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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가능시기에 대해서 형님 누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첫 이직하는 경력직입니다 사바사 케바케 부바부라고 생각합니다만 의견 구합니다 ㅠㅠ 신체검사 끝났고 왠만하면 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회사의 퇴사 통보가 퇴사전 한달입니다 최합 발표후 퇴사 통보를 해도 지원서의 입사 가능 시기와 차이가 한달이 안됩니다 이럴때는 지금회사와 이직할 회사중에 어느곳에 조정을 해달라고 해야되나요?? 대개 이직할 회사와 입사가능시기가 조정 가능한가요??
우리집히어로
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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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점프 가장 쉬운방법 나만의 필살기
1. 연봉 점프 가장 쉬운방법 첫번째 업계에서 나만의 필사기 직무 만들기 입니다. 저는 제조업 브랜드 매니저로 시작했습니다. 2. 초봉은 2700만원으로 낮았지만 권한이 많았습니다. 3년간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배우고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계 최고 매출을 찍었습니다. 3. 5년차에 동종업계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하며 급여가 약 30%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부족함을 느꼈죠. 저는 넥스트 마켓이 해외라고 느껴서 글로벌 마케팅 직무 APAC로까지 직무 권한을 넓혔습니다. 4. 산업을 바꾸어 다시한번 이직을했습니다. 그사이 결혼을 하고, 자녀가 생겨 저의 자아실현도 중요했지만, 복지와 연봉이 중요해서 남들이 다아는 글로벌 과점시장의 한국 1등 업체, 해외개발쪽으로 지원했습니다. 브랜드매니저와 글로벌 마케팅 성공경험이 저의 필살기 입니다. 5. 이직이 필요한시기에 적절한 이직 그리고, 산업자체가 연봉이 높은 제조업으로 다시한번 이직을 통하여 1억원으로 높일 수 있게되었습니다. 6.돈이 중요한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직은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7. 그리고 어느누구도 대체할 수없는 특별한 경험과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마케터지만, 해외조인트 벤쳐기업에 처음부터 참여했다던가, 브랜드 등록/ 할랄 CE 기타 인증에 특화 되었다던가. 8.부족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아직도 배가고파서 한번 더 해외로 이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9. 전 링크드인을 통해 HR이 저에게 먼저 연락이 온 이직이었습니다 모두 이직 건승하시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10. 몇분이 물으셔서요 커리어 어드바이져를 통해서 연봉협상의 교섭력을 키웠던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클레이
억대연봉
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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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그리고 연봉
과세구간이 1억 5천을 넘으면 일단 벌어들인 금액에서 3706만원를 가져 가고, 초과금액은 38%의 세율을 맞습니다. 3억 부터는 거의 1억을 가져가고 40%세율이죠. 이래서 월급쟁이는 다 똑같다고 하나봅니다. 초년생때는 월급쟁이의 삶으로 살림살이가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힌국에서는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야생고라니
억대연봉
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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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17%올린거면 잘한건가요?
면접때 희망 연봉을 말하라고 해서 20%상승시킨 액수를 얘기 드렸고 합격 통보와 함께 회사 측에서는 17%를 제시했습니다. 복지를 비교하자면 직전회사는 무제한 연차, 중석식 각각 15,000원, 경조사 지원, 생일 반차, 도서비, 서비스 이용료 무료, 재택(언제든지 가능하지만 눈치줄 수 있음) 합격한 회사는 중도입사자에게 3개월에 1일씩 총 4회 유급휴가 지급 / 연차 외에 병가 15일(유급병가 3일 + 무급병가 12일) 사용 가능, 식비 하루당 10,000원, 서비스 캐시 일년 50만원지급, 도서비, 경조사, 하루 재택 가능 좀 비교가능한 복지만 써놓았습니다 ㅎㅎ 이정도면 만족할 만한 회사인지 궁금합니다
hlulhkhl
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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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연봉을 쎄게 질렀어요
7년차 기획, 마케터입니다. 최종합격 후에 희망 연봉을 알려달래서 현재 대비 25%를 불렀습니다. 이름 들으면 아는 회사인데, 희망 연봉 쎄게 불러서 취소되는 경우도 있나요? 회신이 많이 늦네요.
한강뷰살고싶다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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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면접 결과 원래 이렇나요
유럽에 본사가 있는 회사인데 2월초에 링크드인으로 지원해서 3월초에 1차(스크리닝)면접 봤어요. 일주일 후에 메일로 기술과제가 주어져서 풀고 제출했는데 아무런 답이 없길래 3월말에 문의했더니 늦어서 미안하다면서 4월초에 2차(기술)면접 보자고 했고, 그때 연구원들과 면접을 봤습니다. 1시간 정도 봤는데 솔직히 잘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넘어가면 최종면접인데 또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1주일 후에 면접봤던 연구원분 CC넣어서 인사팀에 문의 메일 보냈고, 바로 답장이 왔는데 지원자가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린다, 조금만 기다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3주가 지났습니다. 다시 문의 메일을 보내는 게 나을지 그냥 계속 기다리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어필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재촉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2차면접을 볼때도 링크드인 공고는 계속 열려 있었고 지원자가 100명 정도 몰렸더라고요. 링크드인에서는 최근에야 닫히고 연구원 프사에도 채용한다는 문구가 삭제되었는데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열려 있습니다. 그냥 마음을 접는게 나을지 메일을 보내보는게 나을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라면순한맛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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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계가 비전공자에게 유리천장이 있을까요
전문직과 관련된 업계에서 비전문직으로 6년째 일하는데 한계랑 스트레스를 많이 느낍니다. 주로 인맥과 학연에서 항상 주변인임을 느껴서 피해의식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최근 같은 업계에서 이직 제안을 몇 건 받은 상황이지만, 이 업계에 오래 있어도 제 자리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커서 아예 업종변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안 중 하나는 전 상사분(도 해당 전문직임.) 의 스카우트인데, 이 업계에서 제 스트레스도 이해는 하지만 이미 지금까지 잘 해왔고 오히려 좀 더 전문직보다 잘할 수 있음을 보여 주면 어떻겠냐. 그리고 다른 업계도 비슷할 거라는데 확신이 영 안 서서요. 다른 업계에서도 비전공자나 비전문직에게 한계가 존재하느냐가 너무 궁금합니다. 현 업계는 특정 전문직이 속칭 경력이 되는 요직에 분포되어 있어서 인맥과 학연으로 많은 비즈니스가 결정되다 보니 (1차 고객도 애초에 해당 전문직) 열심히 해도 의미가 있나 싶어요.
조선왕조부록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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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파견
안녕하세요 대기업 증권사에서 컴플로 경력이 거의 4년이 있는 사람입니다. 컴플쪽이 안 맞아서 직무전환을 목표로 하고 구직 중인데 파견직으로 일하는 것은 많이 비추인가요???
yyyeee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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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프로젝트
대리급으로 신규 서비스에 대한 프로젝트 진행 중입니다. 저희 팀에서 주관하여 부서장이 리딩을 하고 있으나 타 부서, 협력사 외부 멤버도 참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가 망할 것 같습니다. 망해도 경력으로 도움이 될까요...? 망할 것 같은 이유에는 누구하나 자유로울 수 없지만 저는 제 역할과 권한에서는 충분히 노력을 했다고 생각 하고는 있습니다... 론칭 후 망할 것 같다하더라도 최소 3개월은 굴러보고 그때 깨닫는것까지 합쳐야 경력에 도움이되겠죠..? 실패경험이 있는 경력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9몬스다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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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 채용 공고
앱 푸시로 리멤버 블랙 채용 공고가 오는데 지원하려고 하면 블랙 인증 해야 가능, 왜 자꾸 보내는 걸까요? 블랙 푸시 자주 받으시나요? 푸시오는 것 중에 지원해 볼만한 것도 있던데 연봉이 1억이 안되서 지원도 못하고 차라리 지원 가능하게 해서 1억을 만들어 주던가 눈 앞에 지원포지션이 있는데 지원을 못하는 것도 뭔가 미묘하게 기분이 안좋네요..;;
귤담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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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는데 말을 못하겠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지원했던 회사가 붙었는데요. 고민 중에 있습니다. 12년차직장인 입니다. 1. 현직장 - 연봉 : 6000 성과급 제외 - 과장 1년차, 팀원 - 매출 : 약9000억, 1000명 근무 - 위치 : 집에서 대중교통 30-40분 - 업무환경 : 거의 칼퇴, 사람들 좋음, 직무좋음, 다만 회사 업종이 사양산업, 최근에 구조조정 이슈, 고인물들이 많아 리딩까지 넘 벽이 높음 2. 합격회사 - 연봉 7000, 성과급 제외 - 차장1년차, 팀장 -매출 : 약 500억, 근무인원인 잘 모름, 들으면 아는회사 - 위치 : 집에서 대중교통 10분, 도보가능 - 업무환경: 아직 모름, 다만 업종은 성장가능성있음 제가 고민하는 바는 다른건 합격한 회사가 좋은데 지금 회사는 사람들이 너무 좋고 다른 문제가 없다는 거죠. 팀장님이 저를 많이 아껴주셨는데 배신하는거 같기도 하고... 이직하고자 하는 이유는 지금 회사 정치질, 느림보 수준을 초월한 의사결정 속도, 발전 가능성이 없는 부분, 뒷담화(저를 한다는게 아니라 남 이야길 너무 함) 이런 부분이고, 합격한 회사의 비전과 성장성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팀장 직책도 물론이구요. 아직 합격했다고 말을 못하겠어서요 너무 좋은 분들이 많아서 놓치고 싶지 않고... ㅠ 어쩌면 좋을까요?
wetcap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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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직정보 어떻게 얻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직을 고민할 때, 연봉이나 사내 분위기, 직무 등에 대해서 최대한 정확히 확인하고 싶은데 헤헌 통해서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블라는 아무래도 댓글이나 쪽지다보니 피상적으로밖에 정보를 못얻는거 같고.. 지인이 제일 좋긴한데 없어서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iilllli1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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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학 출신 미국 글로벌 대기업 가기
수도권에 있는 4년제 대학에서 기계공학 전공 후 학교 취업 정보처를 통해서 외국 인턴 기회가 있다는 연락을 받아 지원하게 됐고 미국에 있는 한국 중소기업 기아 지동차 협력 업체에서 인턴으로 입사한게 처음 커리어 시작입니다.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연봉은 적지만 기본적인 제조 생산에 대한 이해와 로봇에 대해 배우게 됐고 그후에 한국 자동차 기업 그룹사에 입사해서 4년반동안 생기로 일하면서 기술과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세번째로 일한 회사는 Fortune 300대 기업에 자동차 부품 세계 3위안에 드는 회사에 입사해 2년반동안 8개의 새로운 조립라인을 런칭하는 산업 엔지니어로 일했고 같은 기간동안 비용절감을 40억이상 달성했습니다. 현재 전기차 회사에서 프로세스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기 있었고 차근차근 커리어 빌드업을 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리쿠루터가 먼저 연락이 왔고 이직 기간내에 글로벌 대기업 여러군데서 연락이 왔고 현재 회사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단기간을 보고 이직을 결정하기 보다 목표로 잡고 있는 회사와 포지션의 JD를 참고해서 커리어를 빌드업하다 보니 가장 일해보고 싶었던 회사에서 원하는 포지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Blo
억대연봉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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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 지원 후 경력사항 변동
안녕하세요, 얼마전 원하던 회사에 경력직으로 지원했고, 서류가 합격해 면접을 봤습니다. 지원 전에 사실 다른 외국계(B)에 입사 예정이었고고, 전 직장(A)에는 인수인계 중인 상태에서 진정 원하던 회사에 공고가 나서 지원을 했었는데요.. 지원서 제출 당시에는 전직장(A)에 재직 중인 상태가 맞아 재직중으로 지원을 했는데, 이제는 사실 B에서 근무중인 상태입니다. 이때 회사에서는 신원진술서를 제출하는 절차가 있어, A와 B 근무이력을 모두 기재하려고 하는데, 이게 경력 허위기재나 문제가 될까요..? 면접 때 이걸 얘기하면 아마 부정적인 눈으로 볼것 같고, 얘기를 안하면 인사적으로 문제가 될거 같고.. 이런 경우를 경험해보신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cienfueg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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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느 분들과는 조금 다를 수 있겠네요.
먼저 저는 현재 대기업 HR로 세전 2.1 입니다. 전문대 졸업 – 군복무 - 2007년 초대졸 수시입사 – 현장 근무(03년) – 본사 사업기획(05년) – 그룹 HR(4년) – 계열사 HR(4년) 이력에서 보시다시피 이직없이 16년차 회사원입니다. 그룹사 근무하시는 분들은 약간 공감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룹으로 옮기고 HR직무로 변경되면서 유의미한 연봉상승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회사내 남아있긴 하나 예전과 같은 학력 우선주의는 많이 희석되었습니다. 이는 이직없이 저라는 사람을 아는 주변인들이 많아지게 되어 그럴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저의 직무는 스페셜티가 의미없는 일반적인 스텝직무이고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저는 먼저 현장시절에는 자기개발에 30% 정도, 꾸준히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태도와 나를 알리는 네트워킹에 나머지를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근면함을 인정받았는지 본사 사업기획부서 콜을 받았고 그때부터는 네트워킹 50%, 기획력을 위한 트렌드서칭과 인사이트 함양 같은 역량 개발에 나머지를 집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네트워킹을 통한 저라는 사람이 그룹에도 알려지게 되어 그룹으로 옮기면서 저의 성향 등이 언급되면서 이례적으로 비교적 늦은 시기에 HR로 직무변경까지 했습니다. 현장과 계열사 본사 시절에도 평가는 상위 수준을 유지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계열사의 인상율과 워낙 출발점이 낮은 연봉베이스로 연봉 인상을 드라마틱하게 체감하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계열사에서 틈틈히 볼륨을 키운 연봉베이스에 그룹 인상율과 HR직무의 평가 특수성 등이 반영되면서 말그대로 쭉쭉 인상되었고 상대적으로 다른 동료들보다 연봉이 낮다며 리텐션까지 받았습니다. 그룹 시절에는 생소한 HR직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나이먹고 책 쌓아 두면서 밤늦게까지 공부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요약해보면 높은 커리어와 스펙을 갖추신 분들은 본인만에 스페셜티를 앞세워 적절하게 이직하는 게 현명하고 점프업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과 달리 출발이 다소 늦고 직무 자체가 일반적인 스텝직군이시라면 저와 비슷하실테고... *** 일정부분 규모있고 기회가 있는 회사 선택(사실 제일 중요) – 그 안에서 본인의 근면함과 긍정적인 태도를 알리는 와이드한 네트워킹 – 그렇게 맡게 되어지는 직무에서의 책임감/퍼포먼스 *** 이 사이클이었고 적고 보니 사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네요. ㅎㅎ 요즘같이 평생직장이 의미없어진 시대에서 20년 근속을 기대하고 있는 41세 어느 회사원이었습니다.
막토르
억대연봉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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