼마전 싱크대 배수관 청소업체를 불러서 배수관 청소, 교체를 했고 해주시는걸 직접 다 지켜봤는데 제가 이런 기술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가 관심이 많이 생깁니다. 이런 일 하시는분들은 어떤 경로로 어떤 교육을 받고 일을 시작하신건지 정말 궁금해지고 만약 기회가 된다면 간단하게라도 배워보고 싶어요~~~ 이런곳은 진입장벽이 높을까요?
설계자랑
쌍 따봉
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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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영업직 숨쉬기힘듭니다.
플라스틱 제조업체 다니고있습니다. 25살에 입사하여 35살이 되었습니다. 처음 서비스직(골프cc) 홍보팀장으로 근무중 현사장님 만나 영업직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젊은나이게 의욕도 많고 성격이 활발한편이여서 금방 적응하였고, 타사 동업종 영업 부장,이사님들에게 찾아가서 일을 배울정도었습니다. 10년전 회사매출 연 15억 현 매출 100억 영업부는 저 1명 10년동안 몇명 왔다갔다 하였지만 그렇다할 실적을 올린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저혼자 매출을 올린것이아닌 생산,관리인원 모두 해낸거죠. 영업방식은 초기 1~4년까지는 맨땅에 해딩하듯 업체돌면서 구걸하다싶이 하였고, 그일이 잘풀려 소개소개~하는 영업으로 많이 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신규영업에는 자신이 있었으나 관리는 미흡한 편이였어요. 플라스틱 회사치곤 3공장까지 지었구요. 주임 부터시작해서 지금은 과장입니다. 몇년전부터 고민이되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사업빚으로인해 세금과 은행 부채들이 많습니다. 하여, 어린시절 월급(근로소득의의존도가 매우 떨어지는 편이였고, 연봉협상이든 월급을 얼마주던 상관이없었습니다. 그저 생활할정도만 되면 아무렇지않았기에) 근데 지금 연봉 3200정도 받고, 월실수령이280됩니다. 제작년엔 결혼도하였고 (2세계획없음) 주변 사람들 말들어보면 저의 연봉이 작다고 많이느껴집니다.. 영업해서 인센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주말에 시간이 조금 남아 산출해보니 제가 직접 핸드링한 영업이익은 대략 20~25억 정도 되는것같은데 요즘들어 너무 허탈합니다. 물론 오너가 저를 이뻐라하고 아끼는건 피부에 와닿느낍니다. 잔소리도 매우심함편이고 다혈질이고, 하루하루 견디기 힘들정도입니다. 스트레스도점점심해지고.. 최근에는 인사,경영,회계 를 맡아서 한적도있고 그일을해본적이 없는 저는 당연 매일혼나기 일수였고 그때서야 경력자 채용해서 저는 이런일도 못한사람 취급받았고. 하던영업이나 잘하라는 자존심상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그게 니가한영업이냐 아무나 그정돈 다하는거다 '' 라는 말에 너무너무 일할맛이뚝떨어졌습니다. 아무리 중소기업이고 .. 그렇다지만. 참.. 이제 나이도 먹은것같고 제가 영업말고는 전문성도 많이 떨오지고요.. 이런 난관을 어떻게 다들 해어나가시나요.. 퇴사만이 답은아닌거같아서요..
차무봉
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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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기존 회사에서의 오퍼(?) 고민
안녕하세요. 솔직히 기존 회사에서 연봉 및 처우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퇴사를 하였고, 면접 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연봉 면에 있어서는 원 하는 수준으로 잘 협의가 될거같아요. 그런데 그 사이에 기존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받고자 하는 수준의 연봉을 맞춰 주겠다고 하네요... 나가기 전에 협의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상황은 뭐 일 처리상 타이밍이 안 맞았다 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이럴 경우는 어떤 면을 좀 많이 보시나요?
딩딩동
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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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저평가 퇴사 고민,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작은 수입 유통 회사에서 한부서의 사원으로 시작해서 7년차인 대리입니다. 사실 회사 생활도 해보고 사업도 해보고 힘들어서 다시 직장 생활에 올인 해야지 생각하고 입사한거라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버티며 체계가 없는 회사 하나하나 체계 잡아가면서 1년만에 대리되고 (사실 인원이 몇명 없었어요) 그와중에 제가 결혼을 하게되고 조금더 큰 창고, 회사로 이사까지 하며 (이사도 직원들이 하나하나 다 이사했죠...물류창고...) 커진 회사에 비해 직원이 늘지 않아 스트레스 받던중 임신을 하게 되서 출산 한달전까지 버티다 육아휴직에 들어갔고 회사가 망할줄 알았는데 코로나 특수로 더 잘되서 안돌아오려했으나 애키워보면 일이 하고싶어 지는 매직이 생겨서 다시 복직 했는데 그때는 분명 날 기다렸고 힘들게 하지 않겠다 칼퇴근 하고 출근도 빨리 안해도되고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이니 마니 그런 소리 하시더니 회사에 골치인 직원들일과 그 직원을 하나하나 저한테 넘기고 코로나 끝난뒤 매출도 줄고 장사가 잘 안되기 시작하면서 영업관리라고 하시더니 회사 전체 매출 관리, 직원근태관리(연차가 작년에 생김) 비품관리, 행사 진행 (큰 페어등 행사 할때마다 물건 제가 주문서 넣고 다 챙기고 돌아오면 정리하고 판매내역 체크하고...1년에 한두번이라했던 행사가 자꾸 늘어서 한달에 두번은 하는듯 ) , 제품 구매시도움, 행사 직영점 오픈 철수 시 전직원 돌아가면서 디스플레이및 철수, 행사시 판매, 세일판매진행 행사 기획,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관리, 재고들 체크해서 정리 (한번씩 재고조사진행) 신제품 입고시 촬영 도움 그리고 신제품 사진 정리 해서 각 대리점에 공지 등.. 복직 하고 뭔가 가스라이팅 당한듯 내가너를 왜 기다렸는데 이런것들까지 다 해줘야지 너는 관리잖아 라고 계속 듣고있고 애 돌보랴 일하랴 정신없어서 월요병도 없을 정도로 일하는중인데 안그래도 애가 어린데 한번씩 행사 갈때마다 새벽에 집에오거나 출장을 5일씩 다녀오고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들이 있었는데 영업도 나서라 하셔서 그건 진짜 못하겠다고 지금도 하는일이 너무 많다고 급여 올려 달라 말했지만 그것도 기각 당했고 그럼 나는 영업 관리만 자리에 앉아서 하고 영업은 본인 사위 보내겠다더니 그 사위가 무슨 일만 있으면 그냥 다 전달만 하니 거래처 담당자들도 누구랑 이야기 해야되냐고 일이 진행이 안되서 결국 최근에는 기차타고 댕기면서 영업까지 나서게 됐는데도 망설이는 이유는 같이일하는 직원들이 다 좋아요 한마음 한뜻으로 일을 하는데 서로 도와주면서 다들 맘약한 사람들만 남아서 과도한 업무들임에도 같이 힘내서 버티고있었는데 저번주 대표님이 행사장에 비품이 매번 왜 제대로 안가냐고 샤우팅 듣고나서 현타오고 퇴사를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하는걸까요... 지방이고 잡코리아 사람인등 보고는 있는데 분양 받은 아파트 올해말에 입주도 해야되고 잔금도 치뤄야 하고 애키워야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고 .. 이건 미련인가요 .. 아님 진짜 저는 남들 다하는 일인데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건가요...
깨굴깨굴개굴
2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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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경력직 이직에 관해
중형 대형 건축설계사무소 이직 시 건축사 자격증 유무가 많이 도움이 되나요?
ㄹㄹ | 건축설계
2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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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 ㅠㅠ
18명 있는 Pre A (11억 정도 투자 받음) 회사와 100명 있는 시리즈 B 회사 (누적 350억 투자)에 합격했네요 두 회사 모두 PO로 합격했고 제가 1호 가 될 듯합니다. 연봉도 10% 정도 올리고 가는 거라 결국 무엇을 하고 싶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요 Pre A 회사는 제가 다 체계를 만들어나가야 할 듯합니다. 초기 멤버로 들어가는 것이다보니 제 발언권이나 영향력은 어느 정도 보장 받고 갑니다. (이런 부분은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SaaS형태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 기존에 제가 하던 것과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개발자들이 모두 주니어라는 점, 아직 사업성이 검증 받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작은 회사이다보니 불안한 감이 있네요 ㅠㅠ 시리즈 B 회사 경우에는 어느정도 체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대신 제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닌 정리하는 R&R이 큰 것 같습니다. 또한 제조 쪽이라서 조금 보수적일 것이고 저 또한 처음 경험하는 분야라서 챌린지할 것 같긴 합니다. 대신 성과급을 챙겨주는 것 같구요. IPO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사업성은 이미 인정받았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시리즈 B 회사를 가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여기가 잡플에서 엄청 평점이 안 좋다는 것입니다. ㅠㅠ (근데 블라인드에서는 5.0인...)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실까요?
1231231
2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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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해고
안녕하세요. it쪽 영업담당업무를 하는 40대후반 입니다. 작년9월에 이직을하고 지난주 회사의 어려움이 있어 5월말까지 다니고 종료하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9개월 가량 다니게 되었으며 나이도 늦음에 이직이 쉽진 않은듯함에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입사시 반나절 인수인계 받으며 업무처리등 이제 자릴 잡아가는 과정인데...중소기업이다보니 작년 회사에 적자사업이 좀있어서 리스크가 타부서에도 영향이 있는듯합니다. ( 150억 매출규모) 이직도전 가능할까요? 여러분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ysoo
2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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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문대학원(MBA) 입학시 토익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가을쯤 MBA과정을 지원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경력은 12년정도 되고 최근 토익 점수는 없는데 서울안에 있는 곳으로 지원허기위해서는 토익같이 외국어 점수가 필수적인 요소일까요? 경험자 분들의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니스로드맨
2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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