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2,03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자기 객관화 방법 문의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회사서 저평가를 받고 있어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네요. 어려서 뭐 딱히 특출나게 잘하는것 없었고 다만 끈기나 근성이 좀 있어서 노력은 잘했던거 같아요.. 문제는 재능이 그닥 없어서 곧 무슨일이든 한계에 다다랐지만요. 아시겠지만 첨엔 무슨일이든 좀만 노력해도 성과가 나오죠.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성장의 한계점이 보이죠. 전 거의 모든 영역에서 그런게 보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뭐 그 지점을 돌파하지 못한걸수도 있구요. 아무튼 제 자신을 좀 객관화시켜서 볼 방법이 궁금하네요. 나의 장단점 같은거 좀 알고 싶은데. 점쟁이나 관상 보러 갈까도 생각중입니다. 고민이 많아서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려요.
호호감자
23년 06월 23일
조회수
941
좋아요
8
댓글
3
외국계 vs 국내중견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년차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직기회가 생겨 고민중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현직장 외국계 - 1000억 중반 매출, 100여명 - 고정상여 포함: 약 5400 (다만 기본급만 나오는 월급은 적은편임), 원천징수 기준 약 6000 - 집에서 편도 두 시간정도로 멀고 자차 외근 많음 다만 외근지로 바로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등 편의성이 있음 - 워라벨 좋음, 회사 환경 깔끔하고 준수함 - 업무 레벨은 어려운 수준이나 부장급들 연봉이 높은 편임 - 블라인드 3점 초반 2. 면접회사 국내 중견 - 1조 5000억대 매출, 1500여명 - 계약연봉 6000, 보너스 없어보임 - 집에서 20분 정도 거리, 내근직 예상 - 워라벨 및 회사 환경 등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직원들 연봉이 많이 낮은편임, 임원들 연봉은 상당함 - 블라인드 2.0 대략 위와 같은 상황이며, 현 직장에 업무의 어려움이나 추가 상여가 적을 상황이 있어 걱정이며 나머지는 대체로 만족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다만 헤드헌터 제안으로 이직할 상황인데 기본 연봉으로보면 월급 차이가 많이 나서 끌리기는 하는데 딱히 이득은 없는 이직으로도 느껴져고민입니다. 이직하는 회사 연봉 6000도 아주 높은 편이라고 더이상 조정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들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망고월드콘
23년 06월 23일
조회수
1,090
좋아요
1
댓글
11
(직딩단상) 초등학생처럼 살아라
인생살이가 참어렵다 대안은 초등학생처럼 살아라는것이다 아침에일찍일어나서 세수양치하고 주는옷입고 출근하고 주는밥먹고 가능하믄 일찍퇴근해서 운동이나좀하고 땀바짝흘리고 시원하게 씻고 12시전에 자는거이 정답이다 물론 현실은 성인이니 초딩들이 아이스크림 쥬스 먹듯이 가끔 맥주한잔 정도는 범주에서 벗어나지않는다고본다 밤에 스마트폰보지말고 그건 초등학생의 길이아니므로. 다시정리하면 복잡하고 어려운세상 많이배우고 마니벌어도 험난한세상 어찌살아야되겠나? 초등학생처럼 살아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3일
조회수
600
좋아요
5
댓글
2
출근 한달에 회사랑 잘 안맞는거 같아요
업무내용인지 분위기인지 다 저랑 안맞는거 같아서 퇴사하고 싶어요 근데 이번주 퇴사하신분 인수인계 다 끝난 상황이라 퇴사 말해도 괜찮을가요? 그냥 제가 회사랑 잘안맞는다고 해도 되나요?
조서이야오
23년 06월 23일
조회수
866
좋아요
2
댓글
2
(직딩단상) 부자 어케돼는기요?
유트브보믄 장사 사업하면 부자된다카디만 직딩들이야 하루 자유시간이 한두시간도안되네 뭣부터해야되는기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3일
조회수
415
좋아요
1
댓글
1
[직딩단상] 심심하단말이야
직장인이고 연봉일억넘고 능력도되는데 그래도 심심한데 뭘하면좋을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2일
조회수
398
좋아요
0
댓글
0
이직처 회사가 고민돼요
서른 초반이고 일을 그만두고 1년이 지나서 이직취업을 하고있는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려는지 궁금해요! A회사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렸더니 이직제안을 먼저 보내 온 회사입니다. 직무 적합도는 70%인데 회사만의 아이템이 강점인 메리트가 있어 제가 배워보지 못 한 다른 업무를 배우고 능력치를 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에요. 수습은 따로 없으나 근로자의 직무성향 및 회사의 사정으로 5개월 계약직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이 때 계약직으로서 차별 절대 없고 4대보험도 무조건 가입한다고 해요.) 그리고 출퇴근자유라서 무조건 1일 8시간 근무만 채우면 되는데 야근이 잦지만 야근수당은 따로 없고 휴가로 대체한다고 하시네요 ㅎㅎ.. B회사 제가 직접 구직사이트의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지원을 한 회사입니다. 직무 적합도가 100%이고 B기업과 같이 회사만의 아이템이 강점인 분야가 있습니다. 1일 근로시간이 7시간이구요, 1시간은 급여에 포함되지 않고 차감됩니다. 수습기간 이후에 정규직 전환여부를 근로자와 논의한다 하구요. 야근 비율은 A회사보다 상대적으로 적지만 여기도 동일하게 야근수당은 따로 없고 휴가로 대체하는 분위기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로 이직을 선택하시겠어요? A회사로 직무적합도가 좀 낮지만 배워본다는 느낌으로 도전하실건지 아니면 B회사로 이직해 원래 배우고 해왔던 일을 강화 하실건가요?
아모른직다
23년 06월 22일
조회수
557
좋아요
0
댓글
1
일부 몰상식한 헤드헌터 차단하는 기능 없나요?
일단 몇몇 헤헌님들과 좋은관계 유지중이고, 이직에 열린마음을 갖고있어서 제안들 보고 JD의 궁금증이나 왜 제안주신건지 확인해보는 편입니다. 몇몇 분들이 이직제안시 경력도 안보고 막뿌리는 제안이 있거나 혹은 비슷해보여도 어떤 부분때문에 제안 주신건지 확인할때 무성의 한 답변오면 다음부터 거를려고 하는데, 한번 수락한 대화창은 나가기도 차단도 안되서 좀 답답하네요. 차단할 방법이 있을까요?
해별달바다
23년 06월 22일
조회수
1,076
좋아요
1
댓글
2
게임 개발자 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 전공자입니다. 직장도 부동산관련일을 하고 있는데 직업 전향을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로 게임개발자 어떨지 궁금하네요 일반 웹개발이나 개발자랑 방향이 많이 다른가요?
부동산컨설트
23년 06월 22일
조회수
1,010
좋아요
1
댓글
15
인사팀 분께 여쭙습니다. 이직 처우 협의
이직 최종 합격하고 처우 제안을 먼저 받았습니다. 직전 직장의 연봉이 굉장히 적은 편이라 먼저 제안 받은 연봉이 약 40%가 상승했습니다. 근데 그 기업에 먼저 들어간 같은 경력의 친구는 처우 협의해서 약 5백정도를 올렸는데요. 이 친구는 직전 직장이 연봉이 높아서 40프로는 아니고 약 20프로정도 오른수준입니다. 저도 처음 제안받은 처우 기준으로 5백을 올릴 수 있을까요? 이미 40프로를 올려줘서 쉽지않을 것같은데, 인사팀 분들, 처음 제안하는 처우 수준은 올릴거 생각해서 낮춰 부른다고 하던데 맞나요?? 이 경우 5백 협의 가능할까요?
가즈아아아dh
23년 06월 22일
조회수
2,477
좋아요
0
댓글
8
부동산 업계 관련 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나이는 21살이고 군대에서 전역을 8개월 앞둔 수능 준비하고 있는 군수생입니다 요즘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채 목표없는 공부에 회의감을 가져 왔습니다 그래서 진로를 먼저 정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 보던중 부동산 업계가 유망하다는 글을 보았고 적성도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동산학과를 지망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국내에 부동산학과가 몇개 없기도 하고 몇몇분들은 부동산 학과를 굳이 안나와도 실력만 좋으면 된다 라는 늬앙스로 말씀을 하시는걸 봤습니다. 근데 또 몇몇분들은 부동산 업계에 건대 단대 출신들 라인이 엄청 형성되어 있고 채용할때도 이분들이 엄청 끌어준다는 소리를 들어서 여기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1. 부동산 업계는 학벌이 크게 작용하는지 2. 부동산 업계는 공부나 학벌보다는 경험과 인맥이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도형84
23년 06월 21일
조회수
337
좋아요
0
댓글
0
스톡옵션
스톡옵션 부여 받게 되면 회계법인 통해 보통 용역인터뷰를 진행하게 되나요? 회사에서 별 설명이 없어;; 혹 절차 등 아시는 분들 있다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인생이그렇지뭐
23년 06월 21일
조회수
723
좋아요
0
댓글
0
회사를 물려받을 수 있단 말...
대기업, 중견기업을 10년 넘게 나름 인정받으며 다니다가 부속품이 되기 싫어서 창업을 고민하던 과정에서 지금 회사를 만났습니다. 대표님도 마침 회사의 넥스트 인재를 찾고 있었던터라 의기투합해서 이직을 하게 됬고 3년이 조금 넘은 시점이네요. 3년간 회사의 미래와 성장을 위해 정말 대표자 마인드로 고민도 많이하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저의 문제는 지금 회사의 토박이 팀장입니다. 그 팀장은 이 회사가 첫회사이고 20년 넘게 다닌 회사라 애착이 많고 고집을 부릴수 있지만... 그 고집이 대표님 방향과 달라서 대표님은 저에게 푸쉬하고, 그 팀장은 제 말을 안듣습니다...(소귀에 경읽기 수준) 같은 팀장급이고 심지어 직급은 제가 한단계 낮구요... 그렇다고 또 대표님 말을 앞에선 네네 하지만, 뒤돌아서면 F/up이 잘 없습니다.. 까먹는건지, 안하는건지...(뭘 받아 적는지도 모르겠고 수첩에 막 적는데 막상 자리 돌아가서 그걸 꺼내보지도 않음;;)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시도를 접목하기에 직원 마인드나 인력적인 부분이 안따라와지니 성장이 막힌거 같고, 되려 이 회사를 물려받으면 그때는 더 돌이킬수도 없을거 같네요.. 그 팀장과 스트레스받으며 직원 먹여 살릴 생각하니... 아직은 이전 기업에서 팀장자리로나 다른 스타텁에서 오퍼가 오는 상황인데... 지금이라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게 나을까요. 답은 없겠지만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엔쥐멜로
23년 06월 21일
조회수
1,509
좋아요
3
댓글
7
이직 고민
얼마 전 회사를 그만두고 나와 쉬는 중 입니다. 같이 일하셨던 분께서 연락이 와서 같이 일해보자고 하셔서 면접은 봤는데 합격은 기정화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존에 이직하려고 했던 곳에서 연락와서 내일 면접을 보자고 합니다. 기존에 이직하려고 했던 곳 아시는 분이 있어서 들었을 땐 내부 분위기가 면접 개판 치지만 않는다면 붙는다고 합니다. 기존에 이직하려던 곳에 붙는다면 스카웃 제의를 거절해야 되는데.. 스카웃 제의를 거절해도 되는 건가요? 이런 경우가 첨이다 보니 생각이 많아 집니다.ㅜ
ST0ZARBU
23년 06월 21일
조회수
466
좋아요
0
댓글
1
링크드인 계정 폭파당했음
아니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요 링크드인 8년째 잘쓰고 있던 계정인데 왜 폭파했는지 이유도 안알려주고 계정을 걍 없애버렸음 링크드인측에서 신분증 찍어달라길래 앞뒤로 찍어 보내줬는데, 그걸 찍었어도 계정은 복구가 안된다하고... 어이가 없네요
김청년2
23년 06월 20일
조회수
1,155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