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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사무보조 파견직이 회사 파악에 도움이 될까요?
단기 사무보조 파견직이 회사란 이런 곳이다 또는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하기에 도움이 될까요?? 취준보다는 이런 곳이라도 가서 취준을 병행하는게 나을까요?
안창국 |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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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에 그리던 회사에 취업했는데 퇴사하고싶어요.
예전부터 정말 다니고싶었던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봉에 좋은 복지! 기쁨 마음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회사에 신사업팀을 만들었는데... 부장님 1명과 저와 저보다 5개월 먼저 입사한 대리 1명 총 3명이 일합니다. 저 오기전엔 팀에서 2명이 퇴사했구요; 아무리 경력이라해도... 같은 업종이 아니다보니...모르는 것 투성이였고, 그래서 부장님께 물어보면... "내가 알려주면 니들이 어떻게 크냐? 스스로 답을 찾아라!"라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퇴사한 사람들이 남겨둔 파일과 메일을 뒤져가면서 일처리를 하고.. 자료가 없거나, 이력이 없으면 기존 해외영업부에 찾아가서 물어보고 배우고... 기존 해외영업팀들은 '우리팀도 아닌데... 하... 언제까지 알려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라고....ㅎㅎ(사실 이해는 됩니다) 이렇게... 매일 매일이 지쳐가고, 우울이 저를 삼키기 시작하여,, 출근길에 혼자 엉엉 울고,, 심지어는 내 안에 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죽어버리고 싶다....." 그러다 정신을 차렸습니다..;; 회사가 뭐라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는데.. 왜? 이런 음성이 내 안에서 울리지? 그때부터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죽고싶다는 마음은 사라졌으나... 여전이 회사를 다니는건 고통스러웠습니다. .......지인들에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도, '너만 힘든게 아니야, 다들 힘들게 살아, 3개월만 지나면 익숙해 질거야!'라는 답변이 대부분이었고... 저도.. '견디고 버티가보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마음에 꾸역꾸역 버텼습니다.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음식이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않게되고, 급성 두드러기까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 회사에서 시세에 맞춰서 또 연봉을 올려준다고하여 이번에 새로 연봉계약서를 썼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도 행복하지 않더라구요..ㅎㅎ 제가 왜? 그만두지 못할까?? 생각했는데..... '두려움'이더라구요. 1. 내가 다른데서 이렇게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 2. 다른 회사도 다 비슷하지 않을까? 3. 이러다가 취업 못하면 어쩌지? 30년 넘게 살면서... 눈앞에 현실이 두려웠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 판단, 미래에대한 두려움 모두.. 내려놓기로 했어요. 지금은 마음이 편합니다. 다음주 부장님 귀국하시면 퇴사한다고 말해야하는데... 용기가 필요해요ㅎ
실세김과장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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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세 가지 방법: 주경야독, 선경후독, 원조후독
1. 주경야독(晝耕夜讀)이란 말이 있다.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 예전에는 아, 공부 열심히 하라는 얘기구나 하는 정도로 흘려들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 이게 창업 방법론이더라. 농사를 짓는 건 생업이고, 글을 읽는 건 오너가 되기 위한 투자다. 글을 읽어 과거에 급제하면 주인이 될 수 있으니, 예전엔 과거급제가 일종의 돈 버는 시스템 만들기였다. 2. 그런데, 중요한 것은 생업과 창업을 병행해야 한다는 거다. 그 이유는 창업, 즉 시스템을 만드는 데에는 일정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 동안에는 시스템에서 수익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3. 비유하자면, 저수지가 하나 있다. 그런데 저수지의 물을 내가 편히 사용하려면 저수지에서 우리집까지 연결하는 수로가 있어야 한다. 수로가 있기 전까지는 매번 물지게를 져야한다. 낮에는 물지게를 지고 물을 나르고, 밤에는 수로 공사를 하는 것, 이게 바로 주경야독이고 창업의 정석이다. 4. 시간에서 자유롭기 위해 창업을 하지만 창업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시간의 자유가 더 없다. 성공하면 주독야침(晝讀夜寢 : 낮에는 글을 읽고 밤에는 잠을 자고)을 할 수 있겠지만, 그전까지는 고생을 해야 한다. 아시다시피, 이 기간이 바로 투자 기간이다. 사람이 본래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시간밖에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시간을 투자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무자본 창업이다. 5. 주경야독에 대한 변형으로 열심히 일하고 저축해서 창업 자금인 시드 머니를 모은 다음, 그 자금을 기반으로 창업에 전념하는 방법이 있다. 이 시드 머니는 자본금이다. 즉, 내가 번 돈으로 창업을 하는 것이다. 나는 이를 선경후독(先耕後讀)이라 부른다. 미리 경작해서 먹을 거리를 잔뜩 만들어 놓고, 그 다음 글 읽기에 집중하는 방법이다. 6. 이 방법의 문제점은 모아 놓은 돈이 다 떨어질 때까지 시스템이 완성되지 않으면, 재취업을 하거나 주경야독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거다. 이때 다들 진이 빠진다. 7. 그 다음 방법은 내 호주머니를 털어서 창업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십시일반 돈을 모아서 창업을 하는 방법입니다. 다시 말하면, 투자자들에게 돈을 받거나 각종 지원금을 받아서 창업을 하는 방법이다. 주변 친지들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하고, 나중에 과거급제해서 신세를 갚는 모델이다. 굳이 조어를 해 보자면 원조후독(援助後讀)이라고 할 수 있다. 8. 이 방법 또한 투자 받은 돈이나 지원받은 돈이 떨어지기 전까지 시스템 완성이 안되면, 다시 돈을 구하러 다녀야 하거나 주경야독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또한 남의 돈으로 창업한 것이므로 성공한 후에는 신세를 갚아야 한다. 9. 정리하면 이렇다. 창업에는 다음의 세가지 방법이 있다. 1. 자기 시간 투자해서 창업하기 : 주경야독(晝耕夜讀) 2. 내 돈 모아서 창업하기 : 선경후독(先耕後讀) 3. 남의 돈 받아서 창업하기 : 원조후독 (援助後讀) 10. 창업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생존이다. 그리고 생존을 위한 비용을 어떻게 조달하는가?이게 핵심이다. 나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지 또는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지, 창업 중이거나 창업을 생각한다면 한번 고민해 보면 좋을 듯 하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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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공부 방향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 SI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개발은 만으로 3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더이상 SI 말고 서비스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일단 SI회사를 다니면서 주로 프론트엔드쪽을 다루었지만 프론트쪽에도 깊은 내용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계획하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추천해주실 강의나 책, 블로그 있으시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액트로 개발해본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필수인지도 궁금합니다 또 인터넷 강의 중에서 <웹 프론트엔드, Open API, 서버&벡엔드,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의 내용이 조금씩 담겨 배포까지 해보는 강의를 수강하는게 도움이 될지 아니면 프론트엔드 관련된 내용의 강의를 듣는게 더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현재는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공부 중입니다
zookim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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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
듣기좋게 말하는 강사들이 그런다 본인이 좋아하는일을하라고한다 그러나 당신이 싫어하는일을하라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운동하고 식단을조절하라 당신이 싫어하는일들을 기꺼이 우선적으로 해야한다 그것이 당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하게 이끌것이고 결과적으로 좋아하는일을 할수 있게 될 것이다 (직업, 인간관계, 취미 등의 분야에서)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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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증권사 -> 대형증권사
전자는 자기자본 1조 미만이고 후자는 5조 이상입니다. 경력 2년 깎인다면 이직이 맞을까요? 미들백입니다..
amdjxjuq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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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제조업 개발(PM-프로젝트 매니저)직무에서 계속 일해도 괜찮을까요?
자동차 부품 제조업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이다보니 언젠간 이직을 고려하게 되는 날이 올 것 같은데 제가 느끼기에는 품질,관리,구매 같은 다른 직무에 비해서 이직을 하기에 어려울 것 같다는 막연한 걱정이 있어서 이 직무에서 계속 일을 해도 괜찮을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비슷한 제품을 만드는 곳이 아니면 이직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혹 제조업 PM으로 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이직 경험이나 직무에 대한 생각, 해두면 좋은 자기계발 등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세모난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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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로의 이직하려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고민만하다 1년 채우고 틈틈히 들어오는 오퍼나 직무가 맞으면 이력서를 내보고 있는데요. 최근 알게된 게 실장 팀장들이 레플첵 받으면 이직 못하게 방해하고 있더라구요. (이놈 때문에 퇴사하고싶은게 50%이상) 저뿐만 아니고 퇴사한 동료들도.. 상대회사들도 이상한게 서류합격후 면접 볼때 동의를 구하고 레플첵하는걸 알고있는데 그냥 몰래 물어본거 같더라구요. 그동안 동종업계로 이직하려면 막는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저렇게 직접 들어서 알게되니 놀랐습니다. 이직한 친구들이 동종업계로 이직하지 않았고 대형사로 PM으로 많이가던게 이해가 되네요. 저도 그래야하는건지.. 제 경력이 애매해서 걱정이되네요...
배뻥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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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로 퇴사 하게 생겼네요.
속이 안좋아서 최근 몇주 동안 병원을 들락날락했어요. 결과는 위 선종과 장상피화생? 이라고 하더라구요. 의사 쌤 말로는 입원 까진 필여 없지만 3-4일에 한번씩은 통원 치료 받으러 와야하고.. 중간에 필요하면 입원 해야 한다던대.. 그리고 회사를 당분간 쉬는걸 권장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계약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병원을 다닐 수 없는 상황입니다.. 건강 때문에 회사를 그만둬야하는게 참 마음이 쓰리네요.
푸른저것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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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6개월 계약직이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31살입니다 현재 사립대학교에서 4년 재직 후에 퇴사하고 현재 취준 중입니다 사기업 인사 직무로 가고 싶은데 경력이 방송국, 대학교 밖에 없어 기업 경력이 없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6개월 계약직으로 사무직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는데 어느 부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대기업이고 업무는 서류 분류, 철, 스캐닝 등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에 6개월이라도 기업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스펙을 빨리 올려서 제대로 된 취직에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시크퐁퐁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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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가여?
안녕하세요~ 아는 동생이 있는데 최근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전에는 이것저것 하면서 지내다 정식 직장은 삼십초반에 시작했는데 지금 일한지는 한달정도 지났을거에요 최종합격 두곳중 한곳을 선택해서 갔습니다 (둘다 스타트업. 규모는 50-100정도. 영업쪽) 두 회사다 비전이 있다고 생각한 산업군인데 그 산업 성향은 완전히 다르거든요….? 이 친구가 잘 다니고 있는거 같았는데 최근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금 다니고 있는곳이 어렵거나 힘들진 않은데… 재미가없다고… 흥미가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 산업군에대해서요~ 막상 접하고 나니 생각이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자꾸만 합격했었던 다른회사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자기도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다고… 다시 그회사에 연락해보면 어떨가도 얘기해요… 저는 정신차리고 지금 회사 집중하라곤 하는데 어떤 조언이 현실적이고 필요한 조언일가요?
선택과집중하기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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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지원서 마감 이틀 전
하.. 이걸 진작에 안했지 싶네요. 주중에 확인했거든요. 맨날 사람인 이력서만 넣다가 대기업 지원하려니 요약자료 5장내외. 자소서도 써야하고 작업할양이 많네요. 일반적인 항목 2개 경력기술1개 보유하고있는 경력기술서는 지금까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너무 욕심냈는지 1800 자가 되고요. 입력해야할칸은 500자..요건 빨리할수 있을꺼 같아요. 포트폴리오는 만들어놨는데 14장짜리라 뒤에 프로젝트별 세부내용은 다 잘라버려야될까봐요.이건 5장으로 줄여야되요. 다행히 이메일 뒤져보니 3년전 만들어놓은 전공요약자료는 찾았습니다. 학력사항에 업로드하려고요 근데 경력사항에도 경력 500자를 적고 자기소개서에도 경력500자를 적어야하는데 내용이 어느정도 겹쳐도 되겠죠? 직장 경력은 하나에요
워킹맘 화이팅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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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일한 근무지. 조직 변경으로 고민될때 어떻게 할까요?
7년 동안 좋은 상사와 합을 맞추며 만족스러운 회사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 정치싸움으로 인해 부서가 공격을 당했고 부서장은 다른 신규 사업을 맡게 되고 저는 타 부서 소속으로 두 부서가 합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고민이 되는 것은 두 부서가 합쳐져 새로운 부서장 밑에서 일하게 될텐데 그 부서장은 휴머니즘이 전혀 없고 아래 직원들을 본인 발전용 도구로만 생각합니다. 본인의 고집대로 하지 않으면 싫어하고 연봉인상이나 진급은 거의 내려놓고 살다시피 해야하며 예스 맨이 되어야합니다. 몇 번 서로 다른 부서로서 업무를 같이 해봤으나 도저히 맞지 않고 제가 해당 부서장 밑으로 가면 버틸 수 있을까 괴롭습니다. 지금은 일이 재밌고 발전 가능성도 높은데 의견도 내지 못하고 스스로 업무의 방향을 정하고 발전을 더 이상 못하게 될 것이 너무 뻔히 보입니다. 저는 기존 같이 일하던 부서장이 새로 맡는 사업이 커지고 잘 성장 할 경우에 같이 다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도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 회사를 다니고 버텨보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나을까요
어찌할것인가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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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안전보건직으로 이직 고민중이에요
현재 재직중이고 5년이상 경력있는 보건관리자입니다.(면허, 자격증 모두O) 요새 공기업에서 기간제(2년, 연장가능)이나 보건직을 채용하던데...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계속 사기업에만 다녔었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이직사유는 업무가 너무 多, 가족 사유, 급여 는 성과에 따라 오르나..진급은 거의.. ㅠ) 혹시 공공기관 다니시는 분들 중에서 근무중에 보건관리직을 보신적 있으신분이 댓글달아주시면 좋겠어요ㅠㅠ
하고싶은거다할래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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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제안 & 중소기업 실세
안녕하세요. 오늘 헤드헌터 통해서 같은 직군에 있는 대기업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 직급은 과장급이나 팀장을 맡고 있고,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연봉은 대기업보다 더 받고 있습니다.(많이는 아니고 몇 백 더 받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일은 재밌게하고 있지만 중소기업 특성상 항상 대기업이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나중에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건 사업을 해보고 싶어 지금 기업에서 배운다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지만 진짜 사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지금 기업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성이 크네요... 그리고 이력서 쓴다고 되는 것도 아니지만 업계가 좁아서 이력서 쓰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알 것 같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븡어싸만입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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