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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인데 계약직으로 가면 너무 별로일까요..?
2년차 중고신입인데.. 퇴사한지 꽤 되어서 불안하기도 하구 한참 잘 쉬구 다시 구직하려니 정말 주니어 채용이 너무 없더라구요..ㅠㅠ 관련 직무 계약직으로 6개월이나 1년이라도 다시 빨리하려고 지원 하고 있긴한데.. 이미 중고신입인데 계약직으로 또 들어가면 커리어상 너무 별로일까요..? 휴직기간 더 길어져도 무조건 정규직으로 들어가야할까요??
힘들당ㅠㅠ
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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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선택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현 직장에서 얼마 전에 다른 부서로 보직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2)비교적 안정적인 부서로 전 직장에서 경력을 감안해서 바꿔주셨습니다. (다른 부서의 강력 추천으로) 일 많아서 옮겨 주신듯한.... ㅎㅎ 지금 만족하며 훗날을 위해 잘 변경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은 많지만 많아서 야근도 잦지만) 고민은 보직 변경 전의 경력으로 오퍼가 오고...현 연봉보다 1천~2천 정도 상회에서 오는데 아직 합격도 아니고 오퍼인데 설레발이네요... 사실 변경 전 일(1)이 더 재밌었으나 향후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지금 맡고 있는 일이 올 하반기에 마무리 될 예정이라..도의적인 상황에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서...담당 2명이 끌고 가고 있어서요... 비록 오퍼인데 참.. 설레발을.. 여기서는 아직 헤매면서 배우지만 전에 했던 일을 지금 일보단 매끄럽게 하지 않을까... 저한테도 맞고요... 자세하게 쓰고 싶지만 기가막히게 알아맞추는 사람에 있을거 같아 못쓰겠네요. ㅎ (1) 가능성을 열어두고 1번 기회가 오면 도전해본다. (2) 지금 하고있는 거 마스터해서 자리 잡는다. 저는...지금하고 있는 일 열심히 하면서 남아있으려하나 1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겠네요.
IMIM
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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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통보
지지난주 금요일 면접 진행했고 일주일 내로 연락드린다 했는데 아직까지도 감감 무소식이네요..ㅜㅜ 원래 1차 면접, 2차면접 순인데 면접때 실무진이랑 임원이 같이 들어오셔서 아마 그게 최종 면접이지 않을까 싶어요 언제부터 근무 가능하냐, 들어오게 되면 어떤 업무를 맡게 된다, 연봉은 어떻게 생각하냐, 우리회사 복지 좋다.. 등 분위기는 긍정적이었던 것 같고, 임원분께서 다음주 중으로 연락드리겠다 하셨어요 근데 연락오기로 했던 주 금요일까지 연락이 없길래 인사팀 연락처로 문자 문의를 드렸는데 아직 답장이 없네요 ㅜ 아직 잡코리아에는 상시공고가 내려가지 않았고 진행중으로 그대로 떠있어요 지원자가 몇백명이라 면접을 더보는 중일까요 아니면 그냥 불합인걸까요..
bdsiqiwn
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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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프리징관련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외국계 공채 신입으로 채용을 진행하여 최종합 되었습니다. 국내지사에서 본사에 승인이 올라갔는데 구조조정 시즌이 겹치면서 프리징 되었습니다. 6월에 최종결과 알려준다고하는데 프리징 되었다가 다시 채용되는 경우도 있나요? 찾아보니까 프리징되면 예후가 많이 안좋은거같은데 ㅠㅠ
우어
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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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의 연락?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께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기를 키우고 있어 재택을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업무를 했는데 최근 재택도 없어지고 연봉 인상률도 작년도 대비 반타작이 되었습니다 ㅜ 그러던 중 전 회사에서 2년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급하게 팀원들이 이동이 되어서 다시 올 생각 있는지.... 약 6년 다녔고 너무 사람들은 좋았지만 경영악화로 부서가 변경되면서 새로운 팀장을 너무 싫어져서 나왔습니다. 물론 이전 부서 팀장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연봉은 인상없이 지금 받는 수준으로 말씀하시네요 아내는 재택이 있으니 가라고하는데 고민이 되어서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연봉 인상과 직급 올려줬으면 하는 욕심이 있는데 제 욕심인가요? 추가---- 전 회사 리턴 후 나중 이직은 힘든가요? 현 회사 - 재택x - 출퇴근 편도 1시간20분 - 업무강도 하 - 워라벨 상 - 기획업무 - 중견기업(코스피) 전 회사 - 재택o - 출퇴근 편도 40분 - 업무강도 중상 - 워라벨 중 - 운영업무 - 중견기업 작은? 계열사
두드려라친구
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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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ABB 채용 연락 안오면 불합격이고 끝인가요?
OTL0000
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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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여성컨설턴트의 커리어 관리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내에는 순수전략 경영컨설턴트 중 육아휴직 케이스가 없어서, 여기에는 다양한 컨설팅펌 분들이 있으시니 비슷한 사례를 아신다거나 멘토가 있으실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PM 직급의 여성 컨설턴트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쓰고 약 1년 3개월만에 복귀한 경우, 그 이후 어떤 커리어 패스로 살아오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본인이 겪으신 경우 뿐 아니라 주변 사례나 들은 케이스 중에 육아를 병행하면서 커리어 관리에 성공한 케이스에 대해 공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사례를 주변 인맥으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아,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하다궁금해
억대연봉
2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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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업무로의 이직
이직 문의 드려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 HR솔루션 기업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HR업무가 하고 싶어서 이직할 곳 서치,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기업 HR관리팀으로 오퍼가 왔습니다. 다만, 전환심사형 계약직입니다. 현업담당자에게 여쭤보니 2년은 해야 심사받고 전환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 면접일자까지는 잡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약직으로 가는게 맞나라는 고민이 들어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큐레
2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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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위해 전직장 복귀해야할지...?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서 리멤버 게시판에 남겨봅니다. 우선 배경은, 이전직장과 현직장은 동종업계의 회사입니다. 이전직장은 외국계, 현직장은 국내대기업인데, 국내에서는 경쟁사라 할수있겠네요. 현직장으로 옮긴지 이제 5년차에 접어듭니다. 이전직장에서 모시던 상사분이 현직장으로 와서, 스카웃 제의를 주셔서 이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직장으로 온뒤에도 이전직장으로부터 다시돌아오라는 러브콜을 꾸준히 받았습니다. 거의매년 2-3차례씩은 제안을 받은듯합니다. 하지만 내키는 포지션이 없기도했고, 현직장에서도 나름 인정을 받아가는 중이였기에 계속 거절을 해왔습니다. 한데 올해초 이전직장에서 너무 매력적인 제안을 해왔습니다. 예전부테 제가 하고싶었던 일에 연봉도 괜찮은 조건이라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현직장에서는, 5년차에 접어들었고, 여기서도 자리를 잘 잡은듯 합니다. 2년전부터는 회사에서도 가장 핵심부서중 하나에서 근무중이고, 좋은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덕분에 경영진이나 후배사원들로부터도 상당한 기대를 받고있습니다. 그다지 하고싶은 일은 아니지만, 저만 잘한다면 앞으로 10년은 좋은평가 받으며 문제없이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전직장으로부터 제안받은 일이 너무 매력적이라는 점입니다. 연봉보다는 일이 딱 이전부터 목표로 해왔던 일입니다. (참고로 현직장에서는 같은 일을 하려면 앞으로 최소 몇년은 더 기다려야할것 같습니다.) 너무 고민이 되네요. 이전직장으로 복귀를 하자니 경쟁사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메뚜기가 될것같고, 안하자니 제안받은 포지션이 너무 아깝습니다. 40대라는 나이를 고려시, 이번 이직여부는 인생이 걸린 문제일것도 같아,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bg7
억대연봉
2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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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는 회사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저 A라는 회사에서 경력을 쌓다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퇴사를 하게되고 B회사에서 스카웃되어 들어갔습니다. 업무량이 많은거는 아무런 이유가없었지만 업무비중이나 분담 그리고 해야하는 업무가 명확하지않은곳이라 느껴 스카웃으로갔지만 퇴사를 결심하게되고 같은분야의 가고싶은회사인 C회사 면접을 봐서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연봉수준은 급격히 낮은 상황이었고 그래도 가는게 좋겠다 싶어서 선택을 했는데 타이밍에 맞게 A에서 다시오라고 연봉을 올려주겠다고 연락이 왔네요. 고민 A : 업무는 똑같고 다만 여러지역 출장이 많아짐 짧게는 몇개월 길게는 2년정도 거주지역이 바뀜 전국적으로 연봉은 C보다 더 높음 업무량비중 높음 앞으로 회사 비전에 대한 방향이 불투명 B : 업무는 A와 비슷 출장이 많지만 거주지역의 폭이 좁음 연봉이 신입초봉수준으로 낮아짐 업무량은 모르겠음 회사비전과 복지는 좋아보임 어떤선택을해야 후회가없을까요? 돈 vs 업무능력
5상맨
2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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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수료생(백수) 진로
안녕하세요, 제 머리로는 생각나는게 딱히 없어 글 남깁니다 동생이 30 초중반 박사수료생입니다 전공은 (순수)수학이고, 풀타임 석박통합 대학원생이라 최종학력은 학사입니다 다행히? 학교는 최상위권입니다 군필이구요 서로 떨어져 사느라 몰랐는데 공부를 손에서 내려놓은 느낌입니다 이런 상태에선 학위가 진짜 가까이 보이는게 아니면 학교 빨리 포기하고 다른 길 알아보는 게 나을 수 있다 생각은 드는데요 원래도 나쁘게 말해 회피형, 좋게 말해 스트레스에 내성이 없는 타입이라 어려서부터 시험기간에도 많이 힘들어하고 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중간에 좀 많이 아프기도 했고요 사실 성격/피지컬때문에 학위따고 연구직 가도 더 힘들텐데 싶어 제 마음같아선 빨리 다른 길을 찾았으면 합니다. 결국엔 백수에 가까운 경력과 상태가 현재진행형인걸로 보면 될 것 같은데 그동안 해온 일과 무관해도 상관없으니 이 친구가 좀 마음 편하게 자기 앞가림은 하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뭘 하더라도 밥벌이인 이상 어느 정도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데, 방법이 과연 있긴 할까 싶기도 합니다. 성격상 일반 회사 다녀도 너무 힘들 것 같은데... 집안의 경제 사정은 동생 한 명 서포트할 정도는 됩니다 저도 비슷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어서 세상의 많은 진로를 알지 못합니다.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래도 학위해야 대기업간다는 댓글이 대부분이라서 추가 및 요약합니다. 1. 석박통합 7+년차 30초반 순수수학 전공 학생 2. 스트레스에 매우 매우 취약한 타입이고, 이에 의한 건강 이슈가 우려되어 학위 그만두려고 고민중 3. 그동안 공부해둔거는 다 묻어두고, 적당히 먹고 살만한 일반적인+마음 편한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중 4. 성격/성향상 대기업은 옵션에 없음 5. 집안 경제적 상황은 다행히 괜찮음. 연봉/평판 이런건 다 후순위고 모든 것에 앞서는 1순위는 마음 편한 업종을 찾는중
도비는자유애오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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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싱가폴 헤드헌터 (금융)
혹시 홍콩/싱가폴 금융 (buyside) 쪽은 어떤 해드헌터들이 정보/client를 많이 갖고있나요?
Tecquity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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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에서 중소로 이직
중소에서 2년 반 근무 후 퇴사하고 현재 이직처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회사 네임밸류 보고 이직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으니 자꾸 오퍼오는 현실과 타협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이직하면 그래도 3년은 버티고 싶습니다. 오퍼 온 곳 그냥 갈지..아님 좀 더 노력해서 중견이나 대기업을 더 넣어볼지..다들 어떠한 의견이신가요?? [이전 회사] -연봉 3천 중반+인센 5백 이내 -워라밸 없음 -60명정도 [오퍼 온 중소] -연봉 4천+인센 1천 내외 -워라밸 보장 -10명 내외 희망연봉은 인센 없이 4500이긴 합니다
apineye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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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바이오라는 회사 정보 아시는 분계신가요?
최근 이직제안을 받긴 했는데 회사정보가 너무 없어서 질문드려봅니다. GS 바이오가 어떠한 회사이며 연봉 정보나 추가로 업무강도, 복지 등을 주로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정비이며 일근입니다.
한자리플러깅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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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외파 학사 vs 국내파 석사
마케팅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전문학사이고, 해외 호텔 경력이 1.5년 있습니다. 1. (해외파 학사)해외 유학으로 학사 학위를 따고 현지에서 경력을 쌓는다. 2. (국내파 석사)국내에서 경력(마케팅 외)을 쌓으면서 마케팅 관련 자격증을 따고 석사까지 공부한다. 국내에서 마케팅 분야로 취업하기에는 어느쪽을 추천하시나요?
백정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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