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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13개월 비투씨 60개월 근무 중입니다. 영업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생각은 따로 없긴 합니다. 지원쪽으로 가고 싶은데 필요한 자격증이나 이력이 있을까요?
우야우야 으으우
2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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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을 뭘로 정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실험장비회사 필드서비스 엔지니어 5년(중소) 웹개발 SI PM&기획 팀장 3년(소) 서울에서 일하다 가족 건강 때문에 일도와준다고 지방으로 내려와 직무를 바꿔서 일했습니다. 회사도 안정되고 이제 서울 올라와서 다시 일시작하려는데, 직무를 어떤쪽으로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장비 필드서비스 엔지니어를 다시 하자니 원래다니던 회사는 매주 지방출장에 야근을 밥먹듯이 해서 건강도 안좋아지고 커리어 적으로 변화를 주고 싶어서요 그래서 계측기 회사 플랜트 프로젝트 엔지니어 쪽 헤드헌터 추천받아서 지원했다가 최종탈락하고나서 제 경력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장비회사에 있을때 기술이나 영어실력에 인정받아서 1년차때부터 해외플랜트 쪽도 추가 전담해서 납품설치교육으로 매년 프로젝트 진행했고 이때 플랜트쪽에 관심 있어서 지원 했었습니다. 웹개발 pm할땐 비록 전공은 아니어도 적응빨리해서 나름 인정 받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it쪽 경력은 3년 밖에 안되서 좀 애매하더라구요 학교가 수도권도 아니고 외국대학도 아니라서 영어를 어필하기도 애매하고요 연봉을 좀 낮춰서 it쪽에서 경력을 쌓아갈까도 생각하고 좀 더 큰 장비 회사 필드서비스 엔지니어를 할까 아니면 기술영업 쪽으로 해야될까.. 마음이 좀 약해진걸까 싶어서요 선후배님들 뼈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다!
오뎅빠
2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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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연봉 대폭 감소, 경력 낮춰서 이직
지금 다니고 있는 스타트업의 기업 경영상의 문제로 최근에 제가 있는 사업부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커리어 발전도 어렵고, 언제 권고사직을 받을지 몰라 이직 준비를 하던 중 연매출 2조원 규모 중견기업으로 최총합격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해당 산업 경력도 없었고(산업군 변경), 최종합격한 회사 내부 연봉테이블 문제로 연차가 2년 낮아졌고 지금 받고 있는 연봉에서 1700 정도를 낮추어서 오퍼를 주셨네요.. 어느정도 연봉이 낮아질거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연봉이 대폭 낮아진 오퍼레터를 받으니 고민입니다ㅠ 의견 부탁드립니다!! 1. 현직장 - 시리즈 C 투자 유치 스타트업 - 경력 4년차 해외영업 매니저 - 연봉 6300 (인센티브 X, 식대 미포함) - 워라밸 극악 - 최근 기업경영 악화로 몸 담고 있는 사업부 폐지 - 별도 복지 없음 2. 최종합격 직장 - 연매출 2조 규모 중견기업 - 경력 인정 2년차 해외영업 사원 - 제안 연봉 4600 (인센티브 별도- 작년 기준 연봉 10% 수준, 식대 포함), 25년 1월 진급 예정 - 워라밸 및 복지 우수 - 해당 산업 국내 1위 및 지속 성장 중
쑤님
2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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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회사에서 계속 연락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3월 퇴사 후 1년간 쉬고 다시 일을 하려고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었습니다...만 입사지원한 회사가 아닌 곳에서 제 이력서를 열람하고 먼저 연락이와서 면접을 봤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회사와 면접을 본 후 조건이 가장 좋은 회사에 가기로 하여 먼저 연락이 온 회사에 죄송하지만 다른 회사에 가게 되었다며 양해를 구했는데 밤 낮으로 전화와 문자가 옵니다. 제가 가기로 한 곳이 어딘지 급여는 얼마받기로 한건지 꼬치꼬치 캐묻는데 대답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계속 연락이 옵니다ㅜㅜ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구암동오함마
23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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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Ra 연봉이 보통 얼만인지 아는 방법 있나요
어느 정도가 적정선인지 모르겠어서요 연봉협상시 참고하고 싶은데 한회사에서만 계속 있었더니 잘 모르겠네요 약사 비약사 차이도 많이 날까요?
아레이
23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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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 새출발 할 수 있을까요?
이번 글 작성에 앞서 얼마 전 "40대 자재관리 18년차 직딩 이직가능?" 이라는 제목으로 이직에 관한 글을 작성하고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요. 이번 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러 고수님들의 의견을 한번 더 듣고 싶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씁니다. 저는 직장생활 18년차 입니다 생산직으로 한 3년 정도 굴러다니다가 자재관리 업무를 시작한지 15년차가 되어갑니다. 나름 중견기업이라 자재관리 직이지만 연봉이 5000~5500만원 정도 됩니다. 업무 연관성 때문에 자격증을 중구난방으로 이것저것 손대다 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지게차운전기능사, 전산회계1,2급, 전산세무2급, 컴활2급,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건설안전기사,산업기사 이렇게 9개 보유중 입니다. 1,회사는 점점 부채가 늘어나고, 2,팀장과 같이 직장생활한지 15년 이나 되었지만 아직도 그 꼬장과 팀장인지 그룹장인지 알수 없는 그 근무 스타일은 적응이 않되고, 3,동료직원이 나가서 업무로드는 늘었는데 새 직원은 않뽑아주고, 4,하늘은 유리천장이고...등등등...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 나이 먹도록 딴데서는 알아주지도 않는 자재관리만 주구장창 해봐서 이력서는 여기저기 마구마구 넣고 있지만 뽑아주는 곳도 없네요..ㅠㅠ 여러 고수님들 저는 어디로 어떻게 가는것이 좋을까요?
허샨
23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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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무가 뭔지 아시는분??
회사마다 조금씩 다른거 같기도 한데 (에이전시나 광고회사에서 뽑을때는 다를거 같네요) 이번에 LG CNS CX 파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무를 채용중이던데 마케팅과 디자인 UI/UX 둘다 섞은 것 같은 역량을 요구하는데 궁금해서요 무슨 일 하는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kamukamu
2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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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급여가 많이 깎이지만 틀이 좀 잡힌? 곳 (오래된 사단법인) VS 급여는 동등이상이나 프로젝트 수주부터 시작해야하는 곳(스타트업) 어느곳으로 가는것이 좋을까요
kkri
2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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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 (미국상장사->중국유니콘기업)
현 미국 Futune 500 상장사의 한국 현지 법인에 4년 넘게 과장급 근무 중입니다. 일도 익숙하고 인맥도 어느정도 잘 쌓았지만 25년 넘게 이 회사에 일하는 고인물 1명 (부서 직속 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반응이 느리고 답답하고 고객응대도 정말 별로인 전형적인 꼰대입니다. 남의 고객/프로젝트/실적 빼아가는 행동도 자주 있습니다. 마치 헤드헌터 통해 같은 업종에 중국 유니콘 기업 어퍼를 받았고 자신 능력을 검증하는 차원에서 3차 최종 면접 합격까지 흐러왔는데 결심만 하면 현 연봉 40% 이상 올라갈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회사 가치 1조 넘는 유니콘 기업이지만 한국에 진출한지 불과 2년, 팀원도 많치 않습니다. 최종 결정 단계인데 참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직장: 장점: 회사 든든하다 (미국 Futune500상장사). 복지 및 근무 환경 좋습니다. 사무실 위치 (집까지 차로 20분) 단점: 꼰대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회사 전반적으로 나이대 높고(50대) 분위기 산막함 이직 고민 직장: 장점: 팀원 젊고 회사 분위기도 밝은 편 연봉 40%이상 인상 가능 업계 최신기술로 시장 점유율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단점: 회사 규모 및 브랜드 이미지 다운 유니콘 기업으로 체계/시스템 부족 및 현지 법인 규모 출퇴근 거리 1시간 늘어남 선배님들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정말 고민
2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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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기업 건설공무 물경력
30대중반입니다. 여저 자그마한 회사 종건에 사무직입니다. 매출10억. 건축기사 준비중입니다 산안기있습니다 다른업종일하다가 작년에 건설회사로 일하게되었습니다. 캐드배우고 기능사따고 사이버대학 건축도시공학 전공으로해서 이직하려구합니다 기술인수첩 중급 만들구요. 하지만 이직이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회사는 정말많이 여유로워요 하는일이 되게단순한 업무입니다. 경리회계세금 신고 노무비 공사 신고정도 입니다. 건축bim설계쪽으로 배우고싶습니다. 나이도걸리고..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이러한 노력들이 이직에 도움이 될지.. 나이에서막혀버릴지.. 지역은 경남쪽입니다 생각이 많아집니다ㅠㅠ
그대가
2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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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금형관리/냉간단조,프레스)->다이캐스팅금형 업체 이직 고민
사내 생산관리팀 금형담당으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업종은 자동차 단조 및 프레스업체 입니다. 다이캐스팅 업체에 동일직무로 구인공고가 올라와서 이직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30대 중반이며, 경력은 8년차 접어듭니다. 냉간단조 및 프레스금형과 다이캐스팅 금형의 형상이나 제작공법이 전혀 다른 금형이라 이직 시 경력을 인정 못받을까 걱정이네요. 직무는 금형 제작일정 및 스페어 관리, 부품관리, 유지보수계획 등이 있습니다.
clzhqhdl
2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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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인력은 왜 1년 만에 그만둘까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이직이 가장 활발한 때는 언제일까요? 다시 말해 직원이 기업을 떠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통상 3~4년차 정도 됐을 때, 신입 딱지를 떼고 어느 정도 일을 익혔을 때 이직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보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시간이 좀 흐르기는 했지만 인사 소프트웨어 기업 엔텔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입사한 지 불과 1년 만에 기업을 떠나는 직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사실상 업무를 제대로 익히기도 전에 그만둔다고 봐야 할 텐데요. 이처럼 ‘조기 이탈’ 사태를 막으려면 입사 후 처음 1년 동안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고, HBR은 말하기도 합니다. 젊은 인력의 퇴사는 기업에 매우 소모적인 일입니다. 이직 때문에 발생하는 비용은 직무에 따라 연봉의 200% 수준에 맞먹을 정도입니다. 직원의 몰입도와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HR 부서에서는 어떤 전략을 쓸 수 있을까요? - ✔ 현장 관리자가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젊은 인력의 직업만족도는 대부분 담당 관리자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팀장의 공정한 대우, 인격 존중이 월급 액수보다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조사 대상 여성의 50%, 남성의 40%가 관리자의 부당한 대우 때문에 회사 생활이 힘들다고 답했습니다. 관리자의 인력 관리를 보다 합리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효과가 증명된 방법 중 하나는 관리자를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이들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죠. 관리자로서의 역할이나 책임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채 관리자로 승진한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이들이 팀장으로서 좀 더 훌륭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 부여 젊은 인력들은 현재의 직업이 경력으로 인정받거나 커리어에 디딤돌이 된다고 생각할 때 1년 이상 근무할 확률이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들을 위한 명확한 사내 커리어 패스를 제시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분명하고 의미 있는 기회들을 제공해야 합니다. 학교 등의 기관과 연계해 교육적 성취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업무 일정 조절에 대한 자유 보장 일정 관리와 관련해 젊은 인력들이 지적한 문제는 예측성과 유연성입니다. 일할 날짜나 시간, 연차와 반차 등을 명확하게 공유하고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직원들이 여러 업무를 담당할 수 있도록 교차 훈련하고, 근무 시간표를 여유 있게 편성한다든지 운영상 조정을 통해 근무시간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젊은 인력의 다수(83%)가 업무 일정에 대한 자유가 좀 더 주어진다면 현재 직장에 더 오래 다닐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ma/category_id/2_1/article_no/595/page/1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ma/category_id/7_1/article_no/1088/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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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도배직영팀 vs 일반인사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현명하신 조언을 구하고자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30때 초반 여자이고, 결혼 5년차 입니다.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무직 업무를 시작해서, 인사 및 총무 부서 업무 경력은 4년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1년 반전 마지막 회사에서는 경영난으로 대규모 권고사직을 당해 실업급여를 받으며 있다가, 우연한 계기로 도배 학원에서 도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도배회사 직영팀에 소속되어 신축아파트 현장을 다니며 도배일을 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이제부터 고민입니다. 도배를 하면서 낮을 일당으로 시작했지만, 동반장(소장)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됨과 동시에 지인의 추천으로 인사팀으로의 복직을 수차례 권유받아 면접을 보았으며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남편의 생각은 2세 계획도 앞으로 가져야 하는 상황으로 사무직 복직을 추천했지만, 도배로 아직 빛을 보지못한 상태에서 접는게 너무 아쉽다고 표현한 저의 입장을 고려해 이제는 지지의 표현을 해주었습니다. 선배님들! 도배를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인사팀으로 복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ㅜㅜ
우르파파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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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이직 준비중 이런 회사, 면접 간다 안간다?
30대 대기업 영업 6년차 입니다 나쁘지 않은 연봉과 네임벨류로 만족해왔지만 업계 변경을 목표로 작년부터 이직 희망해왔습니다. 다음주 2곳 면접 예정인데, B면접을 갈지말지 고민이에요. 계속 갈팡질팡 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가시나요? (참고로 지방러인지라 두번다 서울을 가야하는데 날짜가 달라서 퐁당퐁당 연차를 써야하네요) ✅A 기업 -관심있는 산업의 플랫폼 스타트업 B2C영업 -작년 시리즈C 투자 유치 -관심분야인만큼 일하면서 배울게 분명 있음 (남는것과 성취감이 있을듯) -비전있고 기업문화 우수 -업무량과 업무강도가 높은 편 -현 연봉 -500 만 ~ 현연봉 수준 -매출규모 100억미만 / 영업이익 -80억 ✅B 기업 -코로나특수 급성장 후 하향세 스타트업 B2B영업 -작년 시리즈C 투자 유치 -관심도는 위의 기업보다 낮음 (남는것과 성취감 위 기업 대비 글쎄) -기업비전과 방향성이 불분명하다는 내부의견 다수 -사내정치와 잦은 조직개편 -현연봉 수준 ~ 현 연봉 + 500만 -매출규모 1천억 / 영업이익 -100억
생에첫이직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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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0초반 직장인입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늦게 시작해서 내세울거라곤 첫회사 1년의 경력 뿐입니다. 2번째 회사는 3개월(수습) 다녔는데 일에 치이고 특히 같은 팀 사람들 때매 힘들어서 그만뒀습니다. (틀딱, 꼰대, 가스라이팅 등.. 제가 오기전에 한명도 3개월 다니고 그만두고, 이후로도 오시는 분들 수습 때 그만두신 것으로 보입니다.) 3번째 회사(현재) 한달 지났는데 처음에 사람이 좋아 다니려다가 회사 내부사정과 업무에 대해 불편한 일이 있어 이직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로인해 향후 물경력이 될텐데 걱정입니다. 제가 너무 끈기와 근성이 부족한 걸까요..
heidjrb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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