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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6세에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아래 글 올린 사람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에서 좋은 처우와 직급, 지금보다 확 오른 연봉으로 받아 준다해서 9월부터 출근하기로 최종 협의 하였습니다. 저를 괴롭히던 부서장은 마지막 면담에서 조차 자신이 한 행동의 모든 원인을 저에게 있다며 발악하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담당 임원은 저를 몇번 붙잡다가 자신이 미리 대처하지 못 해 미안하다며 제 순조로운 앞날을 기원해 주시어 그간의 상처는 잊기로 마음 먹고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참... 지난했지만 속은 후련하네요 이제 직장 생활 제3막을 시작하렵니다. 오다가다 별볼일 없는 글에 응원과 위로, 격려를 남겨 주신 모든 분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로운 기회를 30대 못지않은 열정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샐러리맨들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 현 회사는 30살에 입사해서 청춘을 올곧이 바친 중견 기업 입니다. 여전히 회사의 처우와 복지.. 그리고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버텨오긴 했지만 같이 일하던 동료 선배가 현재의 팀장 자리에 몇해 전 앉으면서 한 두 해는 잘 지냈는데 여러모로 성격이 안맞았는데 대략 5년 전부터 관계가 삐걱 대기 시작했습니다. 40대 초반까지는 여러 회사에서 러브콜이 있었지만 나아지겠거니 해서 이직하지 않고 버텨왔는데 작년부터는 괴롭힘과 따돌림이 은근하게 노골적으로 변하면서 마음에 병도 얻게되어 결국 제가 떠날 결심을 하고 보니 이제 이 나이에 저를 받아 줄 곳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그나마 100%는 아니지만 받아주겠다는 곳이 있어 서류 통과하고 면접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채용이 확정 된다 해도 이 나이에 새로운 곳에서 적응할 생각을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 처럼 견디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비슷한 상황의 저보다 젊은분들께 알려드리고 싶네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고 고쳐쓰지 못한 다는 말.. 맞는 말인듯 싶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동료들은 이미 더 젊을 때 팀장이 싫어 이직하고 벌써 옮긴 곳에서 자리 잡고 잘 지내고 있는데 저는 뒤 늦게 이런 처량 함을 보이고 있으니 참 부끄럽네요 혹시 윗 사람과의 갈등이 깊고 특히 성향 성격적으로 힘드신 거라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꼭 이직 하시기 바랍니다. 아랫사람도 아니고 윗 사람은 정말 고쳐 쓸 수 없습니다. 이 글은 저를 괴롭힌 팀장을 욕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성격이 안 맞는 것이 어떻게 그 사람의 허물이 되겠습니까 그저 비슷한 경우라면 저 처럼 참고 견디다가 비참한 신세가 되는 일이 다른분께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모두들 직업전선에서 주인공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허삼관
억대연봉
은 따봉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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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문계약직 어떤가요?
디지털콘텐츠조직 서비스기획쪽 지원하려는데 전문계약직으로 가면 안정성이 어떨지 이후 넥스트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계약이다보니 오래 다니지는 못할 것 같아.. 이후 다른 금융 빅테크 쪽으로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eard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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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널려있는 시간낭비를 피하라
SNS 티비연예예능프로 틱톡댄스영상 이건 당신의시간을 잡아먹고 광고를파는 정말 해로운 것들이다 반드시 피하라 그것을피하고 사람과 만나고 책을읽고 계획을세우고 활동에 인게이지하고 그것을 기록하고 컨텐츠화하라 그리고 종국에 그것을 팔아라 그것이 당신이 세상을 이기는 길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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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경력으로 개인사정상 퇴사한상태 입니다 제약품질 직무로 알아보고 있는데 2달이 지나니 마음이 불안해져서 작은 중소기업 일단 들어가서 이직 하는게 나을지 고민중 입니다. 공백기가 생기더라도 하반기 취업에 올인 하는게 나을지 근무하면서 알아보는게 나울지 생각이 많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로루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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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사원 이직
고민이 있어 의견을 여쭙고자 올려봅니다. 나이 서른에 1년차 사원입니다. 이전 이력은 회계인턴 1년 반이 있구요. 늦게 시작한터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현재 업무가 제 성격이랑 너무 안맞아서 이직을 고민중인 시점에 헤드헌팅 통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조건은 계약직 1년이고 회계쪽이어서 가고는 싶은데 나이가 걸리더라고요. 가고 싶었던 회사고, 네임드지만 계약만료가 되면 31에 중고 사원으로 나오게 될 시점이 남들보다 메리트가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선배님들이라면 계약직이지만 이직을 권하실지, 다른 회사를 찾으실지 문의드립니다
여름은덥다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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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들 이상황이 문제가 될까요??
두군데 회사에 경력지원을 했습니다. 편의상 a,b로 나누겠습니다. 가고싶은회사는 b 입니다만 a회사가 입사전형이 빨라서 b회사 2차면접을 봤을시기에 a회사에 입사를했습니다. b회사 입사전형이 너무 느려서 어제 합격연락이 왔습니다 . a회사에는 미안하지만 b회사로 가려고합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b회사에 서류를 제출해야 되는데 현재 상황은 전회사 퇴사 상태이기 때문에 지원서류상태와 다릅니다. 이런상황이 문제가 될까요?? b회사에 설명하면 문제가 안될 상황일까요??
우리집히어로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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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당신 자신을 믿어야 하는가?
당신이 단지 당신 자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힘과 영향력이 생긴다 그래서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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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정으로 퇴직처리 후 재입사시 연봉계약서
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억울한 상황에 처해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외국회사(이하 본사)의 한국지사(이하 지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사정으로 전직원을 기존 사업장에서 퇴직처리하고 다른 사업장으로 재입사처리를 하려고합니다. 급여는 적지만(7년차 실수령266만)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기에 회사의 사정에 따라 퇴사후 재입사 처리에 동의하려했는데, 본사에서 보내온 재계약서 내용을 보니, 기존에 받던 급여의 90%만 지급하고 나머지 10%는 연말에 회사의 성과와 개인의 실적에따라 액수를 결정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당장의 월급은 줄어드는 것이고, 잘하면 연말에 성과금을 더 받을 수도 있지만 적게 받을 수도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런 계약서의 경우 노동법이나 노무법 등등 문제되는 정확한 사유가 없는지 답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억울한 감정은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정확한 답변도움 부탁드립니다 ! ㅠㅠ
금궁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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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때 연봉을 얼마 불러야 할까요?
세후 기준으로 한 달에 350에 상반기 하반기마다 성과 300-380 정도 들어오는데 이직할때 직전연봉을 얼마 정도 불러야 하나요..? 그리고 한 달에 법인카드 50만원 들어오는데 아무데나 쓸 수 있고 이건 연봉으로 카운트는 안 되겠죠?ㅠㅠ
쮸잉쮸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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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에서 떨어졌으면 나중에 다시 지원했을 때 서류에서 걸러질까요?
퇴사 후 반년 쉬다가 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입사 일주일 후 진짜 가고싶은 회사 2차 면접 날짜가 잡혔습니다. 원래 2차가 인성 면접인데 대표면접부터 보자고 하더라구요. 디자인 직무라 포폴 > 과제 > 1차 실무면접까지 본 상태였구요. 면접 때 솔직하게 말하라는 헤드헌터의 조언으로..회사 안다니며 구직중이냐는 대표의 질문에 저번주에 취직했다고 말했습니다. (면접 시간을 출근 전, 퇴근 후로 제안드려서 당연히 아실줄 알았어요..) 물론 그게 떨어진 결정적 이유가 아닐 수 있지만 그것 외에 딱히 걸리는게 없어서 아쉬움이 너무 남네요.. 다음에 사람을 뽑으면 또 지원하고싶은데 대표면접 탈이면 서류에서 걸러질까요?🥺
멘붕도톨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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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 일본계 소규모 포워더 영업 연봉 5500 + 인센 재택 및 소소한 복지 있음 출퇴근 30분 이직 제안 회사 한국계 포워더 업무 총괄 연봉 5750 회사 실적좋으면 인센 + 6개월 후 연봉 재 협상 출퇴근 45분 6개월 후 연봉 재협상은 냉정하게 회사가 어렵다 는 말로 짬될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영업직 스트레스가 많아서 업무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오퍼가 와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급여차이가 크지 않아 굳이 가야하나 하는 마음도 솔직히 드는데요. 저의 선택이겠지만 그냥 한번 여러분 보시기는 어떤지 여쭤봐요!
glan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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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지원할지 고민되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30대 대기업군인데, 헤드헌터한테 연락온 회사는 외국계지만 거의 한국화된거 같고 규모도 작은편이에요. (직무는 동일하구요. 현재 일하는 팀은 10명인데, 제안받은 회사는 팀에 2~3명?) 사업이 안정적이고 꾸준히 이익은 내는데,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은 적어보이구요. 제안받은 회사에 확신이 없는 상황이라.. (연봉 상승 가능성, 외국계 회사라는거, 그리고 향후 재이직시 리퍼런스 정도 외에는 딱히 장점이..)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진행하지 않는게 나을지, 아니면 일단 지원서는 내보고, 혹시 서류통과하면 면접까지 기대해보는게 나을까요? (연봉은 나중에 협상)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리넴버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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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스타트업 면접 탈락했는데 다시 올라온 공고에 지원해도 될까요?
질문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경력이직으로 1차 실무 2차 임원까지 있고 1차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관과 소통이 되어서 조심스럽게 떨어진 사유를 물어보니 부족해서가 아니라 저보다 조직에 맞는 사람이 있어서 떨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채용공고가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오픈되었습니다. 이걸 다시 지원해보는게 맞는지? 아니면 면접관에게 다시한번 지원해도 되는 물어보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여 조언부탁드립니다.
웃기네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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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사무소에 취업하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디자인, IT 계열 특허 명세사, ip검색사, ip분석사, ip번역사 이런쪽의 업무를 신입으로 취업하고싶은데, 1. 준비해야되는거나 필요한 역량이 뭘까요? 2. 해당업무 종사하시는 분들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3. 채용하는 입장에서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유 스펙] -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예정 - 컴퓨터학과 4년제 국립대졸업 - 정보처리기사 보유 - 스타트업 디자이너 경력 총5년 (지방경력, 최대 근속년수 2년) - 영어 기본 회화 가능 - 업무에 책임감있고 업무숙지 빠른편 - 조직생활 사람과의 기본예의(중상) - 공동체 의식(중상) 보유 - 29살에 취업할 예정
오아0786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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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으로 이직에 대하여
현재 그룹사에 다니고 있고 구분유형으로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6년차 되어가는 대리입니다. 생산관리를 하고 있으나 품질보증쪽 업무를 하고 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입사 제안이 오더군요 제안이 온 회사는 중소기업인데 220명정도 되고 나름 탄탄한것 같더군요. 제가 원하는 일을 할것이냐, 그렇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회사를 다닐것이냐 사이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립슈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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