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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관련 질문 있습니다!
이번에 첫 이직을 준비하던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가고 싶은 회사 공고가 떠서 준비중입니다. 다른 곳도 알아보던중에 헤드헌팅으로 공고 올라 온게 있는데 기업명이 없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어보니(산업군 정도만) 같은 기업인거 같긴한데 아리송해서요 1. 구직플랫폼과 해드헌팅 어느 곳으로 입사 지원하는게 효율 적일까요? 2. 해드헌팅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기업명과 대략 연봉 수준을 물어봐도 무관한가요? 선배님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호기심쟁이요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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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받은 두 회사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오퍼 받은 두 회사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둘 다 별로지만 지금 회사가 너무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빨리 그만두기 위해서 먼저 오퍼온곳으로 지원가려고 합니다..ㅠㅠ 현재 29살 총 경력 5-6년차 연봉 3500 (상여 비고정 400) 1. 관련 업계 1위 인지도 있음 가족회사라는 소리가 있고 잡플, 블라인드 리뷰 안좋음 내년 상장 예정 연봉 얼마나 줄지는 모름 아래 회사 매출액에 10배 2. 21년도에 생긴 스타트업 연봉 5-6천 제시(지금 제 연봉에 비해 높아서 고민됨) 언제 망할지 모름..? ㅠㅠ... 힘드네요 그냥 지금 회사 퇴사하고 천천히 구하는게 나을까요
ooyyeiiq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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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하는게 낫나요?
오퍼받은 공고가 채용사이트에도 올라와있는데 제안 연봉이 비슷해서요 뭐가 더 낫나요?
ooyyeiiq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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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연봉 질문
오늘 면접 보러가는데 질문 있냐고 할 때 연봉이 어느정도 되냐고 물어봐도 되나요?? 첫 면접 땐 긴장되서 질문 없다고 했는데 혹시 예의 없어 보이는 질문인가 싶어서요! (사표 쓴 후 이직 준비중 입니다!)
샤랄랄랄라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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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이직 연봉
2년차 신입이고 현재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보다 1천 올려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무조건 옮기는게 맞을지 이번년도 연봉협상을 기다려보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yoooojin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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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을 몸이 기억하고 있을 때까지 하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사회생활, 특히 회사나 정부기관 같은 조직에서 일을 하며 지속적으로 일을 해내고 조직과 자리를 무게를 견뎌내며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일이나 과제의 무게에 치이고, 버텨내다 때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기도 한다. 종종 그런 부담감은 불안으로 다가온다. 직장에 나가는 것에 대한 불안감, 상사나 동료를 대하는 데서 오는 불안감, 발표, 보고, 문서 작성 등이 커뮤니케이션 스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불안감 등등이다. 그리고 그러한 불안이 지나쳐서 공포로 다가오기도 한다. 누군가에게는. 또는 어느 시점에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당신의 일을 몸이 기억할 때까지 하라는 것이다. 이게 어떤 의미인가? 특히 저런 불안감이나 공포는 아직 업무 경력의 초년생 때 오기가 쉽다. 사실은 누구나 다 부족하고 실력이 일천한데, 이게 사회생활에는 말이지, 타고나는 또는 남모를 노력으로 했던지 간에, 좀 더 실력이 있던 아니면 그걸 잘 뻥튀기하고 포장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동료보다 처지는 느낌도 들도 불안과 공포는 배가되는 것이다. 참 어려운 일이다. 직장엔 나가야 하고 일은 해야 하는데 기대치는 높아 보이고 내 실력은 부족하고, 동료는 뛰어나 보이고. 참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 너무 걱정하지 마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에 뛰어들고 해 보라. 너무 상투적인 말 같지만, 그 조직에 공채던 경력이던 일정 과정을 거쳐 들어온 사람들은 능력은 대동소이하다. 물론 아웃라이어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 편차가 평타 정도 치는 것이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한 그런 지점은 아니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더욱 그러하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실감이 난다. 초년병 때 에이스가 반드시 에이스나 승승장구로 남는 것이 아니다. 물론 첨부터 잘 달려서 계속 잘 나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건 소수의 아웃라이어다. 그들의 그늘이 보통사람이 견딜 수 없을만큼 추운 것은 아니다. 그리고 좀 한다하는 사람들 중에 의외로 갈수록 시원치 않거나 아니며 제 갈 길 찾아 떠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러니까 너무 비교하지 마라. 남과 비교하기 보다는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다시 일 얘기로 돌아가서 오늘 내일의 업무에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꾸준히 해라. 묻고 참여하고 논의하고 가끔은 일찍 출근하고 야근도 해서 필요하면 보강하는 것도 좋다. 꾸준히 축적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상사, 동료와 네트워크도 단단히 해 가면 좋을 것이다. (그게 술자리던 운동이던 그냥 일 얘기나 스몰 토크던 상관 없다) 그렇게 하면서 꾸준히 일하고 노력하다 보면 내가 하는 일, 내가 일하는 방식을 몸이 기억하는 단계가 온다. 머리로 하는 것과 몸이 기억하는 것은 좀 다르다. 머리로 하려면 그 때마다 신경 쓰고 긴장하고 애를 써야 하지만 몸이 기억하면 좀 더 수월하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순발력 있게 받아 칠 수 있고 조금 준비가 덜 되어 있어도 융통성 있게 더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그러니까 꾸준히 노력해서 몸이 기억하는 정도까지 숙련도를 갖추기를 권장한다. 그러면 마음도 한결 부담이 적고 편안한 상태에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덥고 지치겠지만 몸이 기억할 정도의 숙련을 위한 정진의 과정이라 생각한다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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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연봉
20살에 연봉 3200이상이면 어느정도인가요? 많은편일까요?
어린이4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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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삭감하면서 이직을 해야하나?
안녕하세요 연봉 삭감하여 이직하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현재 연봉 4500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으며, 근무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퇴근 8:30 ~ 19:00 (소요시간 45~1시간) 주말 : 격주 출근(일이 없어서 미 출근시 연차삭감) 상여금: 명절, 휴가 각 30만원 현장 상황에 따라 공휴일 출근(특근비x) 복지 : 기본수준(4대보험 외 없음) 이직을 검토하는 업체 연봉 : 3600(수습 3개월 90% 지급), 1년뒤 상여금 100% 발생(명절과 휴가에 지급) 3년차 부터 연봉협상 출퇴근 : 8:30 ~ 17:30(유동적으로 18:00 퇴근) 소요시간 : 30~40분(지하철) 주말, 공휴일 출근 없음 복지 : 경조사지원, 상해보험, 유류비지급,교통비지원 등 저는 복지가 좋은 회사를 다녀본게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 부분에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차이는 900만원 정도인데, 와이프가 아이를 가지게 되어서 외벌이라 이런 고민하게 되네 요..여기 계신분들중에는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제조영업부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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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대행사 인재서치 업무가 인사 커리어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현재 영업에서 “인사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대기업, 중견 인사팀 면접은 떨어졌고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최근 파견대행사에서 인재서치팀으로 면접 제안이 왔어요. 해당 업무에 대해 잘 모르는데 몇 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실접압박이 있는지(영업인지) 2. 인사업무로 인정이 되는 것인지(추후 이직하게 된다면 인사직무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만약 인정이 안 된다면 좀 더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구요..)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ㅠ 첨언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버부바부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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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해외영업직 관련 문의
이번에 안랩 해외영업직 경력으로 지원할건데요, 현 업계가 완전 달라서 공부할게 많네요. 혹시 해외 영업 담당한테 어느정도 레벨의 보안 지식이 있어야 할까요? 그리고 현재 토익 점수들이 다 기간이 오래되었는데 다시 봐야할까요? 해외 관련 업무 경험은 좀 있습니다만.. 안랩 해외영업 지원하는데 좀 도움될만한 정보 있음 공유 부탁드립니다!
호호감자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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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해도 불이익이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전회사에서 이직을 목적으로 이직을 3개월전에 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통근버스가 있지만 출퇴근시간이 3~4시간입니다. 3개월만에 체력은 바닥이 났고 야근을 하면 무조건 택시로 퇴근을 해야됩니다 그래서 ㅇ 다시 이직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럴때는 3개월에 대한 경력을 지원서에 써야될까요?? 아님 전회사 퇴사상태로 지원을해야될까요?? 전회사가 사양산업으로 고용불안이 있어 맹목적으로 이직을 했지만 통근거리에 대한 감각이 없이 이직한점은 정말 잘못한것 같습니다. 형 오빠 언니 누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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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회사 기준 연봉으로 협상하려면 얼마나 재직해야 하나요?
현재 스카웃으로 이직한 지 3개월째입니다. 스카웃으로 이직해 와서 마음은 편하고 일도 잘 쳐내고 있지만 예상보다 훨씬 업무가 적어서 오히려 연봉을 올려서 왔지만 회사가 저에게 이 연봉을 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싶은데 현 회사에서 1년 이상 재직하지 않으면 현재연봉은 연봉협상의 기준이 되지 않는다. 이 경우는 무조건 지금 회사 전의 기준으로 재협상한다는 말을 들어 심란해서 여쭤봅니다.
조선왕조부록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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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잦은 이직 안좋을까요..?
처음 3년자리 현장 한개 끝내고 두번째 회사로 이직해서 현장 거의 끝나갑니다. 거쳐간 회사도, 지금 재직중인 회사도 도급순위 1~10위안에 드는 말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알정도로 큰 회사입니다. PJT로 근무하다보니 다음 현장 연계시 연봉협상이 잘 안되면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경력쌓고 중고신입이라도 중견이나 대기업 지원하려고 했는데 바쁘게 살다보니 차라리 경력직으로 지원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2개 현장 하면서 현장 우수사원 포상이나, 기타 수상등은 여러번 받았습니다. 너무 잦은 이직... 나중에 경력 공채 지원할 때 정말 문제가 많을까요...?
위현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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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안정성 사이에서 고민
현재 국내 대기업 재직중인 40초 , 연봉 7000, 영끌 1억 조금 넘습니다 . 회사 문화도 좋고 다 좋습니다 . 연봉빼고요 … 전체 금액은 나쁘지 않다만 일하는 거 대비 받는 연봉이 작다는 거죠… 한 5년 정도 더 다니면 연봉만 1억대 가까워질거같은 인상률 있지만 , 연봉상한제가 있어서 더 다닌다고 연봉이 1억 초반 이상으로 올라가기는 어렵구요 . 같은 일을 하는데 외국계 스타트업(투자는 빵빵, 최소한 3-5년은 안망할거같음) 에서 연봉 3억 제안이와서 고민되네요 . 안정성을 택할 것이냐 , 베팅을 해볼 것이냐 … (직군는 건축쪽이 아닙니다)
mmnmnnm
억대연봉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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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확정 후 타회사 합격
안녕하세요! 현재 사표 제출하고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1일 퇴사고 그전에 새로운 직장 면접을 여러곳 보고싶습니다. 혹시 먼저 면접 본 회사 합격해서 입사 하겠다 했는데 그 뒤에 합격한 회사가 더 마음에 들면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면 될까요?? 인사 담당자에게 죄송하지만 다른 회사로 가게됬단 식으로 문자를 남기나요?
샤랄랄랄라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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