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 새출발 할 수 있을까요?
이번 글 작성에 앞서 얼마 전 "40대 자재관리 18년차 직딩 이직가능?" 이라는 제목으로 이직에 관한 글을 작성하고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요. 이번 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러 고수님들의 의견을 한번 더 듣고 싶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씁니다.
저는 직장생활 18년차 입니다
생산직으로 한 3년 정도 굴러다니다가 자재관리 업무를 시작한지 15년차가 되어갑니다.
나름 중견기업이라 자재관리 직이지만 연봉이 5000~5500만원 정도 됩니다.
업무 연관성 때문에 자격증을 중구난방으로 이것저것 손대다 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지게차운전기능사, 전산회계1,2급, 전산세무2급, 컴활2급,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건설안전기사,산업기사 이렇게 9개 보유중 입니다.
1,회사는 점점 부채가 늘어나고,
2,팀장과 같이 직장생활한지 15년 이나 되었지만 아직도 그 꼬장과 팀장인지 그룹장인지 알수 없는 그 근무 스타일은 적응이 않되고,
3,동료직원이 나가서 업무로드는 늘었는데 새 직원은 않뽑아주고,
4,하늘은 유리천장이고...등등등...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 나이 먹도록 딴데서는 알아주지도 않는 자재관리만 주구장창 해봐서 이력서는 여기저기 마구마구 넣고 있지만 뽑아주는 곳도 없네요..ㅠㅠ
여러 고수님들
저는 어디로 어떻게 가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