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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와 ae의 급여 질문드립니다!
md직종과 ae직종 총 2군데에 합격을 했습니다. (위 두 곳의 기업에 합격할줄 몰랐는데 합격이 되었어요ㅠㅠ!!) 그런데 둘 다 제가 하고싶은 업무여서 선택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혹시 md, ae직업 중 어떤 직종이 연봉에 대한 성장률이 좋을까요?
예아필쏘굿굿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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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최고 직장에서 매너리즘에 빠지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대기업/자회사 직장인입니다. [상황전재] 출퇴 : 8:30-5:30 집에서 자차로 10분 걸립니다. 계약 : 말만 정규직이고 진급 없습니다 업무강도 : 출근하여 2시간 퇴근 전 2시간 정도 바쁘고 퇴근 때까지는 그냥 자격증 공부하거나 유튜브 시청합니다. 동료 : 사이가 돈독까지는 아니여도 서로 조심하며 삽니다. 연봉 : 식대 상여 인센 포함 4000 정도 (지방 중위권) 연봉인상률 : 평균인상률 4% 직무 : 단순행정업무 단순물류업무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좋은 조건이고 제 시간이 많이 있어 운동도 하고 독서도 하고 나름 행복하게 지내왔었습니다. 저는 본래 돈에 욕심도 없었고(어려서 아직 경제관념 없는듯) 젊음에 비해 야망도 작습니다. 성공에 대한 의지도 없었거니와 오히려 진급 걱정 안해도 돼서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현재 5년정도 연애 중인 여자친구와 나중에 가정을 꾸렸을 때 이것보다는 조금 나은 남편이 되고자 생각을 해보니 현재 부족한 것도 많았고 삶에 너무 안주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도전의식도 없어 자격증 하나 제대로 따본 적 없지만 전문성을 띄어 땀을 흘려 뿌듯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편했지만 미래가 없는 삶을 포기하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남들에게 어떻게 비치든 상관없는 성격인지라 현 직장에서의 위치도 아무렇지 않고 전 직장에서 사람과 일에 너무 치이다보니 뭔가 안식처에 온 것 같고ㅠㅠ 이 매너리즘은 어떻게 해쳐나아가야 제가 미래를 위해 도전해 나갈 수 있을까요.. 이번년도 고민 후 그냥 퇴사 생각도 있습니다. 1년 2년 다니다가 평생 다닐 거 같기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 선배님들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열시미하루하루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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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채와 상시채용자 연봉 차이
대기업 경력 상시채용으로 이직했습니다. 연봉협상 때 제가 제시한 연봉은 팀 내에 저랑 비슷한 연차의 팀원보다 너무 높아서 맞춰줄 수 없다고해서 절충안으로 그래도 나쁘지않게 올려서 입사했습니다. 그때 왜 공채 초봉을 참고하지 않았을까요.. 오로지 제 연봉 기준해서만 협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팀원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신입 공채 초봉이 제 연봉과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저는 7년차입니다.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서 박봉에 시달렸지만 가까스로 제 경력 연차의 평균 범위안에는 들어왔습니다. 그래봤자 여기 신입 공채 초봉보다도 적더라구요. 물론 회사의 규모가 크면 줄 수 있는 돈도 더 많으니까, 그것이 잘못되었다거나 아쉽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대기업은 처음이라 원래 공채 출신과 상시 채용자의 연봉 테이블이 이렇게 차이가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인사팀하고 연협할 때 동일한 연차의 다른 직원들과 비교하면서 그 이상은 안된다는 답변을 받아서 나름 잘 협상받았다고 생각했다가 갑자기 이런 사실을 알게되니까 원래 그런건가? 나만 그런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한 답답함과 저만 이렇게 낮은 연봉 책정이 되었을까봐 불안함도 있습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jina1234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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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기업 신사업기획 vs 지주사 사업기획
안녕하세요. 현재 약 20년정도 된 중견기업에서 신사업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경력은 10년정도 되었네요 주된 영역은 사업기획, 전략기획, PM, PO이고 이전까지는 스타트업에서 창업 멤버로 같이 일했습니다. 현재는 B2B 대상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업체에 이직한지 6개월 조금 넘었고 현재 이곳에서 하는 일은 기존 B2B 대상으로 하던 서비스를 B2C향으로 바꾸는 형태의 신규 사업을 처음부터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업적인 기획이 메인이며 일부 전사적인 전략 제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주사에 계시는 아는 형님으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주사에서 사업기획을 하고 계시는데 아래에서 같이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요. 아직 자세한 회사의 사업 내용이나 방향 등에 대해 듣지는 못했지만 이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 고민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조직이 20년가량 된 회사다보니 조직이 경직되어 있고, 고인물만 가득합니다.(=1년차 미만의 퇴사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 있으면서 자유롭게 업무하던 분위기와 달라 좀 안맞는 옷을 입은 것 같습니다. 2. 지주사에서는 주로 계열사들의 업무를 취합하고 좀 더 메타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PO와 함께 사업기획의 커리어를 가져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실제 서비스 및 프로덕트에 직접 붙어있으면서 경력을 쌓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지주사에 가면 이런 현장과 서비스에 대한 경력이 부족해지지 않을까 싶고요 3. 사실 현재 제 나이와 경력에서 다음 단계로 스텝업 하기가 어려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이 다음에는 어떤 실적이나 상위 직급에서 요구하는 경력이 필요한데, 그러기에 현재 진행중인 신사업 프로젝트의 성공과 지주사에서의 사업기획 경험 중 어느 경험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에 더 적절한 방향일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다른 동료, 선배님들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간이되자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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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으로 도전 어떨까요
29살로 기계과 나왔으며 ,대기업 시공사 재직중입니다 경력은 2년5개월입니다. 현재 제약회사 설비 관리 중고신입으로 가려하는데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탑5위 제약회사) 아니면 2뎐5개월 경력으로 경력직으로 갈 수 있을까요?
호랑이사자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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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정말 어렵습니다.. ㅜㅜ
매일 치이는 업무에 번아웃오고.. 거기다 임원 팀장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사직서 쓰고 나온지 2달 조금 넘었는데.. 퇴사 후 10일 정도 쉬고 헤드헌터 제안 및 공채 모두 지원 중인데.. 하루하루 탈락 연락만 오고.. (오늘도 2군데.. ) 면접도 안잡히네요.. 이전 헤드헌터 통해서 모두 대기압으로 이직한 경험이 많아서 너무 쉽게 생각했나 봅니다.. 하긴 나이도 이제 40초반이고 경력이 워낙 특이해서 어려울거라고는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정도일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스스로의 기준을 낮춰야 하는건지.. 어렵네요..
Sebajun2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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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전략 같이 고민해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 7년간 근무한 사람입니다. 7년간 제 바로 윗 사수가 3번 바뀌었고, 이번이 4번째 바뀌는 상황입니다. 바뀔 때마다 3,4개월간 공석이었고 사수몫까지 혼자했습니다. 그만큼 제 업무범위도 늘어나고 배우는 것이 많아서 그것으로 버텼습니다. 그런데 이번 윗 사수는 제일 바쁜 시즌 2,3월(이사회 및 주주총회)에 나가면서 열흘 전 통보, 임원도 얘기도 안해줌. 혼자 두달간 고군분투하는 중인데.. 임원(저희부서 상급자)은 고생하라는 말뿐. 어떠한 보상도 없습니다. 심지어 작년고과도 a가 아닌 b를 줬습니다. (항상 윗사수를 a주고 저는 b를 줘서 불만이 없었는데 지금은 윗사수도 없는데 b를 줘서 불만) 서론이 길었는데, 사수나가고 저도 2,3월에 관둔다고 했으면 이사회, 주총, 부서업무를 처리할 사람이 없어서 비상이었겠지만, 급한 불부터 끄자고 2달간 묵묵히 일만하다보니 현타가 쎄게 오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윗사수 안뽑힘. 최종면접 앞두고 있음) 연봉을 올려달라고 해보고 싶은데,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참고로 회사평균연봉보다 낮게 받고있습니다ㅜㅜ)
다이어터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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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기획에서 마케팅으로 전환이 가능할까요?
재무기획에서의 경력이 마케팅 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정확히는 데이터 분석의 퍼포먼스 마케팅 쪽으로 가고 싶은데 오히려 재무기획(별도의 회계 부서 존재) 팀으로 변경해서 면접을 보자는 제안 받았습니다. 손익분석 위주의 사업 분석, KPI 수립 및 관리, 사업 전략, 관리회계 등을 하는 팀이라 알고 있습니다.
김니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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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자마자 팀원들이 퇴사
안녕하세요 경력 약 2년에 공백기 1년 정도 있다가 한 회사를 들어갔는데, 저 포함 팀원은 총 4명이었구요 한 분이 일주일 뒤 퇴사하는데 그래서 저를 채용했다더라고요 그러고 2주 정도 더 다녔는데, 팀원 한 분이 또 관둔다고 하네요 그 분 일을 저 보고 다 인계받으라는데 제가 계속 있는 게 맞는 걸까요..? 나머지 한 분은 업무가 전혀 달라서 그 분이 인계받을 건 없구요 면접 시 저한테 경력이 2년 있긴 하지만 미세하게 달라서 거의 신입이나 다름 없다 하고 뽑았습니다 근데 고작 다닌 지 1달 만에 저와 같은 일을 하는 분은 없고 당장은 추가 채용 의향도 없어보이며 모든 일을 다 인계받으라니 이게 맞나 싶네요
둥두루둥둥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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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시 퇴사사유
안녕하세요, 경력 면접시 퇴사사유로 커리어확장을 위해 퇴사한다고 하니, 그것말고 더 현실적인 사유가 없나고 꼬리질문이 자꾸 나오는데.. 그래서 현직장의 기업구조 상 팀워크라는 것을 느끼기에 조금 부족하다 라고 말해도 될까요. 실제로도 퇴사사유가 맞구요. 현직장은 그룹에서 각 계열사들의 팀고유 업무를 모아 한곳에 모아놓고 근무하는 형태라, 업무 독립성이 짙습니다. 각자의 담당 회사 업무만 수행하고, 소속 법인을 위한 일은 없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그렇지만 실무자인 저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어럽네요 퇴사사유가 이 또한 불만인것 같구요
금별은별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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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 & 고정초과근무수당
안녕하세요. 혹시 고정초과근무수당을 받고 계신 분이 계실까요? 이번 연봉 협상 후에 급여 조건이 달라져서,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최근 연봉 협상 후 급여 총액 늘었지만, 고정초과근무수당이 붙으면서 아래와 같이 기본급은 오히려 줄어서.. 혹시 이런 점이 본인에게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을지요? (아래는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 (기존) 총액 400 기본급 380 비과세 20 (협상 후) 총액 430 기본급 350 고정초과근무수당 60 비과세 20
똑똑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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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티어 대기업에 있었어도 공백기간이 2년이면 이직 불가일까요
하고 싶던게 있어서 도전해보고 최근에 그만둔 뒤 이제 이직 알아보는 중인데 공백기간이 길면 불가일까요
취업하고싶다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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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시프트🥳
흔해터진 억대연봉은 한번도 못받아봤지만 원없이 하고싶은거 보람있게 해보고 반대로 미션 쪽박차고 홀로 소주에 젖기도 여러번이고 희로애락을 돌아보니 벌써 삼십년이 다돼갑니다 그만큼 몸도 많이 곯아서 이제는 한계를 느낍니다 그러던중에 젊은시절 친정집같은 회사의 주30시간 트랙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렇게 7~8년은 더 버틸수 있다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직당시엔 그럭저럭 괜찮은 조건이었으나 이젠 위아래로 시어머니들이 너무많아 치이네요 그런데 지금 우리회사는 임피제나 명퇴개념도 없어요 아직 아이들 대학도 못마쳤는데.. 가계유지와 건강 둘다잡긴 불가능할것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쉴수는 없어서 이직을 고민합니다 근무여건도 많이 달라질테고 쉽진 않겠지만.. 선후배님들의 바람직한 다운시프트 사례를 듣고 기운을 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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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제안,면접 후 메세지 전송 투표!!
나름 이름있는 스타트업에서 제안을 받았고 면접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주안에 결과 나온다고 했고,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별생각 없이 면접 봤다가 대화하면서 좋다고 느껴져서 기다리면서 더 이직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메세지(리멤버)를 보내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메세지내용은 간단하게, 면접에서 대화가 좋았다..결과 여부 언제쯤 받아볼수 있을까요.. 정도 입니다~
건설기술자
2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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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변경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33세 남성입니다. 물론 결정은 저의 몫이지만 선택을 앞두고 고민이 많이 돼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결론은 관심이 있던 일(요식업계)에 제안이 와서 굉장한 고민이 됩니다. 현재 3번째 직장이며, 영업관리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늘 드는 의문은 회사가 날 영원히 책임져주지 않는데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였습니다. 직전 직장은 비교적 규모가 큰 회사의 영업직이었는데 만년 과장으로 계시는 분들이나, 퇴사해서 창업을 하시는 차, 과장 급 선배들을 보면서 더 그렇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러는 중 지인의 지인이 요식업 창업을 하시는데 오픈 멤버로 일을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1. 미래에 술 장사를 하고 싶다는 로망이 있고, 그 로인해 요식업계를 경험하고 싶었다. (단순 요식업장 알바 경험은 많지만, 매출 관리나 가게 운영에 있는 자세한 부분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2. 지금 직장보다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활동적인 편으로 그냥 사무실 근무보다는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계획대로 된다면 더 큰 역할과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장이 체인 사업 경험이 있고 잘 된다면 체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4. 현 직장에서도 미래에 대한 계획이 세워지지 않는다. 걱정하는 부분은 1. 당장 연봉이 약 900만 원가량 다운된다. 2. 요즘 요식업이 불황으로 당장 직장이 문을 닫을 수도 있다. ★가장 큰 문제이자 걱정입니다. 추후 재취업에 대한 어려움도 발생할 것 같고, 여자친구와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 더 그렇습니다.) 리멤버에 계신 분들이 저보다 많은 경험과 통찰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경험과 조언이 저에게 100% 동일하게 적용되진 않겠지만 가지고 계신 생각이나 조언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kskwjebe
2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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